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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이노비즈협회- KETI, 전자IT 및 IT융합 기술 사업화 MOU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전자부품연구원(원장 박청원, KETI)이 전자IT, IT융합 기술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노비즈기업의 현장 애로기술해소와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KETI가 보유한 사업화 대상 핵심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협력 △국가 R&D프로젝트 공동수행 파트너 발굴 및 협력 △KETI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업 애로기술 해소 지원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 수요기업 발굴 및 사업 추진 협력 △신뢰성시험·평가 등 보유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을 수행한다. 상호 협력의 첫 단추로 업무 협약식 전,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KETI 보유기술 중 수요가 있는 IoT플랫폼, 스마트뷰티, WAVE 통신기술을 발굴해, 기술소개와 기술이전 관련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KETI 박청원 원장은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KETI가 보유한 사업화 유망 핵심기술이 이노비즈기업을 통해 사업화가 활성화 되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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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확산에 2017년까지 2,500억원 투자

정부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확산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확산 전략’을 심의․확정했다고 12월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사물인터넷 성공사례 조기 창출을 위한 분야별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업화, 민간투자 촉진 등 산업경쟁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선, 제조, 헬스/의료, 에너지, 홈, 자동차/교통, 도시/안전 등 6대 전략분야에 ’17년까지 총 1,300억원을 투자하여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여 초기 시장 수요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사물인터넷 추진단’을 구성하여 시장 수요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고, IoT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사항도 발굴하여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 개발, 사물인터넷 전용네트워크 구축, 사물인터넷 플랫폼 개방·공유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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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스마트공장 표준화 현황 세미나 개최… 12월 16일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공장 핵심기술 실증 데모장비 사례 공개 스마트공장은 제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발판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공장을 구현하는 기술개발과 응용에 초점이 맞춰진 양상이지만, 미국, 독일, 일본 등의 제조업 선진국에서는 스마트공장의 기술개발만큼 표준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공장 기술은 공장자동화 분야 주요 기업과 국가별로 제각각 개발되고 있는데, 향후 서로 상이한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경우 스마트공장 간 호환성에 문제가 생겨 장기적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또한 다른 국가의 기술이 반영된 국제표준이 제정되는 경우 지금까지 개발한 우리나라의 기술 대신 해당 기술을 적용하고 로열티를 지불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표준특허의 중요성 때문에 각국의 이해관계가 첨예해지자, 대표적인 국제표준화 조직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스마트공장 관련 전략·자문그룹을 신설하였다. 미국의 로크웰(Rockwell), 독일의 지멘스(Siemens)와 같은 공장자동화 선두 기업들이 해당 그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술 및 시스템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양대학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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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옷처럼 입는 태양전지 개발

융합신소재공학 전용석 교수팀, 차세대 섬유형 프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전용석 교수 연구팀이 옷처럼 자유롭게 몸에 착용할 수 있는(웨어러블성능) 섬유형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와 메탈 유연기판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섬유형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에서 건국대 전용석 교수 연구팀은 기존의 개발된 섬유형 태양전지의 문제점인 단락적인 이산화 티타늄 치밀층과 불균일한 다공성 이산화 티타늄 코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극산화 방법을 활용한 이산화 티타늄 딤플(dimple) 나노 구조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연속적인 이산화 티타늄 치밀층 형성, 균일한 다공성 이산화 티타늄 코팅, 소결시 구조 유지 및 소자의 복원력을 향상시켰다. 건국대 연구팀은 또 실버 나노와이어를 전극으로 활용함으로써 섬유형 태양전지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투명전극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섬유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에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한 건국대 융합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고요한 학생은 “양극산화를 이용한 이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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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로봇 물고기, 국책연구원 연구개발 책임자 뇌물 수수혐의로 구속

4대강 수질검사용 ’로봇물고기’ 사업과 관련, 업체들로부터 1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 수석연구원이 구속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3부는 지난 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업무상 배임, 사기 혐의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 수석연구원 A씨를 구속했다고 발혔다. A씨는 지난 2013년 3월 ’로봇물고기(생체모방형 수중로봇)’ 사업과 관련해 두 업체 대표로부터 1억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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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램리서치코리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램리서치 logo

반도체 장비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램리서치코리아는 지난해 진행되었던 대대적인 인재 채용에 이어 올해도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모집분야는 Field Service Engineer (장비 엔지니어)로, 서류 전형은 11월 6일(금)에 시작되어 10일간 접수 받을 예정이다. 램리서치코리아는 반도체 산업의 가치를 창출해나갈 열정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채용되는 신입 엔지니어들에게는 1~2개월 동안 OJT (On the Job Training)를 통해 국내에서 기본적인 기술을 익힌 후 미국 본사 (California Fremont) 에서 2개월간의 엔지니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향후 국내에서 일하는 기간 중에도 본인의 역량에 따라 본사 교육 및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지속적으로 주어지게 된다. 세부 채용공고 내용확인 및 문의사항은 램리서치코리아 채용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한편, 램리서치코리아는 특별히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Job Café’ 를 열어 입사 지원자들에게 램리서치를 소개하고, 선배 사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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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 개최

