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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ctory 콘셉트로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현 적극 지원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지난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호황을 맞았다. 국내 산업전반적인 정체기조 속에서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활발한 투자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2017년말에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설비투자의 감소세에 들어서기는 했지만, 성장폭은 유지될 전망이다. 2017년 남다른 호황 구가, 2018년 공장 최적화 지원 확산 일본기업들의 회계연도는 4월부터 시작되어 다음해 3월말에 끝난다. 따라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하, 한국미쓰비시)의 지난해 2017년 회계연도는 3월에 마무리됐다. 한국미쓰비시에 따르면, 최종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 상황에서 지난해 매출이 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은 2017년도의 매출 성장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의 설비투자 확대에서 찾는다. 김형묵 사장은 “FPD 등을 중심으로 2016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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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CD 증설투자 1년 연기… 시장 공급과잉에 투자 유보

LG화학이 올해 말까지 계획중이던 LCD(액정표시장치) 유리기판 증설투자 완료 계획을 기존보다 1년 늦춰 2016년말로 잡았다. LG화학은 21일 공시를 통해, 올해 말까지였던 7000억원 규모의 LCD 유리기판 증설투자를 당초 계획보다 1년 더 미뤄 2016년 12월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앞서 2012년 4월 LCD 유리기판 증설투자 계획을 밝혔다. 공급능력을 확대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투자기간이 1년씩 두 번 연장됐다. LG화학은 2012년 4월 7000억원을 들여 파주 공장에 2·3호 라인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40인치대 LCD TV에 주로 사용되는 8세대 유리기판을 만들어 LG디스플레이에 공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LG화학은 2014년 3월 한 차례 투자를 연기했다. 그동안 설비를 추가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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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중국 허베이.충칭공장 건설 및 등펑위 공장 증설 나선다

현대자동차

현대차가 중국 허베이성과 충칭시에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허베이성 창저우시에 30만대 규모의 4번째 신규 공장을, 충칭시에 30만대 규모 5번째 공장을 건립하기로 최근 각 지방정부와 합의했다. 허베이성은 중국 수도 베이징, 직할시인 텐진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으로, 최근 중국 정부의 개발 정책에 따라 대규모 경제 권역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충칭은 중국 중서부의 유일한 직할시로 중국 내륙 대개발의 대표 거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차는 허베이공장을 통해 베이징시와 허베이성을 아우르는 중국 수도권 지역 대표 자동차 메이커로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충칭공장을 통해 중국 정부의 개발 확대 정책으로 자동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중서부를 본격 공략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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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기업 설비투자 늘린다

일본의 주요기업들이 설비투자를 계속 늘려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은 지난 12일자 기사에서 후지쯔, 파나소닉의 설비투자가 각각 19%, 18%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후지쯔는 올해 14억 달러 가량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7년만의 최고 투자액이며, 전년보다 19% 늘어난 금액이다. 후지쯔는 오랫동안 극심한 가격 압박으로 인해 반도체 사업을 축소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 그 개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일본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데이터 센터에 투자할 준비가 돼 있다. 야마모토 마사미 후지쯔 사장은 “2014년 회계연도는 우리가 중장기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시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지난 해 설비투자가 1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당 부분은 리튬 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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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태양광 시장 16.3GW, 2011년 성장률은 25%수준으로 전망

2015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Solarbuzz 분기별 태양광 보고서… 중국의 시속적 시장 확대 2011년 태양광 시장이 빠르게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최근 국제 태양광 조사 기관인 솔라버즈(www.Solarbuzz.com)가 최근 발간한 태양광 보고서에 의하면, 2010년 세계 태양광 시장의 1월부터 9월까지의 수요는 작년 동기간 대비 약 196% 성장한 10.9GW를 기록했다. 특히 2010년 세계 태양광 시장 전체 규모는 16.3 GW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전 세계에 걸친 태양광 시장의 빠른 성장세는 2009년 대비 두배 이상의 시장 수요를 이끌었으며, 이 가운데 유럽 시장은 78%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2010년 3분기 및 4분기 2010년 3분기의 전체 시장 수요는 4.0GW로 전 분기의 4.1GW에서 소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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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내년 21조원 투자한다

