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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이 가미된 환경산업기술전 코엑스 개막

수중청소로봇 - ㈜제타크리젠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ENVEX2017 개막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함께 국내 최대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2017)’을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ENVEX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4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5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ENVEX2017은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총 1,000여 종의 새롭고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환경기술, 국내에서 개발된 수처리설비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출품되어 환경산업기술의 새로운 경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기술이 탑재되어 스스로 분리막을 진단하고 세정하는 MBR수처리시스템, 인공지능(AI)로봇에 의한 폐기물 선별 시스템, 드론을 이용한 대기·악취 측정과 샘플 포집장치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가 처음으로 ENVEX2017에서 개최되어 3국의 환경산업기술 정보 공유와 환경기술 거래가 촉진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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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HD TV, 국내 최초 에너지효율 1등급 획득

LG 울트라HD TV

LG전자 울트라HD TV가 최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너지효율 1등급을 받은 LG 울트라HD TV는 2개 시리즈 6종(모델명: 65/55/49/43UF6800, 49/43UF6400)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의 소비효율 등급부여지표가 1등급에 해당되는 60 이하로 나왔다. 이 제품들은 RGBW 기술을 적용한 패널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했다는 것이 LG측의 주장이다. RGBW 패널은 R(레드), G(그린), B(블루) 등 3개의 서브픽셀이 반복적으로 배치된 기존의 화소배열에서 W(White)를 추가해 RGBW 순서로 서브픽셀을 연속적으로 배열했다. W(White) 픽셀이 주기적으로 배치돼 있어 빛 투과율이 높아진다. RGBW 패널은 크기와 해상도가 같은 기존 LCD 패널보다 밝기는 약 50% 개선되고, 소비전력은 약 35%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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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2013 개막…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를 잇다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세계 시장 전망과 기술현황을 제시하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3)이 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의 전시규모는 25개국 321개사 1,017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기존에중점적으로 추진했던 태양광 분야 뿐만 아니라 풍력 및 연료전지 특별관이 추가되어 3가지 에너지원으로 특화된 진정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13 국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컨퍼런스 분야도 예년에 비해 분야가 광범위해 졌다. 총 29개 세션의 강연을 위해 106인에 이르는 국내외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대구로 모이고 있는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해외 연사로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제프리 볼 교수, 독일 브라운호퍼 전략기획부서 대표인 토마스 슈겔 박사를 비롯하여 글로벌 미디어인 불럼버그 통신의 뉴에너지 파이내스 수석 매니저인 제니 체니스 등 18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모인다.   해외에서는 독일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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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의 파워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국내 최고,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전시회인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국내외 대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존번, 티모시 컷츠 등 거물급 연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계 2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이 대부분 참가하는 전문 전시회인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24개국 360개 사가 1,150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열렸다. 2006년 이후 매년 참가업체의 30~40%가 해외에서 참가해 아시아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해외업체 참가비율이 가장 높은 전시회인 대구의 Green Energy Expo는 태양광 장비분야 세계 1위인 센트로썸(독일)을 비롯해 인버터 생산 세계 1위인 독일의 에스엠에이(SMA), 태양광 인버터 및 풍력분야 세계적 기업인 지멘스(SIEMENS)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인 프랑스의 에스티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microelectronics)사가 참가하는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행사이기도 하다. 대기업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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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신설

태양광, 풍력 부문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서 분리 현대중공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사업을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로부터 분리, 2011년부터 ‘그린에너지사업본부’를 신설해 전담한다. 이번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신설은 향후 세계적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전략적으로 대비하고, 관련 사업을 더욱 전문적으로 수행할 필요성에서 비롯됐다. UN환경계획(UNEP) 등에 따르면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2009년 1천620억 달러 규모에서 2020년에는 1조 달러까지 성장해 자동차 산업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2015년까지 기업들과 함께 총 40조원을 투자, 세계 5대 신재생에너지 강국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급성장 신재생에너지 시장 대비 현대중공업 태양광, 풍력 분야의 큰 성장세도 이런 예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8년 충북 음성에 연산 30MW 태양전지 공장을 세운지 3년도 안되어 내년 상반기에는 생산규모가 20배나 증가한 600MW가 될 전망이며, 2012년에는 1GW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북 오창에 국내 최대 규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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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식,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 2010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식 아시아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성장한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올해로 7회째를 맞아, 22개국 320개사 1,000여 부스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비전으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다국적기업, 세계시장 진출을 노리는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등의 신·재생에너지 최신제품과 신기술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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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