산업통신망 세미나 2011

네트워크 통한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 제조, Safety, 무선 시스템 구축 아시아 최대의 국제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Automation World 2011과 동시행사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3월 9일부터 이틀간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IEC/ISO 국제 표준의 필드버스 및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을 통한 제조시스템에서의 에너지 효율 향상방안,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제조업 무선 솔루션 구축방안, 실시간 모션 컨트롤, 시스템과 작업자를 모두 보호하는 SAFETY 시스템에 대한 업계의 당면 이슈를 공론화하고 그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전시장에서는 Automation World 2011 국제 자동화 전시회가 열려, 국내외 공정 및 산업자동화, 빌딩자동화, 센서 및 계측기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LS산전, 지멘스, 로크웰오토메이션, 미쓰비시전기 등 국내 4대 자동화 메이커가 모두 전시부스에 불참한 가운데, 이들 업체들이 ODVA세미나를 비롯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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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ODVA 트랙(코스) 개설로 산업통신망 전문 개발 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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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자산업의 요람지 구미산업공단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 산업인재의 양성소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IT) 전자공학부에서는 2009년도 교육 과학기술부의 ‘교육 역량 강화 사업’ 지원으로 ODVA(Open DeviceNet Vendor Association) 기술에 대한 트랙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코자 한다. 최근 산업통신망이 ISO15745 표준으로 제정된 시점에 반도체, LCD, 자동차 산업을 위시하여 철강 분야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나 이러한 표준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이 국내에는 아직 없다. 국립 금오공과대학교(KTI)에서는 2009년도 2학기부터 학부 3, 4학년을 대상으로 2009년 가을학기(하반기)부터 예비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2010년 봄학기(상반기)부터 공식적인 정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한다. 이 트랙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립 금오공대는 산업용 통신망 및 관련 분야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고급 개발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또한 DeviceNet, Ethernet/IP, CIP를 구현하는 필드버스 관련 인력 양성,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 다국적 기업과의 산학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여 트랙 교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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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내년부터 태양광-비태양광 통합 운영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에 태양광 분야 별도 의무량이 폐지되고, 태양광-비태양광 시장이 통합 운영된다. 산업부는 RPS 제도시행 초기 상대적으로 발전단가가 높은 태양광 시장의 보호 및 육성을 위해 도입되었던 태양광 별도의무량이 올해말을 기해 종료됨에 따라 2016년부터는 태양광-비태양광 시장이 통합 운영하 기로했다. 그간 태양광에 대한 별도 의무량이 부과됨에 따라 의무량은 물론, REC 현물거래시장, 의무이행에 따른 비용정산가격 등도 태양광과 비태양광이 분리되어 적용되어 왔다. 그러나 2016년부터는 의무량, 현물거래시장, 비용정산가격 등이 태양광-비태양광 구분 없이 단일화해 운영되게 할 예정이다. 즉, 앞으로는 RPS 공급의무사들이 할당받은 공급의무량을 이행할 때 각사의 계획에 따라 태양광 또는 비태양광 어떤 신재생에너지원으로도 물량제한없이 이행가능하며, 현물시장에서도 태양광-비태양광 구분없이 동일한 시장에서 같은 조건으로 거래되게 된다. 다만, 최근 전력거래가격(SMP) 하락 등에 따라 수익성 악화로 애로를 겪고 있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 지원을 위해 ‘태양광 판매사업자 선정제도’는 당초 계획보다 확대하여 유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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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업부, 스마트공장 확산에 2년간 300억원 출연한다

2006 하노버메쎄

현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제조업 혁신 3.0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에 삼성전자(이하 ‘삼성’)가 별도 출연을 통해 참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업부와 삼성은 향후 2년간(’16~’17년) 총 300억 원을 공동 출연하고, 사업추진 관련 협력 강화를 위해 8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600개사 이상 지원함으로써 사업추진이 한층 가속화되고, 글로벌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수준을 끌어 올리는 동반성장의 우수 모델이 창출되었다는 데 있다는 것이 산업부의 설명이다. 삼성은 출연 외에도 전문인력 지원, 스마트공장 운영체계․공정 (모의시험)시뮬레이션․자동화 상담(컨설팅) 등 기술과 비법(노하우)도 전파하는 등 실질적 사업 수행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산업부의 계획에 따르면, 삼성과 정부는 16년에 각각 75억원씩 150억원, 17년에 각각 75억원씩 150억원을 사업 전담기관인 ’스마트공장추진단’에 출연(기부)하게 된다. 한편, 출연금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외에 전국 18개 혁신센터가 발굴한 국내 제조 중소기업 전체를 대상(삼성과 협력관계 무관)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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