LG 내년 사상최대 21조 투자키로 …   LG가 올해 연초계획 15조원보다 3조8천억원(25.3%)이 증가한 18조8천억원의 사상최대 투자에 이어, 내년에도 창립이래 최초로 20조원을 넘어선 21조원의 투자를 단행한다. LG는 20일 2011년 사업계획을 확정한 결과, 내년에 사상최대 규모인 총 21조원을 잠정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투자규모는 LG가 창립한 이래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서는 금액으로, 올해 투자 실적 추정치 18조8천억원보다도 11.7%가 늘어난 수치다. LG는 연초에 올 한해 투자규모를 15조원으로 수립했으나 주력사업에서 시장수요확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P9공장 등 파주LCD생산라인 및 자동차용 배터리 등 중대형전지 생산시설에 대한 신증설 등에 따른 추가 시설투자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3조8천억원 (25.3%) 늘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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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07년 매출 63조 6천억원 목표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2007년 매출 목표가 63조 6천억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체 시설투자는 8조 1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한 IR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전분기 대비 매출은 3% 성장한 15조6천9백억원으로 분기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4분기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 대비 5천3백억원 정도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11% 개선된 2조5백억원을 기록해, 지난 3분기에 이어 실적 상승 추세를 이어 갔다. 또한 해외법인들의 호실적이 반영된 5천4백억원 정도의 지분법 평가이익에 힘입어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전분기 대비 7% 상승한 2조3천5백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기준으로는 매출 58조9천7백억원으로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6조9천3백억원, 순이익은 7조9천3백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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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10조 5천억 투자할 것

–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2호기 건설, 친환경 자동차 개발 주력 현대기아차그룹(대표 정몽구)이 2010년에 10조 5천억원의 사상 최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지난해 9조 4천억원을 투자한 현대차그룹은 2010년에는 전년대비 12% 증가한 10조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규모의 투자금액으로, 친환경차 개발을 비롯한 R&D 부문에 4조6천억원을, 시설 부문에 5조9천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특히 2010년 현대차그룹은 기간산업으로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친환경 차량 및 고연비 중소형차 개발 등 R&D 부문에 투자를 집중한다. 현대차그룹은 2010년 R&D 투자규모를 전년대비 53.3% 늘렸으며, 경제가 회복되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고연비 차량과 친환경차 개발 및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강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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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공격적인 테크놀로지 컴퍼니 도약위해 15조원 투자

LG가 변화를 주도하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사상최대의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올해 총 투자 규모는 지난해의 11조 7천억원 보다 28% 증가한 15조원으로 확정했다. 과감한 ‘선행투자’로 전자, 화학, 통신·서비스 등 주력사업부문에서 미래성장사업의 시장선점 기반을 구축하고, 고객가치 혁신의 수준을 한 차원 높여 이를 선도하는‘테크놀로지 컴퍼니’로 도약하겠다는 것이다. LG의 이 같은 적극적인 투자계획은 앞으로의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환경이나 고객의 영향력이 증대되는 환경에서 이제 변화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한 단계 도약은 물론 현재 위치 유지도 어렵고, 변화를 주도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구본무 회장 등 최고경영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시설투자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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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파주 8세대 LCD에 2조 5천억원 투자키로

<P>LG필립스LCD의 8세대 투자계획이 발표됐다.<BR>LPL은 9일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8세대 LCD 투자규모를 2조 5350억원으로 잡았다고 밝혔다.<BR>2009년 상반기중 양산할 예정이며, 월 8만3천매 생산규모이다. </P> <P>이는 처음 예상됐던, 2조원 규모로 월 6만~7만매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BR>또한 최근 양산에 돌입한 삼성전자 8세대 LCD(월 5만매)에 비해, 대규모 설비이다.<BR>삼성은 또한 올해말이나 늦어도 내년초에는 8세대 추가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BR>8세대 추가투자를 통해 월 10만매 생산 능력을 구축할 전망이다.<BR><BR>이에 한편에서는 2009년 이후 8세대 대형 LCD에 대한 공급폭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BR></P>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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