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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아이씨엔 선정 2016 산업IT 스마트 제조 분야 10대 뉴스

ICN 매거진 2016년 10대 뉴스

2016년 한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국정 역사교과서’와 ’대통령의 권력실세 3위’ 논란과 탄핵정국이라는 대형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서 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대통령의 독일 출장에서 처음 국내에 소개된 ’인더스트리 4.0’과 이를 한국화한 ’제조혁신 3.0’으로 대변되는 ’스마트 공장’이라는 용어가 만능이라는 듯 제조 산업계에 큰 파도를 일으켰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스마트 공장 추진은 제조 현장의 아무런 공유없이 대통령 말 한마디로 시작되고, 대통령의 요청으로 상공회의소와 같은 대기업 집단에 의한 지원금 줄세우기라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 그럼에도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공장’은 이제 큰 물줄기가 되고 있다. 소비자 개개인의 맞춤 주문에 대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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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S 시장 현황과 전망… 오토모티브, 메디컬, 산업분야로 확장

MEMS 글로벌 TOP 30 컴퍼니

MEMS 주요 마켓 – 소비전자, 자동차, 의료, 산업, 군사/항공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시장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자동차, 산업용 사물인터넷 분야로 확산이 기대되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분야로 기대된다.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럽먼트는 글로벌 MEMS 시장은 2015년 120억 달러(약 14조 5천억원)에서 오는 2021년 200억 달러(약 24조 2천억원)까지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9% 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MEMS 시장은 2022년 261억 달러(31조 5천 5백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소비재 및 자동차 분야에서의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MEMS는 반도체 제조 공정을 응용해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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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 지주사 된다… 정몽준 이사장 지분 43%로 껑충

현대중공업 로봇사업부에서 분사 독립하는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회사가 될 전망이다. 조선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추진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사업 재편으로 내년 탄생하게될 현대로보틱스가 현대중공업의 지주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11월 15일 이사회에서 회사분할 안전을 의결했다. 이후일정은 내년 2017년 2월 27일 주주총회를 거쳐, 5월 10일부터 분할 독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분할 안건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그린에너지, 서비스 사업은 현물출자로 분할되며,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사업은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사된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조선해양),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전기전자),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현대로보틱스(로봇)로 인적 분할된다. 또한, 태양광과 선박관리 사업부는 각각 조선해양과 로봇사업부의 자회사로 사업분할 예정이다. 분할후에는 현대로보틱스를 지주사로 재편될 전망이다. 현대로보틱스(www.hyundai-robotics.com)는 인적분할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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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2020년 클라우드 트래픽 4배 증가한다

2020년 클라우드 트래픽 전망

오는 2020년이면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지금의 약 4배까지 증가할 것이며, 이는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92%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스코가 전세계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의 성장세와 동향을 분석한 ‘시스코 2015-2020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The Cisco® Global Cloud Index 2015-2020)’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2015년 연 3.9 제타바이트(ZB)에서 2020년 연 14.1 ZB로 3.7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에 비해 더 많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가상화의 확대로 운영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운영자는 최적의 성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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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테크놀로지스, 미래 접객서비스 산업 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지브라 인포그래픽스,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하이테크

고객에게 실시간 비즈니스 운영 가시성을 제공하는 솔루션 및 서비스 글로벌 선도기업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 www.zebra.com)가 오늘 ‘지브라 접객서비스 산업 비전 보고서(Zebra Hospitality Vision Study)’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호텔·리조트 산업과 전반적 고객 만족도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적 요구사항과 고객의 기호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이 보고서는 약 1,200개의 호텔 및 리조트의 IT, 운영, 마케팅, 게스트 서비스 담당자와 1,680명 이상의 투숙객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개별 조사를 분석했다. 첫번째 조사는 투숙객의 니즈, 전략적 기술, 서비스 계획 및 향후 비전 등에 대한 호텔•리조트 업계의 시각에 초점을 두었다. 두번째 조사는 투숙객들의 기호와 기술적 요구사항,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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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보안이 4차 산업혁명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

