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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엔지니어링업계, 4차 산업혁명으로 플랜트 지능화 추구한다

2017년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는 1월 1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엔지니어링산업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정만기 차관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저유가와 경기위축으로 해외건설과 국내발주가 모두 감소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엔지니어링업계가 산업발전의 버팀목이 돼줬다고 강조하고, 엔지니어링업계가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결과 엔지니어링 세계시장점유율은 사상 최고(2.4%)를 달성했다.”라고 평가했다. 정만기 차관은 ”2017년은 유가의 점진적 회복, 미국 신정부 출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외적인 이슈는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하는 변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획 설계→조달→시공’ 중 기획/설계에 부가가치가 집중되므로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므로, 엔지니어링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건설․플랜트․에너지 등 주력산업 위기를 돌파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정부는 엔지니어링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두뇌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고부가가치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기술자등급 제도 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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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 투자된다

포스코ICT, ESS(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

산업통상자원부가 1월 4일 금융·기업·공공부문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 투자 증가로 금년도 국내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이 투자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가졌으며, 간담회는 우리은행·신한은행의 에너지신산업 특화금융상품 출시계획, 엘지(LG)전자의 에너지신산업 투자 및 뉴비즈니스 모델 발표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올해 준비 중인 투자계획과 사업들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한전과 엘지(LG) 유플러스는 향후 10년간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건물)’ 2천 개소 구축을 목표로 5천억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간담회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2017년 에너지신산업에 총 14조원 투자(전년대비 25% 증가) 올해도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민관의 금융·투자 총액은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14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는 펀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금융투자 증가와 기업들의 대규모 생산설비 증설 등 민간 투자의 증가에 기인한다. 금융, 기업 등 민간 부문 투자가 전년대비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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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국내 최대규모 해상풍력발전 단지 가능은 한가?

새만금개발청은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새만금개발청,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하겠다 전북도,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지난 6일 새만금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한국농어촌공사‧군산대학교‧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새만금해상풍력주식회사(특수목적회사)와 ’해상풍력발전사업 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국내 최대의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만금해상풍력발전사업은 새만금 방조제 인근에 국내 최대 규모(99.2MW급)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4,4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4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총 28기에 4,400억 규모가 전액 민자 투자로 진행된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 달리 전라북도 및 군산시 등 지자체가 최종 참가를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MOU에도 참여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자체의 참여가 불투명한 상태로 진행될 우려가 불거지면서, 사업자체가 어려움를 겪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전북도 및 지자체는 새만금 관광을 주로하는 개발계획쪽에 비중을 두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을 충분한 검토없이 추진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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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무인자동화 크레인 추가로 전면개장 순조

SNCT에 새롭게 설치될 야드크레인이 선박에 선적되어 운송되고 있다

올해 인천신항 전면개장의 해를 맞아 개장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IPA)는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에 야드크레인 및 안벽크레인이 추가로 반입되면서 올해 1.6Km 구간 전면개장을 위한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6단 9열 작업이 가능한 ARMGC(Automated Rail Mounted Gantry Crane, 무인자동화 야드크레인) 8기 추가 도입 작업을 진행중이다. SNCT는 우선 지난주 말 4기를 우선 반입해 현재 설치중이며, 나머지 4기는 이달말 추가 반입될 예정이다. SNCT에 이달말까지 ARMGC 8기가 추가로 설치되면, SNCT의 ARMGC는 총 22기로 늘게돼 항만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 SNCT에 새롭게 설치될 야드크레인이 선박에 선적되어 운송되고 있다(제공: 인천항만공사)   인천신항의 또 다른 부두운영사(TOC)인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 또한 다음달까지 컨테이너 22열 하역작업이 가능한 RMQC 2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우선 HJIT는 이달말까지 1기를 우선 도입하고 2월 중으로 1기를 추가로 도입해 하역 생산성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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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 개최… 11월 3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이 제조업 혁신과 재도약의 발판으로 인식되면서, 관련 기술 개발과 국제표준화 동향, 국내외 기업의 전략수립 등의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한국표준협회는 국내외 스마트공장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스마트공장 표준화 3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표준 세미나에는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의 ”인더스트리4.0 – 스마트제조기술 및 표준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LS산전 권대현 팀장의 IEC에서의 스마트제조 및 공장자동화 표준 동향 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전자부품연구원 송병훈 단장은 ”IIC 표준화 동향과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한국표준협회 이상동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일본전략”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11월 3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14시~17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문의처. 02-6009-4852)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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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봇연맹, 인더스트리4.0과 IIoT에서 협업로봇 강조

