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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아나로그디바이스, FIRST 로봇경진대회 후원나서

신호 처리 어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세계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www.analog.com)가 2016년 ‘FIRST 로봇 경진대회 (FRC®, FIRST® Robotics Competition)’대한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75,000 명 이상의 고등학생들이 참가 예정으로, 6주의 기간 동안 전문가 엔지니어인 멘토들과 함께 2016 FIRST STRONGHOLDSM 대회에 출전시킬 로봇을 직접 설계, 제작, 프로그램 및 테스트해보는 실질적 경험을 하게 된다. ADI는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의 움직임 및 균형 유지에 사용되는 센서 외에도 원활한 데이터 수집 및 신호 생성을 도와줄 다양한 툴을 제공할 예정이며, ADI 직원들은 멘토이자 심사위원 및 코치로서 재능을 기부하게 된다. 이외에도 ADI는 참가 학생들이 ADI 제품을 로봇에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웹페이지(http://www.analog.com/FIRST)를 구축했다. 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는 청소년들의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 촉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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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어시스템, 열화상 사진 공모전 개최… 마감 2월 12일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 시스템 한국지사(FLIR Systems Korea, 한국 지사장: 이해동)가 일상에서의 안전을 주제로 한 FLIR 열화상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정이나, 회사, 학교, 놀이시설, 공연장 등 주변의 다양한 현장에서 안전, 사고,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모습을 열화상 카메라로 담아 플리어시스템 홈페이지 (http://www.flirkorea.com/FLIRNews)에서 신청서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출품 수는 1인 1작품으로 제한되며, 작품당 5MB 이내의 JPEG 파일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2016년 2월 12일(금)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2016년 2월 22일(월) 플리어시스템 홈페이지(http://www.flirkorea.com/FLIRNews)와 블로그(http://blog.naver.com/flirsystem)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명을 포함하여 총 53명의 입상자에게 시상하며, 대상 1명에게는 FLIR C2 휴대형 열화상 카메라, 최우수상 1명에게는 FLIR TG165 열화상 카메라, 우수상 1명에게는 무선 헤드셋을 각각 1대씩 수여한다. 장려상 50명에게는 커피 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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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코리아, 고려대에 교육용 오실로스코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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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코리아(윤덕권 사장 대표이사)는 12월 22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과학기술대학 전자 및 정보공학과에 자사 3000T X-시리즈 MSOX3024T 오실로스코프 17대를 기증했다. 키사이트 인피니비전 3000T X-시리즈 MSOX3024T 오실로스코프는 주요 오실로스코프 제품군 중 처음으로 정전식 터치스크린과 존(Zone) 트리거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하는 터치와 존 트리거 기능은 엔지니어들이 측정 대상 디바이스를 보다 빠르고 쉽게 분석 및 특성화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날 기증식에서 고려대학교 선정규 세종 부총장은 “고려대학교 전자 및 정보공학과는 정보의 가치 창출이 중요한 미래 산업 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 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며, “전자 계측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키사이트의 3000T X-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통해 학부전용 실험실이 현대적인 계측 장비를 갖춘 첨단 실험실로 거듭나게 되었다. 앞으로 국내 전자 및 정보 관련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낼 우수한 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대학생 교육과 해당 분야 교수 연구에 활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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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탈선,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미리 예방한다

ETRI, IoT로 열차 온도·진동감지 무선센싱 기술개발 열차가 탈선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국내 연구진이 열차의 하부(대차)에 전원 없이 진동과 열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붙여 향후, 열차 탈선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는 물론, 고속열차의 안전운행 확보와 유지보수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연구사업을 통해 고속열차의 주행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차량 주행부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 측정된 데이터를 무선방식으로 열차 관리센터로 전송하는 사물인터넷(IoT) 융합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열차의 주요 탈선 원인이 바퀴의 베어링 부분이 축에 달라붙어 열이 발생하거나 심한 진동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선로주변 40km마다 베어링의 온도측정을 통해 유선으로 위험을 알려주는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왔다. 하지만, 본 기술은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도 열차가 움직이면 발생하는 진동에너지원을 이용해 전력을 생성해 무선통신에 이용했다. 일명,『자가발전형 일체형 통신센싱 모듈』을 만든 것이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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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연구원,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전자부품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박청원)은 산업수요 기반 창의·융합형 R&D 핵심역량 강화와 선진형 기업 밀착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업친화형 구조로 조직을 개편했다. 기존 11본부 43개 하위부서(센터·실)에서 8본부 37개 하위부서로 변경됐다. KETI의 고유임무인 기술혁신 선도 및 선진형 기업지원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수요 기반 기술역량 강화 △기업밀착지원형 협력시스템 구축 △선진경영체계 기반 확충에 중점을 뒀다. 우선, 연구본부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역량 제고를 위해 기술경영기획 분야 전략 컨트롤타워인 R&D전략기획센터를 내세우고, 본부간 기술중복회피와 기술융합·협력 강화를 통해 기술축적이 용이한 선진형 연구체계 도입을 위해 기존 5개 연구본부를 3개 연구본부(첨단소재부품, 정보통신미디어, 융합시스템)로 슬림화하여 R&D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우수 보유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확산하고, 능동적인 기업지원을 위한 기업성장지원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업협력본부로 개편했다. 기업협력총괄실을 신설하여 기업협력활동 제공 및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여하고 기술이전 및 민간수탁 활성화를 위한 타겟마케팅을 강화하며, 기업성장지원실을 기반으로 기업지원 프로그램 내실화를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협력실과 전략홍보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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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선점 방안…. 12월 16일 표준화 세미나 열린다

