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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인수합병

삼성 반도체, 승승장구! 언제까지?

중국 시안공장 NAND 플래시 생산 현장(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반도체, 2017년 52% 성장으로 1위 올라 국내 반도체 대표주자인 삼성전자의 상승세가 연이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메모리 시장에서 중국의 추격이 강력해 NAND플래시 및 DRAM 등의 메모리 가격하락이 지속될 전망으로 메모리 비중이 큰 삼성전자에 악재로 다가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가트너(Gartner Inc.)에 따르면,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22.2% 증가한 4,197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잠정조사 결과) 최대 수혜자는 삼성전자다. 2017년 전체 반도체 시장의 31%를 차지한 메모리 시장 매출이 공급 부족으로 64% 성장했기 때문이다. 선두업체인 인텔이 6.5% 매출성장을 이어간 반면에, 삼성전자는 2017년에 전년대비 52.6%의 큰 폭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 메모리 시장에서의 매출 확장으로 성장세를 탄 삼성전자는 인텔을 밀어내고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앤드류 노우드(Andrew Norwood) 가트너 부사장은 ”메모리는 2017년 전체 반도체 매출 성장분의 2/3 이상을 차지하며, 반도체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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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뉴욕 JFK공항 운영권 인수나서

인천공항공사 로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JFK) 공항 터미널 운영권 인수에 나선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지난달 JFK공항 리노베이션(개‧보수)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는 내용의 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 JFK 공항 10개 터미널 중 현재 대한한공과 일본항공‧에어프랑스‧루프트한자 4개사가 합작 운영하고 있는 1터미널이 대상이다. 이곳을 개‧보수해 30년간 운영하는 사업으로 공사비와 운영비를 합쳐 30억 달러(3조28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1948년 문을 연 JFK공항은 연간 이용객이 6000만 명을 웃도는 미 최대 공항 중 하나지만 시설이 노후하고 서비스가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JFK공항은 총 100억 달러 규모로 전체 터미널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각 터미널을 운영할 공항 운영사도 새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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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웍스, KAT 인수로 정밀 IoT 시장 만든다

솔트웍스 가상훈련시스템

국방 IT 솔루션 전문업체 솔트웍스는 초정밀 가공 기술력을 기반으로 칩마운터(정밀 회로기판 조립장비) 핵심모듈과 방산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케이에이티(KAT)를 120억원에 인수한다. 솔트웍스는 공시를 통해 케이에이티(KAT)의 지분 85.71%를 12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솔트웍스는 정비훈련 시뮬레이션·종합군수지원 개발사업 등 군수 솔루션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의료정보시스템 및 공공분야 체험형 VR(가상현실)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1983년 설립된 케이에이티는 한화테크윈 및 한화시스템에 핵심부품을 납품하는 1차 공급사로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하드웨어 전문 R&D 연구소를 보유함으로써 연구개발부터 설계, 가공,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전문업체다. 케이에이티는 지난해 매출액 237억 원, 영업이익 8억 원, 당기순이익 3억 원을 기록했다. 솔트웍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공격적 M&A(인수합병)를 통해 산업과 기업을 뛰어넘는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가상시뮬레이터 전문기업인 한국미디어테크를 인수한 바 있다. 솔트웍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방산사업 부문에서 사업적 시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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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3차원 ToF 센싱 전문기업 ‘오도스 이미징’ 인수

Odos Imaging: Time-of-Flight System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이 스코틀랜드의 3차원 ToF(time-of-flight) 센싱 전문 기술기업 오도스 이미징(Odos Imaging)을 인수한다. 3D TOF센서는 변조된 빛을 목표에 방출하여 그 빛과 반사 사이의 상대적 위상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센서이다. 현재 로봇공학 내비게이션을 위한 SLAM(simultaneous location and mapping), 3D 스캐닝 및 프린팅, 유인 감지, 오토-디멘셔닝 등의 군사, 산업 어플리케이션의 3D 이미징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글로벌 3D ToF 센서 시장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 또한 기술 혁신, 경쟁 및 M&A 활동의 증가로 많은 지역 및 지역 벤더가 다양한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특정 애플리케이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솔루션 공급업체로는 Texas Instruments, STMicroelectronics, PMD Technologies, Infineon, PrimeSense(Apple), MESA(Heptagon), Melexis, ifm Electronic, Canesta(Microsoft), Espros Photonics & TriDiCam 등이 있다. Odos Imaging: Time-of-Flight System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자사의 산업용 센싱 제품에 오드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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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K 텔레콤과 AI 적용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개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SK 텔레콤, 스마트 에너지 공동 기술 개발 협약 체결

h3>AI 기술 적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개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공동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또한 양사의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한 효율적 빌딩 관리 및 데이터 센터 운영 방안도 추진된다.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과 국내 이동통신서비스 대표기업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스마트 에너지 공동 기술 개발 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1월 15일 서울 을지로 SK 텔레콤 T타워에서 공동기술 개발 관련 협약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스마트 에너지(Smart Energy)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 양사가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해 추진하는 공동개발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하드웨어 솔루션과 SK 텔레콤의 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술이 결합한 AI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이 추진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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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크, 핀란드 RFID 솔루션 전문업체 Vilant Systems 인수

