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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빅데이터

내쇼날인스트루먼트, 빅 아날로그 데이터에서 새로운 솔루션 제시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스위트(Data Management Software Suite)

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빅 아날로그 데이터에 집중, 이를 위한 새로운 데이터 관리 분석 솔루션을 제시했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com/korea, 이하 NI)가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스위트(Data Management Software Suit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완벽한 워크플로를 제공해 모든 팀의 측정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데이터를 마이닝해 유용한 정보를 확보하며, 자동화 분석을 통해 데이터를 변환하고, 주요 인사이트를 포함한 보고서를 전달한다. NI의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스위트는 새로운 서버 기반 소프트웨어 기능과 함께 최신 제품인 Analysis Server를 도입하여 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Analysis Server는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이 대용량 측정 데이터의 검색, 표준화, 분석 및 보고를 자동화하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스위트는 고객의 기존 데이터 포맷 및 IT 인프라와 통합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에, 윈도우 시스템과 네트워크만 연결돼 있으면 어떤 팀이라도 강력한 데이터 관리 기능을 추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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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 기초연구 지원… 9월까지 과제 공모

올해 중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Big Data) 연구분야 전략과제 지원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인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Big Data) 연구 분야에 전략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략과제는 국가·사회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분야의 기초 학문 토대 마련 및 인력양성 등 기초 저변 확대를 위해 해당 분야에 대한 개인연구를 지원하는 과제로 최대 5년간 15억원의 연구비를 연구자의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번에 공모를 추진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가 포함된 전략과제의 지원 예산은 추가경정 예산 43억원을 포함해 총 63억원으로 125개 내외의 연구 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술 및 혁신 활동에서 수학적 방법론과 접근이 중심적인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수학 분야 연구과제 공모를 추진(9월 연구개시 예정)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연구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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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5세대 ‘UCS M5 서버’ 신제품 출시

시스코, 5세대 ‘UCS M5 서버’ 신제품

기존 UCS 서버 대비 성능 86% 향상 ···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탑재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가 향상된 통합 컴퓨팅 성능과 운영 간소함을 갖춘 차세대 서버 ‘시스코 UCS(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신제품과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IT 선도 기업 대부분은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시스템 차원의 통합적 접근 방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새로 출시된 5세대 시스코 UCS M5 서버는 ‘간소함’,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 아키텍처’라는 시스코의 비전을 담았다. 향상된 통합 컴퓨팅 성능, 간소함을 높이는 새로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workloads), 에지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 at the edge), 차세대 분산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가능하게 한다. 컴퓨팅에 대한 독자적 접근 방식을 취하는 시스코는 아키텍처 기반, 견고한 파트너십, 고객의 빠른 시스코 UCS 서버 채택을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을 구현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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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MicroStrategy 10.8 공개

MicroStrategy 10.8의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향상된 색상표

세계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 기업인 주식회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https://www.microstrategy.com/kr)가 MicroStrategy 10™ 플랫폼의 최신 기능 릴리즈인 MicroStrategy 10.8의 일반 공급 버전(GA)을 10일 공식 발표했다. MicroStrategy 10.8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임베디드 분석,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IoT에 중요 기능을 제공하며 MicroStrategy Desktop™, MicroStrategy Web™, MicroStrategy Mobile, Usher™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MicroStrategy 10.8는 R 및 R 통합 팩(R Integration Pack)이 묶여 MicroStrategy Server™와 함께 설치되므로 기계 학습 기능, 인공지능 통합 및 예측 분석 기능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맞춤형 데이터 커넥터를 위한 새로운 갤러리,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향상된 색상표, 안드로이드™ 및 iOS® 모바일 앱 간의 향상된 패리티, Usher Professional™과 함께 즉시 배포 가능한 대시보드 등을 제공한다. MicroStrategy Incorporated의 부사장 겸 CTO인 팀 랭은 “우리는 MicroStrategy 10.8의 정식 출시로 비즈니스에 흥미로운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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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 베트남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현 위한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완료

효성 로고

효성 타이어보강재 베트남 공장, 빅데이터 통합 관리 통해 경쟁력 향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기획부터 설계, 구축까지 전체 프로젝트 총괄 진행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효성의 베트남 공장에 다양한 생산 공정 설비와 운전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생산공정 역량을 강화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 12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효성 타이어보강재 사업 부문 베트남 공장의 생산공정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기획, 설계 및 도입 전과정을 진행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생산공정 및 설비용 각종 센서 데이터와 운전 데이터를 포함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시각화해 공장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인프라를 구축했다. 그 결과, 베트남 공장은 다양한 빅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하여 치밀한 공정관리가 가능해졌고, 예전 대비 간편해진 모니터링으로 문제의 사전 예방률을 높이게 되었다. 효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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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건설현장에서 스마트빌딩 꾸민다

