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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RF를 제공하는 휴대용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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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는 스펙트럼의 라이브 RF 뷰를 제공하는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이 적용된 SA2600 핸드헬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처음 도입된 H600 “RF 호크(Hawk)” 핸드헬드 장치에서도 제공된다. 이러한 추가 제품 출시로 텍트로닉스는 현장에서 연구소까지 DPX를 활용할 수 있는 완전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되었다.
과거 그 어느 때 보다 RF 엔지니어들은 변화하는 RF 신호의 세부사항을 정확히 관찰해야 할 필요성 커졌다. 실시간 처리로 이러한 RF 신호 획득이 현격하게 향상되어 100%인터셉트 확률을 보장하게 되었다. 엄청난 양의 실시간 스펙트럼 데이터를 의미 있는 라이브 RF 디스플레이 포맷으로 압축하는 기능이 이제 제공되어 엔지니어들이 자신의 시스템 내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윤상화 텍트로닉스 상무는 “핸드헬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인 SA2600 및 H600 시리즈에 배치된 DPX 파형 이미지 프로세서 기술은 라이브 RF 스펙트럼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엔지니어들이 전에는 그 존재 조차도 몰랐었던 RF 신호 불안정성과 과도기적 현상을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 DPX 기술은 스펙트럼 업데이트 속도와 정보 디스플레이를 현격하게 향상시켜 대량의 RF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한 비쥬얼로 전환하는데, 이는 신호 변형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병렬 처리 아키텍처를 이용하여 SA2600/H600에 적용된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은 각각 초당2,500 번, 10,000 번 이상 스펙트럼 측정을 처리하여 라이브 스펙트럼을 디스플레이 한다. 이는 DPX 기술이 장착되지 않은 다른 어떤 기존 스펙트럼 분석기가 제시하는 정보보다 수 백, 수 천 배 더 많은 것으로 스웹트 분석기와 벡터 신호 분석기에 내재한 분석 갭을 최소화한다.
계속해서 시간 도메인 신호를 주파수 도메인으로 전환함으로써 DPX 기술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벤트와 그렇지 않은 이벤트 모두를 디스플레이 하는 수단을 제공하여 인간의 육안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에서 실시간 컴퓨팅 DFT(Discrete Fourier Transform: 이산푸리에변환)을 하여, 이를 직관적인 풀-모션 디스플레이로 전환한다.
텍트로닉스 핸드헬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는 텍트로닉스 RSA3000B 및 RSA6100A 시리즈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전에는 눈으로 볼 수 없었던 라이브 RF 신호를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보일 때까지 변형을 유지하는 가변 컬러 등급 지속 모드(variable color-graded persistence)를 갖춘 두 분석기는 잡기 어려운 오류와 기타 과도기적 이벤트를 표시한다. 업데이트 될 때마다, 캡쳐 대역폭 전반에 걸쳐 각 주파수에서 전력 레벨 수치가 기록 되며, 각 주파수에서 시간에 따른 전력 발생이 다양한 컬러로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이러한 기능으로 DPX 디스플레이는 시간에 따라 변화는 스펙트럼 엔벨롭(envelop)의 최고 진폭 이하 스펙트럼 정보를 표시하는 분명한 특성을 갖는다.
