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 www.testo.co.kr)는 미니 로거 testo 174 시리즈가 제약 업계를 중심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제약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온도와 습도 관리다. 아주 작은 차이로 의약품이 변질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약품은 생명과 직결된다. 그래서 제약 시장에서는 아주 근소한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제약 업계에서는 원재료 보관부터 완성된 의약품의 운송까지 전 과정에서 온도와 습도를 모니터링 해야한다. 이 때 사용되는 것이 바로 데이터 기록 장치다.

테스토코리아가 선보이고 있는 데이터 기록 장치 testo 174 시리즈는 길이가 6cm 정도로 아주 작기 때문에 의약품 원재료 보관부터 완성된 의약품의 운송까지 전 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나의 버튼으로 간편하게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testo 174 시리즈는 온도를 측정해 기록하는 testo 174T와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측정해 기록하는 testo 174H 모델로 나뉜다. 최대 16,000개의 측정값을 저장할 수 있으며 측정 주기를 1분에서 24시간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testo 174를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PC로 연결하면 측정 데이터를 PC에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측정 데이터를 문서로 보관, 관리할 수 있으며 엑셀과 PDF 생성도 가능하다.

특히 로거의 기본적인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측정 데이터를 엑셀이나 PDF 파일로 변환할 수 있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제약 업계 등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고 측정값을 관리해야 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미니 로거 testo 174 시리즈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며 “미니 로거 testo 174 시리즈를 이용해 온도와 습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온도계,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데이터로거, 풍속계, 다기능 측정기,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냉매 측정기, 실내환경 측정기, 트랜스미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테스토 온라인숍(www.testoshop.kr)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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