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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미쯔비시와 EPLAN, 전략적 파트너로 성장

전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PLC 프로그래밍으로 직접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은 EPLAN Electric P8 및 GX Works2 통합으로 이제는 최신 기술이 되었다. 미쯔비시 유럽(Mitsubishi Electric Europe)과 EPLAN은 e-F@ctory Alliance의 파트너로서 사용자를 위해 프로젝트 품질 및 데이터 일관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미쯔비시(Mitsubishi Electric) 및 EPLAN의 개발 부서들은 전기 엔지니어링 및 PLC 프로그래밍의 최적화된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 EPLAN 플랫폼과 미쯔비시의 MELSEC 시리즈 PLC를 위한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인 GX Works2는 현재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통해 연결되었다. 이를 통해 양사의 고객들은 50% 이상 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의 특정 이용 시나리오를 살펴보면, 전기 엔지니어는 배선 다이어그램을 생성한 다음, 마우스 클릭만으로 I/O 어드레스 및 기능 텍스트(예제처럼)를 위한 정보를 GX Works2 컨트롤을 프로그래밍하고 있는 PLC 프로그래머에게 전송한다. 이러한 자동 데이터 교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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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정보보안 대책 필요하다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정보보안 컨퍼런스(CIISCON 2014)

민간 및 공공에서 운용되는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정보보안 대책의 필요성이 커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정보보호 방안에 대한 정책과 기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주목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1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정보보안 컨퍼런스(CIISCON 2014)’를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CIISCON 2014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담당자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보호 인식제고를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민간 및 공공 분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관련 중앙행정기관 및 관리기관, 정보보호학계 관계자,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연구내용을 ‘정책’과 ‘기술’ 두 개 분야로 나누어 발표가 진행됐다. 정보통신 기반시설이란 전자적 침해행위 발생시 국가안보, 기본생활 및 경제안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주요기반시설과 관련된 모든 시스템을 말한다. 이는 국가,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이 운영 및 관리하는 정보통신기반시설을 포함한다. 예를들면, 산업분야에서는 발전제어감시스템, 상수도 정수시스템이 대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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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실증사업 본격추진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정보화진흥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 협력 약정 체결 정부차원의 정보기술 관련 조직들이 대거 참여하는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장광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대행 유해영)은 사물인터넷 분야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인터넷진흥원 IoT 혁신센터(강남)에서 27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사물인터넷 유망 서비스의 초기 확산을 위하여 지자체 및 민간수요 등을 토대로 스마트시티 등 성장 가능성, 해외진출 가능성 및 파급효과가 큰 사업 모델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검증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실증 프로젝트 기획, 지자체간 협력, 보안․IPv6 적용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그 동안 3개 기관은 사물인터넷 분야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육성을 위하여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강화된 협력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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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AB and Silicon Works Reach Milestone in Cooperation to Bring Sensor Solutions to Korean Automotive Market

X-FAB Silicon Foundries, the trusted automotive foundry, and Silicon Works, the leading Korean fabless company, has announced they have reached a milestone in their strategic partnership to bring new automotive sensor solutions to the Korean market and replace current devices with domestic solutions. Mass production of their first device – a signal processing IC – now is underway at X-FAB’s 200mm facility in Kuching, Malaysia. This product for non-magnetic position or displacement sensors, suitable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applications, is fully qualified according to AECQ100 standards. X-FAB, a long-standing supplier to the automotive industry, achieves more than 50 percent of its revenue through automotive devices; its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procedures fully comply with strict automotive quality standards (ISO TS 16949). Sili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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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Electric, New FA Product Showroom Established in Republic of Korea

Mitsubishi Electric(TOKYO:6503) has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a new showroom within the headquarters of Mitsubishi Electric Automation Korea Co., Ltd. (MEAK), a wholly owned Mitsubishi Electric Group subsidiary based in Seoul that handles sales and service of factory automation (FA) products in Republic of Korea. The showroom opend on November 10 and further strengthen FA sales and service capabilities in Korea, underpinning the local FA Systems sales target of 45 billion yen in the fiscal year ending in March 2016. The new showroom consists of two sections. The FA product and solutions display features programmable controllers, inverters, servos, displays and other equipment, as well as solutions that, for example, show how e-F@ctory supports the visualization of plant operations. Meanwhile, the numerical controller/proces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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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톰슨 로이터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3년 연속 선정

