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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스마트팩토리

[포토]로크웰오토메이션, 스마트제조 실현 방안 제시

로크웰오토메이션, 스마트제조 이빈트 (사진. 아이씨엔)

[사진. 아이씨엔]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스마트제조 실현 방안을 제시하는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8’ 이벤트를 개최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스마트제조 공장 실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5월 10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400여명의 산업분야 및 IT분야 관계자, 고객, 파트너사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이벤트에서 스마트 제조 실현을 위한 방안들을 제시하고 공유했다. 특히 각 디바이스 마다 삽입된 이더넷 네트워크 망을 통해 디지털 데이터에 대한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애널리틱스 분석으로 IT 정보기술와 OT 운영기술을 통합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네트워크 연결로 인해 보안의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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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ctory 콘셉트로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현 적극 지원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지난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호황을 맞았다. 국내 산업전반적인 정체기조 속에서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활발한 투자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2017년말에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설비투자의 감소세에 들어서기는 했지만, 성장폭은 유지될 전망이다. 2017년 남다른 호황 구가, 2018년 공장 최적화 지원 확산 일본기업들의 회계연도는 4월부터 시작되어 다음해 3월말에 끝난다. 따라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하, 한국미쓰비시)의 지난해 2017년 회계연도는 3월에 마무리됐다. 한국미쓰비시에 따르면, 최종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 상황에서 지난해 매출이 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은 2017년도의 매출 성장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의 설비투자 확대에서 찾는다. 김형묵 사장은 “FPD 등을 중심으로 2016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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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전체의 가시화 분석과 효율화 제공한다

시미즈 노리유키, 미쓰비시전기 일본 본사 사업부장

시미즈 노리유키, 일본미쓰비시전기 사업부장 “미쓰비시전기는 십수년 전부터 e-F@ctory(e팩토리)에 대해 고객들에게 소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장 전체의 가시화 분석을 통해 공장의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혁신3.0 전략 등의 사업을 스마트공장추진단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F@ctory Alliance는 전세계로는 450사의 회원사가 있으며, 전세계에 7700건의 실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실적을 한국에도 공유하여 한국의 제조업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스마트공장은 환경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중국시장에서는 정부가 지원금을 보조해 주는 정부 사업이 있습니다. 그러한 제도적 뒷받침과 교육, 인재육성도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 등에 데모기를 투자해 인재육성을 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스마트공장의 선두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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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텍, KPCA Show 2018에서 최신 PCB 생산 솔루션 전시

글로벌 전자 제조업의 새로운 기술 진전을 가능케 하는 혁신 기술, 솔루션 및 장비 전문업체인 오보텍(지사장:최인섭 )이 SLP/mSAP 및 플렉스 PCB의 생산에 필수 설비인 Direct Imaging(DI), AOI, AOS (Automated Optical Shaping:)와 잉크젯/적층 생산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들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PCA 2018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전시회에서 오보텍은 PCB 패턴 노광기인 Nuvogo™ Fine 10 DI 를 비롯해 솔더 마스크용 Diamond 8 DI 장비, 광학을 이용해 쇼트 및 오픈 불량을 수리해 주는 Precise™ 800 AOS 등 mSAP/SLP 및 플렉스 PCB 생산 솔루션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오보텍의 부스에 전시된 설비 및 기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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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애널리틱스 분석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구현과정에서 방대한 산업설비로부터 쏟아져 들어오는 운용 데이터들을 처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디지털화 과정에서 설비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수집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기술이 아니게 됐다. 많은 전문업체들의 솔루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데이터분석이 중요하다.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이를 활용할 것인가! 데이터 모니터링 및 수집시스템 속에서 유용한 데이터를 구별하고, 분석하고,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전문화되고 자동화된 디지털 분석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제조라인의 사전 정비나 가동정지까지를 결정하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방안을 제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완전 디지털 자동운전으로 가동되는 아디다스의 ’기가팩토리’ 처럼 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된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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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엑스포]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8 개막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8 개막 (사진. 아이씨엔)

