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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확고한 성장기조를 유지하다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이사회 멤버들

2016년 5억 8,600만 유로 매출, 전년대비 3.4% 증가 독일 에스펠캄프 소재의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민덴-뤼벡 지역)이 확고한 성장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결산 마감된 2015/16 회계연도(9월 30일 기준) 매출액은 5억 8천 6백만 유로로 (전년: 5억 6천 7백만 유로 대비) 3.4% 상승했다. 부정적 통화요인을 제거하면, 성장률은 3.9%에 도달했을 것이다. 즉,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은 신기록을 수립했다. 따라서, 회사의 성장은 2015년 12월에 개최된 지난 연례 기자회견에서 필립 하르팅 HARTING 이사회 회장이 언급한 조심스런 예측과도 일치한다. ”금년은 도전의 한 해 였습니다. 당사의 성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까닭에, HARTING 이사회 일동은 흑자 달성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난 해 발표한 당사의 공언을 실현한 셈입니다.” 테크놀로지 그룹 필립 하르팅 회장의 말이다. HARTING이 운용하는 세계 각국에서 당사의 사업이 다양하게 전개되었다. 독일과 중동(EMEA)을 제외한 유럽에서는, 월등한 9.8%의 매출 증가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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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자율자동차가 2017년 반도체 업계 화두

프릿 시비아 (Preet Sibia), 온세미컨덕터 마켓팅 수석 디렉터

프릿 시비아 (Preet Sibia), 온세미컨덕터 마켓팅 수석 디렉터 온세미컨덕터의 프릿 시비아 마켓팅 수석 디렉터가 온세미컨덕터의 2016년 반도체 산업 리뷰 및 2017년 반도체 산업 전망에 대해 글을 보내왔다. 이에 질의 응답 형식으로 온세미컨덕터가 바라본 반도체 산업의 2016년 리뷰와 2017년 전망을 정리한다.   Q: 2016년 한 해에 걸쳐 전반적으로 반도체 및 전자 산업이 어땠다고 보는가? 인수합병의 건수도 계속 기록을 깨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다. 이런 인수 작업들이 전체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2016년에 반도체 산업은 또한 글로벌 거시 경제의 역풍을 마주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시장인 중국의 경우 GDP가 6.7% 성장한 것이 좋은 예이다. 미국은 올해 2% 이하의 GDP 성장률을 보였으나 다른 세계 경제는 2016년 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비교적 평탄했다. 4분기에 큰 변화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3년 연속 세계 GDP 성장률은 3%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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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산업자동화, 현대중공업과 자동화 솔루션 공급에서 전략적 제휴

사진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김동기 팀장, 최병한 상무, B&R HQ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유럽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B&R 산업자동화(B&R Industrial Automation Korea)가 자사의 자동화 솔루션을 현대중공업의 각종 자동제어 시스템 (선박자동화 제어시스템, 에너지효율관리시스템(EMS), 스마트배전반 시스템, 고압인버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 솔루션을 필요로하는 모든 분야)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 산업자동화는(지사장 이인용)는 지난 12월 15일에 현대중공업 최병한 상무와 B&R 본사의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전략적 협업관계 구축 및 B&R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위한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및 제품 공급 계약을 동시에 체결했다. 이로써 B&R과 현대중공업은 Worldwide sales & service 및 technical support, 신제품 개발에 있어서의 기술 협력 및 기존에 유지하던 사업분야에 있어서도 긴밀하게 협조하여 최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김동기 팀장, 최병한 상무, B&R HQ 피터 구커 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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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 코비(KORBI)의 김성진 엔지니어 우승