ST logo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톰슨 로이터 세계 100대 혁신기업(Thomson Reuters Top 100 Global Innovator)에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가장 혁신적인 기업 중 하나로 인정 받았다. 톰슨 로이터가 주관하는 세계 100대 혁신기업은 전세계 기업 중에서도 혁신, 아이디어 보호, 발명품의 상품화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는 어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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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메카트로닉스, 모션컨트롤 및 3D 프린터 공장 가동

TPC 사옥 전경

유공압 및 모션컨트롤 자동화 솔루션 전문업체 TPC메카트로닉스(이하 TPC)가 인천에 국내 최대규모의 3D프린터 및 모션컨트롤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TPC는 지난 22일 단해 그룹 전체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공장 가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엄주섭 단해그룹 회장은 이날 가동식에 참석해 신규공장의 명칭을 ‘단해창도클러스터’라 명명했다. 엄주섭 단해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단해창도클러스터는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단해창도클러스터는 TPC 소유의 6215.3㎡ 규모의 모션콘트롤 및 3D프린터 전용공장과 단해가 보유한 연면적 4415㎡ 규모의 CCS(Centralized Coolant filtration System) 전용공장을 갖추고 있다. TPC 관계자는 “3D프린터 사업본부는 월 1000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히고, “전시실과 체험관을 설치해 3D프린팅 산업의 대중화와 보급 부문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PC는 지난 4월말 첫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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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국제 표준화 주도권 쥔다

우리나라가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기구에서 의장 지위에 오르면서 향후 이 분야의 국제표준 제정을 주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29차 국제표준화기구(ISO) 정보기술 분야 2014 총회(ISO/IEC JTC 1 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해 사물인터넷(IoT) 표준화작업반(WG; Working Group) 설립을 주도하고 관련 의장단을 수임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은 지난 2012년 11월 제주에서 개최된 ISO/IEC JTC 1 총회에서 사물인터넷 특별작업반(SWG – IoT)을 설치하고 의장을 수임한 이후 2년간의 표준화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국제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표준개발 작업반인 WG 10의 신규 설립과 의장(컨비너)단 수임에 성공했다. IoT 표준화를 다루게 될 WG 10을 이끌어갈 컨비너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유상근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센서네트워크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WG 7(컨비너; 김용진 모다정보통신 부사장)과 함께 WG 10을 주도하며 향후 사물인터넷 분야 국제표준화를 이끌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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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대용량 풍력발전단지 운영제어시스템 개발

한국전기연구원 김종율 박사팀(차세대전력망연구본부)은 최근 100MW 이하 규모 풍력발전단지

불규칙한 풍력발전단지 전력생산도 통합 제어한다 청정에너지 및 온실가스 배출저감 이슈대두, RPS 제도도입 등으로 인해 신재생발전, 특히 풍력발전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발전 수단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대용량 풍력발전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풍력발전단지 내 개별 풍력발전기 및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이용해 풍력발전단지의 유·무효 출력을 순시적 제어하는 상위 통합제어장치를 개발한 것으로 대용량 신재생전원의 안정적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산하 전기전문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경엽) 김종율 박사팀(차세대전력망연구본부)은 최근 100MW 이하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통합운영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위한 풍력발전단지 실증적용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풍력발전단지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은 국내 최초다. 세계적으로도 2010년경에야 해외 선진 풍력발전업체에서 관련 제품이 출시됐다. 최근 점점 진화되는 풍력발전단지 연계·운영 기술조건에 맞춰 세계 선진업체들과의 경쟁을 위한 국산기술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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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이제 감성을 인식한다

최근 센서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감성(기쁨, 슬픔, 화남, 놀람, 공포, 혐오 등)을 인식하는 감성인식 기술이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감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기기는 사용자의 마음을 스스로 판단하여 사용자가 우울하다고 여겨지면 기분 전환용 음악을 전송할 수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2008년까지 총 43건에 불과하던 특허출원은 2009년 이후 2014년 10월까지 총 105건이 출원되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감성을 인식하기 위한 센서종류별로는 복수의 센서를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오디오 센서(마이크로폰), 이미지센서(카메라)가 그 뒤를 이었다. 복수의 센서를 사용하여 감성을 인식하는 모바일 기기의 출원은 2008년까지는 매년 0~3건에 불과하였으나, 2009년 이후 매년 10여 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복수의 센서를 사용하여 감성을 인식하는 기술로는 복수의 생체센서, 오디오센서, 이미지 센서에 의한 데이터를 종합하여 감정을 추론하는 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출원인별로는 대기업(42%)의 비율이 산학연(26%), 중소기업(24%), 개인(8%)보다 높았으며, 다 출원인으로는 엘지전자(16), 삼성전자(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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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