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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SK텔레콤, 선택약정 할인반환금 구조 전면 개편

b>데이터 분석 통한 ‘최적 요금제 제안 시스템’도 시행 중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고객 가치를 혁신하기 위한 첫번째 조치로 약정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SK텔레콤은 3월 5일부터 무약정 고객에게도 요금이나 단말대금 납부에 사용 가능한 포인트 지급, 고객 부담 축소를 위해 국내 이통사 중 최초로 할인반환금 구조 전면개편, 선택약정 고객이 약정기간 만료 전 재약정시 부과받는 할인반환금을 잔여기간에 상관없이 유예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먼저 약정을 하지 않아도 요금이나 단말대금 납부에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무약정 플랜’을 마련했다. 특히 ‘무약정 플랜’은 휴대폰을 새로 구매하지 않는 고객도 가입할 수 있어 중고폰으로 신규 개통하는 고객과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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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 STM32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에 시그폭스 지원 추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STM32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에 시그폭스(Sigfox™) 패키지를 추가했다. 이 패키지로 개발 간소화와 더불어 장거리, 저전력 무선 네트워크와 IoT(Internet-of-Things) 기기의 연결에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는 특히 파이프라인이나 플랜트에서와 같이 광범위한 지역에서의 소량 데이터를 사용하는 산업용사물인터넷(IIoT)과 같이 서비스 커버리지는 넓지만 전력 소모량은 적고 데이터 전송량도 많지 않은 분야에서 최적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시그폭스 네트워크는 현재 총 320만 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지역에 구축돼 있으며, 전 세계 36개국에 채택되어 있고 그 중 17개국은 전국으로 커버리지를 갖추고 있다. ST의 시그폭스 스택은 X-CUBE-SFOX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미 국제적으로 zone 1, 2, 4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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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룸버그 선정 양성평등에 앞장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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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2018년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Bloomberg Gender-Equality Index)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자체 공개 설문 조사를 통해 성평등지수에 104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 지수는 전 세계 모든 부문에 걸쳐 기업의 성평등 실천 바로미터를 제공한다. 이번 선정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하고 포괄적인 문화와 성평등 촉진을 위한 지속적 노력과 함께 이에 대한 약속을 한층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6년부터 시작된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는 시행 초반 금융업에만 국한됐으나 현재 10억 달러 이상의 시가 총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증권 거래소에서 한 번 이상 증권 거래를 한 적이 있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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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삼성전자 28GHz용 5G NR 상호운용성 디바이스 테스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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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쇼날인스트루먼트(ni.com/korea, 이하 NI)가 삼성전자의 5G NR(New Radio)에 대한 5G 테스트 UE 개발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NI와 삼성은 이번 협업의 성과로서 NI 테스트 UE와 통신하는 삼성의 28GHz 베이스 스테이션을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최초로 공개 시연할 예정이다.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통신표준화단체)는 5G NR 표준의 초안을 2017년 12월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Non-Standalone(NSA) 5G NR(New Radio) 표준으로 기존의 LTE망을 이용하는 NSA 기술이며, 혁신적인 데이터 전송속도를 위해 향상된 모바일 브로드밴드(eMBB; Enhanced Mobile Broadband) 서비스를 위한 NR(New Radio) 기술이다. 5G 단독 서비스를 위한 스탠드얼론(SA) 기술 1차 표준은 올해 상반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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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자율주행자동차 시대 융복합 기술 및 전략 세미나..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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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허브 주최, 아이씨엔 후원으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서 개최 아이씨엔이 공식 후원하고 산업기술 전문 세미나 개최 회사인 세미나허브가 주최하는 ‘2018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융.복합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가 3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등장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주요 자동차 업계의 대응 전략과 함께 IT산업을 대표하는 업체들의 관점에서 최신 ICT 융복합 기술, ADAS, 플랫폼, 5G통신, 인공지능 및 반도체와 기능안전 이슈 등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프로스트앤설리번 최승환 이사의 ‘2018년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및 주요 자동차 업체의 미래 대응 전략’ 의 강연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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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현대건설, 스마트 팩토리 인재 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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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비 자동화 전문 인재 양성 협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 제조 및 건설 산업 발달과 더불어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지원에 적극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월 20일 건설전문인력 양성기관이자 현대건설이 직접 운영하는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원장 채병석)과 4차 산업혁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기술 제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영등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에고 아르세스(Diego Areces) 동북아시아 허브 리더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채병석 원장이 함께 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현대건설 기술교육원과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전문 기술인적자원 양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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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노키아-시스코와 ‘5G-PON’ 솔루션 글로벌 진출 협력 나선다