터크(TURCK), RFID 턴키 솔루션 업체 Vilant Systems 인수

터크(TURCK)가 RFID 턴키 솔루션 전문업체인 핀란드의 빌란트 시스템즈((Vilant Systems)를 인수한다. 터크코리아에 따르면, 터크는 지난 10월 19일에 RFID 턴키 솔루션 파트너인 빌란트 시스템즈(Vilant Systems)의 지분 100%를 인수키로 최종 결정했다. 빌란트시스템즈은 터크 그룹의 자회사로 2018년 1월에 전환 과정이 완료될 예정으로, ‘터크 빌란트 시스템’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사진. Christian Wolf 터크 매니징 디렉터(왼쪽)와 Ville Kauppinen 빌란트 창립자(오른쪽)[제공. 터크코리아] 이번 인수로 터크는 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걸맞는 소프트웨어, 시스템 및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핀란드에서 설립된 빌란트는 15년 동안 35개국에 1,000건 이상의 RFID 시스템을 제공한 산업용 RFID 시스템의 주요 전문 업체이다. 50여명의 직원으로 핀란드 Espoo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독일, 스위스, 스웨덴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터크는 이미 빌란트와 파트너쉽을 통해 철도 및 제지 산업에서 빌란트 기반 솔루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터크의 Managing Director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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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GE 인더스리얼 솔루션 26억 달러에 인수

ABB to acquire GE Industrial Solutions

ABB, GE 브랜드 사용권 계약으로 북미시장 진출 확대 기대 스마트 일렉트릭 분야에서 슈나이더와 글로벌 양강체제 구축 강화 ABB는 9월 25일 GE의 글로벌 전기 솔루션 사업인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GE Industrial Solutions)를 26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은 100개 국에서 긴밀한 고객관계를 이어왔고, ABB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굳건한 역사와 광대한 설치기반을 갖고 있다.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은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본사가 위치하고, 전세계 약 13,500명이 근무 중이다. 2016년 매출은 약 27억 달러(한화 3조 6300억원)이며 운영 EBITDA 이익은 약 8%이고 운영 EBITA 이익은 대략 6%이다. ABB는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을 26억 달러에 인수한다. ABB는 5년차에 2억 달러의 연간 비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거래 및 전반적인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ABB와 GE는 장기적인 전략적 공급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 ABB CEO 울리히 스피스호퍼는 ”GE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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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듀폰 합병 완료… 농업, 소재과학 및 특수제품 3개 기업으로 분리

다우듀폰 로고

다우듀폰™(NYSE: DWDP)은 다우케미칼(’다우’)과 듀폰간의 대등합병이 2017년 8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이 합병 기업은 ’다우듀폰(DowDuPont)™’이라는 명칭의 지주 회사로 운영되며, 농업, 소재과학 및 특수제품의 세 가지 사업분야를 갖게 된다. 다우와 듀폰 주식의 거래는 2017년 8월 31일자로 뉴욕 증권 거래소(NYSE) 폐장 시에 중지되었으며, 9월 1일부터 다우듀폰 주식의 거래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DWDP”라는 주식 시세 기호로 시작되었다. 합병 계약에 따라, 다우 주주들은 다우 주식 1주당 다우듀폰 주식 1.00주 고정 교환 비율로 받게되고, 듀폰 주주들은 듀폰 주식 1주당 다우듀폰 주식 1.282주 고정 교환 비율로 받게된다. 앤드류 리버리스(Andrew Liveris) 다우듀폰 회장은 “오늘은 우리 두 회사의 유서 깊은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우리는 이 변혁적인 합병을 완료하고 더 나아가 업계를 선도할 독립적인 상장기업 세 개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의 공동 유산과 저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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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ABB의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 분야 글로벌 센터가 되다

ABB +B&R logo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 B&R은 이제 ABB의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 분야의 글로벌 센터이다. EU 경쟁 당국의 승인을 받은 이번 인수는 지난 2017년 7월 6일부터 법적 효력이 발생했다. B&R은 ABB 그룹 산업 자동화 사업부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Division 사장인 Peter Terwiesch씨와 B&R의 매니징 디렉터인 Hans Wimmer씨는 R&D 활동을 강화하고 생산 역량 확대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확고한 고객 중심 서비스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회사로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라고 Wimmer씨는 강조했다. ”우리는 가장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B&R의 주요 포커스는 공장 자동화 포트폴리오 확장과 함께 OEM 시장을 중심으로 유지될 것이다. ABB의 글로벌 입지와 B&R과의 보완적인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들은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B&R은 Industrial IoT 분야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고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ABB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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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B&R 인수 완료로 기계 및 공장자동화 포트폴리오 구축

ABB logo

OEM 기계 및 모션 제어, 로보틱스 분야 포괄하는 산업 및 공정자동화 풀 라인업 구축 B&R, ABB의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 분야의 글로벌 센터가 되다   ABB가 지난 4월 발표했던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 GmbH; 비앤드알) 인수를 7월 6일부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B&R은 기계 및 산업자동화 관련 글로벌 독립 공급사로서 전세계 기계 및 공장 자동화와 관련하여 제품 및 소프트웨어 기반, 개방형 아키텍쳐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4일 발표된 인수는 현금 거래이며, 첫 해에 운영상 주당순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참조기사: 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울리히 스피스호퍼(Ulrich Spiesshofer) ABB CEO는 “이제 ABB로 합류하게 된 B&R을 공식적으로 환영한다. 금번 인수는 기계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지속되어 온 격차를 줄이고, (ABB의) 산업 자동화 리더십을 확대시켜 둘 것이다.”고 말하고, ABB는 B&R인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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