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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해양설비

해양설비 자산 수명 연장, 위험도 평가에 의한 진단기법으로 해결

벤틀리 해양플랜트

OGIQ 서베이는 위험도에 기반한 진단 기법이 제대로 시행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생산사가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제 기법의 채택률을 높이는 일만 남았습니다. 글: 안네마리월터스, Bentley Systems 글로벌 마케팅 이사 저렴한 석유 가격은 주유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위안이 되지만, 해양 석유 생산업체들의 경우는 다릅니다. 그들은 현재의 경제 환경 내 신규 시설을 건축하기보다 현존하는 플랫폼의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해양 환경 내 기존 자산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고 그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의 결정은 소유업체와 이 업체를 지원하는 엔지니어링 회사에게 긴급한 문제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영업체들은 자원을 최적화하고 자산 모니터링에 대한 위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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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산업용 밸브 및 액추에이터 시장 전략

아프리카나 남미지역 등 신흥 시장의 석유 탐사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새로운 정유 시설 설립과 기존 시설 현대화에 투자가 늘어나는 것에 힘입어 밸브 및 액추에이터 사용도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남미 해양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나타나는 수요로 밸브 및 액추에이터 시장에 활기가 띨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실사용자들이 더욱 규모가 큰 공정 자동화를 선호하고 있어, 제어 밸브(control valve) 제조사들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성장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세계 산업용 밸브 및 액추에이터 시장 전략 분석 보고서(Strategic Analysis of the Global Industrial Valves and Actu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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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해저자원 시추선이 부상한다

심해 해저 자원에 대한 활용방안이 적극 추진되고 시추선 제작 및 심해 탐사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동식 해저자원 시추선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Visiongain에 따르면 세계의 이동식 해저자원 시추선(MODU, Mobile Offshore Drilling Unit) 시장은 2013년 548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이 시장은 세계 석유 및 가스 산업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저의 탄화수소 자원은 앞으로 수년간 세계 석유 및 가스 부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동식 해저자원 시추선(MODU)은 세계 해양 탐사 및 생산 과정에서 빠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될 것이다. 또 이 시장은 큰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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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양에너지`가 해답이다

[성남벤처넷 지식포털] 해양에너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신성장 동력으로서 해양 신산업을 만들어 가기 위한 해양에너지 전문가포럼이 2월 6일 송도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해양부와 해양에너지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 에너지 정책 및 해양에너지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가졌다. 주제발표에 나선 인천시 신성장동력과장은 해양에너지메카시티 조성이란 주제로 에코아일랜드 조성사업, 해양바이오생산기술개발연구사업, 조류발전 단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에너지마을기업 시범사업 등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에너지사업들을 소개하였고, 이영호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해양에너지 해외산업의 동향이란 주제로 해외의 관련 기술현황을 소개하면서 현재 해양에너지산업이 상업화로 가는 중간단계에 있으며 10년 이내에 MW급으로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기술투자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조철희 인하대학교 교수는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해양에너지 잠재량과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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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UAE서 사상최대 해양설비 계약

현대중공업은 12월 20일 UAE의 아부다비 현지에서 아드마옵코(ADMA-OPCO)사와 해양설비 사상 최대 규모인 16억불 초대형 해양설비 공사에 대한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해양설비 사상 단일계약으로는 세계 최대인 16억불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은 중동 UAE(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현지시각으로 20일, UAE의 합작석유회사인 아드마옵코(ADMA-OPCO : 국영석유회사인 아드녹(ADNOC)사의 子회사)사와 초대형 해양설비 공사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사는 아부다비 인근 해상의 움샤이프(Umm Shaif) 유전지대에 총중량 4만 톤의 고정식 플랫폼 3기와 해저파이프라인 등을 2010년까지 제작, 설치하는 것으로, 하루 30만 배럴의 원유와 10억 입방피트(ft3)의 천연가스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이번 수주는 UAE가 해양설비 공사를 자국 업체에게만 발주했던 지금까지의 관행을 깨고, 외국회사와 계약을 맺은 최초의 공사로 아랍에미리트 현지 및 관련 업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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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초대형 해양설비 명명

영국 BP사 플루토니오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설비) (사진제공: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영국 BP사로부터 수주해 제작한 초대형 해양설비인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설비)’의 명명식(命名式)이 10월 11일 현대중공업 해양공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명명식에는 현대중공업 최길선 사장과 영국 BP사 그레암 스튜어트(Graeme Stewart) 대표, 앤디 잉글리스(Andy Inglis) 부사장, 앙골라 석유성 데시데리오 코스타(Desiderio Costa) 장관 내외, 부총리 내외 등 총 160여명의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건조를 축하했다. 이 설비는 서아프리카의 앙골라 플루토니오(Plutonio) 해역에 설치될 대형 해양설비로, 앙골라 석유성 장관 부인인 마리아 여사(Mrs. Maria de Ftima Xirimbimbi)에 의해 ‘그레이터 플루토니오(Greater Plutonio)’로 명명됐다. 플루토니오 FPSO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04년 1월 영국 BP사로부터 약 3억 4천만불에(약 3천2백억원)에 수주한 것으로, 자체 총 중량만 8만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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