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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전원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학습용 툴 ‘PMLK’ 제공

TI, 전원 제품 개발자들을 위한 “전원 관리 랩 키트” 시리즈 제공

현재와 미래 개발자들을 위한 실제 전원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학습용 툴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엔지니어링 전공 학생들과 업계 종사자를 위해 전원 설계 이론과 실제 애플리케이션의 간극을 줄여주는 TI 전원 관리 랩 키트 (PMLK, Power Management Lab Kit)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든 전자 시스템에는 반드시 전원 솔루션이 필요하며, 전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숙련된 전원 엔지니어에 대한 필요성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TI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시스템 레벨의 논리와 전원 관리를 실습할 수 있는 랩 키트 시리즈를 제공하게 되었다. TI 교육 기술 사업부문의 사장인 피터 발탸(Peter Balyta) 박사는 “온도 조절 장치(thermostat)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들은 보다 스마트해지고 연결성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전력 소모를 줄여야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산업에서 효율적인 전력 시스템을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는 개발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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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IEEE/P2413 Level of Abstractions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남해운 교수는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EE는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광범위한 국제 표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표준도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의 관점에서 스마트공장을 위한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남해운 교수는 지난 2015년 11월초에 개최된 IEEE/P2413 표준 회의에서의 이슈와 현황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lvuePhQ83bs]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의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지멘스를 비롯하여 NIST,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주도하는 모습니다. 퀄컴을 비롯해 인텔, 르네사스 등 반도체 업체들의 참여도 높다. 또한 히다치(일), 화웨이(중) 등 일본, 중국 업체들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또한, 다른 표준단체들과는 달리 단체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이 아니고, 가입 단체(업체)별로 투표권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로크웰, 르네사스, 슈나이더, 지멘스, GE, 에머슨, 요꼬가와 등의 업체들이 주축으로 (공장자동화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산업자동화 분야 업체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 IEEE/P2413 표준에서는 물리계층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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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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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홍승호 한양대학교 교수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는 IEC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인더스트리4.0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C는 수 년 동안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표준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을 이미 채택했다. 이날 홍승호 교수는 IEC에서는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스마트팩토리 표준과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고 공개했다.   먼저 IEC SG8 아키텍처 모델을 보면, IEC 62264/ISA 95는 공장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펑션들을 어떤 식으로 아키텍처 및 표준 규격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내용이다. 처음에는 IEC 62264/ISA 95 규격을 가지고 표준화에 대한 아키텍처나 로드맵을 만들려고 했었다. IEC 62264가 커버하는 영역은 레벨 0, 1, 2로, 주로 공장 내에서 매뉴팩처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다룬다. 그러나 비즈니스 영역, 또는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고객에게 연결하는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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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2세대 클라우드스피드 울트라 SATA SSD

CloudSpeed Ultra™ Gen. II SATA SSD

샌디스크(SanDisk)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에 특화된 2세대 클라우드스피드 울트라 SATA SSD(CloudSpeed Ultra™ Gen. II SATA S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세대 클라우드스피드 울트라™ SATA SSD는 최대 1.6테라바이트(TB)의 용량을 제공하며, 전자 상거래나 온라인 협업 서비스와 같이 빠른 처리속도와 복합적인 트랜잭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성능과 용량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중심의 샌디스크 플래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2세대 클라우드스피드 울트라™는 초당 입출력 처리량(IOPS)의 가성비가 0.04달러 수준으로, 기존 SATA HDD의 3.50달러 대비하여 크게 향상된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한다. 또한 80 마이크로초의 랜덤 읽기/쓰기 레이턴시로 99% 서비스 품질(QoS)을 제공할 뿐 아니라, 초당 530MB의 처리 속도로 최대 32,000 건의 4K 쓰기 IOPS 성능을 제공한다.   존 스카라무초(John Scaramuzzo) 샌디스크 수석부사장 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 총괄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의 고객에게 트랜잭션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은 큰 부담으로, 적은 인프라 비용으로 고성능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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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듀이트, IntraVUE 네트워크 진단 소프트웨어 인수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강화

IntraVUE Software simplifies the support of Industrial Ethernet.

