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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 GigaRay 60GHz 모듈로 기가비트급 무선 인프라 구축 지원

래티스, GigaRay 60GHz 모듈

SiBEAM 기술을 이용한 혁신적인 위상배열 안테나와 빔 조향 솔루션 60GHz 기술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하고 통신장비회사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시키는 GigaRay MOD65412 모듈 래티스 반도체는(지사장 이종화)는 고속 무선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GigaRay™ MOD65412 60GHz 모듈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래티스의 SiBEAM® 위상배열(phased array) 안테나와 전자 빔 조향 기술은 고정형 및 모바일 광대역 네트워크 사업자의 설치 시간을 최소화하고 유지관리 비용을 대폭 줄여준다. 이 모듈 세트는 통신 장비의 개발 기간을 앞당기고 설계 위험과 설치 비용을 줄이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생산 및 소비 증가, 특히 도심 환경에서의 그러한 데이터 활용 실태는 상용 및 공공 광대역 네트워크 사업자가 에지에서의 용량을 증설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비인가 주파수인 60GHz 대역은 이들 사업자에게 더 큰 데이터 용량과 높은 주파수 재활용성, 낮은 관리 비용이라는 독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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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마트시티 서비스 실증 시범사업 추진

사물인터넷 IoT

과기정통부-국토부, IoT 기반의 스마트 환경모니터링 실증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첨단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하여 양 부처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IoT와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하여 악취․소음 등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 및 상황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대규모 공단이 밀집되어 있어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 강서구에 다양한 악취의 오염원, 발생 지점 등을 감지하는 IoT 환경 센서(10대)를 설치하고,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24시간·실시간으로 부산시 강서구 스마트시티센터로 전송하여 오염상황 파악과 환경부서 등 유관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신속한 환경오염 대응에 활용한다. 스마트시티센터는 방범․방재, 교통, 시설물 관리 등 지자체 단위의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CCTV 등을 통해 도시를 24시간 관제하고 112, 119, 재난부서 등 여러 정보시스템을 연계․통합 운영하는 센터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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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 publishs smart cities edition of Journal of Innovation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Publishes Smart Cities Edition of Journal of Innovation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IIC) has published the fourth edition of the Journal of Innovation with a focus on Smart Cities. The Journal of Innovation highlights the innovative ideas, approaches, products, and services emerging within the Industrial Internet. The IIoT is one of the main technology drivers behind smart cities. While IIoT applications bring many benefits to smart cities, the integration of different technologies, processes, business, social, and regulation realms presents complicated security, privacy and interoperability challenges. “We chose Smart Cities as the theme of this edition of the Journal of Innovation because many municipalities around the world are looking at ways to improve their infrastructure and services and our member organizations are on the leading edge of innovating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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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경량 IoT 기기용 네트워크 접속제어 프로토콜(PANA) 첫 개발

ETRI, IoT 기기용 네트워크 보안기술 개발

스마트 그리드 서비스를 위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 보안에 적용 국내 연구진이 사물인터넷(IoT)에 사용되는 경량 기기용 네트워크 접속제어 프로토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이를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에 처음으로 적용해 관련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국제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경량 기기에서도 동작 가능한 보안 프로토콜을 ㈜누리텔레콤의 원격검침 상용제품에 탑재했다고 말했다. 본 보안기술은 ㈜누리텔레콤이 노르웨이에서 수주한 8백억원 규모의 해외 지능형 원격검침(AM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본 기술은 기기간 상호인증 및 키 분배를 제공하는 보안 프로토콜로서, 현재 대규모 현장 검증을 위해 국내 연구진이 기술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TRI 정보보호연구본부 김정녀 프로젝트 리더(PL)는 “향후 본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이와 함께 국내 기업들에 기술을 이전하여 스마트 전력 및 스마트 시티 보안에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TRI 연구진이 기술개발에 성공한 파나(PANA) 프로토콜은 기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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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시티 구현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연다

제6회 고 그린 인 더 시티 글로벌 결선 참가팀

국내 결선에서 수상한 3개의 팀에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제 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공모전이다. 전세계 대학(원)생들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연구하고 토의하여 혁신적인 스마트시티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난해에는 182개 국가에서 26,400명의 지원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하여 스마트 시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국내 대학(원)에서 2학년 이상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전공 제한 없이 2인으로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각 팀은 여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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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저전력 와이파이 무선 커넥티비티 업체 ‘게인스팬(GainSpan)’ 인수

