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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아이씨엔] NXP,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선정 ‘올해의 협력업체’ 수상

NXP LOGO

nxp반도체는 콘티넨탈(Continental)의 오토모티브 그룹(Automotive Group)의 2012년도 전자부문(개별 및 표준 IC) ’올해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콘테넨탈 오토모티브 그룹 ’2012년 올해의 공급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총 13개사로 이들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콘티넨탈의 국제 구매 매니저 회의(International Purchasing Manager Meeting)에서 수상했다. 이 회의는 전 세계 160명의 오토모티브 구매 매니저들이 참석했으며 자사의 공급 부문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콘티넨탈의 이사회 멤버인 헬무트 마치(Helmut Matschi)는 ”콘티넨탈은 세계 최대 자동차 공급업체 중 하나로서, 주요 성장 영역을 위한 지능적인 기술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자사의 부품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동차들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있으며 보다 안전해지고 있다. 또한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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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힐셔코리아, 본사이전 안내 (수원에서 판교테크노밸리로..)

Hilscher logo

힐셔코리아(hilscher Korea: www.hilscher.com)가 아래와 같이 국내 본사를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전했다. 힐셔코리아는 “수원에 있던 본사 사무실을 6월 21일 판교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본사의 이전과 더불어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0번지 H-스퀘어 S동 707-1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707-1호) 전화번호: 031-789-3715 팩스번호: 031-789-3717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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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류 안전, IEC 62061 혹은 EN ISO 13849-1인가?

ISO 13849

기계류 안전에 대한 국제적인 규정 준수 요구가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EU지역에 기계장비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은 기계 안전에 대한 국제적인 표준정보의 흐름에 집중해야 한다. 필츠코리아는 기계류 안전의 국제 표준인 IEC 62061 및 ISO 13849-1의 두 규격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편집자 주] 기계류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주로 언급되는 것은 표준(또는 법규) EN/IEC 62061 및 EN ISO 13849-1과 이들 표준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은 접근 방법이냐는 것입니다. 기능 안전을 통하여 기계류 안전을 달성할 수 있습니까? EN/IEC 62061 및 EN ISO 13849-1 사용과 관련하여 수출입 기업과 안전관련부서를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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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web] Rambus and SK Hynix Sign Patent License Agreement

Rambus Inc., the innovative technology solutions company, and SK Hynix, the world’s top tier memory semiconductor supplier, has announced they have signed a five-year patent license agreement for the use of Rambus memory-related patented innovations in SK Hynix semiconductor products and have also settled all outstanding claims. The agreement includes a license to certain DRAM products for payments of $12 million per quarter for the next five years. Other terms of the agreement are confidential. “This is a milestone agreement for both companies that puts years of legal disputes beh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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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로크웰 오토메이션, CR매거진 100대 최고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에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고 logo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의 사회책임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CR 매거진(Corporate Responsibility Magazine)에서 선정하는 ‘최고 기업 시민 100대기업 (100 Best Corporate Citizens)’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2012년 대비 순위가 47 계단 상승하였으며, 중공업 및 관련 업계의 타사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순위를 점하였다. CR 매거진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기후변화 정책 수립과 수행, 인종•문화적 다양성 존중, 거버넌스(governance) 등의 기업지배구조, 그리고 자선활동 및 기부활동 등의 다각적이고 포괄적인 사회책임 활동에 대한 기업 리스트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의 환경적, 사회적, 재정적인 활동 정도를 척도로 기업의 사회책임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이러한 기업문화는 한국법인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 최선남)도 기업시민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연계하여 사회 책임 활동을 확대,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부터 기술인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까지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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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ABB, 새로운 성장 전략을 찾는가?

abb ceo joe hogan (2013)

CEO, CTO의 동반 사임으로 기업인수를 통한 성장 전략은 폐기될 듯 [아이씨엔 2013년 6월호] 세계적인 전기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스위스 ABB는 지난 5월 10일 조 호건(Joe Hogan) 최고경영자(CEO)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호건은 5년전 CEO로 ABB에 합류한 이후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통해 업무를 수행해 왔다. 회사는 그가 개인적인 사유(Private reasoms)로 사임했다고 밝혔으며, 후임 인사가 결정될 때까지 업무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했다. 호건의 재임기간 동안 ABB는 회사를 강화하기 위해 약 200억 달러를 투자했다. 주요 투자는 기업 인수부문에 집중되었으며, 전력과 자동화 기술 리더쉽을 확고히 하고자 R&D에도 투자가 진행됐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요 인수부문으로는 산업용 모터 부문의 발도르(Bald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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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램버스, 더 이상 반도체 특허괴물(patent troll) 아냐!

IoT 기반으로 LED 조명,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보안솔루션 등으로 사업 확장 IP라이센싱을 통한 커미션 수익구조는 여전히 유효 그 동안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 등 세계 선두적인 반도체업체들과 메모리 반도체 분야 기술 특허 침해 소송을 통해 거액의 수입을 올리며 성장을 구가했던 미국 램버스(Rambus; www.rambus.com)가 변화를 시도한다. 제롬 네이들(Jerome Nadel) 램버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반도체 기술 특허를 통한 특허 소송은 더 이상 원하는 바가 아니다”라며, “많은 반도체 업체들과 특허 소송이 아닌,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 제롬 네이들(Jerome Nadel) 램버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미해결 분쟁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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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주목되는 중국판 카카오톡, 위쳇(We Chat)

중국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는 대부분 위쳇(We Chat)이라는 중국판 카카오톡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위쳇 사용자는 4억명에 이르면, 이용자들끼리 문자, 이미지, 음성 메시지, 동영상 클립까지 모든 콘텐츠 전송이 가능해 문자 및 전화보다 더욱 선호도가 높다.특히 위쳇은 중국에서 가장 사용 빈도가 높고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모바일 서비스로서 중국 내 모바일 커뮤니티 관련 사업은 “잠재력을 발휘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5~10년이 걸릴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에서의 비즈니스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위쳇을 기업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게임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중국에서의 위쳇을 이용한 홍보마케팅 및 고객지원 성공사례가 벌써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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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단에서의 안전 및 네트워크 디자인을 진단한다 [아이씨엔]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오토메이션 글로벌 부사장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인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은 지난 4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 기조연설에서 어떻게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를 수행하도록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제안했다. 게리 피어슨 부사장은 ”우선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서 수행한다. EtherNet/IP라고 하는 산업용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는 이 통합 아키텍처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어와 모션컨트롤, 그리고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MES SW를 강조했다. ”MES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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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컨택트, “국내 고객이 필요로하는 제품과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겠다”

피닉스컨택트 로고

피닉스컨택트 코리아는 지난 3월말 판교테크노밸리 신사옥에서 본사 이전식을 갖고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마케팅 및 고객 밀착 지원 확대를 선언했다. 특히 파트너사와 고객들과의 요구되는 상호 정보교류를 체계화하고 단품판매에서 벗어나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통해 오는 2020년 1천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판교테크노밸리의 엠텍IT타워로 확장 이전한 피닉스컨택트 코리아가 그동안 고객 지원 방안 및 조직체계를 재정비하고 지난 3월말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이전식 행사를 가졌다. 피닉스컨텍트는 90년전인 1923년 독일에서 트램용 배선 터미널을 처음 만들면서 출발했다. 독일 블룸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피닉스컨택트는 인터버스(Interbus)와 같은 필드버스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등 네트워크 단자대 및 커넥터, 이더넷 스위치, 미디어 컨버터, 컨트롤 박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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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 net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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