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eek Jap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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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PTC-맥킨지, 제조기업 위한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역량센터 오픈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역량 센터(Digital Capability Centers)

맥킨지앤컴퍼니 및 독일 공학한림원과 협력, 인더스트리 4.0 지표 마련 PTC는 자사의 인더스트리 4.0(Industrie 4.0) 이니셔티브를 통해 제조기업들이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TC는 이를 위해 경영컨설팅 기업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 & Compan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독일 공학한림원(ACATECH)과 인더스트리 4.0 성숙 지표를 마련하는 한편, 자사의 IoT 개발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기반의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커넥티드 기술이 접목된 제품 및 운영 방식을 통한 제조업계의 혁신을 선도한다. 빅데이터 분석, 지능형 통신 네트워크, 보안, 로보틱스, 인공지능(AI),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증강현실(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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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구형 기계 자동화 장비를 어떻게 IoT로 연결할 것인가?

B&R은 HMI 박람회 (9번홀, D28부스)에서 디지털화 되지 않은 기존 기계를 위한 새로운 IoT 솔루션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B&R, 하노버메쎄 HMI 전시회에서 구형 장비를 위한 IoT 솔루션 제공 B&R의 새로운 솔루션 패키지는 디지털화 되지 않은 오래된 기계들을 스마트하고 연결된 제조 솔루션에 통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자동화 전문회사 B&R은 Hannover Messe 2017 9번홀, D28부스에서 Orange Box를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전에 연결되지 않은 기계 및 라인도 쉽게 현대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위해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B&R의 새로운 솔루션 패키지를 사용하면 스마트 팩토리에서 오래되고 디지털화 되지 않은 기계 및 시스템의 운영 데이터를 읽고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변경할 필요도 없다. B&R은 최신 Core i 프로세서의 성능을 컴팩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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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태양광+ESS’ 중심 스마트 에너지 사업 설명회 개최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

모듈.인버터, PCS 등 자체기술에 EPC 역량 더한 IPP 신 사업 전략 구체화 LS산전이 지난달 청주사업장 태양광 발전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 Energy Storage System)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가운데, 고객 밀착형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산전은 지난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호텔 르윈’에서 고객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이날 행사에서 PCS(전력변환장치), 수상태양광 모듈, 태양광 인버터, DC 전력기기 등 스마트 에너지 분야 핵심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태양광 연계 ESS 솔루션’ 일괄 패키지 공급 역량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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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ABB +B&R logo

B&R 인수로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계 및 자동화 시장에서의 개방형 플랫폼 강화나설 듯 스위스의 대표적인 프로세스 및 로봇, 모터 제어 전문기업인 ABB가 기계 자동화 전문기업 오스트리아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을 인수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로써 ABB는 그 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식음료, 포장, 사출, 플라스틱 등 기계 자동화 산업에서의 ABB 신인도를 더욱 높여나갈 전망이다. B&R은 지난 20여년동안 연평균 11%의 고성장을 이루며, 기계 자동화 및 세이프티 시스템 분야에서 성장을 지속해 왔다. 이 기계 자동화 분야는 현재 200억 달러의 세계 시장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B&R은 지난해(2015/2016) 기준으로 6억 달러의 시장를 확보하고 있다. 양측은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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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코리아, 이석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시만텍코리아, 이석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시만텍이 시만텍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시만텍이 지난해 인수한 블루코트의 한국법인 블루코트코리아 이석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석호 대표는 20여 년 간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IT 전문가로서 다수의 IT 기업에서 활동하며, 국내 보안 업계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시만텍에 합류하기 전 블루코트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이 대표는 대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한 블루코트의 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했다. 이 밖에도 라드웨어, 시스코, 인텔시큐리티(맥아피) 등 글로벌 기업에서 주요 직책을 수행했다. 이석호 신임대표는 ”국내에서 시만텍의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을 이끌며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시만텍의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만텍은 지난해 6월 웹 보안 전문 기업 블루코트를 4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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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국내 최초 협동로봇 런칭

