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eek Jap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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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재생에너지

국내외기업들, 신에너지 경제 대응 미흡

뉴에너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자체 조사결과 발표 • 대다수 기업에서 신에너지 산업 경쟁을 위해 준비중이라 응답… 그러나 실질적 조치 미흡 • 에너지 및 지속가능 경영, 데이터 관리의 통합화가 신에너지 경제체제 전화에 필요 조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2018년 1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지식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연례회의에서 주요 기업 대상의 신에너지 경제 대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연 매출 1억달러 이상의 전세계 24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들 중 대부분의 기업에서 탈중앙화, 탈탄소화, 디지털화된 미래 대응 준비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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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시티 활성화 및 5G 상용화 추진

자율주행자동차의 셀프드라이빙 (이미지. 삼성전자 뉴스룸)

4차산업혁명 –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활성화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핵심과제로 부상중인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시티에 대한 정부주도의 집중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부총리 김동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금융위원회(위원장 최종구), 국무조정실(실장 홍남기)등 6개 부처는 1월 24일(수)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정부업무보고’를 가졌다. 이날 보고는 국무총리와 6개 부처 장·차관, 당·청 인사 및 기업대표 등 민간참석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이라는 주제로 2시간 30분간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 32만㎡ 규모의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를 경기도 화성에 준공한다. 서울 도심에서도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 베드를 구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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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100% 재생에너지 전기 공급하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너지 생산성 향상 전략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2030년까지 100% 신재생 전기 에너지 공급 목표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100% 신재생 에너지 공급에 매진하면서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일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개 공장을 비롯한 전 세계 1,000여 곳의 전력 소비 공간에 태양열, 풍력, 지열, 바이오 매스 및 광범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2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사용률 80% 달성을 중간 목표로 하며, 최종적으로 2030년에 100%의 사용률을 달성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전 세계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설에서 지역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프사이트에 전력 구매 계약(PPA)을 장기적으로 조달한다. PPA를 통해 개발업자는 풍력, 태양열 또는 기타 신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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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7, 역대 최대의 참가규모 기록

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7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104개 국가 및 자치령으로부터 약 6만 7500명의 순수 방문객(unique visitor)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7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를 찾았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4일간의 행사는 업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영향력 있는 모바일 통신사업자, 기기 제조업체, 장비 공급업체, 소프트웨어 업체 및 인터넷 서비스업체의 경영진과 기술을 잘 아는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GSMA의 최고경영자인 존 호프먼(John Hoffman)은 “2017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의 성과에 크게 만족한다”며 “우리는 올해 행사에서 특히 처음으로 4일 동안 개설된 ‘익스피어리언스 홀(Experience Halls)’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요소들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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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스마트그리드 협회장, “마이크로그리드에서 미래 찾자”

구자균 스마트그리드 협회장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LS산전 회장)은 10월 6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그리드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망하고,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미래 산업 돌파구를 찾자고 설파했다. 이날 구자균 회장은 ”지난 10년간의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되돌아 보면, 그때와는 시장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며, ”동일본 대지진 이후 스마트그리드를 확산해나가는 일본, 전기차 물량공세를 펼치는 중국,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을 상향 설정하고 있는 유럽 등 각국의 거침없는 사업 추진은 우리나라 스마트그리드 추진 전략을 되짚어 보게 했다.”고 밝혀다. 이에 국내에서 협회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과 확산사업, 에너지 신사업 대외진출 협의체 출범 등의 노력을 스마트그리드협회를 통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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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풍력사업 결국 청산! 매각 협상 실패

현대중공업 군산공장 풍력생산

국내 조선 빅3의 해외 풍력사업에 대한 청산 절차와 함께 현대중공업의 국내 풍력사업 매각도 실패하면서, 결국 현대중공업의 풍력사업은 청산으로 나갈 것으로 보인다. 투데이에너지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풍력사업을 중단하기로 최종결정하고 풍력사업을 완전 종료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국내 H사와 풍력사업권 인수에 관한 본계약 추진에 실패함에 따라 풍력사업을 종료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풍력사업을 포기하기전 H사에 1.65MW·2MW·5.5MW급 육상 및 해상풍력발전기 생산 및 사업권을 넘기고 현재 김녕풍력발전단지에 설치·가동 중인 5.5MW 풍력발전기에 대한 운영권도 매각할 계획으로 지난 6월 14일 MOA(거래조건협정서)를 체결했지만 본계약을 앞두고 진행한 협상에서 최종협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포함한 총 계약금액은 150억원 규모 정도였으며 현대중공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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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임펄스2, 연료없이 태양에너지만으로 세계 일주 완료

