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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서울 신월정수장이 생태·문화공원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지난 7월 13일(금) 신월정수장 부지 공원화 기본계획안설계 현상공모에 대한 심사 결과 씨포토스(대표 김윤제)에서 제출한 ‘Moonwalk 신월문화예술공원’ 계획(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상공모에는 모두 6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2등 우수상은 동심원(대표 안계동)의 ‘Park in O·N·E’, 가작 2편은 한림조경(대표 김경윤)과, 유림조경(대표 김은성)이 제출한 작품이 각각 선정되었다.<BR><BR><IMG height=216 src="/wys/file_attach/1184910466103663sinwol.jpg" width=300 align=right border=0>당선작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우수작은 상장과 상금 2천만원, 가작 2편에 대해서는 각각 상장과 상금 1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BR><BR>舊 신월정수장은 경인고속국도와 남부순환로가 교차하는 신월IC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1959년 1월 인천시 김포정수장으로 처음 문을 연 이후, 1979년 서울시로 인수되어 2003년 9월까지 일평균 12만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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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W의 자존심 V3, 19세 성년 되다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국내 최장수 소프트웨어 브랜드인 V3가 6월 1일로 탄생 19주년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19년 전 이날은 당시 의대 박사 과정에 있던 안철수 의장이 자신의 집에서 V3의 최초 이름인 ‘백신(Vaccine)’을 개발한 날이다. 이때 탄생한 V3는 국내 보안 제품의 대명사로서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유일한 소프트웨어이다.<BR><BR>V3의 성공은 소수의 대형 다국적 기업이 글로벌 보안 시장 판도를 좌우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국 보안 소프트웨어가 자국 시장을 60% 이상 장악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사례이다. 세계 2위 IT 시장인 일본만 해도 현지 기업이 미국 기업에 인수되어 외국 기업들만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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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글로벌 M&A 본격화

‘2015년 글로벌 톱5’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중국과 미국에서 잇따라 기업인수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M&A를 본격화하고 있다.<BR><BR>두산인프라코어(사장 崔昇喆)는 중국 휠로더 생산업체인 연대유화기계를 2,200만 위안에 인수하는 지분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친환경 HCNG 엔진 원천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CTI社를 615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BR><BR>연대유화기계는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 소재 휠로더 생산업체로, 이번 M&A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건설기계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휠로더 시장에 저비용으로 즉시 진입할 수 있는 허가권과 생산기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BR><BR>또한 휠로더와 굴삭기 고객이 겹치기 때문에 중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굴삭기 사업의 영업 및 A/S망을 활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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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세아제강, 전략적 제휴 체결

포스코와 세아제강은 6일 고급 API 소재 및 강관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로 했다.<br /> <br /> 이날 양사는 각각 이사회를 개최하고 고급 API 강관 소재와 제품의 생산 및 판매, 기술협력을 통한 공동 기술개발 체제 구축, 해외 공동진출 등에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양사간 주식을 상호 취득, 보유키로 했다.<br /> <br /> API 강재는 미국 송유관협회의 품질규격 철강재로 극한지나 불순물이 많이 포함된 원유 수송에도 손상이 없는 고급 파이프 소재이다.<br /> <br /> 지난 30여년간의 소재 공급사와 고객으로 돈독한 신뢰관계를 맺어온 포스코와 세아제강은 철강과 이를 소재로 사용하는 강관 제조 기술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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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의 설비투자 전망과 향후 진로

LG필립스LCD가 지난해말 차세대 설비투자를 전면 중단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월 16일 발표한 LG필립스의 지난해 4/4분기 실적도 LCD 시장의 어려움을 다시 일깨우는 수준에 그쳤다. 더구나 LG와 함께 지분을 공유하고 있는 필립스도 지분 철수를 공언, 현재 계획중인 설비투자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 편집자 주> LG필립스LCD 이번 4/4분기 실적발표는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수준이었다. 외형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다. 4분기 매출 3조 650억원 달성으로 지난 분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속적인 영업손실이 문제이다. 지난 3분기 3,820억원의 영업손실에 이어 4분기에도 1,77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 2005년 4분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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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CEO REPORT-기업의 미래 선견력을 높여라'

