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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2017 하반기 플랜트 코드교육 및 PM 특강 9월 실시

산업통신망을 이용한 플랜트 모니터링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회장 신안식)가 주최하고 캐드앤그래픽스가 주관하는 ‘2017 하반기 플랜트 코드교육’이 오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여의도 금산빌딩에서 진행된다. 또한 해외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를 위한 PM(프로젝트 관리) 실무 특강도 열린다. ‘플랜트 코드교육’은 2007년에 처음 실시된 이래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오고 있으며, 매년 추가 교육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고 확대되어 왔다. 현재 플랜트 코드교육은 연 2회 실시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강사진도 플랜트 분야에서 10여년 이상 현업에서 활동해 온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플랜트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플랜트 코드교육은 ASME B31.1 (Power Piping) / API 650 Tank / ASME B31.3(Process Piping) / ASME Sect.VIII Div.1 (Pressure Vessel) / ASME Sec. IX (WPS/PQR) / NACE Code / API 610 (Pump)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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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원더웨어 기반 시스템 플랫폼 2017 출시

플랜트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실질적인 운영 정보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전달 글로벌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전반적인 플랜트 데이터 체계를 고도화하여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고하는 시스템 플랫폼 201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원더웨어(Wonderware)기반의 시스템 플랫폼 2017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술을 접목시킨 데이터 표준 플랫폼이다.방대한 양의 공정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하여 현장 운영진뿐만 아니라 경영진도 효율적으로 플랜트를 운영하고 최적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하도록 지원한다. 시스템 플랫폼 2017은 플랜트 모델 기반의 계층구조 형태로 되어 있어 플랜트의 하위단부터 상위단까지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중앙 관리한다.하위 센서 데이터부터 이기종의 PLC 및 설비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 플랫폼 위에 고객의 요구에 따라 스카다(SCADA), 생산관리시스템(MES)과 설비관리 정보시스템(CMMS) 등 다양한 공정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접목시킨다. 이 기본 정보를 바탕으로 운전자 교육 시스템(OTS)과 프로세스 공정을 최적화하는 확장 솔루션까지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를 그래픽 등의 시각화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손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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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토교통기술대전 성황리 폐막

2017 국토교통기술대전

국토교통 분야의 주요 연구성과 및 신기술 전시, 지식·학술·비즈포럼, 정책·연구개발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2017 국토교통기술대전’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속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정책토론, 성과발표 등을 통한 기술정보 교류와 기술이전, 투자유치 지원 등 국토교통R&D 사업화 추진을 위한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일반 관람객을 포함한, 산․학․연 관계자 및 정부․지자체․공사 등 총 12,000 여명이 참석하여 국토교통기술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주요 부대행사로 ‘2017 해수담수 리더스 포럼’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중동 맞춤형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플랜트 기술개발‘연구과제를 수행하는 KORAE 연구단이 UAE 마스다르 및 KUST(Khalifa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과 UAE 현지 파일럿 플랜트 구축 및 운영관리를 위한 사전 HoT(Heads of Terms)를 체결하였다. [참조] KORAE(Korean Optimized RO desalination integrated with Advanced Energy saving) 연구단 : 중동맞춤형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플랜트 기술 개발 연구단(총 연구비 420억원/정부출연금 270억원, 주관연구기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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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플랜트, 안전 계기 시스템은 진정 안전한가?

안전계기시스템은 안전한가?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안전 계기 시스템은 다른 어떠한 산업 애플리케이션에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담당한다. 어찌 보면 사소하고 작은 계기 하나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플랜트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최신의 안전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 계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안전을 위해 국제적인 노력들이 공유되면서, 국제 표준활동을 통해 플랜트 안전 시스템에 대한 표준기술이 작성되고 발전되어 왔다. 안전시스템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전 표준 기술도 변화 발전해 나가고 있다. 때문에 최신의 안전 계기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최신의 안전 표준을 확인하고, 각 안전 계기 시스템에 이를 즉시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편집자 주> 1990년대부터 다양한 업계에서 안전시스템의 설계 및 구현을 위한 지침과 표준이 존재해 왔다. 많은 것들이 변했으며, 표준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전혀 변하지 않거나 거의 변하지 않는 것들도 많다. 수십 년 동안 가동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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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드론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현장관리

현대엔지니어링, 필리핀 석탄화력발전소 현장에 드론띄워 공정관리한다

축구장 56배 이르는 현장 부지 점검, 고소/해상 작업 등 고난이도 작업 시행전 안전 위해 요소 확인에 큰 역할 현대엔지니어링이 필리핀 세부섬에서 시공중인 3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현장에는 수시로 소형 항공기 프로펠러 소리가 들린다. 이는 실제 항공기 소리가 아니라 현장 직원이 드론을 작동하는 소리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필리핀 세부 3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공정관리에 드론을 사용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부지 넓이만 405,000㎡에 이르는 대형 현장으로 규격 축구장(7,140㎡)보다 56배나 넓어 직원들이 현장 곳곳을 일일이 육안으로 점검하는데 애로사항이 컸다. 또한 150m높이의 타워형 연돌설비, 석탄 하역을 위한 해상 작업 등 고난도 시공이 많아 철저한 사전 점검을 위한 방안이 필요했다. 이에 현장 임직원들은 공정 관리에 대한 개선방안을 고민하던 중 최근 드론의 다양한 활용 사례에 착안해 이 현장에도 적용해 보기로 결정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국내외 현장중에서는 처음 적용하는 곳이다. 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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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혁신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위한 ‘Project Certainty’ 선보여

