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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전자

리니어 테크놀로지, 12A 초박형 스텝다운 파워모듈 레귤레이터 출시

쿼드 3A µModule 레귤레이터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12A 초박형의 쿼드 출력 스텝다운 µModule®(파워 모듈) 레귤레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의 FPGA, GPU, ASIC 및 프로세서의 열을 낮추기 위해 사용되는 히트싱크나 콜드 플레이트의 레귤레이터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9mm x 15mm x 1.82mm 초박형 LGA 패키지로 제공되며, 단일 출력(12A), 듀얼(6A & 6A, 또는 9A & 3A), 또는 쿼드(각각 3A) 레귤레이터로 구성될 수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 조합의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스템 디자이너들은 심플하고 컴팩트한 µModule 레귤레이터 하나만을 이용해서도 FPGA, GPU, ASIC 및 프로세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양한 전압 및 부하 전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LTM4643은 1.82mm 높이의 매우 얇은 패키지로 제공되기 때문에 PCB의 뒷면에도 실장이 가능하다. 이로써 메모리나 커넥터 같은 부품 위의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LTM4643은 PCle 애플리케이션의 후면 PCB조립이라든지, 임베디드 컴퓨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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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패스, 캐패시터없는 VLT기반 DRAM 구현으로 메모리 시장 바꾼다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반도체 지적자산(IP) 기업인 킬로패스(Kilopass)가 메모리 부문의 성장성에 집중투자하면서 캐패시터없는 DRAM을 구현해 저전력 고효율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OTP(One-Time Programmable) 메모리 기술의 선도기업으로서 명성을 쌓아온 킬로패스가 이번에 DRAM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킬로패스의 VLT 기술은 진정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서, 라이선스 고객들이 자신들의 로드맵 진척을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DRAM 아키텍처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VLT는 공간 효율적이고 제조공정이 훨씬 간단해 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능은 더욱 높일 수 있다. 경쟁이 치열한 DRAM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그야말로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찰리 쳉은 특히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의 SNS 붐을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업체들이 빅데이터 처리와 가상화, 머신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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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밀폐형 웨어러블용 무선 배터리 충전 칩셋 발표

Wireless battery charger solution optimized for wearables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소형화된 무선 배터리 충전 칩셋을 새롭게 출시했다. 공간 절약, 밀폐 포장 및 간소화, 제품 출시 기간 단축 등의 이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초소형 스포츠용 웨어러블, 건강 측정기, 의료용 센서, 리모컨과 같은 제품을 주요 시장으로 한다. 이 칩셋은 ST의 충전 송신기 컨트롤러 STWBC-WA와 무선 배터리 충전 수신기 STWLC04가 짝을 이루며, 현재 판매 중인 다른 칩셋들에 비하면 더 작은 코일로 최고 1W까지 전력을 전송할 수 있다. 수신기 측 코일의 직경은 11mm, 송신기 측은 20mm에 불과하기 때문에 보다 작고 슬림한 폼팩터를 구현할 수 있다. 송신기 측에 더 큰 코일과 풀-브리지 회로를 적용하면 전력 전송 성능을 3W까지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충전 커넥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포장을 간소화할 수 있고, 먼지나 습기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는 밀폐 작업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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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800V CoolMOS P7 시리즈 파워 MOSFET 출시

인피니언의 800V CoolMOS™ P7 시리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한국대표 이승수)는 효율과 열 성능이 우수한 수퍼정션 기술을 적용한 파워 MOSFET인 800V CoolMOS™ P7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퍼정션 기술을 적용한 이 800V MOSFET 제품군은 동급 최상의 성능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결합하였다. 이들 새로운 제품은 성능, 설계 편의성, 가격대 성능비에 대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여 저전력 SMPS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어댑터, LED 조명, 오디오, 산업용 및 보조 전원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플라이백 토폴로지에 주로 사용된다. 800V CoolMOS P7 시리즈는 최대 0.6퍼센트의 효율 향상을 달성하였다. 이는 통상적인 플라이백 애플리케이션에서 CoolMOS C3이나 경쟁사 제품에 비해서 2~8°C 낮은 MOSFET 온도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이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은 디바이스 파라미터들을 최적화하였기 때문인데, Eoss 및 Qg를 50퍼센트 이상 낮추고 Ciss 및 Coss 또한 낮추었다. 그럼으로써 스위칭 손실을 낮추고 더 우수한 DPAK RDS(on) 제품을 제공하므로 더 높은 전력 밀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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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화 나선 전력모듈, 이젠 혹독한 사용환경서도 신뢰성 유지

