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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파스텍, 고기능 서보 시스템 ‘Ezi-SERVO’ 국산화 개발

파스텍의 이지서보 폐루프 스테핑 시스템

지능형 로봇의 핵심부품인 모터 제어기 전문 개발업체인 파스텍(대표 송진일 www.fastech.co.kr)은 폐루프 스테핑 시스템인 ‘Ezi-SERVO’를 자체 개발, 국내외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Ezi-SERVO’는 고성능 DSP 및 고정도 엔코더에 의해 위치 보정 시간 25㎲를 실현한 고성능 모터 제어 시스템이다. 스텝 모터의 특성을 이용하여 별도의 게인 조정이 필요치 않으며, 일반적인 서보 시스템에서 문제가 되는 저강성의 부하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하였다. 모션제어기, 단독형 제어기, PLC 등의 각종 제어기기들과도 손쉽게 접속하여 다양한 제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번 국산화 개발을 통해 일본, 미국 등 해외 제품에 의존해 왔던 모터 드라이브 시장에서 연간 2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zi-SERVO’는 모터가 정지한 후에 완전 정지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스템에서 곤란하였던 헌팅(모터 정지후의 미세 진동)의 문제를 해결한 고성능 시스템이다. 독자적인 DSP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빠른 위치결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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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백만 번 째 EtherNet/IP 노드 보급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고 logo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더넷 기반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인 Ethernet/IP 프로토콜을 채용한 100만번째 노드가 산업 현장에 보급됐다. DeviceNet, ControlNet, 그리고 EtherNet/IP 같은 상위 계층 프로토콜과 객체 모델을 공유하는 공통 산업용 프로토콜(CIP, Common Industrial Protocol)이 소개된 이후, 전세계 기업들은 제조 시스템의 효율적이고 매끄러운 운영을 위해서 이 개방형 통신 네트워크 표준을 적용하고 있다. 2003년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100만번 째 DeviceNet 노드 보급을 달성했을 당시처럼 하노버 메세에서 ODVA가 백만 개가 넘는 EtherNet/IP 노드를 이미 전세계로 보급하였다고 발표한 것은 CIP가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전략 마케팅 매니저인 Doug McEldowney 씨는 “EtherNet/IP는 독점적인 구현이 필요한 순수 이더넷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다른 이더넷 기반 네트워크를 능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 표준 이더넷의 가용성과 개방성을 잘 활용하면 사업영역에 적합한 네트워크 기술경험을 살려 다른 기업과 더불어 여러 벤더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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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탕정 크리스탈밸리, 세계 최첨단 LCD 클러스터로 부상

<P><IMG height=312 src="/wys/file_attach/1160271453slcd8.jpg" width=420 align=right border=0>충청남도는 7월 18일 아산시 탕정 소재 삼성전자와 소니의 합작회사인 S-LCD와 외국인 투자에 관한 투자협정서(MOA)를 체결했다. <BR><BR>이 날 오전 충청남도청 대 회의실에서 이완구 충청남도지사, 강희복 아산시장, 장원기 S-LCD CEO, 히토미 마사토시 S-LCD 수석재무이사(CFO)는 S-LCD의 신규 투자와 이에 대한 인프라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협정서를 발표했다. <BR><BR>이 날 발표한 투자 협정서에 따르면, S-LCD는 탕정단지 내 7라인 옆 57,985㎡부지에 2007년까지 총19억불(외자 9.5억불)를 투자하여 8라인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S-LCD의 신규투자 지역을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신속 지정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의 지원을 약속했다. <BR><BR>이번 투자협정은 지난 6월 29일, 이완구 충남도지사 당선자와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회동을 갖고 탕정 인근을 세계 최첨단 LCD 클러스터로 만들기로 합의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로써 충청남도는 4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디스플레이산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BR><BR>또한 2008년 기준 매출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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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아이넷과 에쉴론, 론웍스(LonWorks) 비즈니스 센터에 60억 투자

코오롱아이넷은 삼성동 본사에서 ‘론웍스 비즈니스 센터’ 오픈 행사를 가졌다.