짐 나이키스트,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 및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은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스케줄 지연과 비용 초과 문제를 해결하고 최고의 프로젝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roject Certainty’ 접근법을 발표했다. 최근 들어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실행 방법에 대한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까다로운 관리를 요구하는 자본재 프로젝트를 위해 비용 효율과 프로젝트 일정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서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접근법이다.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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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1조원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서 1조원(8.8억 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2월 3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PETRONAS)로부터 3억달러 규모의 RAPID(라피드) 프로젝트 패키지 6-A번 LLDPE 플랜트와 5.8억달러 규모의 11번 EO/EG 플랜트에 대한 LOA(Letter of Award, 낙찰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은 EPC(설계, 구매, 시공)의 전과정을 턴키방식으로 수행하게 됐으며, 2019년 완공(Provisional Acceptance)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Johor) 주 펭거랑(Pengerang) 지역에 건설될 이번 플랜트는 각각 연간 35만톤의 LLDPE(Linear low density polyethylene;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와 74만톤의 EG(Ethylene Glycol; 에틸렌글리콜)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이 두 플랜트는 아시아 최대규모인 하루 30만 배럴 생산 규모의 정유시설과 연간 300만톤 생산 규모의 석유화학 시설을 통합 건설하는 RAPID(Refinery And Petrochemicals Integrated Development) Project의 일환으로 같은 단지 내에 건설 예정인 에틸렌 플랜트로부터 원료를 공급받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주로 2014년 한 해에만 940억달러(한화 약 100조원)의 매출을 달성한 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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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비즈니스 개발 부서장에 Thomas Rienessl 임명

B&R 비즈니스 개발 부서장, Thomas Rienessl 씨

B&R은 비즈니스 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서에 인원을 충원함과 동시에, Thomas Rienessel씨(사진)를 비즈니스 개발 부서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제조업체들은 시스템 가용성을 최대화 시키는 것이 목표이자 과제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조업체들은 가능한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생산 공정을 위한 최첨단의 자동화 솔루션과 예상되는 유지보수를 위해 편리하고 직관적인 툴을 필요로 한다.   Rienessl씨는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특정 요구사항들이 있습니다”라며, B&R의 산업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 산업 분야의 특정한 요구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고객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면, 레지스트레이션 마크 감지 기술은 포장과 인쇄 산업에서 필요하고, 서보 펌프 제어 기술은 플라스틱 산업의 사출 성형 공정에서 필요하다. B&R의 산업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 산업 분야의 특정한 요구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고객들을 지원한다는 것. 새로운 장비나 플랜트를 개발할 때는 이전의 것들보다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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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해외 플랜트ENG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32억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월 10일 우리 플랜트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 유망프로젝트 발굴과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F/S: Feasibility Study)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규모는 32.4억 원으로 지난해 28.5억 원보다 13.5% 대폭 증액했다.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유망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개발 단계인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02~’14년) 342억 원을 지원해 80개 국가, 401개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38억 불(4.5조 원)의 해외 플랜트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사업은 플랜트 수주처 다변화를 위해 신흥시장인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를 우대하며, 유망플랜트 발굴에 소요되는 기간 등을 감안하여 3차(분기별)에 걸쳐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수주가능성, 재원조달가능성, 발주처 추진능력, 신청기업의 타당성조사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 후 선정하며, 총 타당성조사 비용의 60% 이내에서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2. 23. (월) 오후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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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CS 시장,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는다

글로벌 DCS(분산제어시스템) 시장이 저성장에 머물고 있는 동안, 중국의 DCS 시장도 치열한 경쟁상태로 치닫고 있다. 표준화된 디지털 통신을 기반으로 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성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ARC Advisory Group에 따르면, 글로벌 DCS(Distributed Control Systems) 시장은 지난 2012년 약 3%의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지역별로 그 편차는 매우 크다. 기대되었던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이 좋지 않았다. 그나마 북미 및 남미 지역은 좋은 편이었다. 또한 중동지역에서의 강력한 성장세와 비교해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ARC(www.arcweb.com)는 가장 먼저 “유럽을 중심으로 한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이 DCS 시장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중국과 인도의 느린 경제성장”을 두번째 이유로 꼽았다. 수요자 중심의 공급망 구축된다 산업기술 분야 리서치 전문기업 아이씨엔 오승모 대표는 “중국의 DCS 뿐만 아니라 국내 DCS 시장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 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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