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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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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시장에서의 수익성 악화로 인해 여러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UV LED 붐이 국내에서도 널리 확산되는 추세이다.

글로벌 선두 업체들의 인수, 합병에 이어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기기 등의 조립 공정을 사용하는 전자 업계뿐 아니라 의료, 살균, 탈취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한 UV 경화 시장이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하이테크 기술 전문 세미나 주최사인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는 LED 및 조명 엔지니어링 매체인 LED뉴스코리아(www.lednewskorea.com)와 함께 오는 8월 22일 (금) 일산 킨텍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LED 생산기자재전 & 광전자 산업전(LED TECH KOREA 2014 & OPTICAL EXPO 2014)’의 부대행사로서 그동안의 개괄적인 내용으로 꾸며졌던 기존의 2회 행사와 비교할 때 UV 광원 애플리케이션의 상용화를 다루게 된다.

아이티컨퍼런스의 김홍덕 대표는 “UV LED의 각종 기능 중 경화 분야는 인쇄, 접착, 본딩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친환경 요소를 지니고 있어 작업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환경 호르몬의 폐해를 줄여줌으로써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는 UV LED 잉크와 함께 기본적인 생산 필수 품목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며 “지난 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 이어 개최되는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에서는 UV 경화기술을 중심으로 한 응용 분야의 새로운 추이와 사업성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외 시장 동향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컨퍼런스가 주최하는 UV LED Korea 행사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마다 하반기에는 주로 반나절 발표로 진행되고 상반기에는 전시회를 겸한 포럼 형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UV LED 시장의 개괄적이거나 원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응용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국내 회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일렉트로니캐스트 컨설턴트의 아태지역 세일즈&마케팅 이사 한스 반 데르 탕의 “UV 경화의 글로벌 시장 분석” 과 소프트에피 황성민 대표의 “UV LED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동향” 이 발표된다. 본 하반기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전시회 주최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기획된 것으로 짧지만 강하게 시장 동향을 짚어주되 참석비가 저렴한 알짜배기 행사가 될 것이다.

아이티컨퍼런스는 특히 160여 명으로 예상되는 참석자들에게 관련 업계의 최신 제품 및 생산 동향을 파악하도록 전시회 무료 참관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또한 글로벌 LED 업계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LED World Map 20142015 포스터 (장당 2만원 상당)도 무료로 받게 된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참석자들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된 “제품/기술 상담회”이다. 세미나 참석자들간 혹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간 동안 무료 테이블 데모 겸 상담회가 펼쳐지는데 이를 통해 경화를 중심으로 한 UV LED 관련 제품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각종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다. 이 자리에는 LED 분야의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 대행사 세미컴이 맞춤식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전 데모 및 광고, 프로모션 등 각종 B2B 관련 마케팅 문의는 김고은 대리(전화: 02-3473-6367~8; contact@semicomm.co.kr)에게 하면 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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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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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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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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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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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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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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