유니버설로봇의 UR 협업로봇

국제로봇연맹 ’월드로보틱스리포트 2016’, 협업로봇이 스마트공장 이끄는 핵심 동력 될 것이라 밝혀 인간친화적인 형태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로봇이 인간과 나란히 서서 생산라인에서의 조립과 같은 업무수행이 가능한 안전한 소형로봇, 협업로봇으로 발전하고 있다. 향후 수년간 이러한 협업로봇이 조립공정과 같은 단순작업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며, 기존 생산라인을 그대로 두고 로봇을 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도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유니버설로봇의 협업로봇 UR로봇] 최근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이하 IFR)은 월드로보틱스리포트2016 (World Robotics Report)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소형 협업로봇이 산업자동화 시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IFR은 월드로보틱스리포트 2016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산업용 로봇의 전세계 연간 매출이 매년 평균 최소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사람과 로봇의 협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며, 사람과 로봇은 펜스없이도 나란히 서서 함께 작업하고, 이로 인해 생산 효율과 품질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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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코드관리를 통한 보안강화 나서… 인터시드, 솔라시아, 시만텍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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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이 발표한 2016년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한해 동안 매일 100만 건에 달하는 인터넷 공격이 발생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장자문기관인 가트너는 2017년과 2018년에 주목해야 할 IoT 기술에 대해 소개하면서, IoT로 인해 공격 대상이 확장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개발하는데 있어 보안이 최우선 고려 사항이 되었다고 밝혔다. 업계 최고의 기술 보안 전문가들은 보안에 민감한 소프트웨어가 e커머스 표준에 따라 관리되지 못하는 경우, 수십 억 대의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들이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인 ARM은 인터시드(Intercede), 솔라시아(Solacia), 시만텍(Symantec) 등과 공동으로, 산업, 홈, 의료 서비스 및 교통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 억 대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겨냥한 보안 위협 평가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스템 레벨의 RoT(Root of Trust)를 구축하지 않은 시스템은 보안 침해 공격을 받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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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5월의 기술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진행

바이코 기술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에서는 독자들의 전력전자 관련 기술정보 습득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백서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5월 한달간 진행되는 기술백서 다운로드 이벤트는 파워부품 솔루션 선두주자인 바이코의 기술백서 – ”AC에서 부하 지점(PoL)으로 적용되는 바이코의 VIA PFM 파워 부품 설계 방법론” – 이 선정됐다. 기술백서에서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필요한 프런트 엔드 AC-DC 변환을 수행하는 전원 부품인 바이코의 VIA PFM을 이용한 파워 부품 설계 방법론을 AC에서 부하 지점(PoL)으로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누구나 기술백서를 다운로드 받아 기술 백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받아 기술정보 습득과 함께 경품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 기간은 5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세부내용은 웹페이지(www.powerelectronics.co.kr)를 참고하면 된다.   기술 백서 다운로드 이벤트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은 바이코와 함께 파워부품 설계 방법론에 대한 기술백서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 기술백서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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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최고 경영자(CEO)에 블레이크 모렛 선임… 키이스 노스브시는 회장직 유지

Blake_Moret(블레이크 모렛, 왼쪽) Keith_Nosbusch(키이스 노스부시, 오른쪽)

로크웰 오토메이션, 블레이크 모렛을 CEO에 선임..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비전 강화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의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신임 최고 경영자(CEO)로 블레이크 모렛(Blake Moret)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블레이크 모렛은 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제어 제품 및 솔루션 (Control Products & Solutions) 부문 비즈니스 총괄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으로서 30여년 동안 로크웰 오토메이션에서 재직했으며, 올해 53세를 맞아 7월 1일부터 CEO로서의 역할을 시작하게 된다. 기존 CEO 겸 회장이었던 키이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65세)는 2004년부터 CEO를 맡아왔으며, 올해부터는 CEO 자리를 떠나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도날드 R.파르펫, 이사회 임원은 “블레이크는 뛰어난 리더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왔으며, 이 회사를 이끌 수 있는 준비된 인재다. 이사회는 최고 경영자 승계를 계획해 왔으며, 심사 숙고한 끝에 최고 경영자라는 새로운 역할을 블레이크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는 이전의 키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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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성장

PROFINET 기술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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