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이 유비쿼터스 중심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일환으로 미국 제어 네트워크 기술의 선두주자인 에쉴론과 공동으로 60억원을 투자하여 ’론웍스 비즈니스 센터(LonWorks Business Center)’를 구축한다. 지난 2월 미국 애쉴론과의 전략적 제휴 이후 추진된 론웍스 비즈니스 센터를 삼성동 본사내에 오픈함으로써 코오롱아이넷은 자사 IT 노하우와 애쉴론사의 오픈형 제어네트워크 기술인 론웍스(LonWorks)를 결합하여 제어네트워크 및 지능형 미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유비쿼터스 에너지 솔루션 시장에 공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코오롱아이넷은 론웍스 비즈니스 센터를 중심으로 제어네트워크 관련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게 되며 데모센터와 교육장을 갖추고 마케팅 영업 활동, 해외 시장 개척, R&D 및 테스트 등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코오롱아이넷은 2006년을 유비쿼터스 중심의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유비쿼터스 분야에 대한 사업 확대와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코오롱인터내셔널과의 합병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함으로써 글로벌 토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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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필드버스 국내 보급 본격화

Fieldbus Foundation Enduser / EPC Seminar 개최 산업 통신망의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는 필드버스에 대한 국내외적인 관심과 현장적용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세스 컨트롤 분야에서 대표적인 필드버스인 파운데이션 필드버스(Foundation Fieldbus)를 프로모션하고 있는 필드버스 파운데이션(Fieldbus Foundation)이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기술 및 시장보급망 확대를 위한 노력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파운데이션 필드버스(협회)는 지난 6월 1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Fieldbus Foundation Korea Marketing Committee 주최로 ‘Fieldbus Foundation End User / EPC Seminar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에 있는 필드버스 파운데이션(협회)의 회장인 리치 티모니씨를 비롯하여 필드버스 파운데이션의 아시아지역을 책임지고 있는 사사지마씨가 참석하여, 파운데이션 필드버스에 대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감지할 수 있었다. 현재 국내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조직은 지난 98년부터 Fieldbus Foundation Korea Marketing Committee 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모임을 유지해 왔으며, 협회 및 엔드유저 조직 구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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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제는 오픈 네트워크와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미래의 생산 공장은 무엇보다도 개방화된 네트워크와 세이프티 시스템을 통한 생산성과 안전성이 최고의 테마로 대두될 전망이다.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이러한 생산 공장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박람회인 ‘2006 하노버 산업 박람회’가 지난 4월말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됐다.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IT, 측정기기, 전기전자장비, 자동화 기계 및 설비, 신소재, 에너지 관련 설비 등 전 산업 분야의 기술과 장비를 총 망라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로 올해에는 ‘Get New Technology First’를 주제로 세계 66개국, 총 5,175개사가 참가했다. 전체 참가 기업중 외국기업이 총 2,322개사로 전체 45%를 차지했는데 이중 이번 하노버 박람회의 주빈국인 인도가 343개사, 중국 250개사, 이탈리아 210개사, 한국 28개사가 참가하였다. 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러시아가 주빈국에 선정된데 이어서 올해에는 인도가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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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주요 의료 및 기술 기업, 퍼스널 헬스 증진 위한 의료 연합 결성

만성적인 질병의 증가와 급속한 인구 노령화를 고려할 때, 의료 관리 방식은 기존의 기관 중심에서 가정을 포함한 개인의 일상 환경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헬스케어 및 피트니스 기업들이 개인 의료 및 피트니스 제품과 서비스의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게 될 개방형 업계 단체인 컨티뉴아 헬스 얼라이언스(Continua Health Alliance)를 형성했다. 이 단체를 통해, 환자, 간병인 및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자들은 지속적인 헬스케어 관련 요구 사항을 사전에 해결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초기 창단 회원에는 바디미디어(BodyMedia), 시스코, GE 헬스케어, IBM, 인텔,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메드트로닉(Medtronic), 모토로라, 노닌(Nonin), 옴론 헬스케어(Omron Healthcare), 파나소닉(마쯔시타 일레트로닉), 파트너스 헬스케어(Partners HealthCare), 폴러 일렉트로(Polar Electro), 로얄 필립스 일렉트로닉스(Royal Philips Electronics), RMD 네트웍스, 삼성전자, 샤프, 툰스톨(Tunstall), 웰치 알린(Welch Allyn) 및 젠시스(Zensys)가 포함된다. 컨티뉴아 헬스 얼라이언스의 의장이자 인텔 디지털 헬스 그룹 내 헬스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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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