‘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 2016’ 우승자들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com/korea, 이하 NI)는 지난 11월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NIDays 2016에서 첫 번째 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LabVIEW International Contest)의 우승자를 발표했다. 6개월 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한국 코비(KORBI)의 김성진 엔지니어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만의 쉬 지아췬(Xu Jiaqun)과 중국의 카이 준하오(Cai Junhao)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코비의 김성진 엔지니어는 결승전에서 VR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모델하우스 시뮬레이션 데모를 선보였다. VR 디바이스에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부착하고 시야 및 공간 이동 모션을 구현하여 실제처럼 집을 살펴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진 엔지니어는 본 콘테스트가 랩뷰에 대한 실력 증진뿐만 아니라 랩뷰 유저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LG전자의 박성준 책임연구원도 결승전에 진출해 VR 디바이스를 활용한 3차원 의료 영상 이미지 시각화 프로그램을 시연하여 관심을 모았다. 우승자는 내년 5월 미국 텍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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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한국은 이렇다”

죠니 창(Jonney Chang), 어드밴텍(Advantech) 기술이사

죠니 창(Jonney Chang), 어드밴텍(Advantech) 기술이사 스마트 팩토리는 우선적으로 유럽이 먼저다. 전 세계 타 지역에 비해 유달리 휴가가 많은 유럽은 Industry 4.0 의 도입이 시급할 뿐 더러 아주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중국의 경우는 어떠한가. 여전히 대부분의 제조업이 Industry 2.0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이젠 3.0과 4.0 단계로 신속하게 이동 중이다. Industry 4.0의 실현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운영에는 일단 여기에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모으고 통합해야 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에 유럽은 이미 완벽하고도 정교한 데이터들이 준비되어 있다. 그만큼 Industry 4.0의 전방위적 가동이 효율적이고 빨리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한국은? 우리는 제조공장 개념으로 보면 원천적으로 대기업과 소기업으로 나뉘어 공존하므로 균형이 맞질 않는다. 대기업은 당연히 프로세스 비주얼라이제이션으로 가고 있지만 작은 공장은 그렇지 않다. 그래도 한국의 소규모 공장라인은 하이테크쪽이다. ”그래서 한국의 Industry 4.0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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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에스엔유 프리시젼 475억에 인수한다

에스에프에이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에스에프에이(SFA; 대표 김영민)이 에스엔유 프리시젼(대표 박희재)를 475억원에 인수한다고 12월 5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간 대규모 인수합병이 성사될 전망이다. SFA는 1998년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의 자동화사업부가 분사해 설립된 설비 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이다. 현재 디스플레이, 물류, 태양광 분야 장비시장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SFA는 지난해 5,260억원에서 올해는 1조 1,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SFA는 SNU의 최대주주인 박희재 대표이사의 보유지분 3,443,200주 및 신주 6,250,000주(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인수하는 계약을 통해 총 31.02%의 지분을 인수해 SNU의 경영지배력을 보유하는 최대주주가 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SNU가 신규로 발행하는 전환사채(전환주식수 2,433,371주) 인수 계약도 체결했다. 이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되는 경우 지분율은 총 36.00%가 된다. SNU는 서울대학교 공대 박희재 교수가 1998년 설립한 서울대학교 1호 벤처기업. 현재 세계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PSIS(Photo Spacer Inspection system) 및 CDHT(Critical Dimen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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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4.0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SRP로 완성된다”

린다 차이 (Linda Tsai) 어드밴텍 IIoT 그룹 부사장

린다 차이(Linda Tsai) 어드밴텍 IIoT 그룹 부사장 인터뷰 ”Industry 4.0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SRP로 완성된다” ”Industry 4.0 시대에는 모든 고객이 파트너다. 과거에는 단순히 제품만 팔면 됐지만, 이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를 아우르는 전체 솔루션으로 비즈니스가 더욱 복잡해지고 더욱 지능화되고 있다.” 기자와 인터뷰한 린다 차이(Linda Tsai) 어드밴텍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그룹 부사장의 단호한 일성이다. 바이어, 셀러 가릴 것 없이 이제는 양 측 모두가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위해서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화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모두를 스스로 소유, 관리하는게 불가능해지고 있으므로 향후의 비즈니스 포맷은 당연히 SRP (Solution Ready Package)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한국의 경우는 IAT가 어드밴텍의 최대 채널 파트너다. IAT는 어드밴텍의 SRP를 최종 소비자 고객사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데, 이 분야에서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향후 70 퍼센트의 매출을 이러한 파트너쉽으로 일궈내겠다는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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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톰슨 로이터 재단 ‘강제 노동 척결상’ 수상

