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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GE 인더스리얼 솔루션 26억 달러에 인수

ABB to acquire GE Industrial Solutions

ABB, GE 브랜드 사용권 계약으로 북미시장 진출 확대 기대 스마트 일렉트릭 분야에서 슈나이더와 글로벌 양강체제 구축 강화 ABB는 9월 25일 GE의 글로벌 전기 솔루션 사업인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GE Industrial Solutions)를 26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은 100개 국에서 긴밀한 고객관계를 이어왔고, ABB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굳건한 역사와 광대한 설치기반을 갖고 있다.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은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본사가 위치하고, 전세계 약 13,500명이 근무 중이다. 2016년 매출은 약 27억 달러(한화 3조 6300억원)이며 운영 EBITDA 이익은 약 8%이고 운영 EBITA 이익은 대략 6%이다. ABB는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을 26억 달러에 인수한다. ABB는 5년차에 2억 달러의 연간 비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거래 및 전반적인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ABB와 GE는 장기적인 전략적 공급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 ABB CEO 울리히 스피스호퍼는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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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택재단, 미국보스턴에서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 개최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 2017

원격 관리 프라이빗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및 구성 가능한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사용자, 새로운 성장 제시 오픈스택재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미국 보스턴에서 오픈스택 서밋을 진행하고 있다. 이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은 전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참석하여 속도와 민첩성, 비용 절감을 위한 프로그래머블 인프라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container orchestration framework)를 비롯한 오픈소스 기술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에 관해 논의가 이어졌다.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한 오픈스택 서밋은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속도와 민첩성, 비용 절감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블 인프라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container orchestration framework)를 비롯한 오픈소스 기술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에 관해 논의한다. 이번 서밋 개막 연설에서 오픈스택재단의 이사(Executive Director)인 조나단 브라이스(Jonathan Bryce)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3C ‘Capabilities(능력)’, ‘Compliance(컴플라이언스)’, ‘Cost(비용)’를 기반으로 한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작업량 배치를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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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통합 데이터센터로 스마트팩토리 조기 구현

권오준 포스코회장은 2월에는 지멘스의 클라우스 헴리히 부회장과 환담하고, 스마트팩토리로 운영되고 있는 암베르크공장을 둘러봤다.

포스코가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에 본격 나서며, 제철소 스마트팩토리 조기 구현에 나선다. 포스코(회장 권오준)는 3월 24일 포항제철소에서 고석범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한 포스코ICT, 포스코A&C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스마트 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연말 준공예정인 데이터센터는 약 2,550㎡의 부지에 3층 규모로, 1층에는 전기실·비상발전기실·공조 기계실 등 기반설비가 들어선다. 2층과 3층에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장치 등 최신 IT 설비와 관제시설이 들어선다. 데이터센터에서는 제철소 공장 설비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최신 IT기술을 활용해 이를 분석하고 조업을 개선하기 위한 IT장치들이 24시간 중단없이 가동된다. 이에 따라 포스코가 스마트팩토리를 조기에 구현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석범 경영지원본부장은 “데이터센터는 IT 운영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포스코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에 이어 하반기 광양제철소에도 데이터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팩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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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산업인터넷이 소비자인터넷 가치의 2배로 성장한다

GE 산업인터넷 이미지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향후 10년내에 산업인터넷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제조와 서비스를 구분하던 기존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이미 기업들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에 대해 재고하고 있다. GE는 최근 발표한 ‘산업의 시대’ 리포트에서, 그들(제조업)이 제공하는 것은 더 이상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이라고까지 정의한다. [‘산업의 미래’ 리포트 다운로드 받기 http://goo.gl/mn84O5] 제조가 이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과정에서 고객에 대한 상호 피드백 속에서 스마트한 제조로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제시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인 것이다. 이제 제조와 판매 및 서비스를 떼어놓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프로세스속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리포트의 저자이기도 한 마르코 아눈지아타(Marco Annunziata) G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미 지난해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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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알스톰 전력 및 그리드 사업부문 인수 완료

GE의 알스톰 전력 및 그리드 사업부문 인수가 완료됐다. GE는 11월 2일 GE의 역대 최대 인수 합병이었던 알스톰 전력 및 그리드 사업부문 인수가 EU, 미국,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글로벌 20여개국 지역에서의 최종 승인이 모두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4년 123억 유로(15조 원)에 인수키로 발표한 이후, 재협상에서 97억 유로(12조 원)의 조인트 벤처로 결론이 났었다. 현재 GE와 알스톰은 이번 인수합병을 그리드, 재생에너지 등에서 50:50의 조인트 벤처(JV) 형태로 진행, GE 브랜드로 통합했다. GE는 인수 5년후에는 약 30억 달러(3조 4천억 원)의 비용 시너지 효과와 인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프 이멜트(Jeff Immelt) GE 회장 겸 CEO는 ”이번 알스톰 전력 및 그리드 사업부문 인수 완료는 GE의 변혁에 있어서 새롭고 중요한 계단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알스톰의 상호 보완적인 기술, 글로벌 역량, 설치 기반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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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중국 의료기기 관련 뇌물 제공혐의로 조사중… 지멘스 뇌물사건 여전?