국내외 제조업의 변화와 혁신을 엿볼 수 있는 ‘Smart Factory +Automation World 2018’이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8’에는 국내외 500여개 참가업체가 1천 200개 부스를 마련하고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제29회 국제공장자동화전 2)제4회 스마트공장엑스포 3)제7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으로 구성된다. 국제공장자동화전에서는 스마트공장의 설비나 시스템에 적용되는 기술 및 통합 솔루션이 전시되고, 스마트공장엑스포에서는 IoT 기반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센서,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지능화된 설비 주변의 디바이스 등 최신 기술들과 융합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다. 또 한국머신비전산업전에서는 자율주행차, 스마트 교통 등 지능형 시스템의 핵심이 되는 머신비전 제품 및 솔루션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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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엑스텍, 협동이송로봇 한.미.일 공동개발 나선다

베크나테크놀로지의 이송체 로봇 제품들(이미지. Vecna)

아진엑스텍(대표 김창호)은 20일 미국 이동체 로봇 전문업체 베크나테크놀로지 및 일본 야스카와전기와 협동이송로봇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제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진엑스텍은 모션제어 원천 기술을 토대로 로봇 팔과 이동체 로봇에 탑재할 제어기 및 제어 솔루션을 담당한다. 일본 야스카와전기는 로봇 팔을 담당하고, 베크나테크놀로지는 이동체 로봇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한.미.일 연구 협력에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도 참여한다. DGIST는 협동이송로봇의 기술 고도화, DMI는 개발한 협동이송로봇을 기업에 보급하는 역할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미·일 3사는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이동식 로봇 기술 관련 정보 교환부터 조사 및 연구, 로봇 전문가 교류는 물론 개발한 로봇의 국내외 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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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콜드체인(cold chain) 물류는 보편적인 현상이 될 것”

윤의식 박사, 한국물류연구원 부원장

물류 운송 전체 과정을 투명하게 모니터링하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방안, 콜드체인 윤의식 박사, 한국물류연구원(KIL) 부원장 지금까지 바이오 제품이나 의약품의 생명산업과 직결되는 제품의 물류에서 적정 온도 유지는 식약처나 의료업계의 법률적 규제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러한 배경으로 콜드체인 관리는 타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소비자에게 생산은 물론 유통 과정에서의 정보까지를 정확히 공개해야 하며, 필연적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안전한 물류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콜드체인(cold chain)이 주목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윤의식 한국물류연구원 부원장/박사는 “이제는 식품과 음식의 신선도를 향한 소비자의 욕구가 이끌어내는 콜드체인의 당위성이 더욱 더 글로벌한 범위로 확대될 것은 분명하다. 특별한 관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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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핵심은 IT와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화”

박현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이사(사진. 아이씨엔)

박현 이사,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박현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이사는 ”4차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한 로지스틱스 4.0의 핵심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Technology)과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화(digitalization) 및 최적화(optimization)다.”라고 강조한다. 4차산업혁명은 모바일 디바이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으로 대표된다. 이미 우리 생활 전반에 거쳐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이는 모든 산업군에서 기존의 독립적인 단일 개념에서 벗어나 최상의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한 서로 다른 산업 부문간의 융복합화에 대한 가능성 또한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나 산업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할 것이다. 박현 이사는 “물류산업에 있어서도 사물인터넷과 결합함으로써 물류 시스템 스스로 관련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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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핵심은 물류의 디지털화와 디지털전환이다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스마트물류컨퍼런스 기조강연 ”로지스틱스 4.0(Logistics 4.0)의 핵심은 물류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에 있다. 디지털화는 ID4.0과 결합으로 물류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가 됐다.” 스마트물류컨퍼런스 2018의 기조연설을 맡은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는 로지스틱스 4.0 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독일의 동향을 예로 들면서 디지털화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주요 이슈라고 설명한다. 디지털화에는 기회와 위험이 함께 한다. 물론 위험에 비해 기회가 매우 높다. 그럼에도 당장 조직화하고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박장환 교수는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에는 IT의 역할이 주도적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물류의 디지털화를 위한 현 물류의 흐름과 전략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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