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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랜 리던던시와 멀티 액세스 기능의 뛰어난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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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통신(Serial Communication)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요소는 속도와 편리성이다. 최근 이더넷의 출현으로 시리얼 디바이스의 거리 및 인터페이스 상의 한계점을 해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더넷의 동향을 기반으로 하는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RS-232 또는 RS-422/485 시리얼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가 가능한 디바이스로 설계되고 있다. < 편집자 주>
글_ 어드밴텍, www.advantechkorea.co.kr
시리얼 통신(Serial Communication)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요소는 속도와 편리성이다. 실생활에서의 적용과 관련하여, 산업적인 환경에는 제어를 위해서 다양한 호스트와 연결이 필요한 수많은 시리얼 디바이스들이 있다.
초기의 시스템들은 이러한 시리얼 디바이스와의 연결을 위해서 전용의 구리선을 사용하였고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서 공급자 규정의 독점적인 시리얼 프로토콜을 사용하였다.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적당하기는 하지만, 1-케이블, 1-디바이스 시스템은 제한적인 송신 거리, 제한된 하드웨어 자원 및 시리얼 디바이스의 제한된 인터페이스 옵션과 같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
시리얼(Serial)과 이더넷(Ethernet)
최근 이더넷의 출현으로 시리얼 디바이스의 거리 및 인터페이스 상의 한계점을 해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더넷은 높은 데이터 전송률과 shelf infrastructure의 결합을 통해서 중요한 산업 네트워크로서 자립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솔루션이다.
이더넷의 동향을 기반으로 하는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RS-232 또는 RS-422/485 시리얼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가 가능한 디바이스로 설계된다. 시리얼 데이터를 요약하고 그것을 이더넷을 통해서 전송하는 것에 의해서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이더넷과 IP (TCP/IP, UDP/IP) 네트워크상에 실제적인(virtual) 신호 링크를 허용한다.
COM 재지정(redirection) 소프트웨어 설치 이후, 표준의 시리얼 조작 요청은 레거시(legacy) 시리얼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보장하고 기존의 소프트웨어와의 역방향 호환도 가능하게 하면서,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에 분명하게 재지정된다. 그 결과 사용자는 공장 내에서의 시리얼 연결 거리를 연장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공장 전반에 걸쳐, 시설, 사무실 빌딩 혹은 전 세계의 글로벌 기업의 시리얼 연결의 거리를 연장할 수 있다.
부상하는 시리얼 디바이스 인터페이스
ARC 보고서는 2011년까지 산업용 이더넷(Industrial Ethernet)을 위한 시장 기회는 미화로 9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추산하였다. 이것은 적절한 인터페이스를 갖는다면, 전세계 대부분의 통신 디바이스가 이 급성장하는 시장의 부분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시리얼 디바이스의 인터페이스는 이더넷의 동향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변환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거대한 시장 기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산업용 디바이스는 좀 더 고객 지향적인 방향으로 개발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더넷 기반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의 직접적인 장점들은 다음과 같다.
효율적인 통신 – 하나의 디바이스가 하나의 컴퓨터와 통신을 하는 대신, 다른 하나의 디바이스는 네트워크상의 모든 컴퓨터와 통신을 할 수 있다.
낮은 유지관리비용 – 일부 시리얼 디바이스는 이더넷 통신을 위한 적절한 인터페이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 기존의 시리얼 디바이스를 단지 내장형 이더넷 인터페이스가 있는 신형의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기 위해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소프트웨어의 수명확장 – 기존의 많은 소프트웨어는 마치 로컬 COM 포트와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이 시리얼 디바이스와 통신하기 위해 사용 가능하다.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가 RS-232, RS-422/485 시리얼 디바이스에 접속하기 위한 보다 쉬운 방법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현재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에 관한 몇 가지 한계점은 있다. 하나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를 사용하면서, 그 디바이스는 설정 기간 내에 있는 네트워크상의 단 하나의 컴퓨터와만 통신할 수 있다. 디바이스로부터의 데이터는 해당 컴퓨터에만 전송될 수 있다. 다른 어떤 컴퓨터도 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없다.
대부분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단 하나의 LAN 포트를 제공한다. 만약 이 연결이 끊길 경우, 디바이스를 더 이상 호스트에 연결할 수 없다. 어떤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2개의 LAN 포트를 제공하고 캐스케이딩 접속 연결을 지원할 뿐이다.(Daisy Chain – 직렬연결방식) 이 방식이 단 하나의 LAN 포트 모듈보다는 좋지만, 접속중의 하나가 끊길 경우, 이 경로 뒤에 있는 모듈은 연결이 되지 않을 것이다.
어드밴텍의 솔루션
시리얼 디바이스에 대한 찬반양론과 이더넷 시대의 도래를 고려하여, 어드밴텍의 EKI RS-232/422/485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견고하면서 컴팩트한 크기로 리던던트 네트워킹을 위한 2개의 파워 인풋과 2개의 LAN포트, 고속의 1개 또는 2개의 RS-232/422/485 시리얼 포트를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앞선 기술로 이루어진 EKI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송신 안전성을 보장하는 “동시 듀얼 LAN 리던던시”와 “향상된 멀티 액세스 기능” 이 두 가지의 강력한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동시 듀얼 LAN 리던던시
리던던트 LAN접속으로,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통신은 방해 받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은 프라이머리와 그 나머지는 백업으로 자동 할당되며 프라이머리 연결의 손실은 데이터 완전성을 보장하면서 즉각적이고 자동적인 전환을 시작한다.
향상된 멀티 액세스 기능
RS-485 모드버스(Modbus) 시스템에 의해 요구되는 독특한 1 케이블-1 디바이스 시스템 대신, 이더넷은 어느 시리얼 데이터가 이더넷 네트워크를 통해서 수령 호스트에 전달되는지를 통해서 서버와 게이트웨이의 사용을 허용한다. 어드밴텍은 강력한 Serial-to-Ethernet, Ethernet-to-Serial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를 제공하고 있다. EKI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보다 진보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 COM 포트 재지정, TCP 서버/클라이언트 및 UDP 모드 등과 같은 다양한 특징을 겸비하고 있다.
EKI-1000 시리즈는 브로드캐스트 모드와 폴링 모드가 가능한 각각의 시리얼 포트를 위해 5개의 호스트 연결을 제공하는 멀티 액세스 기능도 지원한다. 브로드캐스트 모드에서, EKI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명령을 처리하고 이 시리얼 포트에 연결된 모든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의 데이터에 응답을 한다. 폴링 모드에서, EKI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의 명령을 처리하고 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만 응답을 한다.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의 쿼리는 현재 진행중인 프로세스가 완료될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핵심적인 어드밴텍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무선 LAN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
* EKI-1351: 1-port RS-232/422/485 to 802.11b/g WLAN Serial Device Server
* EKI-1352: 2-port RS-232/422/485 to 802.11b/g WLAN Serial Device Server
(2)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
* EKI-1521: 1-port RS-232/422/485 Serial Device Server
* EKI-1522: 2-port RS-232/422/485 Serial Device Server
* EKI-1524: 4-port RS-232/422/485 Serial Device Server
듀얼 LAN 리던던트 연결을 통해서, EKI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는 접속성, 신뢰성, 시스템 안정성을 크게 개선시켰으며, 같은 도메인 내의 디바이스 존재 유무와 관계없이 리던던트 구성을 간소화하였다. 그리고 시리얼 디바이스 공유를 위해서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를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는 별도의 시리얼 라인과 시리얼 디바이스 개인의 호스트에 부착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러한 시리얼 디바이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상당히 효율적이며 용이해지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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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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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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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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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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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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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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