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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물인터넷(IoT) 시장, 2021년 1조 4천억 달러 전망

사물인터넷 이미지 internet of things

IDC의 최근 연구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Internet of Thing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16.7 % 증가해 8,000 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1년에는 1조 400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지출 규모가 올해 8000 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향후 5년간 IoT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커넥티비티(connectivity)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이에 2021년이면 IoT 지출은 1 조 4000 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 IoT 연구그룹의 캐리 맥길리브레이(Carrie MacGillivray) 부사장은 ”IoT에 관한 논의는 이제 얼마나 많은 디바이스가 연결되는가 라는 단계를 넘어 급속도로 변화 및 진화하고 있다”면서, ”IoT의 진정한 가치는 IoT 엔드 포인트에서 생성된 데이터에 대한 캡처 및 해석, 활용에 있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결합되어 사용될 때 실현될수 있다”고 말했다. 2017 년 IoT 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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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경량 IoT 기기용 네트워크 접속제어 프로토콜(PANA) 첫 개발

ETRI, IoT 기기용 네트워크 보안기술 개발

스마트 그리드 서비스를 위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 보안에 적용 국내 연구진이 사물인터넷(IoT)에 사용되는 경량 기기용 네트워크 접속제어 프로토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이를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에 처음으로 적용해 관련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국제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경량 기기에서도 동작 가능한 보안 프로토콜을 ㈜누리텔레콤의 원격검침 상용제품에 탑재했다고 말했다. 본 보안기술은 ㈜누리텔레콤이 노르웨이에서 수주한 8백억원 규모의 해외 지능형 원격검침(AMI)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본 기술은 기기간 상호인증 및 키 분배를 제공하는 보안 프로토콜로서, 현재 대규모 현장 검증을 위해 국내 연구진이 기술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TRI 정보보호연구본부 김정녀 프로젝트 리더(PL)는 “향후 본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이와 함께 국내 기업들에 기술을 이전하여 스마트 전력 및 스마트 시티 보안에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TRI 연구진이 기술개발에 성공한 파나(PANA) 프로토콜은 기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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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Vue 11.2, 스마트 빌딩 및 분산 에너지 자원 통합

PcVue MobilePhone Mobility

빌딩 자동화,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장비 통합 감시 제어 데이터 수집 시스템(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SCADA), 빌딩 관리 시스템(Building Management Systems, BMS) 및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uman-Machine Interface, HMI) 솔루션용 프리미어 플랫폼인 PcVue 11.2가 출시됐다. BACnet Testing Laboratories는 PcVue 11.2에 최고 수준의 BACnet 고급 워크스테이션(BACnet Advanced Work Station, B-AWS)을 수여했으며, 이 제품은 BACnet 장비에 완전히 통합되어 개발자의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다. 빌딩 장비 통신의 발전에는 검증된 LonWorks 및 Modbus 드라이버와 함께 네이티브 KNX 및 COMMEND SA ICX 드라이버(인터콤 모니터링 및 제어용)도 포함된다. 새로운 BMS 라이브러리에는 문, 창, 안전 기술을 위한 GEZE 개체가 포함된다. PcVue 11.2는 스마트 빌딩, 분산 에너지 자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s, DER), 인프라, 운송, 산업 자동화의 융합을 돕는 병합 및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출시에는 IEC 61850, 61400-25, 60870-5-104 & DNP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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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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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3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의 비전과 미래를 선보이는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을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업계 동향과 함께,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증강 및 가상현실 (AR과 VR) 등을 접목한 최신 기술의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트렌드에 대해 키노트,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패널 토의 세션, 신제품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은 스마트그리드부터 스마트 빌딩,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발전소, 수처리,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공장 등의 공정 자동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요 업계 트렌드를 소개하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이룬 혁신을 대표하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산업 전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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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W 기반의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위한 4자 협력체계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 4자 협력체계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 대표 김경록)는 10월 18일 단국대 SW디자인 융합센터에서 단국대 SW디자인 융합센터(센터장 김태형)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한국ICT융합협회와 함께 ‘지역사회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 미래부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장이자 성균관대 교수인 이윤덕 교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조대연 단장,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승룡 단장 및 한국IT융합기술협회 20여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의 산학연관은 글로벌 신산업 분야(ICBM•ICT융합 등)에서의 창조적 핵심인재 양성 및 선도를 위한 경쟁력 확보, 스마트 시티 및 IoT를 통한 디자인씽킹 활용 교육 사업 추진 등 협력 체제를 구축해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 워터, 스마트그리드, 빌딩•데이터센터 등 도시 내 모든 에너지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시티’의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2년부터 프랑스 제2 도시인 리옹과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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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스마트그리드 협회장, “마이크로그리드에서 미래 찾자”