SK텔레콤 구성원들이 5G-PON 솔루션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전원없이 작동되는 장점으로 실외 설치 용이해 도서·산간 지역 품질 향상 기대 SK텔레콤은 오는 26일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노키아, 시스코 등과 5G 이동통신 핵심기술인 ’5G-PON’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5G-PON(5G-Passive Optical Network)’은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구간에 적용되는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에서 데이터는 여러 구간을 거쳐 전송된다. 먼저 이용자의 단말기 신호가 안테나·중계기로 전송되면, 안테나는 이 신호를 유선 전송망을 통해 동 단위의 통합 기지국으로 전송한다. 동 단위 통합 기지국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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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성남시와 환경체험교육 공동사업 확대 운영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물땡땡이와 지도 속 습지 세상]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대표 강인두)가 성남환경운동연합(의장 백찬홍), 성남시청(시장 이재명)과 함께 성남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생태환경 체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를 위한 교육과 환경’이라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 ’물땡땡이와 떠나는 지도 속 습지 세상’은 올해도 성남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년 연속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탄천태평습지생태원 등지에 사는 동식물을 관찰하며, 습지의 환경적 가치를 배운다. 올해부터는 환경교육 사업의 범위와 대상을 확대해 새로운 프로그램인 ’흰목물떼새가 우리 탄천에 살아요’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 등 탄천 습지의 다양한 철새를 관찰하고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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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MWC서 상용화 앞둔 5G 기술 총집합

SK텔레콤 MWC2018 전시관 전경 (이미지. SK텔레콤)

SKT, MWC서 9년 연속 단독 전시관 운영 세계 최초 네트워크 기술, 홀로그램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기술 선보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2018에 상용화를 앞둔 5G 기술을 총집합한다. 올해 MWC가 열리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는 전 세계 208개국 2300여개 ICT 기업들이 각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기술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완벽한(Perfect) 5G’를 테마로 제3홀 내 604㎡ 면적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단독 전시관 운영은 올해로 9년째를 맞는다. 참고로, 제3홀은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퀄컴 등 글로벌 ICT 기업들의 대형 전시관이 위치한 핵심 공간이다. SK텔레콤은 전시관 전면에 화면 곳곳이 물리적으로 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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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헝가리 통합 연구개발(R&D) 센터 확장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대일렉트릭 헝가리기술센터

현대일렉트릭(대표 주영걸 사장)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헝가리기술센터(H-TEC)를 신축하고, 통합 연구센터를 대폭 확장했다. 현대일렉트릭은 2월 16일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신축 헝가리기술센터(H-TEC)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사장, 정기선 현대로보틱스 경영지원실장, 최규식 주헝가리 대사, 마칭코 졸탄 헝가리 경제부 차관 등 1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천509㎡(약 760평) 부지에 건립된 기술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전력제어 시험설비, 시제품 제작실, 회전기, 고압차단기, 변압기, 전력제어, 자재창고 등을 갖췄다. 현대일렉트릭은 ”기존 부다페스트 지역 2개 사무실에 분산된 R&D 조직을 통합하고 업무공간도 넓혀 효율을 높이고 시제품 제작·시험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대일렉트릭은 신축 헝가리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와 마이크로그리드(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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