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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 2017] 현대중공업, 친환경 LNG 관련 최신 기술 선보여

[사진. 코마린 2017 현대중공업 부스 모습(사진. 아이씨엔)]

현대중공업그룹이 국제 산업전시회에서 조선ㆍ해양플랜트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현대중공업그룹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ㆍ코마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78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코마린은 조선, 해양플랜트, 오일·가스 분야에 걸쳐 최신 기술과 첨단 기자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산업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1,000여 업체가 참가했다. [사진. 코마린 2017 현대중공업 부스 모습(사진. 아이씨엔)]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전시회에 274㎡(83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각 그룹사 홍보와 함께 조선ㆍ해양 분야의 최신 기술들을 소개한다.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인 LNG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은 LNG 연료공급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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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원격제어용 모바일 시스템 구현

업계 최초, 거리 제한 없이 어디서든 엔진 가동과 실내 온도 조절

차세대 원격관리시스템인 ‘하이메이트 2.0’ 개발. 오는 3월 출시 예정 건설장비를 원격제어하는 모바일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구현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은 10일 차세대 건설장비 원격관리시스템인 ‘하이메이트(Hi-Mate) 2.0’을 개발하고 오는 3월 신규 시스템을 탑재한 건설장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하이메이트 2.0’은 웹사이트를 통해 장비 가동상태 조회 및 분석은 물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거리에 제한 없이 어디서든 건설장비의 엔진과 공조장치 등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하이메이트는 위성과 모바일 통신망을 활용해 건설장비의 가동 상태와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시스템으로, 굴삭기와 휠로더, 지게차에 적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하이메이트는 지난 2002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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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 지주사 된다… 정몽준 이사장 지분 43%로 껑충

현대중공업 로봇사업부에서 분사 독립하는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회사가 될 전망이다. 조선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추진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사업 재편으로 내년 탄생하게될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11월 15일 이사회에서 회사분할 안전을 의결했다. 이후일정은 내년 2017년 2월 27일 주주총회를 거쳐, 5월 10일부터 분할 독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분할 안건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그린에너지, 서비스 사업은 현물출자로 분할되며,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사업은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사된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조선해양),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전기전자),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현대로보틱스(로봇)로 인적 분할된다. 또한, 태양광과 선박관리 사업부는 각각 조선해양과 로봇사업부의 자회사로 사업분할 예정이다. 분할후에는 현대로보틱스를 지주사로 재편될 전망이다. 현대로보틱스(www.hyundai-robotics.com)는 인적분할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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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산업자동화, 현대중공업과 자동화 솔루션 공급에서 전략적 제휴

사진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김동기 팀장, 최병한 상무, B&R HQ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유럽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B&R 산업자동화(B&R Industrial Automation Korea)가 자사의 자동화 솔루션을 현대중공업의 각종 자동제어 시스템 (선박자동화 제어시스템, 에너지효율관리시스템(EMS), 스마트배전반 시스템, 고압인버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 솔루션을 필요로하는 모든 분야)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 산업자동화는(지사장 이인용)는 지난 12월 15일에 현대중공업 최병한 상무와 B&R 본사의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전략적 협업관계 구축 및 B&R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위한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및 제품 공급 계약을 동시에 체결했다. 이로써 B&R과 현대중공업은 Worldwide sales & service 및 technical support, 신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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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풍력사업 결국 청산! 매각 협상 실패

현대중공업 군산공장 풍력생산

국내 조선 빅3의 해외 풍력사업에 대한 청산 절차와 함께 현대중공업의 국내 풍력사업 매각도 실패하면서, 결국 현대중공업의 풍력사업은 청산으로 나갈 것으로 보인다. 투데이에너지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풍력사업을 중단하기로 최종결정하고 풍력사업을 완전 종료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국내 H사와 풍력사업권 인수에 관한 본계약 추진에 실패함에 따라 풍력사업을 종료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풍력사업을 포기하기전 H사에 1.65MW·2MW·5.5MW급 육상 및 해상풍력발전기 생산 및 사업권을 넘기고 현재 김녕풍력발전단지에 설치·가동 중인 5.5MW 풍력발전기에 대한 운영권도 매각할 계획으로 지난 6월 14일 MOA(거래조건협정서)를 체결했지만 본계약을 앞두고 진행한 협상에서 최종협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포함한 총 계약금액은 150억원 규모 정도였으며 현대중공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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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성장 가능성을 말한다.. 오프쇼어 코리아 2012 개최