구자균 스마트그리드 협회장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LS산전 회장)은 10월 6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그리드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망하고,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미래 산업 돌파구를 찾자고 설파했다. 이날 구자균 회장은 ”지난 10년간의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되돌아 보면, 그때와는 시장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며, ”동일본 대지진 이후 스마트그리드를 확산해나가는 일본, 전기차 물량공세를 펼치는 중국,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을 상향 설정하고 있는 유럽 등 각국의 거침없는 사업 추진은 우리나라 스마트그리드 추진 전략을 되짚어 보게 했다.”고 밝혀다. 이에 국내에서 협회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과 확산사업, 에너지 신사업 대외진출 협의체 출범 등의 노력을 스마트그리드협회를 통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은 투자기간과 규모가 방대해 초기 시장형성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시장논리에 기반한 경제성 입증이 투자 기준이 되는 요즘과 같은 시점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했다. 이에 대한 해답이 마이크로그리드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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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2016 전시회 개막…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신기술 경연

에너지플러스 2016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전기기기 등 국내 에너지산업의 미래기술과 신제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에너지플러스 2016 중앙앞에 자리잡은 기아차+현대자동차 EV차 및 ESS 전시 부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는 ’에너지플러스2016’ 전시회가 오늘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지산업협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에너지플러스는 올해 2회째를 맞이했으며 총 810개 전시 공간(전시면적: 1만8,378㎡)이 마련돼 전기기기산업, 배터리산업, 스마트그리드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전 총리),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등 주요인사 13인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개막식이 진행됐으며 분야별 세계유수 전문가를 각각 초대해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견해를 밝힐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됐다. 이번 에너지플러스 행사에선 우리나라 261개 기업과 해외 30개국 95개 기업이 참가해1,620여종의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기산업대전에선 현대중공업, 효성, 엘에스(LS)산전 등 220개 기업 1,100여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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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련 전시회, 이곳에 다 모인다… 코엑스 9월 5일부터

스마트그리드

미래 에너지 산업의 청사진을 제공하고, 연계 산업간의 전문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의 융복합을 통한 해당시장 활성화를 위해, 유관 전시회 및 컨퍼런스들을 통합하여 ‘에너지 종합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에너지플러스(Energy+)’를 10월 5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에너지플러스(Energy+)’는 한국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전기기기),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스마트그리드), 인터배터리(이차전지)가 통합개최되는 에너지 종합 전시회로, 310여개 국내외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며, 에너지산업의 분야별 품목간의 융복합 비즈니스 거래 활성화 확대를 목표로 개최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에너지플러스는 현대중공업, 효성, ABB(한국전기산업대전), LS산전, 한국전력, KT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삼성SDI, LG화학, 포스코(인터배터리) 등 글로벌 에너지 리딩기업들이 총출동하여, 에너지 산업의 최신트렌드와 보여주고, 에너지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외에도, COP23(제23회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기후변화엑스포’와 기아자동차등이 참여하는 ‘EV Seoul’ 개최를 통해, 보다 내실있는 융복합 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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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폴리페이즈 스마트 미터를 위한 완전 통합형 SoC 포트폴리오 확장

업계 최고의 정확도, 대형 내장 메모리 및 첨단 조작 방지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미터링 SoC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스마트 그리드 분야의 에너지 관리, 통신 및 제어 솔루션 부문을 선도하는 혁신적 기업으로 디스트리뷰텍(DistribuTECH) 2013에서 60종의 새로운 완전 통합형 미터링 SoC를 선보였다. MSP430F677x SoC는 IEC 62053-22와 ANSI C12.20 클래스 0.2 표준을 포함한 스마트 폴리페이즈 e-미터 글로벌 규제 요건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이를 뛰어넘는 전기 측정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한 MSP430F677x SoC의 대형 내장 메모리를 통해 정밀한 계측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첨단 조작 방지 보호 기능이 제공되어 전력 회사의 도전율(power theft)과 미터 오작동을 방지한다. 향상된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는 MSP430F677x SoC에 최대 7개의 24bit 시그마-델타 데이터 컨버터를 장착하여40°C ~ +85°C 온도 범위에서 전체 2000:1 입력 전류 범위에 동급 최강의 정확도를 제공해 최고 수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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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 설리번, 전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전기 그리드 신뢰도 및 신재생 에너지 활용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전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신재생 에너지, 자동차, 그리드 안정화, 스마트 그리드, 예비 전원 및 휴대용 장치 등 다양한 분야들의 향후 발전과 변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크고 신뢰가 가는, 게다가 내구성이 강한 전기 에너지 저장 기술들은 풍력 및 태양열과 같은 간헐적 신재생 에너지 원천의 활용도를 높혀 줌으로써 이의 기술들은 상업적인 매력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전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장 침투 및 로드맵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간헐적 신재생 에너지 및 전기 자동차 개발사와 그리드 운영업체, 유틸리티 기업들의 개발 전략에 전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Technical Insight 사업부의 한 연구원은 “전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을 이끌어낸 가장 중요한 요인들로는 그리드 안정성과 신뢰성, 간헐적 신재생 에너지 발전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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