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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SIMPLE SWITCHER 컨트롤러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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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스위칭 컨트롤러 설계 작업을 간소화하는 SIMPLE SWITCHER® 동기식 벅 컨트롤러 제품 군과 업계 최초의 엔두-투-엔드 MOSFET 선택 툴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PowerWise SIMPLE SWITCHER 컨트롤러 제품 군에는 통신 및 산업 시스템에 적합한 네 가지 동기식 벅 컨트롤러가 포함된다. LM3150은 스위칭 주파수와 출력 전압이 조절 가능하며, LM3151, LM3152 및 LM3153은 모두 출력 전압이 3.3V로 고정되었으나, 각각의 주파수는 서로 다른 값으로 고정되어 있다. SIMPLE SWITCHER 컨트롤러의 입력 전압 범위는 최대 출력 전류 12A에서 6V ~ 42V 이며, 컨트롤러를 이용한 설계 시 최소한의 외장 부품만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설계 프로세스가 단순해지고 전체 솔루션 크기가 축소된다.
최근 방한한 내셔널 본사의 존 네틀(John Nettle) 마케팅 이사는 “외장 MOSFET 선택이 수반되는 난제 때문에 컨트롤러 설계는 통합 스위칭 솔루션 설계보다 훨씬 복잡하나 내셔널의 온라인 툴인 WEBENCH에MOSFET 선택 및 분석 기능을 포함시켜서 컨트롤러를 빠르고 간편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설계 프로세스 단순화 및 솔루션 크기 최소화 가능
이번에 발표한 4가지의 SIMPLE SWITCHER 컨트롤러는 효율이 좋고 중간 수준의 출력을 제공하는 스텝-다운 전력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다. LM3150, LM3151, LM3152 및 LM3153은 COT(Constant-On-Time) 컨트롤 토폴로지를 사용함으로써 외부에 보상 네트워크가 필요하지 않아 외장 부품 수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설계 난이도가 많이 완화된다.
특허 출원 중인 에뮬레이션 리플 모드 기술의 채용으로 ESR(Equivalent-Series-Resistance) 이 낮은 출력 커패시터를 사용할 수 있어 시스템 크기, 복잡성, 출력 전압 리플 등이 더욱 감소되어 전기적 성능이 향상되었다.
LM3151, LM3152 및 LM3153 컨트롤러의 주파수는 각각 250 kHz, 500 kHz 및 750 kHz로 고정되며 출력 전류는 최대 12A이다. 각 컨트롤러는 6V ~ 42V 의 입력 전압 하에서 3.3V로 고정된 출력 전압을 제공하며 필요한 외장 부품 수가 11개뿐이므로 설계하기 쉽고 시스템 크기도 축소된다.
존 네틀 이사는 “내셔널의 WEBENCH 설계 환경에서는 숙련된 전원 공급장치 설계자는 물론이고 초보자도 크기 및 효율 요구 조건을 쉽게 “조정”할 수 있고 동시에 제품 개발 시간을 단축하여 빠르게 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숙련된 설계자로부터 일반 초보 엔지니어들에게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를 확대시킨다는 것도 하나의 새로운 시장확보 차원의 마케팅 방침인 것이다.
최신 MOSFET 선택 툴은 스위치 컨트롤러 설계에서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에 필요한 MOSFET 선택, MOSFET 최적화, 설계 시뮬레이션 등을 제공하는 툴이다. 이 툴은 다양한 공급업체의 MOSFET에 대한 기술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설계자가 열 매개변수, 전력 소모, 가격에 따라 MOSFET을 분류하고 선택할 수 있다.
최적화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다양한 작동 범위에서 효율 및 크기 측면에서 설계 최적화의 영향을 검토할 수 있다. 설계자가 다양한 주파수, 효율, 시스템의 크기는 물론이고, 일정한 부하 전류 및 입력 전압 작동 범위에서 MOSFET의 전력 소모를 분석할 수 있다.
MOSFET의 선택 및 최적화를 마치면, 내셔널 WEBENCH 설계 환경이 주파수 영역과 시간 영역 모두에서 회로의 완벽한 동적 행동을 보여주는 전기적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그러면 설계자가 MOSFET을 포함한 전체 솔루션의 열 시뮬레이션을 실행하여 설계의 열적 특성을 분석할 수 있다. 작업을 마치면 설계 요약 보고서가 작성되고, 맞춤형 프로토타입 전원 공급장치 키트를 주문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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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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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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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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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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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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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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