최대 150°C까지 성능 저하 없이 동작하는 800V 표면 실장 실리콘 제어 정류기(Silicon Controlled Rectifier, SCR 또는 thyristor) TM8050H-8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고온 내구성 갖춘 실리콘 제어 정류기로 신뢰성있는 전력모듈 소형화 추진 사물인터넷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 사용환경이 혹독한 경우, 전력 공급에서의 신뢰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여기에 사물인터넷 등에서 요구하는 전력모듈의 소형화도 지속적인 요구사항이다. 혹독한 사용환경에 적합한 센서 등의 디바이스 출현에 이어, 혹독한 사용환경에서도 신뢰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소형화된 전력모듈이 요구되는 것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최대 150°C까지 성능 저하 없이 동작하는 800V 표면 실장 실리콘 제어 정류기(Silicon Controlled Rectifier, SCR 또는 thyristor) TM8050H-8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가혹한 사용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유지해야 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의 전력 모듈 소형화에 적극 부응하게 될 전망이다. ST의 SCR 디바이스 TM8050H-8는 정격 전류가 80A이며, 고전압 D3PAK(TO-268-HV) 패키지가 사용됐다. 따라서 1-10kW 범위 내 중간급 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조립 공정에서 표면 실장 효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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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제품에 리튬이온배터리 도입으로 환경오염 없앤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Galaxy VM

슈나이더 일렉트릭, 삼성SDI와 손잡고 3상 UPS 제품에 납축전지 대신 리튬이온배터리 도입 환경 오염의 우려가 높은 납축전지가 대부분을 차지해 온 이차전지 시장. 이차전지 배터리를 활용한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에도 납축전지 대신, 오염원이 사용되지 않는 리튬이온배터리가 도입될 전망이다.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은 리튬이온전지 분야 세계 선두기업인 삼성SDI와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3상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Uninterrupted Power Supply)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일단 리튬이온배터리 도입 모델 3개를 발표했으며, 순차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2013년부터 삼성SID와 함께 삼성SDI의 리튬이온배터리를 채용한 UPS 개발을 추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사용되어 왔던 납축전기가 가진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에 비해, 새롭게 도입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제품 제작 시 납, 카드뮴과 같은 유해물질이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리튬이온배터리는 에너지 집적도가 높아 UPS 설치에 필요한 공간을 기존 납축배터리 대비 3분의 1 이상 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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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T케이블, ABB 고압케이블 사업 인수… 해저 HVDC 전송 사업 진출

