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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2017년 세계 반도체 매출 최초 4천억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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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메모리 시장 호황으로 인텔 제치고 세계 반도체 시장서 1위 입성 예고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7년 세계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6.8% 성장한 4,01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매출이 4천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0년에 3천억을 돌파했으며, 그보다 10년 전인 2000년에 2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가트너 리서치 총괄 부사장인 앤드류 노우드(Andrew Norwood)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전반적인 반도체 시장의 호황을 일으켰다.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D-RAM과 NAND 가격을 인상하면서 이들 업체의 매출과 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52%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메모리 시장의 호황은 반도체 시장 점유율 순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앤드류 노우드 부사장은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인 삼성전자가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인텔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 자리를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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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반도체 시장, 7.2%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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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전년대비 7.2%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트너(Gartner)는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3천 6백 4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에 1.5% 성장을 기록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완전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가트너 리서치 총괄 부사장인 가네시 라마무르티(Ganesh Ramamoorthy)는 “세계 반도체 시장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올 한 해 전망이 긍정적”이라며 “이는 재고 보충과 범용(commodity) 메모리 및 ASSP(application specific standard products, 특정용도표준제품) 등 일부 특수 시장에서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하면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가네시 라마무르티 부사장은 “반도체 시장은 2016년 2분기 말부터 회복세를 보였으며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올 한 해 호전된 상황을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가트너에서 발표한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전망은 기존의 전망 수치보다 141억 달러 상향 조정된 것으로, 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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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2016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1.5% 성장

글로벌 10대 반도체 업체

가트너(Gartner Inc.)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3천3백48억 달러를 기록했던 2015년 대비 1.5% 증가한 3천3백97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25대 반도체 공급업체의 총 매출은 전년 대비 7.9% 증가해 전체 시장의 75.9%를 차지했다. 가트너 수석 연구원인 아드리아나 블랑코(Adriana Blanco)는 “2016년 초 반도체 매출은 재고 소진으로 인해 저조한 시작을 보인 반면, 하반기에는 재고 보충과 수요 및 가격 개선으로 성장이 가속화되었다”고 밝히고, “전체적으로 하반기 반도체 매출은 상반기에 비해 매우 큰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메모리 시장의 강세와 지속적인 재고 보충, 아이폰 7 출시 및 휴가철에 따른 재고 누적 등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인텔은 시장 점유율 15.9%를 차지하면서 2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11.8%를 기록해 15년 연속 2위를 유지했다. 브로드컴(Broadcom Ltd.)은 브로드컴 코퍼레이션(Broadcom Corporation)이 아바고 테크놀로지스(Avago Technologies)를 인수하면서 11단계 상승한 5위에 오르면서 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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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데이터센터용 에너지관리 솔루션 부문 리더

데이터센터용 에너지관리 소프트웨어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DCIM 솔루션, 다운타임 위험성 감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소프트웨어가 가트너 매직 쿼드란트 리포트에서 리더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글로벌 IT분야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Gartner)가 발표하는 매직 쿼드란트 리포트에서 자사의 데이터센터용 에너지관리 소프트웨어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가 3년 연속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Tools) 솔루션 부문 리더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DCIM 솔루션은 다운타임 위험성과 유지 비용을 감소시키고,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빌딩, 전력 및 냉각 설비와 완벽하게 통합되어 고객이 간편하게 인프라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코로케이션(colocation) 또는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부터 운영, 평가 및 계획에 이르는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최적화된 효율성을 제공한다. DCIM의 한 모듈인 쿨링 옵티마이즈의 경우,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제어하는데, 다양한 환경의 수를 고려하여 최적의 쿨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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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발표, 2015년 세계 최대 반도체 고객은 삼성전자와 애플

2015년 전세계 반도체 디자인 TAM 상위 10대 기업별 구매액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5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구매액 비중이 17.7%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반도체 구매업체 자리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5년에 총 590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했으며 이는 전년과 비교해 8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수석 연구원인 마사츠네 야마지(Masatsune Yamaji)는 ”삼성전자와 애플은 5년 연속으로 반도체 구매 지표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2014년과 2015년에 삼성전자의 디자인 TAM(Total Available Market) 성장률은 전체 반도체 시장 성장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은 삼성전자와 레노버의 2015년 반도체 구매액이 하락했고 반도체 칩 제조사가 주요 고객을 통해 얻는 수익이 감소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 상위 10대 기업의 총 반도체 구매액은 1,230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세계 반도체 칩 제조사 매출의 36.9%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 37.9%와 비교해 하락한 수치이며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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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웨어러블 시대 앞당길 차세대 배터리 공개

