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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저마진 측정에서 왜 ‘유효 비트수’가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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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는 특성 분석 작업을 하기 위해 고성능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며, 멀티 GHz 및 멀티 Gb/s 범위 대의 신호나 비트 스트림을 관찰해야만 할 수도 있다. 이러한 극한 속도에서는 해상도와 적확성과 같은 고성능 오실로스코프의 의례적인 측정 사양이 여전히 적용되기는 하나 장치 운영 주파수가 높아지면서 보다 덜 알려진 ENOB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컴퓨터, 통신, 비디오 장비의 데이터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 만큼 운영 마진은 줄어들게 되었다. 몇 피코초(picoseconds)나 마이크로볼트(microvolts) 오차는 UI가 나노초 범위 대이며 전압 범위가 보다 큰 기존의 구 장치보다 300ps UI(unit interval)의 저전압 직렬 버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말 그대로 현대 컴포넌트의 오차 범위는 훨씬 적다.
이는 새로운 장치의 특성 분석 작업을 하려는 엔지니어에게 있어서 큰 염려 사항이다. 엔지니어는 특성 분석 작업을 하기 위해 고성능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며, 멀티 GHz 및 멀티 Gb/s 범위 대의 신호나 비트 스트림을 관찰해야만 할 수도 있다. 이러한 극한 속도에서는 해상도와 적확성과 같은 고성능 오실로스코프의 의례적인 측정 사양이 여전히 적용되기는 하나 장치 운영 주파수가 높아지면서 보다 덜 알려진 “유효비트수(ENOB: Effective Number Of Bits)” 가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NOB는 측정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측정 시스템의 유효비트수가 낮아서 발생하는 오차는 피시험장치에 있는 본래 오차에 더해진다. 오실로스코프가 소포 중량을 측정하는 저울이라고 한다면, 낮은 ENOB는 소포를 올리기도 전에 이미 저울에 있는 중량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의 운영 마진이 적은 빠른 디지털 장치는 이러한 추가된 “중량”에 더욱 취약하다.
ENOB가 낮은 오실로스코프는 잘못된 장애를 유발하여 많은 비용을 초래 할 수도 있다. 사실은 장치가 어떤 특정 테스트를 통과하고 있을 지라도 장치 자체 잘못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그 상태가 장애로 나타날 수도 있다. 오히려, 오실로스코프의 자체 오차가 테스트 마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서 해당 측정이 허용 가능한 한도를 넘어서게 만든다. 이러한 잘못된 표시로 전체 개발 팀이 있지도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우회로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여, 새로 출시된 텍트로닉스 DPO/DSA70000B 시리즈 장비는 현재 출시된 실시간 오실로스코프 중 최상의 ENOB 성능을 실현하도록 설계되었다.
ENOB 이해
“ENOB”라는 용어는 이전의 “유효 비트”라는 표현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모든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에서 어느 정도 나타나는 옵셋 오차, 이득오차, 비선형, 노이즈 등의 여러 종류의 오차를 포괄하는 복합 성능지수이다. ENOB는 늘어나는 주파수 함수로 이러한 오차를 표시하기 때문에 유용하다. 이는 운영 허용오차가 적은 빠른 디지털 신호를 측정하는 설계자들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대부분의 오실로스코프의 사양은 DC운영 해상도를 나타낸다. 오실로스코프는 디지털화 시스템이 운영되는 주파수에 따라 사실상 발표된 사양에 나타난 것보다 적은 수의 비트로 이 작업을 할 수도 있다. ENOB는 사양에 표시된 것보다 적은, 바로 이 비트 수를 의미한다. 명시된 해상도가 얼마이든 거의 모든 디지타이저 성능에 해당되는 본질적인 사실은 순 비트 해상도는 주파수가 늘어나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풀-스케일(full-scale) DC 신호에서 8비트 해상도, 28 (256) 이산 전압 레벨을 구현하는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를 생각해 보라. 오실로스코프의 수직 입력 채널의 중심을 이루는 ADC의 ENOB는 동일한 ADC이지만 8GHz에서는 5 비트까지(단지 32이산 레벨) 줄어 들 수 있다. 예를 들어1V 범위 내에서 이 ADC는 저 주파수에서는 대략 4 mV의 전압 증대를 구분할 수 있지만, 8GHz 에서는 노이즈 용량이 30 mV 라서 30mV 스텝 이하에서는 신호 변화를 구분하기가 어렵다. DC에서는 1% 정확도로 쉽게 측정을 할 수 있을 지라도 높은 주파수에서는 5%나 6% 이상의 정확도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마진이 작을 때는 이러한 점이 차이를 가져온다! ADC가 계속해서 8 비트 데이터를 내놓는다고 해도 이 비트 중 3개는 노이즈, 왜곡, 오차로 인해 손상된다. 이러한 효과는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장비의 주파수 범위 전체에서 가능한 가장 높은 ENOB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이즈를 통한 감소
IEEE-1241 및 IEEE-1057 표준은 ENOB 계산 식을 제공한다. 이 수학식이 본 논의의 범주에 벗어나는 것이기는 하나, 이 식은 왜곡 효과와 S/N(신호 대 노이즈)성능을 ENOB 계수로 표시한다. 측정된 신호의 주파수가 올라가면서 노이즈 또한 늘어난다. 노이즈가 있는 곳에서 노이즈가 ENOB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유효 비트의 일부가 노이즈에서 유실된다!