팬듀이트 코퍼레이션(Panduit)이 네트워크 비전(Network Vision Inc.)의 IntraVUE 네트워크 진단 소프트웨어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팬듀이트 산업 자동화 인프라(Panduit Industrial Automation Infrastructure)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위한 산업용 이더넷(Industrial Ethernet) 제어 네트워크의 시각화 및 진단 툴을 보강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자동화 네트워크는 종종 가동 휴지시간과 생산 저하를 유발하는 방해물에 영향을 받기 쉽다. 기존의 툴들이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 방해물을 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IntraVUE는 산업용 이더넷 인프라의 가동시간 개선에 중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보고하는 능력을 제공한다. 매튜 오설리반(Matthew O’Sullivan) 팬듀이트 산업 자동화 인프라 사업 부사장은 “IntraVUE의 검증된 능력과 팀원들의 전문경험은 우리 고객들이 그들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더욱 신뢰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가동시간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크 폰들(Mark Fondl) 네트워크 비전 설립자는 “팬듀이트 제품과 시장에서의 입지는 IntraVUE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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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기업 및 통신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출시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ㆍ제어능력 제공 시스코는 6월 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5(Cisco Live 2015)’ 행사에서 데이터센터, 엔드포인트, 지점,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확장된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스코가 기업용과 통신사업자용으로 전문화하여 선보인 보안 솔루션은 위협 요소 중심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안전한 환경에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과 디지털 경제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2013년 시스코 컨설팅 서비스 부문에 따르면 만물인터넷 시장은 향후 10년간 기업에 약 19조 달러, 통신사업자에 1조 700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5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는 2014년 140억 개였던 IP 네트워크와 연결된 개인 디바이스 및 M2M 연결기기들이 2019년에는 24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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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DRC 재난극복로봇대회에서 넘어지고 실려나가는 리얼 현장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미국 캘리포니아 포모나 전시장에서 열린 DRC 재난극복로봇대회에서 국내 카이스트팀이 우승의 소식을 전해왔다. [세부기사 보기. http://wp.me/p6gACd-2Mt] DARPA의 DRC(DARPA Robotics Challenge: 세계 재난극복 로봇대회)에서 ‘DRC 휴보’로 출전한 우리나라의 ‘팀 카이스트’가 우승으로 20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2위는 플로리다대 인간기계연구소(IHMC)의 ‘러닝 맨’이 차지해 100만 달러를, 3위는 미국 카네기멜론대의 ‘타르탄 레스큐’로 50만 달러를 받았다. 카이스트팀의 DRC 휴보는 로봇의 무릅에 바퀴를 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로봇의 안정성과 신속성을 모두 확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로봇들이 높이를 낮추기 위해 무릅을 굽히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휴보는 무릅 굽히고 펴는 동작없이 곧바로 다음 임무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세부기사 보기 동영상 참조. http://wp.me/p6gACd-2Mt] 8개의 주어진 전체 임무를 모두 완수한 팀은 위 3개팀에 불과했다. DRC 재난로봇 대회에서는 실패도 중요한 정보이며, 소중한 경험으로 인식한 듯 실패의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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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HUBO, 세계 재난극복로봇대회(DRC) 최종 우승

카이스트의 인간형로봇 휴보(HUBO)가 세계 재난극복로봇대회에서 8개의 모든 임무를 완벽히 완수하고 최종 우승했다. 6월 5일과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 전시장에서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최로 열린 ‘DARPA 로봇공학 챌린지(DRC)’ 결선 대회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오준호 교수가 이끄는 ‘Team KAIST’가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체 임무를 완주하고 8점을 얻은 팀은 실제 결선에 참여한 총 24개팀 중에서 3개팀에 불과하다. 그중에서 카이스트팀이 가장 빠른 시간인 44분 28초에 완료해 우승했다. 2위는 플로리다대 인간기계연구소(IHMC)의 ‘러닝 맨’이 50분 26초에 완료했으며, 미국 카네기멜론대의 ‘타르탄 레스큐’는 55분 15초에 임무를 완수해 3위에 올랐다. 우승팀에게는 20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DRC(Darpa Robotics Challenge, 이하 DRC)는 DARPA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복잡 다양한 재난구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지능 로봇 개발을 위해 시작된 대회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인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과 함께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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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시큐어 커넥티드 카로 미래의 스마트카 제시한다

NXP, MWC에서 미래형 커넥티드 카 시연 시큐어 커넥티드 카 분야의 기술 리더인 NXP 반도체는 다음 주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NXP 부스, 홀(Hall) 7, 부스 E30)에서 미래의 모빌리티 컨셉트를 발표한다. 자동차 업계의 창의적인 씽크탱크이자 모빌리티 랩인 린스피드(Rinspeed)의 컨셉트 카는 NXP 기술을 기반으로, 가장 많이 논의되고 있는 커넥티드 카의 기능들을 결합해 선보이게 된다. NXP는 미래에 운전자들이 경험할 자동 주행,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마트하고 안전한 차량 액세스 등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주제에 대해 깊이 다루기 위해, NXP는 3월 3일 화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4시30분(현지 시간)까지 NXP 부스에서 시스코(Cisco), 포드(Ford), ERTICO ITS 유럽, 텔릿(Telit), NXP 등 업계 리더들이 참가해 진행될 ‘미래 모빌리티 논의(future mobility discussion)’인 오픈 모빌리티 포럼(Open Mobility Forum)에 방문객들을 초대하고 있다. 패널과 참가자들은 기술이 어떻게 모빌리티 경험과 그 과정에서 만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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