텔릿 logo

게인스팬(GainSpan) 인수 통해 엔드투엔드(end-to-end) IoT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대표 데릭 상, www.telit.com)은 21일 저전력 와이파이(Wi-Fi) 기술 설계 및 개발에 특화된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제공 업체인 ‘게인스팬(GainSpan Corporation)’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게인스팬은 IoT 칩과 모듈을 제조하고 상용화하는 전문업체로 배터리 기반 디바이스를 비롯하여 네트워크 스택 및 애플리케이션 레퍼런스 디자인 등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IP에 관련된 전문 제품 및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90여 명의 임직원 중 대다수가 R&D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도 방갈로(Bangalore) 및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San Jose)에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텔릿은 게인스팬 인수를 통해 엔드투엔드(end-to-end) IoT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와이파이 및 저전력 기술 기반의 배터리 디바이스의 성장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게인스팬의 제품들은 헬스케어, 건물 관리, 신선물류(cold-chain logistics), 광범위한 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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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건설현장에서 스마트빌딩 꾸민다

포스코ICT, 스마트빌딩 선두주자로 우뚝

포스코ICT가 IoT, 빅데이터, AI 등과 같은 기술을 건설현장에 적용하는 스마트빌딩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포스코ICT는 빌딩에 적용되는 통신 네트워크와 전기, 기계 등의 인프라 공급 사업에서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빌딩 사업을 확대해 지난 ’15년 900억 원대 수주에서 ‘16년은 1,300억 원을 상회하는 수주실적을 기록하는 등 관련 사업에서 활기를 띄고 있다. 스마트빌딩은 빌딩의 주요 설비에 IoT 센서를 적용해 빌딩 내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상태를 판단해 최적의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건물 운영을 위한 전기, 통신, 전력, 보안, 냉·난방, 조명 등을 자동으로 제어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빌딩을 운영을 가능케 한다. 최근에는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고, 대용량 ESS와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연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관점의 스마트빌딩도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빌딩은 입주민들의 편의는 물론 빌딩 운영 측면에서도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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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연결성과 혁신으로 새로운 세상를 열다

Toyota unveils new concept car at Media Day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대 ‘혁신·연결성(Connectivity)’ 행사인 국제가전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7이 지난 8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획기적 제품들이 소개되며 세계 주요산업 기업들에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신기록까지 연출했다. CES 2017에서는 연결성을 중심으로 한 미래 기술들이 전시됐다. 참가기업 수 3800여개에 260만 순평방피트가 넘는 전시공간 등 신기록도 쏟아졌다. 유레카파크 마켓플레이스(Eureka Park Marketplace)에 스타트업 600여 곳의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세계 최대기업들이 환영을 받으며 행사에 참가했다. 미국 이외 지역 출신 5만 5000명 등 총 17만 50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라스베이거스에 모여 글로벌 기술산업의 발전을 도모했다. 행사의 공식통계를 발표하는 장면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의 가장 까다로운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도출하기 위해 한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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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

27일 오후 서울 시청에서 열린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식에서 롤랜드 부시 독일지멘스 부회장(오른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멘스, 서울시에 ‘지속가능 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 한국지멘스(대표 김종갑 회장)는 27일 서울시가 참여한 지멘스 ‘도시성과모델(City Performance Tool; CyPT)’을 통해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지멘스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한 ‘도시성과모델’은 인구·전력 소비량·빌딩 에너지 소비량 등 광범위한 데이터를 활용, 각 도시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인프라를 찾도록 설계됐다. 지멘스 도시성과모델은 에너지·교통·빌딩 3개 부문에서 직접·간접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총량(carbon footprint)과 에너지 소비량을 시뮬레이션 하여 효율성을 최대로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제시한다. 지멘스는 전세계 도시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멘스 ‘도시성과모델’은 런던 크리스탈(Crystal)에 위치한 ‘역량개발 센터(Competence Center for Cities)’의 총괄 하에 운영 중이다. 이 모델은 이미 미국 샌프란시스코·독일 뮌헨·핀란드 헬싱키·중국 선전·난징 등 전세계 16개 주요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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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W 기반의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위한 4자 협력체계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 4자 협력체계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 대표 김경록)는 10월 18일 단국대 SW디자인 융합센터에서 단국대 SW디자인 융합센터(센터장 김태형)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한국ICT융합협회와 함께 ‘지역사회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 미래부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장이자 성균관대 교수인 이윤덕 교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조대연 단장,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승룡 단장 및 한국IT융합기술협회 20여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의 산학연관은 글로벌 신산업 분야(ICBM•ICT융합 등)에서의 창조적 핵심인재 양성 및 선도를 위한 경쟁력 확보, 스마트 시티 및 IoT를 통한 디자인씽킹 활용 교육 사업 추진 등 협력 체제를 구축해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 워터, 스마트그리드, 빌딩•데이터센터 등 도시 내 모든 에너지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시티’의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2년부터 프랑스 제2 도시인 리옹과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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