해양플랜트에 대한 국제적인 시선이 부산으로 몰리고 있다. 14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는 해양플랜트 관련 기술 컨퍼런스 및 솔루션, 제품 전시회에 끊임없는 인파가 몰려들었다. 조선산업에서의 국제적인 수주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국내외 조선해양 전문업체들이 이제 해양플랜트로 시선을 집중하고 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 약칭 OK 2012)’로 부산시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계 27개국 4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777개 부스를 운영하고 해양플랜트 주요 설비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심해로의 위대한 첫 걸음(The giant steps to deep water)’을 주제로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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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현대중공업, 차세대 의료용 로봇 개…

서울아산병원과 현대중공업이 공동으로 차세대 의료용 로봇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7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서울시 풍납동)에서 ‘서울아산병원-현대중공업 의료로봇/의료기기 공동연구실’ 개소식을 갖고,  차세대 의료용로봇 연구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는 등 의료용로봇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미 지난 2011년 큐렉소와 공동으로 인공관절치환수술로봇 국산화에 성공했다. 또한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07년 로봇수술센터 개원 이래 현재까지 약 2천 8백회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양사가 진행하는 의료용로봇 공동 연구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소식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국내외 로봇수술 석학 200여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아산병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현대중공업은 이 자리에서 현재 연구 중인 차세대 의료용 로봇 3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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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신설

태양광, 풍력 부문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서 분리 현대중공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사업을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로부터 분리, 2011년부터 ‘그린에너지사업본부’를 신설해 전담한다. 이번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신설은 향후 세계적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전략적으로 대비하고, 관련 사업을 더욱 전문적으로 수행할 필요성에서 비롯됐다. UN환경계획(UNEP) 등에 따르면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2009년 1천620억 달러 규모에서 2020년에는 1조 달러까지 성장해 자동차 산업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2015년까지 기업들과 함께 총 40조원을 투자, 세계 5대 신재생에너지 강국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급성장 신재생에너지 시장 대비 현대중공업 태양광, 풍력 분야의 큰 성장세도 이런 예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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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11억불 상당 플랜트공사 수주

현대중공업 바레인 담수 플랜트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1억 달러 상당의 중동 최대 민자(民資) 발전·담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벨기에의 ‘수에즈(Suez) 에너지 인터내셔널’사(社) 등으로 구성된 발주처(스폰서 컨소시엄)로부터 총 사업 규모 34억 달러 상당의 중동지역 최대 민자 발전·담수설비 건설공사를 미국·프랑스 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뤄 공동 수주했으며, 이 중 11억 달러 상당의 공사를 맡았다.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사우디 발전·담수시설 중장기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까지 총 발전용량 2천8백MW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1일 생산 규모 80만㎥급 담수플랜트의 설계, 기자재 제작, 시운전 등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 이 설비를 통해 생산된 전력과 담수는 사우디의 마라피크(Marafiq)사 담수·전력공급사(Tawreed)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 공사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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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3대 중전기업체에 차단기 관련 핵심기술 이전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동욱 www.keri.re.kr) 전력연구단 송기동 박사팀은 중기거점사업으로 개발한 차단기 관련 핵심기술을 국내 3대 대표 중전기업체인 (주)효성, LS산전(주), 현대중공업(주)에 이전하기로 하고, 27일 전기연구원 본원에서 1차 기술이전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내용은 크게 △개폐제어 알고리즘 기술 △복합절연(3중점) 해석기술 및 프로그램 △무요소법에 의한 유동장 해석기술 및 프로그램 등 3가지이다. ‘개폐제어 알고리즘 기술’은 국내 최초로 국내 실정에 맞게 이론적으로 정립한 것으로 현재 현대중공업에서 362kV 개폐제어형 차단기 개발에 실제 적용하고 있다. ‘복합절연(3중점) 해석기술 및 프로그램’은 과거 10여년 동안 러시아와 일본에서 연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답을 도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에 전기연구원이 연세대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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