텍트로닉스 DPO/DSA70000B시리즈 오실로스코프의 아키텍처는 S/N 이슈를 다루고 이미 언급된 기타 소스에서 발생하는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섬세하게 설계되었다. 가장 중요한 획득 보드는 모두 철저한 생산공정제어 하에 실행된 독점 컴포넌트와 혁신적인 레이아웃 및 인터커넥트 테크닉을 이용한다. 모든 주파수에서 신호 무결성이 강조된다.
그 결과, 텍트로닉스 DPO/DSA70000B 시리즈 실시간 오실로스코프는 업계 최고 수준의 S/N과 신호 무결성은 물론 예상 대역폭을 제공하며, ENOB 성능에 있어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그림 1은 12.5GHz 대역폭의 텍트로닉스 DPO71254B오실로스코프와 동급의 경쟁 상품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보여준다. 여기서 텍트로닉스 장비의 ENOB는 200 MHz 부터 12 GHz까지 그리고 그 이상 거의 6비트에 가깝게 나타난다. 파란 선이 현재의 모든 실시간 오실로스코프 제품군 중 최상의 ENOB성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은 직렬 버스 요소, HD 비디오 인터페이스 컴포넌트 등의 저 마진의 빠른 장비에 대해 정확하고 오차 없는 측정을 가장 확실히 보장해 줄 수 있다.
그림 2a 와 2b는 실제 측정에서 ENOB성능이 어떻게 표시되는 지를 보여준다. 이 그림에서는 6.5GHz 사인파가 그림1에서 비교된 2개의 오실로스코프에 적용되었다. 그림 2a는 텍트로닉스 DPO71254B 스크린을 보여주며 2b는 경쟁 제품 스크린을 보여준다. 두 장비 모두 동일한 셋팅에서 똑 같은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텍트로닉스 장비는 신호 최고점에서 대략 15.9mV 의 트레이스 “두께(thickness)”를 나타내고 있어 측정 시스템의 전반적인 노이즈가 풀-스케일의 대략 3% 정도 임을 알 수 있다. 반대로, 경쟁사의 오실로스코프의 트레이스는 37mV의 트레이스 두께를 보여주는데 이는 노이즈가 풀-스케일의 대략 9%라는 의미이다. 텍트로닉스 오실로스코프가 모든 셋팅에서 전 주파수에 걸쳐 월등히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그림 2a는 텍트로닉스 DPO71254B실시간 오실로스코프 디스플레이를 보여주며 그림 2b는 경쟁 제품의 것을 보여준다.
결론
입력 주파수 범위에 걸쳐 오실로스코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효비트수는 고속 디지털 장치와 버스를 측정하는 설계자들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속 디지털 장치와 버스의 데이터 속도가 점차 증가하게 되면서, 운영 마진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낮은 ENOB는 순 측정 해상도를 손상하며 이미 작은 테스트 마진에 오차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전체 대역폭에서 업계에서 가장 높은 ENOB를 실현하는 텍트로닉스 DPO/DSA70000B 시리즈와 같은 실시간 오실로스코프 제품군은 현재 및 미래의 주요한 고속 측정에 필요한 최고의 장비라 할 수 있다.