ABB 고압케이블

NKT 케이블(NKT Cables)이 ABB의 고압케이블(HV) 시스템 사업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NKT케이블 역사상 가장 큰 인수규모이다. 이는 총 기업가치 8억 3600만 유로(1조 360억원)에 해당한다. ABB의 고압케이블은 해상 및 육상 전력 전송에서의 AC 및 DC 고압 케이블 시스템의 프리미엄 영역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네트워크에 필수적인 요소로서 대용량의 전력을 먼 곳에까지 전송하는 데 사용된다. 지난 2015년 ABB HV케이블은 4억 7200만 유로(5,8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 기준으로 이미 2.5배에 해당하는 11억 유로(1조 3640억원)의 수준잔고를 보여주고 있다. NKT 케이블은 ABB HV케이블이 세계시장에서 점유하고 있는 HVDC 케이블 송전분야에 새롭게 진출하는 효과를 누리게 될 전망이다. 특히 EU를 중심으로 확장세에 있는 해상풍력 단지에서의 송전 케이블을 비롯한 국제 해저 송전 케이블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이들 해저 송전 케이블은 대부분 HVDC 케이블이 담당한다. 미카엘 히데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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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파워젠 아시아 참가.. 3D홀로그램과 ESS 등 친환경기술 전시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파워젠 아시아(Power-Gen Asia) 2016’에서 관람객들이 두산중공업 전시관에 설치된 3D 홀로그램을 관람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발전설비 전시회 ‘파워젠 아시아(Power-Gen Asia) 2016’에 참가, 3D 홀로그램 및 ESS 등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보일러, 터빈, 해수담수화 플랜트 등을 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하고,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체험관을 별도로 마련해 두산의 생산현장을 실제로 둘러보는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파워젠은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발전 전문 전시회인데, ‘파워젠 아시아’는 아시아 지역 내 최대규모 전시회임. 올해 24회째로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두산중공업 김성원 마케팅 총괄은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잠재 고객이 참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두산은 최근 강점을 보여온 발전플랜트 성능개선 사업을 비롯해 풍력, ESS 등 친환경 발전기술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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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비나] 양방향 에너지 플로우 기술로 효율성 증대시키기

고밀도 PFM™ AC-DC 프론트엔드 모듈

요약: 본 웹세미나를 통해 양방향 에너지 플로우 기술을 사용해 에너지를 수확함으로써 예전보다 훨씬 시스템 효율을 높이 향상시키는 파워 체인 설계법을 배운다.   동영상: ”DC 파워 트랜스포머를 이용해 양방향 에너지 플로우를 가능하게 하기” 웹세미나 해리 빅 (Harry Vig), 바이코 수석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설명하게 된다: • 양방향 DC-DC 파워 플로우 설계 방법 • 배터리 를 사용하는 역동적 접근법 • DC 마이크로그리드부터 통신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 더 높은 전압을 사용해 더욱 효율적으로 원격 부하를 작동하는 것   발표자에 관해 해리 빅 (Harry Vig)은 1988년에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University of Waterloo)에서 전기 공학 학사를 받았다. 빅은 테스트 엔지니어이자 설계 엔지니어로서 APC, Bose 및 Ford 등 글로벌 회사들에서 전력 전자, 광전자 및 열 제어 설계 등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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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솔라 셀 옵티마이저, 태양광 패널 효율 30% 향상

맥심, 솔라 셀 옵티마이저(Cell-String Optimizer)

MPPT(최대전력점추적) 수행하는 최초의 통합 전력 집적회로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로덕트 코리아(대표 김현식)가 태양광(PV) 패널의 에너지 효율을 30% 높여주고, 설계가 간편한 새로운 ‘솔라 셀 옵티마이저(Cell-String Optimizer)’를 발표했다. 맥심 솔라 셀 옵티마이저는 MPPT(Maximum Power Point Tracking: 최대전력점추적) 기능을 수행하는 최초의 통합 전력 집적회로(IC)다. 맥심의 뛰어난 전력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패스 다이오드를 고집적 DC-DC(직류-직류) 컨버터로 대체하고, 태양광 모듈의 MPPT를 수행한다. 업계 최초로 태양광 모듈에 내장돼 개별 다이오드를 MPPT 기기로 대체함으로써 패널간 미스매칭에 대한 문제점을 없앤다. 완전히 통합된 솔루션으로 특수 인버터, 데이터 서비스 없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다. 맥심 솔라 셀 옵티마이저는 다양한 스트링 구조에 맞게 높은 설계 유연성을 제공한다. 패널의 솔라 셀 스트링은 각각의 전력 생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최대 전력 생산을 지원한다. 패널의 부분적 음영까지 동급 최고 수준으로 보상한다. 이 같은 높은 유연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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