키패드 보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고려대 사이버보안정책센터(센터장 임종인), 인텔코리아(대표 권명숙)는 2017년을 글로벌 경쟁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주도권 선점을 위한 보안 강화(3S : Smarter, Stronger, Safer), 규제 개선, 산업발전 촉진이 이루어질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전문가 의견 수렴, ICT 종사자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선정한 ‘2017년 정보보호 10대 이슈’에 따르면, 2017년 정보보호 분야는 보안의 지능화·서비스화·대중화로 인해 보안이 4차 산업혁명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주요 이슈는 ▲강대국간 사이버 공방 심화 – 사이버전면전 위험 고조, ▲사이버위협정보 공유와 협력 확대 – 대응이 빨라진다, ▲돈을 노린 랜섬웨어 공격 – 사이버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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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2017년 10대 보안 전망

글로벌 사이버 보안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시만텍이 2017년 10대 보안 전망(Security in 2017 and Beyond: Symantec’s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을 발표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기업 데이터의 접근을 목적으로 공격방식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면서 매년 보안 업계는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클라우드, IoT,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IT 기술의 등장과 확산에 따라 시만텍은 2017년에도 보안 위협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17년 주목해야 할 10가지 보안 이슈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시만텍의 2017년 10대 보안 전망 1) 클라우드 확산으로 보안은 새로운 전환점 웨어러블, 가상현실, IoT 기기와 같은 새로운 기술들을 사내 네트워크에서 도입하고,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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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ADAS 핵심 디바이스, 2020년 15조 8천억원 전망

ADAS (포토. 르노 자동차)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Advanced Driving Assistant System, 이하 ADAS)은 자동차의 프런트 및 사이드, 리어에 장착된 센서 디바이스로 자동차의 주변 상황을 감지하여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운전지원기능은 LKS(차선유지지원) 및 ACC(전방차량감지), AEB(긴급자동브레이크), TSR(표지인식)등이 있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세계 시장은 연평균(CAGR)은 29.3% 성장해, 2020년에는 1조 4,475억 엔(15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5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 시장규모(자동차 부품 메이커 Tier1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대비 39.5% 증가한 4,327억 7,900만 엔(4조 7천억 원)이었다. 이 조사에서의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는 자동차의 프런트, 사이드, 리어에 탑재된 각종 센서 유닛(76/77GHz 1-10밀리파레이더, 24/25GHz 준1-10밀리파레이더, (ADAS용) 카메라, 적외선레이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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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플랜트 최적화를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어플리케이션

Denka 싱가폴 플랜트

아시아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어플리케이션 트렌드 글. Bob Gill, ARC 동남아시아 책임자   세계에서 가장 큰 시설 중 하나이자 투명 폴리머의 주요 공급자인 일본의 Denka 화학 회사의 자회사인 Denka Singapore Pte Ltd는 백년의 역사를 지닌 기업으로, 싱가포르 주롱섬 석유화학 단지에 스티렌 레진 플랜트(Styrenic Resins Plan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에서 Denka Singapore의 H C Ng는 플랜트에서의 성공적인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프로젝트에 관한 메시지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기술에서부터 기준, (또는 부족한) 생태계 파트너 관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잠재력까지 몇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듯이,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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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

27일 오후 서울 시청에서 열린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식에서 롤랜드 부시 독일지멘스 부회장(오른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멘스, 서울시에 ‘지속가능 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 한국지멘스(대표 김종갑 회장)는 27일 서울시가 참여한 지멘스 ‘도시성과모델(City Performance Tool; CyPT)’을 통해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지멘스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한 ‘도시성과모델’은 인구·전력 소비량·빌딩 에너지 소비량 등 광범위한 데이터를 활용, 각 도시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인프라를 찾도록 설계됐다. 지멘스 도시성과모델은 에너지·교통·빌딩 3개 부문에서 직접·간접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총량(carbon footprint)과 에너지 소비량을 시뮬레이션 하여 효율성을 최대로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제시한다. 지멘스는 전세계 도시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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