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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한국지멘스, 초등학생 대상 환경과학교실 ‘지멘스그린스쿨’ 개최

지멘스그린스쿨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16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화봉초등학교에서 고학년생 130여 명과 함께 ‘지멘스그린스쿨’을 진행했다. 이 날 ‘지멘스그린스쿨’ 은 다양한 친환경·과학교육 수업을 통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배우고,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 및 실험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지멘스 임직원·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하여, 2016년 ‘지멘스그린스쿨’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할 대학생 서포터즈3기도 일일 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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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산업표준 세미나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산업표준 세미나

국가기술표준원(NSC)에서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산업표준 세미나를 오는 2월 24일 개최한다. 최근 GPS기반 운동 앱(어플리케이션)인 런키퍼(Runkeeper)를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가 인수하며, 다시한번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웨어러블 기기 판매량이 2억 7천 46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대비 18.4% 늘어난다는 분석이다. 또한, 2016년 웨어러블 기기 매출은 287억 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며, 이 중 스마트워치가 115억 달러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관련 표준화 현황, 전자파 및 신뢰성 평가방법, 유해물질 규제대응 시험방법을 비롯해, 반도체 센서, 백엔드서버, 정보보안, 반도체 어셈블리 기술동향을 발표한다. 행사 세부일정 및 등록은 웹사이트(클릭)에서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산업표준 세미나 – 2016년 2월 24일, 양재역 스포타임 5층 멜론홀, 13:0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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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스마트헬스 표준 세미나 – 초연결사회, 표준에 주목하라

스마트헬스 세미나 안내

국가기술표준원(NSC)에서는 스마트헬스 표준세미나를 개최한다. 스마트헬스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센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에 기반한 데이터와 디바이스의 연결이 필수적이다. 특히 표준은 데이터,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연결하는 중요한 인프라이다. 이에 세미나에서는 스마트헬스포럼 창립세미나를 겸하여, 국내외 표준활동 현황과 사례들을 발표한다. 행사세부일정 및 등록은 웹사이트(클릭)에서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스마트헬스 표준세미나 – 2016년 2월 25일, 쉐라톤 디큐브시티 8층 튤립홀(신도림역), 9:30~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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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설연휴 기간 데이터센터 이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원주혁신도시에 건강보험 데이터센터를 신축하고, 설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서울시 마포센터 전산장비를 강원도 원주센터로 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버 및 통신 등 모든 전산장비가 이송되는 데이터센터 이전 기간 중에는 공단의 전산서비스(업무)가 중단되나 공단은 데이터센터 이전 기간 중에 진료를 받기 위해 병·의원 등을 방문하는 국민들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하여 요양기관에서 사용하는 ‘수진자 자격조회 서비스’는 정상 가동한다. 수진자 자격조회를 제외한 공단의 전산서비스 중단은 2월 5일(금) 오후 6시부터 10일(수) 오후 6시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한 안내와 공단과 전산업무를 연계하는 각 유관기관 등에도 관련 내용을 통보하는 등 서비스 중단에 따른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 공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이전을 위해서는 전산서비스의 장기간 중단이 불가피하여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설연휴 기간을 이용한 이전을 추진한다. 다만 40~50대의 수송차량 행렬이 서울에서 원주로 이동함에 따라 귀성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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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2014·2015년도 보편적역무 손실보전금으로 498억원 산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14년도(’15년도 예정분) KT의 보편적역무 제공에 따른 손실보전금을 498억원으로 산정하고, 전기통신분야 매출액이 300억원 이상인 20개 전기통신사업자들에게 분담토록 할 예정이다. 보편적역무 제공에 따른 손실보전금이란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에 따라 시내전화·공중전화·도서통신·선박무선은 KT를 보편적역무 제공사업자로 지정하고, 서비스 제공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그 손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출액 300억원 이상인 사업자가 매출액에 비례하여 분담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비스별 손실보전금은 시내전화 165억원, 공중전화 133억원, 도서통신 111억원, 선박무선 89억원 등 총 498억원으로 전년도 485억원에 비해 13억원이 증가하였다. 산정된 손실보전금은 ’14년 영업보고서 기준 전기통신분야 매출액 300억원 이상인 20개 사업자(16개 기간통신, 4개 별정통신사업자)가 매출액 비율에 따라 분담하게 된다. KT와 분담사업자들은 이번 산정결과에 따라 ’15년도 예정 보편적역무 손실보전금을 먼저 분담하고, 회계자료 검증 후 확정 손실보전금과 상호정산을 할 예정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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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미래부, 국방분야 CCTV 지능형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 업무협약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3일(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방위사업분야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인증체계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 구축사업’은 미래부가 2015년부터 80여억원을 투자하여 5년간 추진할 ‘지능형 영상장비 육성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이다.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란 실시간으로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분석하여 외부자 침입, 배회, 폭행 등 다양한 상황을 인지, 판단 후 자동으로 경보를 발생시키는 소프트웨어(S/W)로,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를 구축하면, 개발자가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를 개발 후 인증체계를 통하여 인증을 받으면 사용자가 별도의 성능검증 없이 인증서를 확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방사청과 미래부가 업무협약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방위사업분야 경계·감시체계에도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의 인증체계를 갖추게 되고 기술수준이 향상된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민수는 물론 국방분야 경계, 감시체계에 공인된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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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esident at Mesago

Martin Roschkowski (50) joins the Board of Management of Mesago Messe Frankfurt GmbH

As of February 1, 2016, Dipl.-Ing. Martin Roschkowski (50) joins the Board of Management of Mesago Messe Frankfurt GmbH and its subsidiaries Mesago Messemanagement GmbH and Mesago PCIM GmbH. Continuing the proven success of dual leadership at the company, he will lead together with co-president Petra Haarburger. Martin Roschkowski takes over the reins from Johann Thoma, who will be taking up his new role at the Messe Frankfurt headquarters as of May 2016, after nine years at the head of Mesago. In Martin Roschkowski, Mesago is gaining an experienced manager. For the last ten years, he has held the role of Managing Director at Xylem Water Solutions Deutschland GmbH. Before that, the qualified electrical engineer served as a head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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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2016] Adjusting production processes in real time

Fraunhofer-Gesellschaft Industry 4.0

Industry 4.0 requires comprehensive data collection in order to control highly automated process sequences in complex production environments. One example is the cultivation of living cells. But digitalizing and networking biotech production equipment is a huge challenge: relevant standards have yet to be established, and biology has a dynamic all its own. Using fully automated equipment for producing stem cells, Fraunhofer researchers have managed to adjust the process control to cell growth – delivering an adaptive system that is suitable for use in a number of sectors. The term industry 4.0 is generally associated with the manufacturing of cars, machinery or industrial goods. But, as the partners (see box) in the StemCellFactory collaborative project show, the comprehensive networking of mach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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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ergy show at HANNOVER MESSE – everything under one roof

hannovermesse

VDMA Power Systems supports Energy every year Alongside conventional energy sources, renewables are now an integral and indispensable part of our energy supply. As their share of the energy mix increases, they are also assuming greater systems responsibility within the energy sector, and are consequently facing new technological challenges. “HANNOVER MESSE fully reflects this profound structural change. At the leading trade fair Energy we document the convergence of different areas that are going to merge fully in the future anyway: power generation, storage, grids, heat and mobility – the whole concept of ‘integrated energy’, in other words”, says Marc Siemering, Senior Vice-President for HANNOVER MESSE at Deutsche Messe. The “Energy Generation” section of the show annually receives major support 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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