자료제공_ 한국텍트로닉스 www.tek.co.kr

텍트로닉스, 제3세대 직렬 데이터 분석용 고속 오실로스코프 출시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의 세계 선두 공급업체인 텍트로닉스(한국대표: 박영건)는 고성능 DPO70000B 디지털 포스퍼 오실로스코프(DPO: Digital Phosphor Oscilloscope)와 DSA70000B 디지털 직렬 분석기(DSA: Digital Serial Analyzer)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지터 노이즈 플로어(jitter noise floor)와 함께 이미 실시간 오실로스코프에 최대 대역폭을 제공하고 있는 텍트로닉스는 새로운 “B”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최고의 버티컬 노이즈 성능, 가장 평탄한 주파수 응답 그리고 최대 유효 비트수 (ENOB)도 제공하게 되었다. DPO/DSA70000B 시리즈는 그 어떤 대안 오실로스코프보다 우수한 신호 무결성과 높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뛰어난 핀포인트(Pinpoint)™ 트리거 시스템에 추가로 새로 도입된 이번 B 모델은 최대 5 Gb/s 속도로 고급 직렬 버스 속도에 가장 빠른 하드웨어 기반의 패턴 트리거링도 제공한다.
또한, “B” 시리즈 고객들은 새로운 업그레이드 옵션을 이용하여 자체 대역폭을 4 GHz 에서 6, 8, 12.5, 16 그리고 최대 20GHz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러한 업그레이드 기능으로 엔지니어들은 현재 필요한 대역폭의 장비를 구매하고, 향후 테스트 요건이 변화 함에 따라 장비 대역폭을 쉽게 늘릴 수 있어 초기 구매 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
차세대 소비자, 컴퓨터 및 통신 기술은 더 빠르고, 더 폭넓은 정보 버스와 인터커넥트를 이용한다. 고성능 오실로스코프는 정확하고 재현 가능한 측정을 하기 위하여 고속 신호의 고조파를 캡처해야만 한다. DPO/DSA70000B 시리즈 오실로스코프는 모든 채널에서 고 대역폭, 딥 메모리, 빠른 샘플 레이트, 빠른 파형 캡처 레이트에 대한 지원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 모델들은 각 4개 레인에서 최대 12Gb/s 속도로 운영되는 신호를 디버그 하는데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I-익스프레스(Express) 3, SATA 6Gb/s, 수퍼스피드(SuperSpeed) USB, HDMI,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및 이더넷(Ethernet) 등을 포함한 멀티 레인의 고속 직렬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설계 엔지니어들에게 이상적이다.
DPO/DSA70000B 시리즈 오실로스코프는 4, 6, 8, 12.5, 16 그리고 20 GHz 모델을 통해 확장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은 고속 기술을 테스트하는데 필수적이다. 20GHz DSA72004B는 최대 8 Gb/s 속도로 운영하는 신호의 5차 고조파를 측정하고, 최대 12Gb/s까지의 데이터 레이트는 3차 고조파를 측정한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은 최신 3세대 직렬 버스 아키텍처의 신호 무결성 측정 및 적합성 요건을 만족시킨다. FastAcq 획득 모드는 초당 300,000파형 이상의 캡처 레이트를 제공하는데 이는 경쟁 제품보다 약 100배 정도 빠른 것으로 신호 움직임에 대한 핵심 지식과 심층 분석을 모두 제공한다.
특히 DPO/DSA70000B 시리즈는 업계 최고 신호 무결성과 신호 충실도를 통해 설계 마진을 최대화 한다. 텍트로닉스 트라이모드(TriMode)TM 프로브를 이용한 프로브 팁에서 오실로스코프까지 모두 커버하는 엔드-투-엔드 대역폭을 통해 신호 무결성을 보장한다. 이러한 매칭 프로브를 통해 고객들은 프로브 팁부터 시스템 전체에 대한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업계에서 가장 낮은 노이즈 플로어, 업계에서 가장 평탄한 주파수 응답, 가장 낮은 지터 측정 플로어 그리고 가장 낮은 트리거 지터 등을 통해 신호 충실도가 확보된다. 버티컬 노이즈 성능은 모든 버티컬 셋팅에서 이전 모델에 비해 1dB ~ 2dB가 개선되었다. 그 결과 다시 한번 업계 최고의 신호 충실도 기록을 세우게 되었으며,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측정 정확성을 보장하게 되었다.
에반 선(Evan Sun) 텍트로닉스 아태지역 마켓 개발 매니저는 “시장은 더 빠른 성능과 엄격한 정확성을 요구하고 있다. 새로 도입된 DPO/DSA70000B 시리즈는 전례 없는 배너 규격과 분석 능력의 결합을 통해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존의 70000A 시리즈는 B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그리고 로우 노이즈 플로워에서 경쟁사대비 2배 이상의 성능을 가지며, 고속 직렬 데이터 및 기타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고 설명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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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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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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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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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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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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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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