DPX 기술, 대량의 실시간 RF 데이터 처리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스웹트 스펙트럼과 벡터 신호 분석 기능으로는 이동 통신 및 스펙트럼 관리 등을 포함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측정 요구를 충족할 수 없게 되었다. 디지털 RF 신호는 복잡한 변조를 포함하고 있으며, 순간적으로 변화하여 주파수를 호핑하고, 잠시 스파이킹하고 나서는 사라진다. 이러한 과도기적이고 시변적인 전송 테크닉 덕분에 RF 장치는 간섭을 방지하고, 최대 전력을 최대화하며, 탐지를 피할 수 있다. 무선 스펙트럼을 오용하고 있는 RF 이미터를 찾아, 그 위치를 찾아내는 것은 아주 어려운 과정이며, 특히 위험 완화와 대응 시간이 중요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윤상화 상무는 “SA2600과 H600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는 특히 와이파이(WiFi)에서 와이맥스(WiMAX), UWB 및 UMTS 등 디지털 RF 기술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대용 핸드헬드 플랫폼을 통해 벤치탑 성능을 제공하도록 만들어 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현장 무선 기술에 적용할 수 있게 DPX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한다. 이러한 장치는 고객들이 간섭을 찾아내고, 실내는 물론 실외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무선 기술을 맵핑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RF의 확장으로 디자인 벤치에서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매우 복잡한 기술 환경이 만들어짐에 따라 차세대 테스트 및 측정 장비가 필요하게 되었다.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은 스펙트럼에 특별한 라이브 RF 뷰를 제공하여 무선 통신과 스펙트럼 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전례 없는 최고 수준의 RF 신호 발견 기능을 실현한다. DPX는 대량의 실시간 데이터를 전환하여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RF 신호와 신호 변형을 드러내는 라이브 RF 스펙트럼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낸다.
특히 SA2600 과 H600 제품은 다른 제조업체가 출시한 그 어떤 스웹트 스펙트럼 분석기보다도 스펙트럼 처리 속도가 100배 이상 빨라 SA2600의 경우는 짧게는 500 마이크로 초, H600의 경우는 짧게는 125 마이크로 초 밖에 지속되지 않는 과도현상을 100% 확률로 잡아낸다.
SA2600 및 H600은 현장 측정용으로 만들어졌다. 새로 출시된 이 두 모델은 고성능 스펙트럼 분석기를 직관적인 사용자 컨트롤 세트와 결합하여 아날로그는 물론 디지털 RF 전송을 신속하고 간단하게 분류하고 위치를 찾아낸다. 이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네비게이션을 용이하게 하는 터치 스크린을 포함하여 현장에서 생산성을 개선하도록 만들어졌다. 다른 솔루션에는 오프라인 GPS와 맵핑 소프트웨어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SA2600/H600에는 GPS와 맵핑 툴이 내장되어 있어 보다 효율적인 간섭 위치 파악 기능을 실현한다.
500배 이상 빠른 업데이트 주기 실현
SA2600과 H600에 포함된 DPX 파형 이미지 처리 기술은 각각 초 당>2,500 또는 >10,000 스펙트럼 측정을 처리함으로써 라이브 스펙트럼을 디스플레이 한다. 이는 DPX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기존의 스펙트럼 분석기가 제시한 정보보다 수 백에서 수 천 배 더 많은 것으로 스웹트 스펙트럼 및 벡터 신호 분석기에 내재한 분석 갭을 최소화 한다. 초 당 수 천 건의 스펙트럼 분석을 하기 위해DPX는 전용 실시간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수신 신호를 처리한다.
라이브 RF에 덧붙여, 파형 이미지 프로세서는 동적 신호 발생 이력과 시간 변화에 따라 신호 변형에 미치는 즉각적인 피드백을 보여주기 위해 눈으로 볼 수 있을 때까지 신호 변형을 유지하는 강도 등급의 지속성 디스플레이도 제공한다. 이는 다른 신호에 가렸거나,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오프라인 분석 후에서나 추정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볼 수 없었던 과도현상과 신호를 모두 스크린 상으로 엔지니어들이 빨리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DPX 파형 이미징은 잡히지 않는 변형과 과도적 이벤트를 신속하게 캡쳐하여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디자인 디버그 속도를 가속화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텍트로닉스는 신호 생성에서부터 획득 단계까지 디지털 RF 테스트 툴을 제공한다.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외에도, 임의 파형 발생기는 이상적인 변형 또는 “실제 세계” 신호를 만들어 낸다. 로직 분석기는 디지털 I/Q 정보 캡쳐와 분석을 통해 디지털 RF 디자인의 디지털 베이스밴드 세그먼트내의 어려운 문제를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한다.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는 신호 강도 분석을 포함한 엄격한 시간 관계를 측정한다. 이러한 장비와 지원 소프트웨어를 통해 텍트로닉스는 고객이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할 때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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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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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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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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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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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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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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