포스코ICT, 스마트빌딩 선두주자로 우뚝

포스코ICT가 IoT, 빅데이터, AI 등과 같은 기술을 건설현장에 적용하는 스마트빌딩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포스코ICT는 빌딩에 적용되는 통신 네트워크와 전기, 기계 등의 인프라 공급 사업에서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빌딩 사업을 확대해 지난 ’15년 900억 원대 수주에서 ‘16년은 1,300억 원을 상회하는 수주실적을 기록하는 등 관련 사업에서 활기를 띄고 있다. 스마트빌딩은 빌딩의 주요 설비에 IoT 센서를 적용해 빌딩 내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상태를 판단해 최적의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건물 운영을 위한 전기, 통신, 전력, 보안, 냉·난방, 조명 등을 자동으로 제어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빌딩을 운영을 가능케 한다. 최근에는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고, 대용량 ESS와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연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관점의 스마트빌딩도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빌딩은 입주민들의 편의는 물론 빌딩 운영 측면에서도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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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 지주사 된다… 정몽준 이사장 지분 43%로 껑충

현대중공업 로봇사업부에서 분사 독립하는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회사가 될 전망이다. 조선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추진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사업 재편으로 내년 탄생하게될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11월 15일 이사회에서 회사분할 안전을 의결했다. 이후일정은 내년 2017년 2월 27일 주주총회를 거쳐, 5월 10일부터 분할 독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분할 안건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그린에너지, 서비스 사업은 현물출자로 분할되며,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사업은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사된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조선해양),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전기전자),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현대로보틱스(로봇)로 인적 분할된다. 또한, 태양광과 선박관리 사업부는 각각 조선해양과 로봇사업부의 자회사로 사업분할 예정이다. 분할후에는 현대로보틱스를 지주사로 재편될 전망이다. 현대로보틱스(www.hyundai-robotics.com)는 인적분할 과정에서 현대오일뱅크 지분 91.1%와 현대중공업 자사주 13.4%를 넘겨받는다. 이 회사가 넘겨받는 자사주는 인적분할 과정에서 다른 사업회사(현대중공업/현대건설기계/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지분 13.4%로 바뀐다. 현대로보틱스는 앞으로 상장 자회사 지분 20%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 지주사 요건을 충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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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스토리지 최적화 서버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발표

‘UCS S3260’ 스토리지 서버

IT인프라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위한 차세대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도 선보여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 대표 조범구)가 새로운 스토리지 최적화 서버 ‘UCS(Unified Computing System) S-시리즈’를 출시하고 시스코 UCS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차세대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와 ‘ASAP’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이에 기업이 급변하는 IT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창출하여 빠르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스코 UCS S-시리즈는 빅데이터와 같은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 처리를 비롯,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와 객체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 최적화되었다. 사물인터넷(IoT)과 비디오, 모바일, 협업, 분석 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들을 처리함으로써 신속한 데이터 접속,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실시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거에는 전통적으로 데이터를 일단 저장해 두고 간헐적으로 활용되었으며, 저장된 데이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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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택, “상호운용성과 멀티클라우드 구축이 가능하다”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픈스택서밋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채택되고 있는 클라우드 구축용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신뢰성과 다양한 활용성을 기반으로 한 오픈스택으로, 여러 기업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상호운용성과 멀티 클라우드의 구축입니다.” 이는 10월 25일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픈스택서밋에 참석한 기조 연설자들이 강조한 내용이다. 오픈스택(OpenStack®)은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한 가장 널리 배포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다. 대기업, 중소기업, 텔레콤, 서비스 제공자, 정부/연구기관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오픈스택은 클라우드 컴퓨팅 혁신의 다양한 생태계를 지원하는 기술 통합 엔진이다.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더욱 전략적인 요소가 됨에 따라, 전세계 50개국, 5,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이 어떻게 조직의 민첩성을 개선시키고 비용절감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토론을 하기 위해 오픈스택 서밋에 참가했다. 행사 첫날 기조 연설은 기업들의 오픈스택 도입을 다루었으며, 산탄데르 은행(Banco Santander), Sky UK, 노키아(Nokia), 도이치텔레콤 (Deutsche Telekom),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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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패스, 캐패시터없는 VLT기반 DRAM 구현으로 메모리 시장 바꾼다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반도체 지적자산(IP) 기업인 킬로패스(Kilopass)가 메모리 부문의 성장성에 집중투자하면서 캐패시터없는 DRAM을 구현해 저전력 고효율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OTP(One-Time Programmable) 메모리 기술의 선도기업으로서 명성을 쌓아온 킬로패스가 이번에 DRAM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킬로패스의 VLT 기술은 진정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서, 라이선스 고객들이 자신들의 로드맵 진척을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DRAM 아키텍처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VLT는 공간 효율적이고 제조공정이 훨씬 간단해 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능은 더욱 높일 수 있다. 경쟁이 치열한 DRAM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그야말로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찰리 쳉은 특히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의 SNS 붐을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업체들이 빅데이터 처리와 가상화, 머신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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