지멘스 로고

중국시장에서 의료기기 시장을 이끌고 있는 3인방인 지멘스, GE, 필립스가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뇌물증여 혐의로 조사중이는 보도가 대서특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결국 이 스캔들은 중국당국과 지멘스의 공식입장을 통해 사실무근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큰 관심을 가지고 이 보도사건을 바라보고  있다. 사건은 5월 4일 로이터, 블룸버그통신 및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중국 정부가 지멘스를 비롯한 외국 의료기기업체들에 대해 중국 병원에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비롯됐다. 현재 이들 3사(지멘스, GE, 필립스)는 CT와 MRI 등 대형 의료기기 부문에서 중국시장의 8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규제기관이 이들 업체가 시장 지배를 위해 중국 병원에 뇌물이나 기타 부정한 수단을 썼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 또한 이러한 보도에 앞서 베이징상보는 ‘지멘스 헬스케어가 지멘스의 독자개발 화학시약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대가로 중국 병원들에 혈액검사장비 등 관련 기자재를 공짜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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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한국기업은 없다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 부패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WME) Companies)’이 발표됐다. 이 타이틀은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 내 모든 단계의 기업행동을 꾸준히 향상시킨 기업에 주어진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선정 기준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윤리지수(Ethics Quotient)에 준하여 윤리 및 규정준수 프로그램(35%), 기업의 사회적 책임(20%), 윤리 문화(20%), 경영구조(15%), 리더십, 혁신과 명성(10%) 등 5개의 핵심 분야를 대상으로 점수가 산정된다. 2015년에는 50개 산업군에서 21개국 132개 업체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일부에서는 미국 중심의 선정에 불만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세계 각국의 내노라하는 기업들이 리스트에 오르는 것을 명예롭게 여기고 있다. 아이씨엔이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발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을 분석한 결과 아직 국내 기업은 하나도 오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조. 2015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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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will make an offer to Alstom – icnweb

The Managing Board and the Supervisory Board of Siemens decided on Tuesday to make an offer to Alstom. The prerequisite for this offer is, that Alstom agrees to give Siemens access to the company’s data room and permission to interview the Management during a period of four weeks, to enable Siemens to carry out a suitable due diligence. A letter in this regard was submitted this afternoon to the French company. No further comments will be made at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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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Call Roundup, U.S. Edition: First Solar, SunPower, and SolarCity

While prominent Chinese solar companies are following up strong Q4 2013 earnings with capacity expansions, American solar companies are responding with different tactics. First Solar shipped 1.6 GW of modules in 2013 and announced higher-than-expected net gains of $353 million with 26.1% average gross profit. The company also confirmed a 20.4% efficient cell and accelerated its module efficiency roadmap, targeting 16.2% in Q4 2015 and 17.2% by Q4 2017. Reportedly, the company’s acquisition of GE’s (Primestar) intellectual property has helped accelerate this efficiency roadmap. The company expects higher efficiencies will help lower utility-scale system costs to $0.99/W (in addition to other factors like 1500 V systems) and module costs to $0.37/W by 2017. SunPower shipped 1.1 GW in 2013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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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카메론 압축기사업부 5.5억 달러에 인수

GE가 5억 5천만 달러에 오일 및 가스 장비업체 카메론인터내셔널의 왕복동식 압축기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GE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압축기 기술을 추가하고, GE 오일&가스 산하 다운스트림 테크놀로지 솔루션즈 사업부에 카메론 사업부를 통합할 계획이다. 로렌조 시모넬리(Lorenzo Simonelli) GE 오일&가스부문 CEO는 “우리의 증가하는 전략 포커스와 낙관적인 오일, 가스 섹터와 함께 카메론의 압축기 사업부는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자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우리의 적용 실적을 더욱 가속화시켜주는 역할을 할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E 오일&가스 부문은 GE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부문으로 지난 1994년 10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던 매출이 최근에는 2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평균 16%의 고성장을 구가중이다. 미국 휴스턴에 본사를 둔 카메론 압축기사업부는 전세계 20개국에 직원 900명, 매출 3억 5천만 달러(12년 기준)를 보이고 있다. 한편, GE는 또한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API헬스케어를 인수하여, GE헬스케어를 강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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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