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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랜, 권취 및 권선 장비 프로젝트를 30% 빠르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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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주, 포트웨인(Fort Wayne)에 위치한 AMT(Advanced Machine & Tool)가 3년전부터 EPLAN을 적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EPLAN으로 전환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존의 CAD소프트웨어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조건에 충분치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난 후에 전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AutoCAD Electrical로 작업하고 있던 AMT 엔지니어는 주요 자동화 산업 고객이 생산 문서화를 더욱 신속하게 처리하고 정확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머신에 대한 EPLAN 전기도면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규정하기까지는 어떠한 부족함도 느끼지 못했다. AMT는 EPLAN이 실제로 뛰어난 성능을 가졌는지를 조사했다. 사실을 확인하고, AMT는 모든 전기 및 유공압 동력 부분을 EPLAN Platform(이플랜 플랫폼)으로 점차적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최근 엔지니어는 회사가 이를 전환함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전기 엔지니어인 마크 로만(Mark Lohrman)은 “기존의 CAD Tool이 편리하긴 했지만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 인디애나 주, 포트웨인(Fort Wayne)에 위치한 AMT(Advanced Machine & Tool)는 이플랜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AutoCAD Electric을 EPLAN으로 전환했다.

모터 생산 머신 구현 AMT는 자동차 및 여타 산업 분야의 대다수 OEM을 위한 전기 모터 및 발전기, 교류 발전기, 그리고 여러 장치 생산에 사용되는 권취 및 권선 장비와 여러 머신 구현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해당 주문을 충족시키기 위한 엔지니어링 단계는 3일만에 처리가 가능하고, 가장 복잡한 프로젝트의 경우 약 60주 정도가 소요되지만, 일반적인 주문은 새로운 모터를 생산하기 위한 단일 머신을 원하는 고객이나 생산량 증대 시키거나 업무 프로세스를 능률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들이다. 로만은 “이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머신과 유사한 장비를 추가하는 것만큼 간단하며, 고객들에게 생산을 원하는 제품을 보여 주거나 ‘어떻게 만들면 되는가?’라고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제는 모든 프로젝트를 EPLAN으로 수행 EPLAN 문서 자료를 요구했던 자동차 고객뿐만 아니라, AMT는 EPLAN 구현에 있어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했다. 생산성 증대를 검증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벤치 마킹했으며, 점차적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EPLAN으로 수행했다. 로만은 “현재는 발표되는 버전과 상관없이 EPLAN으로 작업하는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했다. EPLAN으로의 전환을 통해 이전에 가능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정확하고 체계화된 문서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시간 소모가 가장 많은 작업을 자동화 AutoCAD로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던 프로젝트들은 EPLAN을 이용해 4개 분야의 작업 시간을 약 23~28시간으로 크게 단축할 수 있었다. – 기존에는 장치 태그 및 와이어 넘버링 작업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이제는 이를 자동화한 것은 물론, 정확한 장치 이름 및 와이어 넘버, 터미널 배선 정보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AMT 엔지니어는 모든 데이터를 갖춘 엑셀 시트를 전송만 하면 프린터를 설정할 수 있는 EPLAN의 내부 기능을 이용하여 4~5시간을 절감 하였다. – 오류가 없는 터미널 다이어그램 및 BOM은 자동으로 생성되며, 5시간이 절감된다. – 표준 회로는 저장되어 다른 프로젝트에서 재사용이 가능하며, 8~12시간이 절감된다. – 유공압 회로도는 전체 프로젝트에 통합(전기 도면)되며, 장치이름 지정 및 누락된 구성요소 확인으로 오류를 제거함으로서 6시간이 절감된다.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이에 비례해서 작업 시간은 더욱 크게 줄어든다.

매크로 파일 및 매크로 저장공간 지속적으로 확대 로만은 “자동 넘버링은 우리에게 있어 상당히 중요한 항목으로, 엄청난 시간을 절감하였으며 또한 부품 목록을 확인하고 부품을 선정할 수 있다. 만약 이와 관련된 매크로가 있다면, 이를 링크하여 설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표준 엔지니어링 데이터의 보존 및 재사용의 혜택은 현재 300개 이상의 프로세스 및 500개 이상의 구성 요소에 이르는 EPLAN 매크로처럼, 저장되는 데이터 양이 증가 하면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로만은 “도면은 저장이 가능하고 쉽게 찾을 수 있다. 불과 몇 분안에 완벽한 도면을 불러 올 수 있으며, 서류 파일을 다시 찾을 필요도 없다. 우리 머신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주문 제작 방식이지만, 약간의 부수적인 수정 작업만이 필요하다. 이플랜으로 도면을 불러온 다음, 빠르고 쉽게 부수적인 수정 작업을 수행하고, 이에 대한 모든 계획들을 완성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MT 엔지니어는 또 다른 부품데이터 소스인 EPLAN Data Portal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은 Allen Bradley, WAGO 및 다른 부품 등의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기 위해 이를 이용한다. 로만은 “Data Portal은 사용이 간편하고 부품 데이터를 찾기 위해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에 모든 페이지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상당한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새로운 부품을 원하는 경우, 나는 항상 Data Portal을 가장 먼저 살펴본다.”고 언급했다.

엔지니어링은 점차적으로 통합화되고 있다 이플랜은 AMT가 원활하게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로만은 “우리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보통 하루 이내에 신속한 대응을 받을 수 있었다. 이플랜 지원 엔지니어는 온라인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매우 손쉽게 오류를 해결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플랜으로 전환한 AMT는 더 많은 엔지니어들이 EPLAN Fluid를 학습 함으로서 전기 및 유공압 설계를 보다 긴밀하게 통합하였다. 이러한 방식은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결과를 최적화하기 위해 두 전문분야를 함께 병행하여 작업할 수 있다. 향후에는 Excel 기반으로 매크로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머신 설계를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EEC One(EPLAN Engineering Center One)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플랜한국지사 www.epl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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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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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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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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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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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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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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