[사진. 한화테크윈 신현우 대표이사가 HCR-5 협동로봇을 소개하고 있다. ] 한화테크윈이 국내 최초로 상업화된 협동로봇 ’HCR-5’를 공식 런칭했다.  한화테크윈은 30일 오전 스마트공장 자동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신현우 대표이사가 직접 협동로봇을 공개하는 런칭행사를 가졌다. HCR-5 협동로봇은 로봇의 작업공간을 완전히 분리해야했던 기존의 산업로봇과 달리 작업자와 나란히 서서 안전하게 협동 작업이 가능한 미래형 로봇이다. [스마트공장 자동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 전시장에 마련된 한화테크윈 전시부스 모습] 더구나, 최신의 트렌드에 맞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로봇으로 쉬운 프로그래밍. 유연한 작업배치. 안전기능을 통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스마트공장용 로봇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신현우 대표는 “한화테크윈의 협동로봇 출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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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개막… 산업용 IoT 구현기술을 보다

오토메이션월드 게이트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의 기술 방향 제시 2017 오토메이션월드 + 스마트공장 엑스포, 3월 31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최근 각 산업분야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설비인 제조업분야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에 대한 현주소를 알려주는 ’2017 스마트공장엑스포+자동화산업전’이 3월 29일 개막한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전시회는 기존 오토메이션 월드 전시회에 스마트공장엑스포관을 C홀에 별도로 마련해 규모면에서 전년대비 40%나 확대됐다. 참가기업도 30% 늘어났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은 공장자동화를 중심으로 스마트센서,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산업용 소프트웨어, 머신비전, 모션제어, CPS,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이 출품되었다. 스마트공장엑스포관에는 글로벌 산업자동화 대표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과 지멘스가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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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일렉스콘(ELEXCON) 전시회, 전기차.임베디드. IoT 혁신 기술 선보인다

심천 일렉스콘 2017 전시회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전자 전시회인 일렉스콘(ELEXCON)이 글로벌 전자산업의 허브인 심천(Shenzhen)에서 2017년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전자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이 종합 박람회는 부품에서 완성 시스템, 그리고 디자인에서 생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적인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hw.elexcon.com/?lang=en] 또한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의 개발 및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일렉스콘 2017은 최근 참가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디자인 및 혁신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혁신포럼에서는 전기 자동차, 임베디드, IoT(Internet of Thigs), 의료기기, 센서, 스마트 홈, 스마트 제조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일렉스콘 2017은 임베디드 엑스포(Embedded Expo)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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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7, 리퍼폰+부품재사용 확정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발화사고(출처. CNN)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발화사고(출처. CNN)] 삼성전자가 그 동안 처리방침을 놓고 고심해 왔던, 250만대~300만대에 달하는 회수된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처리방침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삼성전자 뉴스룸 공식 사이트에 ’갤럭시 노트7 재활용과 친환경 처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지를 통해, 회수된 갤럭시노트7을 리퍼폰과 부품재사용으로 진행한다고 공식발표했다. 그러면서 삼성측은 3가지 처리방침을 제시했다. 첫째, 리퍼비시폰(refurbished phone)으로 판매해 대여폰 등으로 활용한다. 둘째,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을 추출 판매/활용한다. 셋째, 금속 물질을 추출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처리한다. 그렇지만, 리퍼폰이 출시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측은 ”리퍼비시폰의 경우, 원칙은 수립했으나 국가별 규제 당국(안전)과 통신사업자간 협의가 필요하고 시장 수요를 고려해 판매 시장과 시점을 결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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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통합 데이터센터로 스마트팩토리 조기 구현

권오준 포스코회장은 2월에는 지멘스의 클라우스 헴리히 부회장과 환담하고, 스마트팩토리로 운영되고 있는 암베르크공장을 둘러봤다.

포스코가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에 본격 나서며, 제철소 스마트팩토리 조기 구현에 나선다. 포스코(회장 권오준)는 3월 24일 포항제철소에서 고석범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한 포스코ICT, 포스코A&C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스마트 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연말 준공예정인 데이터센터는 약 2,550㎡의 부지에 3층 규모로, 1층에는 전기실·비상발전기실·공조 기계실 등 기반설비가 들어선다. 2층과 3층에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장치 등 최신 IT 설비와 관제시설이 들어선다. 데이터센터에서는 제철소 공장 설비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최신 IT기술을 활용해 이를 분석하고 조업을 개선하기 위한 IT장치들이 24시간 중단없이 가동된다. 이에 따라 포스코가 스마트팩토리를 조기에 구현하는 데에 핵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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