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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SK텔레콤

SK텔레콤,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연구 프로젝트 수행

SK텔레콤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 과제를 2021년 말까지 수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 · 현대자동차 · 서울대 등과 ‘자율주행 대중교통체계 개발’ 목표 SK텔레콤이 현대자동차, 서울대학교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 과제를 2021년 말까지 수행한다. 이 과제는 ▲자율주행 버스와 트럭 ▲자율주행지원 관제시스템 ▲HD맵 · V2X(차량과 사물간 통신 연결)를 연계한 스마트 대중교통시스템 등을 개발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만든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교통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하고,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서울대학교 등이 연구기관으로 과제에 참여한다. 세스트, 엔제로, 지오스토리 등 중소·벤처기업들도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총 359억원이 투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차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매일 생활에서 접하는 대중교통(버스), 물류(화물차) 등에 자율주행 기술이 조속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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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하이브리드 IoT망 구축한다

LTE Cat.M1 전국망 구축 사용화 앞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로라’ 망에 이은 또 하나의 IoT 전국망인 ‘LTE Cat.M1’ 구축 완료 및 4월 상용화 계획을 밝히며 기존의 ‘하이브리드 IoT망’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단체 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저용량 동영상과 HD급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상용화로 SK텔레콤은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한 ‘로라(LoRa)’ 망과 함께 완벽한 IoT 망 커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TE Cat.M1’의 전력 효율은 기존 ‘LTE-M’의 수십 배 수준으로 높으며, 통신 모듈 가격은 기존 대비 30% 이상 저렴하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IoT 기기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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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선택약정 할인반환금 구조 전면 개편

b>데이터 분석 통한 ‘최적 요금제 제안 시스템’도 시행 중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고객 가치를 혁신하기 위한 첫번째 조치로 약정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SK텔레콤은 3월 5일부터 무약정 고객에게도 요금이나 단말대금 납부에 사용 가능한 포인트 지급, 고객 부담 축소를 위해 국내 이통사 중 최초로 할인반환금 구조 전면개편, 선택약정 고객이 약정기간 만료 전 재약정시 부과받는 할인반환금을 잔여기간에 상관없이 유예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먼저 약정을 하지 않아도 요금이나 단말대금 납부에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무약정 플랜’을 마련했다. 특히 ‘무약정 플랜’은 휴대폰을 새로 구매하지 않는 고객도 가입할 수 있어 중고폰으로 신규 개통하는 고객과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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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노키아-시스코와 ‘5G-PON’ 솔루션 글로벌 진출 협력 나선다

SK텔레콤 구성원들이 5G-PON 솔루션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전원없이 작동되는 장점으로 실외 설치 용이해 도서·산간 지역 품질 향상 기대 SK텔레콤은 오는 26일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노키아, 시스코 등과 5G 이동통신 핵심기술인 ’5G-PON’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5G-PON(5G-Passive Optical Network)’은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구간에 적용되는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에서 데이터는 여러 구간을 거쳐 전송된다. 먼저 이용자의 단말기 신호가 안테나·중계기로 전송되면, 안테나는 이 신호를 유선 전송망을 통해 동 단위의 통합 기지국으로 전송한다. 동 단위 통합 기지국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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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실시간 에너지 생산 장비 모니터링 서비스 나선다

SK텔레콤은 IoT 전용망 로라를 통해 에너지 생산 장비를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IoT 전용망 로라(LoRa) 통해 구현…. 동양이엔피 통해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IoT 전용망 ‘로라’를 통해 에너지 생산 장비를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에너지 설비 관리 IoT 서비스는 에너지 설비에 적용돼 장비의 운용 및 장애 데이터를 IoT망을 통해 수집, 분석해 고장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서비스가 각종 빌딩의 에너지 소비 현황을 모니터링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데 그쳤던 것과 달리, 설비를 실시간으로 원격 관리하고 제어하는 방식으로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과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도 가능해진다. 또한 사무실 환경이 아닌 모바일 환경에서도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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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K 텔레콤과 AI 적용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개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SK 텔레콤, 스마트 에너지 공동 기술 개발 협약 체결

h3>AI 기술 적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개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공동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또한 양사의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한 효율적 빌딩 관리 및 데이터 센터 운영 방안도 추진된다.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과 국내 이동통신서비스 대표기업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스마트 에너지 공동 기술 개발 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1월 15일 서울 을지로 SK 텔레콤 T타워에서 공동기술 개발 관련 협약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스마트 에너지(Smart Ener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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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상용 LTE 주파수 5개 대역에서 1.4Gbps 속도 시연 성공