<P>한국 기업들의 미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미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유리한 미래 환경을 창조하려면 먼저 기업의 미래 선견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미래 선견력을 높일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 본다.<BR><BR>‘미래 대응’과‘창조’가 새로운 화두로 부상<BR><BR>최근 한국 기업들에게 미래는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다. 미래에 사업 환경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미래의 위협과 기회는 무엇인가? 미래에 유리한 지위를 획득하려면, 어떤 기술과 역량을 미리 키워야 하는가?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사업 환경은 어떠한 것인가? 이것이 실현되려면 어떤 조건과 과제가 해결되어야 하는가? 많은 기업들이 미래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미래의 변화상을 미리 파악하고자 애쓰고 있다.<BR><BR>이처럼 국내 기업들의 미래 고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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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모션의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DIV align=left>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주엽)는 새해맞이 “비전과 모션의 손쉬운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IMG height=175 hspace=5 src="/wys/file_attach/1168933815ni_road350.jpg" width=350 align=right vspace=5 border=2>그 동안 자체 실시한 조사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이 모션과 비전에 관한 전문 기술세미나를 목말라 한다는 판단 하에 비전과 모션의 손쉬운 통합을 강조한 세미나를 2007년 로드쇼의 첫 번째 주제로 선정하였다. 국내 여러 비전 업체와 협력하여 진행된 본 세미나는 1월 9일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10일), 대전(16일), 대구(17일), 부산(18일), 서울구로(24일) 등 국내 6곳의 지역에서 1000여명이 넘는 등록자를 기록하였다.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NI의 박인수 대리는 “국내 모션과 비전 시장은 넓은 만큼 매우 경쟁적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유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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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시장의 진검 승부가 시작된다

<P>최근 정부는 두 차례의 공청회를 통해 통신 결합서비스 제도에 대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세부적인 법률마련과 사업자간 조율이 필요하겠지만, 제도의 도입과 함께 2007년에는 다양한 통신 결합서비스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부가 준비 중인 결합서비스제도가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결합서비스 제도 개선안 중에서 쟁점이 되는 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세부내용과 실행방안에 대한 사업자간 이견도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BR><BR>한편 결합서비스의 등장은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시내전화 등으로 구분된 시장에서 여러 서비스가 얽히며 상호 경쟁하는‘새로운 경쟁 시장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따라서 결합서비스 구성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 사업자는 비교적 유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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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 2006년 산업 자동화 10대 뉴스 선정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가 산업 자동화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제조 산업 및 설비 현장의 자동화 시스템은 물론 빌딩 시스템, 교통 관제 시스템, 인프라 시스템 분야에서도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는 본연의 통합 정보 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중이다. 이에 아이씨엔에서는 산업용 자동화의 측면에서 통신 네트워크와 관련한 2006년도 10대 뉴스를 선정하였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에서는 국내외의 많은 산업적이고 기술적인 트렌드와 산업 자동화 측면에서의 다수 이슈와 뉴스들이 검토되었다. 산업 통신 네트워크와 관련하여 산업용 이더넷의 부상이 가장 큰 핵심 이슈로 선정되었으며, 리얼 타임 이더넷에 기반한 새로운 국제 표준이 완료되는 한해였다. 특히 일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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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성과주의에 따른 임원인사 단행

LS 로고

LS전선(대표 구자열)은 12월 11일 진로산업 CEO인 손종호 전무와 기계사업본부장인 심재설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 승진하는 등 2007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2007년 1월 1일자) 또 중앙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조준형 상무와 사출시스템사업부장인 구자은 상무를 전무로, 전병진 이사, 김연수 이사, 김종하 이사, 정진희 연구위원, 이건주 연구위원을 상무로 승진시켰으며, 김선국 부장과 조호제 부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손종호 전무는 2005년 인수한 진로산업을 맡아 법정관리 졸업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일궈 낸 공로로, 심재설 전무는 기계사업의 3년 연속 흑자실현과 전주사업장으로의 성공적 이전을 인정받아 발탁 승진하였다. 한편 이번 임원인사는 영업과 R & D 분야의 승진에 무게를 둔 것이 큰 특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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