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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피플] ABB코리아, 2015년 매출 1조원 넘는다

ABB 코리아 한윤석 대표이사(2012)

한윤석 ABB코리아 사장 ABB코리아가 중동,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원동력으로 향후 2년내 현재의 2배 매출을 공언하고 나섰다. 오는 2015년 매출 1조원을 훌쩍 넘어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30%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실현한 ABB코리아의 활약이 기대된다. “ABB는 2011년 전년 대비 수주가 17% 증가하여 사상최대 수주규모인 4백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미주 지역과 아시아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미주 지역의 경우, Baldor사의 인수효과로 인해 보다 높은 시장 점유율과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높은 실적으로 이어졌으며, 사업부문에서도 Baldor사가 속한 산업자동화 사업본부가 63% 성장하여 연간 총 95억7천만 달러 수주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이 속해 있는 아시아 지역도 32% 수주 증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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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아날로그와 MCU 사업강화하고 오토모티브 솔루션에 집중한다

켄트 전, TI코리아 사장 2012

켄트 전, TI코리아 신임사장 TI코리아가 지난 1월 켄트 전 신임사장을 외부수혈로 임명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켄트 전 TI코리아 신임사장은 4월 17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날로그 반도체와 임베디드 마이크로 프로세서 분야에 대한 대폭적인 사업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세계 반도체 업체들 가운데 인텔과 삼성전자에 이어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TI코리아는 1조 14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 진출한 외국계 기업 가운데 매출 순위는 52위(2010년 기준)다. 특히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는 50%에 가까운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TI의 주력 품목이다. 켄트 전(Kent Chon) 사장은 지난 17년간 온세미컨덕터 등에서 혼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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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보다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 2012

대구그린에너지 엑스포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국내 최고,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전시회인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국내외 대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존번, 티모시 컷츠 등 거물급 연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월말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됐다. 세계 2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이 대부분 참가하는 전문 전시회인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2004년 국내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출발,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전세계 24개국 360개 사가 1,150 부스 (해외 : 126개 사 328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2006년 이후 매년 참가업체의 30~40%가 해외에서 참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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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201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3,070억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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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에 따르면, 201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3,068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54억 달러(1.8%) 증가했다. 가트너는 퀄컴, 하이닉스 그리고 인피니언 등이 예상보다 높은 성장율을 보였으며, 파나소닉, 엘피다 메모리와 미디어텍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상위 25개 반도체 업체의 매출은 3.1%의 증가세를 보이며 반도체 업계 전체의 매출증가세를 상회했으며, 2011년 반도체 총 매출에서의 비중은 69.2%으로 전년의 68.3% 대비 증가했다. 그러나 상위 25개 반도체 업체 매출 증가의 절반은 인수합병의 결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피터 미들턴(Peter Middleton)은 “주요 부문 중 마이크로컴포넌트 매출은 2010년 다소 주춤한 이후 2011년 최고치를 기록” 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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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의 파워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국내 최고,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전시회인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국내외 대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존번, 티모시 컷츠 등 거물급 연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계 2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이 대부분 참가하는 전문 전시회인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24개국 360개 사가 1,150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열렸다. 2006년 이후 매년 참가업체의 30~40%가 해외에서 참가해 아시아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해외업체 참가비율이 가장 높은 전시회인 대구의 Green Energy Expo는 태양광 장비분야 세계 1위인 센트로썸(독일)을 비롯해 인버터 생산 세계 1위인 독일의 에스엠에이(S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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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의 파워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국내 최고,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전시회인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국내외 대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존번, 티모시 컷츠 등 거물급 연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계 2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이 대부분 참가하는 전문 전시회인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24개국 360개 사가 1,150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열렸다. 2006년 이후 매년 참가업체의 30~40%가 해외에서 참가해 아시아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가운데 해외업체 참가비율이 가장 높은 전시회인 대구의 Green Energy Expo는 태양광 장비분야 세계 1위인 센트로썸(독일)을 비롯해 인버터 생산 세계 1위인 독일의 에스엠에이(S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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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 SK 날개 달았다

하이닉스가 SK 날개를 달고 새로운 비상을 꿈꾸게 됐다. SK하이닉스(대표 권오철, www.skhynix.com)은  최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최태원 그룹 회장과 권오철 사장 등 2000 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세계 최고 반도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 출발을 선언했다. SK그룹은 에너지, 정보통신에 이어 반도체라는 제3의 신성장축을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경영 가속화와 수출확대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SK는 통신과 반도체 산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결합해 ICT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게 됐다. 최태원 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설립하고 반도체 산업 진출을 모색했다가 석유파동으로 꿈을 접었던 SK가 30여 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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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 SK 날개 달았다

하이닉스가 SK 날개를 달고 새로운 비상을 꿈꾸게 됐다. SK하이닉스(대표 권오철, www.skhynix.com)은  최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최태원 그룹 회장과 권오철 사장 등 2000 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세계 최고 반도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 출발을 선언했다. SK그룹은 에너지, 정보통신에 이어 반도체라는 제3의 신성장축을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경영 가속화와 수출확대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SK는 통신과 반도체 산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결합해 ICT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게 됐다. 최태원 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설립하고 반도체 산업 진출을 모색했다가 석유파동으로 꿈을 접었던 SK가 30여 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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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스마트 소셜게임 파티, COEX에서 4월 9일 개…

스마트폰 게임, 소셜 게임의 상업적 성공이 이어지면서 게임 / IT 업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지금, 국 내외 유명 게임 퍼블리셔와 대형 플랫폼 회사는 물론 유망 중소 개발사가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개최된다. 컨퍼런스인 동시에, 참가자들간의 네트워킹을 중시하는 Meet-UP 성격이 강한 행사로 열린다. 넥슨이 후원하는 비지니스 네트워킹 파티도 예정되어 있다. 행사 규모는 양일간 최대 1400명 수준. 이번 행사는 T-STORE(SK플래닛), 넥슨, CJ E&M 넷마블, NHN 스마트 한게임, SK 컴즈 등 한국을 대표하는 IT 분야의 대기업들이 행사를 후원한다. 게임빌, 컴투스, 인크로스 등 전통의 모바일 게임 강자와 나우콤, YD 온라인 등 상장사들도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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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동향] 전력용 네트워크 공급업체 RuggedCom 지멘스를 부여잡다

러기드컴 전력 솔루션

그 동안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전쟁을 치러오던 세계 최대의 전력용 네트워크 공급업체 러기드컴 (RuggedCom Inc.)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것으로 보여진다. 전력용 네트워크 분야 세계 선두기업인 러기드컴은 지난해말 같은 전력용 네트워크 분야 양대 산맥인 허쉬만의 모기업인 BELDEN과의 적대적 인수합병전에 허덕이고 있었다.     러기드컴 (www.ruggedcom.com)은 결국 새로운 지원군을 요청할 수 밖에 없었는 듯 지멘스를 끌어들였으며, 리기드컴 이사회는 서둘러 지멘스로의 인수합병에 싸인을 했다. 대규모 자금을 통한 허쉬만의 공격에 홀로 버텨내기가 벅찼던 것이다. 드디어 지멘스는 러기드컴의 이사회가 승인한 공개매입을 통해 러기드컴의 기발행 보통주 전체를 매입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uggedCom은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캐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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