SK텔레콤이 상용 LTE 주파수 5개 대역에서 1.4Gbps 속도 시연에 성공했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글로벌 통신 장비 제조사들과 함께 △5개 상용 LTE 주파수 대역에서의 1.4Gbps 속도 시연 △LTE 주파수 대역과 WiFi대역을 동시 활용한 1Gbps 속도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노키아(Nokia, CEO 라지브 수리)와 함께 SK텔레콤 보유 LTE 주파수 대역 기반 최고 속도인 1.4Gbps 구현에 성공했다. 양사는 1.4Gbps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5개 주파수 대역을 집성하는 ‘5밴드 CA’ 기술과 송·수신 각각 4개의 안테나를 활용해 2배의 속도를 낼 수 있는 ‘4×4 다중안테나 기술’을 동시에 적용했다. 두 기술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성능을 높이는 4.5G 핵심 기술이다. SK텔레콤은 ‘5밴드CA’로 최대 700M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구현했고, ‘4×4 다중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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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로라 네트워크 전국망 구축, IoT 플랫폼 만든다

SK텔레콤이 IoT 전용망인 로라(LoRa) 네트워크를 전국에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IoT 시대로의 진입을 선언했다.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이 7월 4일 광화문 포시즌즈 호텔에서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IoT 전용망인 로라(LoRa) 네트워크를 통한 본격적인 IoT(사물인터넷) 시대로의 진입을 선언했다. SK텔레콤은 7월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호텔에서 최재유 미래부2차관, 김진형 KAIST 교수, 노영규 한국사물인터넷 상근부회장, 50여개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갖고, 파격적 로라 전용요금제, 관련 서비스, 상생을 통한 IoT 신산업 활성화 전략을 공개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지난 3월 기 구축한 LTE-M과 함께 하이브리드형IoT 네트워크를 전국에 제공하는 세계 첫 사업자가 되었으며, 연결 빈도, 데이터량 및 속도 등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네트워크를 골라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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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rk(티마크), 스마트폰으로 빌딩을 관리한다

SK텔레콤, 중소형 빌딩 통합관리 서비스 ‘Tmark(티마크)’ 출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부동산 자산관리, 건물 임차관리, 에너지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관리 솔루션이 나왔다. 건물주는 안방에서 빌딩의 운영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건물 임대를 원하는 개인은 발품을 팔지 않아도 공실, 시세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부동산관리 전문기업 ‘프론티어CNA’와 공동 개발한 중소형빌딩 대상 통합관리 솔루션 ‘Tmark(티마크, 이하 T마크)’를 7일 출시하고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T마크 솔루션을 이용하면 건물주는 빌딩의 자산운용•에너지 사용 현황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 관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빌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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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확인하는 ‘IoT 레스토랑’에서는…

레스토랑을 찾은 고객들이 테이블에 부착된 ‘비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주문부터 대기시간 안내, 대기 중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소비까지 모든 것을 처리하는 ‘IoT 레스토랑’이 선보인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 공동 연구개발사인 헬로팩토리 김경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IoT 레스토랑’ 서비스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IoT 레스토랑’은 SM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서울 청담동에 오픈한 복합외식 공간 ‘에스엠티서울(SMT SEOUL)’에 적용될 예정이며, 향후 ‘에스엠티엘에이(SMT LA)’와 ‘에스엠티도쿄(SMT TOKYO)’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IoT 레스토랑’은 고객이 앉은 자리에 설치된 비콘벨(※호출벨과 비콘이 결합된 형태)과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스마트폰으로 추천 메뉴는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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