지난 12월초 정부의 스마트 공장 중장기 연구개발 로드맵이 공개된 가운데, 스마트 공장의 구축방안에 대한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스마트제조 및 Industry 4.0 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환경에서 기술 표준화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관련 정책 추진과 연구개발을 위한 선결 과제가 바로 국제 표준화 선점이다. 12월 16일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 열려 국내에서는 스마트공장을 구현하는 기술개발과 응용에 초점이 맞춰진 양상이다. 그러나 미국, 독일, 일본 등의 제조업 선진국에서는 스마트공장의 기술개발 만큼 표준화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스마트공장 기술은 공장자동화 분야 주요 기업과 국가별로 제각각 개발되고 있는데, 향후 서로 상이한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경우 스마트공장 간 호환성에 문제가 생겨 장기적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또한 다른 국가의 기술이 반영된 국제표준이 제정되는 경우 지금까지 개발한 우리나라의 기술 대신 해당 기술을 적용하고 로열티를 지불하는 상황이 벌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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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R&D로드맵, 2020년까지 8대 스마트기술 개발 방향 도출

스마트제조 R&D 전략 핵심 시나리오 및 적용사례

미래부-산업부 공동, 제조업 혁신을 촉진 위한 스마트 제조 R&D로드맵 발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제조업 혁신 3.0전략 실행대책’의 세부 추진과제인 8대 스마트 제조기술(이하 “8대 기술”) 개발을 전략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스마트제조 R&D 중장기 로드맵’을 지난 12월 10일 오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최종 발표했다. 제조업 혁신3.0전략 실행대책은 지난 3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역동적 혁신경제와 주력산업고도화를 위한 실천계획이다. 8대 스마트 제조기술로는 생산시스템혁신기술로 1)스마트센서, 2)사이버물리시스템(CPS), 3)3D프린팅, 4)에너지절감 등 4개 기술과 정보통신기반기술로 1)사물인터넷(IoT), 2)클라우드, 3)빅데이터, 4)홀로그램 등 4개 기술이다. 8대 기술은 신제품 조기개발, 효율적인 시제품 제작과 최적화된 양산시스템 구축 등 제조업의 혁신을 위한 핵심기술로써 독일의 Industry 4.0, 미국의 첨단제조파트너쉽(AMP) 등 선진 제조강국들도 관련 기술개발과 현장 응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부처는 제조업혁신을 위하여 8대 기술간 융합과 수요에 기반한 기술간 연계 개발이 필수적이라는 공동 인식하에,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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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분야 IoT(사물인터넷) 사업 본격 추진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력분야 IoT 산업의 진흥·확산을 위해 전기·전자·ICT 등 관련 산업·연구계와 함께하는 전력IoT Alliance를 구축하고, 전력IoT산업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IoT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신성장동력으로 2020년 세계시장 규모가 1조 2천억 달러로 예상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아직 성장 초기단계에 있어 시장선점이 가능하며 가전 및 헬스분야 등은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반면, 전력분야에서는 뚜렷한 Biz-Model이 부재한 실정이다. 한전은 전력IoT ‘SPIN(Smart Power IoT Network)’ 구축을 통한 선도적인 사업추진으로 세계 전력IoT의 표준과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SPIN’구축 추진은 누구나 손쉽게 전력에너지 신서비스를 창출 할 수 있는 개방형 전력IoT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한전과 산업·연구계가 공동으로 Biz-Model 발굴, R&D, 마케팅, 보유기술의 국제 표준화 등 전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는 Company Community 기반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센서’, ‘Gateway/Network’, ‘IoT플랫폼’, ‘빅데이터 신서비스’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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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water와 ‘스마트물관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K-water(사장 최계운, www.kwater.or.kr)와 ‘스마트물관리(이하 SWM: Smart Water Management)’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WM은 ICT 기술을 활용하여 수원에서 수도꼭지에 이르는 물순환의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수량, 수질, 수압, 누수 등 각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물자원의 누수를 막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1)Smart Meter의 안정적 구축/확대, 2)Smart Meter 성능 검증 및 기술 보완, 3)관제시스템 개발/운영 4)다양한 SWM 사업모델 발굴, 5)국내외 ICT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Smart Meter란 원격통신을 통해 수용가의 시간대별 사용량을 전송하는 기술로 원격검침 및 유수율 관리 등에 활용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및 물부족에 따라 물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 유역의 올해 강우량은 예년의 58%, 저수량은 예년의 63% 수준으로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어, 물자원의 효율적 관리 필요성이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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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해양수산부, ‘해상 안전 통신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도 LTE 통신이 가능한 ‘LTE SOS(Stand on Ship)’ 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한 해상안전통신망을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구축한다. KT는 해양수산부와 ‘해상 안전 통신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세종로 KT광화문빌딩 East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과 KT 황창규 회장이 해상안전통신망 확보를 위해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관협력을 통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대비한 긴급 통신망 구축 ▲국가 어업지도선 등에 위성 LTE SOS 기지국 설치 ▲ 원활한 LTE 통신을 위한 해상 위성통신 용량 확대 ▲KT SAT과 협업한 통신망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해상안전솔루션 개발 등이다. 그 동안 통신사들의 노력으로 근해에서는 육지 및 섬에 있는 기지국을 통해 통화/데이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으나 원해에서는 전파가 미치지 못해 긴급 연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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