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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및 원유생산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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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Informatique
www.pcvuesolutions.com

 

CNRL은 주 가동시설에 약 800,000개의 I/O 포인트와 수 백만 개의 태그를 측정하고 있다.  PcVue SCADA는 실시간으로 데이터 모니터링 및 재확인, 유지관리를 위해 특정 형태나 폼으로 정보에 액세스해야 하는 약 2,500명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모니터링한다.

CNRL(Canadian Natural Resources Limited)은 1989년에 설립되었고, 캐나다 캘거리(Calgary)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프리카 연안 및 북해, 북미 지역에 다각적인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독립적인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업체가 되었다.

 천연가스 및 원유생산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실현

광범위한 공정제어 및 모니터링

 이 회사는 호라이즌(Horizon) 오일샌드 생산 및 열 중유, 전통적인 오일 및 가스 등 3개의 주요 유의미한 영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CNRL은 원유 및 액상 천연가스, 천연가스의 탐사 및 개발, 생산을 처리하는 전통적인 오일 및 가스 비즈니스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자동화 프로젝트에 투자했다.

 CNRL은 300개의 수집 스테이션과 800개의 압축기 스테이션, 그리고 150개의 가스 처리 설비의 공정 제어 및 모니터링을 관리하는 보다 향상된 방법을 필요로 했다.

 CNRL의 SCADA 전문가인 커티스 잭슨(Kurtis Jackson)은 FactoryLink SCADA 시스템을 PcVue의 SCADA 및 FrontVue 솔루션으로 대체하기 위한 이 회사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했다. CNRL은 GE, 알렌브래들리, 패셔 앤 브리스톨 백콕 RTU 등 여러 브랜드의 수많은 독립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데, 잭슨은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을 가능한 많이 PcVue로 통합함으로써 일관성을 달성하고 중앙 집중화하기를 원했다.

 또한 CNRL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Modbus Roc, Roc Talk, BSAP 및 네트워킹을 위해 다중 스테이션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PcVue의 기능을 활용하고자 했다.

SCADA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CNRL이 Smart Generator를 이용해 FactoryLink SCADA를 PcVue로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했던 약 8개월 전에 대체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 PcVue 툴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상당 부분을 PcVue로 쉽게 자동으로 전환할 수 있고, 호환성 및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잭슨은 “우리는 대부분의 SCADA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고, FactoryLink 애플리케이션의 60%~80% 정도를 PcVue로 쉽게 전환했다. 이를 통해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성할 필요없이 엄청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으며, 이는 우리의 사용자들이 재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 또한 SCADA 애플리케이션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서, PcVue는 정기적으로 SCADA를 버전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잭슨은 또한 “우리는 매일 생산 리포트를 관리하고 있고, 이를 실시간으로 활용하며, 우리의 생산목표를 확실하게 달성하고, 파이프라인 기업과 같은 업체들과의 판매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신 데이터를 제공받는다.”고 설명했다.

고부가가치 PcVue 리셀러인 CTH 시스템즈(CTH Systems Inc.)는 PcVue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용이하게 하고 구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Smart Generator를 이용해 엔지니어는 모든 그래픽 요소들(미믹, 심볼, 탬플릿)과 로컬 및 공유 라이브러리(심볼, 그림),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변수 세트(변수 테이블, 알람 설정, 히스토리 포함),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어떠한 재작업도 필요없이 전환할 수 있었다. 또한 TCP/IP 통신 객체와 링크를 전환한다.

단일 무선 채널을 통한 통신

단일 무선 채널을 통한 통신

CNRL은 CTH 시스템즈의 멀티프로토콜 측정 및 통신 소프트웨어인 IM-SCADA™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RTU(Remote Terminal Unit)나 펌프 온/오프 컨트롤러와 같은 다른 자동화 기기를 장착한 유정에서 데이터를 PcVue SCADA로 다시 내보내기 위해 단일 무선 채널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 CTH 시스템즈는 유정에서 가스 조성에 대한 자동 및 원격 판독 구현 및 각 유정에 수정된 가스 조성 업로드, 그리고 유정 미터 및 IM-SCADA™ 데이터베이스 간의 차이 제거를 통해 CNRL을 지원했다.

잭슨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IM-SCADA 드라이버는 견고하고 효과적으로 동작했다. 이는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가스 조성을 다운로드하거나 업로드하기 위해 직접 유정 현장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178개의 호스트 서버와 600개의 원격 클라이언트를 갖춘 CNRL은 호스트 당 약 5,000~6,000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여기에는 50~400개의 유정 어느 곳이든 감시할 수 있고, 위치 및 지역에 따라 호스트 당 3개 설비에 하나에 해당하는 8개의 PcVue 스테이션이 있다.

잭슨은 “이는 매일 모니터링되고 승인되어야 하는 수 천 개의 태그와 알람 파라미터를 변환해준다.”고 설명했다. 오일 플로우가 유정을 떠나게 되면, 배관을 통과하게 되며, 침전물이나 가스, 해수, 오일이 분리되는 수집 스테이션으로 오일 및 가스를 가져오는 플로우 라인과 연결된다. PcVue는 또한 수집 스테이션을 모니터링한다.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의 실현

PcVue SCADA는 가스/오일 압력(ESD), 펌프 스타트/스탑, 원격/로컬 펌프 제어, 펌프 속도, 펌프 동작/중단, 모터 가동 밸브, 모터 가동 밸브 셧다운, 초크 세트 포인트/포지션, 온도, 비상 셧다운, 화재 경보 등과 같은 생산 현장 및 수집 스테이션에 사용되는 PLC 및 RTU에서 이러한 I/O를 수집한다.

원격 및 광범위한 작업의 특성상 CNRL은 여러 제어 센터에서 감시되는 정제 및 드릴링/생산, 분배, 운송에 있어 모두 각각 자동화된 운영을 구축하고자 했다. 견고하면서도 안전하게 디자인된 SCADA 시스템은 범람, 누수, 화재, ESD, 오일 및 가스 플로우 레이트, 누적 플로우, 라인 압력, 유정 압력, 펌프 상태, 탱크 레벨, 수집 스테이션 장비 상태 등과 같은 중요한 요소들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유정에서 최종 고객까지 운송되어야 하는 제품의 속성과 오일/석유 사고로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 가능성 때문에 SCADA 시스템은 더욱 필요하다.

잭슨은 “따라서 안정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고 더 많은 제어기능을 달성할 수 있는 SCADA의 기능 및 혜택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CNRL은 자동화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혜택을 기대하고 있으며, 공정이 최적화되어 잘 동작하고 있음에 진심으로 만족해하고 있다. 잭슨은 “FactoryLink를 PcVue로 전환하기까지 약 8개월이 걸렸으며, 현재 작동 중이다. 우리는 구성 프로세스 구현이 매우 간단하다는 점, 그리고 특히 우리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이 미션 크리티컬하고 24시간 가동된다는 점을 고려해 SCADA 솔루션을 위해 PcVue 및 IM-SCADA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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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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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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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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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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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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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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