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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시만텍, 서방 에너지기업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경고

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의 재등장… 사이버 사보타주 가능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이 에너지 산업분야를 겨냥한 사이버 스파이 그룹 드래곤플라이(Dragonfly)의 공격이 새로운 양상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유럽과 북미의 에너지 산업을 겨냥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공격은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공격으로, 이 공격의 배후 그룹은 드래곤플라이(Dragonfly)로 알려졌다. 적어도 2011년부터 활동한 드래곤플라이 공격 그룹은 2014년 그 실체가 드러난 이후 한동안 조용했다가, 최근 2년 사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2차 공격은 2015년 말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 그룹이 초기 공격에서 사용했던 전술과 수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시만텍의 조사에 따르면, 이른 바 ‘드래곤플라이 2.0’ 공격은 올해 뚜렷하게 증가했다. 시만텍은 미국, 터키, 스위스 소재 기업에서 드래곤플라이 공격 활동에 대한 강력한 징후를 확보하고, 다른 국가에서도 기업을 겨냥한 활동의 흔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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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사업분할로 3개 자회사 설립한다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런칭

한화테크윈이 각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업 분할을 실시해 방산, 에너지, 산업장비 자회사 3개를 설립한다. 한화테크윈은 4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방산사업본부, 에너지장비사업본부, 산업용장비부문을 각각 물적분할해 자회사로 편제하는 것을 의결했다. 분할 기일은 7월 1일이다. 이번 사업분할이 완료되면 한화테크윈은 존속법인 한화테크윈과 자회사 한화다이나믹스 주식회사(가칭), 한화파워시스템 주식회사(가칭), 한화정밀기계 주식회사(가칭) 등 4개 회사로 나눠지게 된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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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자동차용 도어-존 컨트롤러, 전력관리 및 오류방지 회로 내장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자동차용 도어-존 컨트롤러

[이미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자동차용 도어-존 컨트롤러(사진=ST마이크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외부 디바이스를 사용해 구현해 왔던 전력관리 및 오류방지(Failsafe) 회로를 단일 칩에 내장한 새로운 모놀리식 디바이스 제품군을 출시하여 자동차용 도어-존 컨트롤러의 성능을 새롭게했다. 전면 도어 애플리케이션용 L99DZ100G/GP와 후면 도어 제어용 L99DZ120으로 공간을 줄이고 신뢰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제품 간의 소프트웨어 호환성을 갖춰 개발을 간소화하고 시장 출시를 앞당길 수 있다. ST만의 첨단 BCD8S 오토모티브 기술은 이러한 독보적인 싱글칩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핵심이 됐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7.5A 전류 등급의 하프-브리지 및 하이-사이드 드라이버를 내장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도어-존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전력관리 및 오류방지 요건을 충족시켰다. 또한 이 솔루션은 고속 CAN(HS-CAN) 및 LIN 2.2a(SAE J 2602) 인터페이스와 제어 블록, 보호 회로 등도 포함하고 있다. L99DZ100GP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ECU(Electronic Control Unit)가 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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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높은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최적화한 600V CoolMOS MOSFET 출시

600V CoolMOS C7 Gold 시리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600V CoolMOS™ P7 및 600V CoolMOS™ C7 Gold(G7)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600V 내압으로 설계된 이들 제품은 향상된 수퍼정션(superjunction) MOSFET 성능을 제공하며, 타깃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전력 밀도를 달성한다. P7 제품은 설계 시에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최상의 효율 및 최적화된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된다. 이 시리즈는 충전기, 어댑터, 조명, TV, PC 전원, 태양광, 서버, 텔레콤, EV 충전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600V CoolMOS P7은 100W~15kW의 전력 용량을 지원한다. 600V CoolMOS P7은 다양한 토폴로지에서 최대 1.5퍼센트 효율 향상을 달성하며, 경쟁 제품과 비교해서 최대 4.2°C 까지 열적으로 유리하다. 600V CoolMOS P7은 표면실장(SMD)과 쓰루홀(through hole) 패키지로 37mΩ부터 600mΩ 까지 RDS(on)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전력대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kV(HBM) 이상의 뛰어난 ESD 견고성은 제조 시의 정전기 방전 손상으로부터 디바이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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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schneider electric LOGO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3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의 비전과 미래를 선보이는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을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업계 동향과 함께,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증강 및 가상현실 (AR과 VR) 등을 접목한 최신 기술의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트렌드에 대해 키노트,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패널 토의 세션, 신제품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은 스마트그리드부터 스마트 빌딩,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발전소, 수처리,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공장 등의 공정 자동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요 업계 트렌드를 소개하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이룬 혁신을 대표하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산업 전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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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시티 구현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연다