NXP반도체의 CEO인 릭 클레머(Richard Clemmer)

NXP 반도체(NASDAQ: NXPI)는 세계 최대의 뉴스 및 정보 제공 기업인 로이터가 설립한 비영리 기구인 톰슨 로이터 재단(Thomson Reuters Foundation)에서 수여하는 강제 노동 척결상(Stop Slavery Award)의 ‘정책 및 실행’ 부문 수상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강제 노동 척결상은 세계 최초로, 기업이 자사의 공급 사슬 내에서 강제 노동 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인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 업체는 재단에서 매년 주최하는 트러스트 우먼(Trust Women) 총회에서 발표된다. 트러스트 우먼 총회는 여성의 인신 매매를 근절하고, 법에서 보장하는 여성의 권리를 지키는 세계 최대의 포럼으로, 올해 행사는 런던에서 개최되었다. NXP의 선정 이유는 현대의 강제 노동을 척결하기 위해 회사가 그간 기울여 온 수 많은 노력이 인정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 이래 NXP는 이러한 목표를 회사의 주요 과제로 삼고, 회사 내부는 물론 공급망 전체에 걸쳐 이러한 정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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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Lab4MEMS 프로젝트, 명망 있는 유럽 혁신상 수상

ST Lab4MEMS 프로젝트, 명망 있는 유럽 혁신상 수상

CSEL(Electronic Components and Systems for European Leadership) 공동 사업기관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럽 나노일렉트로닉스 포럼(European Nanoelectronics Forum)에서Lab4MEMS 프로젝트를 2016년 혁신상의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2014년 1월에 시작된 Lab4MEMS는 차세대 스마트 센서, 액츄에이터, 마이크로-펌프, 에너지 하베스터를 향상시키기 위해 압전이나 자성 재료(magnetic materials), 3D 패키징과 같은 첨단 기술로 차세대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디바이스를 강화하는 핵심 실행 기술 파일럿 라인 프로젝트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미래의 데이터 스토리지, 프린팅, 헬스케어, 자동차, 산업용 제어, 스마트 빌딩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내비게이션 장치와 같은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을 실현하는 중요한 핵심 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 이탈리아의 R&D 및 공공 사업부 소속으로 Lab4MEMS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이자 유럽 프로그램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는 로베르토 자팔론(Roberto Zafalon)은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ECSEL 혁신상은 이 프로젝트의 실행력으로 성취해낸 Lab4MEMS 팀의 성과와 그 성공이 가져올 큰 영향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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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ING과 Arrow Electronics,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다

Arrow Electronics과 HARTING 양사의 계약이 뮌헨에서 개최된 무역 박람회 “electronica”에서 체결되었다: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과 Arrow Electronics 양사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지난 11월 뮌헨에서 열린 무역 박람회 “electronica” 현장에서 상호 협약이 체결되었다. Arrow Electronics사는 지난 22년간 북미 지역에서 HARTING 유통업체으로 협력해 왔다. 그 동안 Arrow는 HARTING 제품의 북미 지역 최대 유통업체 중 하나로 성장하여, 2015년 및 2016 년에는 기록적인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모멘텀을 높이고자, HARTING과 Arrow 양사는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EMEA 및 APAC 지역을 포함하는데 합의했다. 양사는 이렇게 확장된 파트너십이 공격적인 글로벌 매출 목표를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우리는 광범위한 영업부문의 공조를 통해 해외 지사 및 외부 유통 협력업체로 구성된 국제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북미지역 HARTING Inc. 본부장 존 드소우자(Jon DeSouza) 대표의 말이다. “이로써 당사의 고객과 그 요구사항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HARTING Electric사업부 에드가-페터 뒤닝(Edgar-Peter Düning) 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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