LG화학이 배터리 기술 혁신을 통해 웨어러블(Wearable)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최근 손목 밴드형 와이어(Wire) 배터리를 개발, 지난 10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5 인터배터리’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배터리는 LG화학이 201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선 형태의 와이어(Wire) 배터리를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기존 플렉서블(Flexible) 배터리가 사람 손목 곡률반경인 30R 정도에서 멈추는 한계가 있는 반면, 이 제품은 위, 아래로 완벽하게 접을 수 있는 15R 수준의 구현이 가능하다. * R: ‘반지름(radius)’의 약자로 곡률 반경을 의미. 곡률반경값이 낮아야 더 구부릴 수 있음. LG화학은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스마트워치용 육각 형태 ‘헥사곤(Hexagon)’ 배터리를 개발한 바 있는데, 이번에 개발한 밴드형 와이어 배터리와 함께 스마트워치에 적용할 경우 사용 가능 시간을 최대 2배 정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밴드형 와이어 배터리만으로도 기존 스마트워치 용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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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가파른 성장

모빌리티 클라우드 이미지

서비스로서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IaaS 산업이 새로운 양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여러 서비스 공급자들이 충분한 시장숙지를 획득하는데 실패한 이후 자신들의 전략을 이동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경주하고 있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한다. IaaS에 대한 글로벌 측면의 지출규모는 2015년 기준 165억불에 달하여 2014년보다 32.8퍼센트 이상 증가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부터 2019년까지 CAGR 기준 연평균 성장세는 29.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가트너는 진단한다. 지난 5월말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가트너 인프라, 운영 & 데이터 센터 서밋에서 가트너는 IaaS 솔루션 생태계가 소규모 시장리더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통합방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제시했다.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IaaS로부터 더욱 더 다양한 가치들을 얻고 있지만, 경쟁국면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클라우드 IaaS 산업 전체에 대하여 광범위한 측면의 투자를 단행할 수 있을만한 재무적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공급자들은 극히 소수라고 또한 밝혔다. 가트너 그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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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클라우드 인프라(IaaS) 산업, 가파른 성장.. 가트너

가트너 인프라, 운영 & 데이터 센터 서밋 2015

서비스로서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IaaS 산업이 새로운 양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여러 서비스 공급자들이 충분한 시장숙지를 획득하는데 실패한 이후 자신들의 전략을 이동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경주하고 있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한다. IaaS에 대한 글로벌 측면의 지출규모는 2015년 기준 165억불에 달하여 2014년보다 32.8퍼센트 이상 증가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부터 2019년까지 CAGR 기준 연평균 성장세는 29.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가트너는 진단한다. 지난 5월말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가트너 인프라, 운영 & 데이터 센터 서밋에서 가트너는 IaaS 솔루션 생태계가 소규모 시장리더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통합방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제시했다.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IaaS로부터 더욱 더 다양한 가치들을 얻고 있지만, 경쟁국면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클라우드 IaaS 산업 전체에 대하여 광범위한 측면의 투자를 단행할 수 있을만한 재무적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공급자들은 극히 소수라고 또한 밝혔다. 가트너 그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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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코리아, 세일즈 총괄에 이선우 부사장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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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가트너코리아에서 한국 세일즈팀을 총괄할 새로운 리더로 이선우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선우 부사장은 가트너에 입사하기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12년간 근속하며 금융사업을 담당했으며,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한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한국후지쯔 등 세계적인 IT 기업에서 25년 간의 경험을 쌓은 업계 전문가이다. 1979년 설립된 가트너는 미국 코네티컷(Connecticut)주 스탬포드(Stamford)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85 여 개국의 1,500명에 달하는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를 포함한 6천 6백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가트너 리서치 (Gartner Research), 가트너 이그젝큐티브 프로그램 (Gartner Executive Programs), 가트너 컨설팅 (Gartner Consulting) 그리고 가트너 이벤트 (Gartner Events) 등의 리소스를 통해 가트너는 각 고객들의 개별 역할을 감안하여 IT 비즈니스를 연구, 분석 및 해석하고 고객을 위해 노력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 ICN 매거진 추천 기사 ::::::::힐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으로 국내 제조기업 혁신 지원2분기부터 반도체 산업 회복된다팬듀이트, 가트너 ‘2015 데이터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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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지출 5.5%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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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3년 전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지출은 2012년 미화 378억 달러보다 5.5% 감소한 358억 달러에 머무를 전망이다.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주요 생산업체들이 계속해서 생산에 신중을 기하면서 2013년 자본 지출은 3.5%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밥 존슨(Bob Johnson)은 “2013년 1분기까지 반도체 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신규 장비 구매 감소 요인이 발생했다”고 말하고 “그러나 반도체 장비 분기 매출이 개선되기 시작했고 수주출하비율(book-to-bill ratio)이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올 하반기에는 장비 지출이 회복 될 것으로 보인다. 현 경기 침체가 서서히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친 후, 2013년 이후 전망 기간 동안 모든 부문의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반도체 자본 지출은 14.2% 증가하고, 2015년에는 10.1% 늘어날 전망이다. 2016년 3.5% 감소 후 2017년에는 다시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보여 차기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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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