제6회 고 그린 인 더 시티 글로벌 결선 참가팀

국내 결선에서 수상한 3개의 팀에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제 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공모전이다. 전세계 대학(원)생들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연구하고 토의하여 혁신적인 스마트시티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난해에는 182개 국가에서 26,400명의 지원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하여 스마트 시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국내 대학(원)에서 2학년 이상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전공 제한 없이 2인으로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각 팀은 여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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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CharIN 참여해 전기차 글로벌 표준 지원나선다

The 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 V.

인피니언, 국제 전기차 충전 협회 CharIN에 참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자율주행 및 전기차 산업의 핵심 기업이다.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지원을 위해서는 적절한 충전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분야의 세계 선도 반도체 업체인 인피니언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세계 표준화를 지원하는 국제 전기차 충전 협회 CharIN(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V.)에 참여하고 있다. CharIN의 목표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모든 종류의 전기차를 위한 충전 시스템의 세계 표준을 개발, 확립 및 촉진하는 데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CharIN e.V.(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 V.)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전 세계 60여 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등록된 협회이다. CharIN은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2015년에 설립되어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아시아 및 북미에 지역 사무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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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IP 경쟁력, 글로벌 에너지 분야 TOP 5 인정 받아

LS산전이 6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Clarivate Analytics 주관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6년 연속 선정 LS산전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IP & Science 사업부)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세계적으로 5개사만 선정된 에너지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을 통틀어 톱 5 수준의 IP(지식재산권 ; Intellectual Property) 경쟁력을 공식 인정 받았다. LS산전은 최근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및 컨설팅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가 발표한 ‘2016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LG전자, 삼성전자와 함께 6년 연속 선정, 지난 16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트로피 수여식을 가졌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 글로벌 부사장과 데이비드 류(David Liu)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김진우 한국지사장 등 클래리베이트 측 인사들과 만나 환담을 갖고 100대 혁신기업 트로피를 전달 받았다. 구자균 회장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발하는 클래리베이트 100대 혁신기업에 또다시 선정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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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 투자된다

포스코ICT, ESS(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

산업통상자원부가 1월 4일 금융·기업·공공부문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 투자 증가로 금년도 국내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이 투자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가졌으며, 간담회는 우리은행·신한은행의 에너지신산업 특화금융상품 출시계획, 엘지(LG)전자의 에너지신산업 투자 및 뉴비즈니스 모델 발표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올해 준비 중인 투자계획과 사업들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한전과 엘지(LG) 유플러스는 향후 10년간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 2천 개소 구축을 목표로 5천억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간담회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2017년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 투자(전년대비 25% 증가) 올해도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민관의 금융·투자 총액은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14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는 펀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금융투자 증가와 기업들의 대규모 생산설비 증설 등 민간 투자의 증가에 기인한다. 금융, 기업 등 민간 부문 투자가 전년대비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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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태양광 연계 ESS 공공입찰 수주

세종시에 위치한 ‘은하수 태양광 발전단지’ 전경.

LG전자가 태양광 발전소와 연계한 에너지 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공 입찰사업을 수주했다. 서부발전이 세종시에 운영 중인 1.6㎿ 규모 ‘은하수 태양광 발전단지’의 전력품질 향상을 위해 내년 3월말까지 3㎿h 규모의 ESS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20억원 규모다. 태양광 발전 연계 ESS사업은 날씨에 따라 태양광 발전이 일정치 않더라도 ESS에 저장된 전력으로 균일한 품질(출력)의 전력을 공급해 주는 사업이다. 태양광 발전소가 낮 시간(10~16시) 동안 ESS에 충전하고 나머지 시간 대에 방전하는 전력에 대해 2017년까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 사업자는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해 정부의 인증서를 받아야 한다. 인증서는 자체 설비를 갖추거나 인증서 거래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과징금이 부과된다)’ 가중치 5.0을 부여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육성정책이 지난 2016년 9월 발표되면서 태양광 발전 사업자의 수익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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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