하와이를 이륙한 솔라임펄스2

#Future is CLEAN #Further without Fuel 미래의 크린 에너지, 태양만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세계 일주 비행을 완료한 솔라임펄스2(Solar Impulse 2)!. 솔라임펄스는 지난 7월 26일 0시 5분(현지시각으로는 4시 05분)에 별도의 연료없이 태양에너지만으로 세계일주 비행을 완수했다. 2015년 3월 9일 아부다비를 출발한 이 태양광 비행기 솔라임펄스2는 1년 6개월만에 마지막 경유지 이집트 카이로를 이륙해 이틀만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로 돌아왔다. 중국에서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로 향하던 중, 기상 악화로 일본 나고야로 회항하고… 나고야에서 하와이까지의 최장기 비행을 안전하게 마치긴 했으나, 배터리 손상으로 인해 다음 일정을 연기해야만 했다. 2015년 7월 3일 하와이 호눌루루에 도착한 이후, 고고도에서의 급격한 온도 변화와 장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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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재생에너지 및 전기 자동차 인프라용 통합 전력 변환 플랫폼 발표

ADI 전력 변환 플랫폼

아나로그디바이스, 새로운 전력 변환 플랫폼으로 재생 가능 에너지 어플리케이션의 안전성, 신뢰성 및 효율성 향상 신호 처리 어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www.analog.com)는 차세대 태양광 발전(Solar Power), 에너지 스토리지 및 전기 자동차 인프라 어플리케이션용 완전 통합 전력 변환 플랫폼을 발표했다. 처리, 게이트 구동 및 센싱 부품을 포함하는 이번 플랫폼은 보다 빠른 새로운 스위칭 아키텍처를 가능하게 하고 증가하는 안전 규정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ADI의 인정받는 iCoupler 디지털 절연 기술에 새로운 혁신적 혼합 신호 프로세서 설계(ADSP-CM41x)를 통합한 이 플랫폼은 전력 인버터 제조사의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시켜 주는 것은 물론 시스템의 안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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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도 이제 벽에 거세요.. ABB, 벽걸이 스트링 인버터 국내 출시

ABB 벽걸이 스트링 인버터 ABB string inverter

50kw 벽걸이형 무변압기 3상 인버터 신규 출시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인 ABB코리아가 벽에 거는 스트링 인버터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중인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ABB코리아는 50kW 벽걸이형 무변압기 3상 인버터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50kW 솔라 인버터는 대용량 발전소에 적용가능한 모델이다. ABB코리아는 ”저압으로 연계가능한 500kW 미만의 발전소에 대해 20kW, 27.6kW, 33kW 벽걸이형 인버터를 주력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 중”이라면서, ”금번 50kW 벽걸이형 인버터 출시를 통해 저압 드라이브 관련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50kW 벽걸이형 인버터는 높은 효율성 및 신뢰성을 갖고 있으며, IP65를 적용하여 기후변화가 많은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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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8일까지

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13회 국제그린 에너지엑스포’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와 한국에너지신문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KOTRA 등이 주관인 이 전시회는 올해 총 30개국, 250개사, 750부스 규모이며, 태양광 분야와 함께 풍력, 수력, 수소연료전지, 전기차 분야 국내 최고 기업체들이 참여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경상북도에너지홍보관’을 4월 6일 ~ 8일까지 3일간 운영하며,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 울릉도 맞춤형 전기차 사업, 햇살에너지농사사업, 2016 월드에너지포럼,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등 도의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정책을 적극 홍보하여 국내외 에너지관련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 및 그린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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