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sights ad
Home » 오피니언 » People (page 20)

People

플랜트단에서의 안전 및 네트워크 디자인을 진단한다 [아이씨엔]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오토메이션 글로벌 부사장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인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은 지난 4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 기조연설에서 어떻게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를 수행하도록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제안했다. 게리 피어슨 부사장은 ”우선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서 수행한다. EtherNet/IP라고 하는 산업용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는 이 통합 아키텍처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어와 모션컨트롤, 그리고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MES SW를 강조했다. ”MES는 기업에 상위에서의 정보시스템에 적용된다. 디바이스 레벨에서의 데이터를 캡춰해서 상위 서버와 상호 연동해서 직접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디바이스 레벨로부터 소프트웨어 레벨까지 아주 ...

전체 기사 보기 »

피닉스컨택트, “국내 고객이 필요로하는 제품과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겠다”

피닉스컨택트 로고

피닉스컨택트 코리아는 지난 3월말 판교테크노밸리 신사옥에서 본사 이전식을 갖고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마케팅 및 고객 밀착 지원 확대를 선언했다. 특히 파트너사와 고객들과의 요구되는 상호 정보교류를 체계화하고 단품판매에서 벗어나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통해 오는 2020년 1천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판교테크노밸리의 엠텍IT타워로 확장 이전한 피닉스컨택트 코리아가 그동안 고객 지원 방안 및 조직체계를 재정비하고 지난 3월말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이전식 행사를 가졌다. 피닉스컨텍트는 90년전인 1923년 독일에서 트램용 배선 터미널을 처음 만들면서 출발했다. 독일 블룸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피닉스컨택트는 인터버스(Interbus)와 같은 필드버스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등 네트워크 단자대 및 커넥터, 이더넷 스위치, 미디어 컨버터, 컨트롤 박스와 같은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 선두업체이다. 또한 서지보호기, 세이프티 및 무선 솔루션, 그리고 전기자동차,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솔루션까지를 광범위하게 공급하고 있다. 전세계 70여개국에 1만 2천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

전체 기사 보기 »

지멘스, 국내에 에너지 솔루션(ES) 아시아 지역본부 설립

지멘스 Sinamics G120

세계적인 전기 전자 전문기업 지멘스가 아시아 지역 에너지 솔루션(Energy Solution) 사업을 위한 광대역 지역본부를 국내에 설립한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지역을 총괄하게 되는 아시아 지역본부는 이 지역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500여명의 고급인력 직접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멘스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 아시아 지역본부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공식출범하고 고급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100여명이 한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멘스(www.siemens.co.kr) 에너지 솔루션 사업은 가스발전, 복합화력발전, 석탄화력발전 공급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턴키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는 통합적인 공급 라인을 갖추고 있다. 한국에 자리잡을 아시아 지역본부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을 총괄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이 시장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도 키우게 된다. 이에 따라 약 500명 정도의 고급인력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독일 등 해외에서 파견된 전문가들로부터 환경 친화적인 ...

전체 기사 보기 »

[피플] "단일 프레임워크하에서 HW와 SW의 완벽한 통합을 구현한다"

토허스텐 부흐터(Thorsten Buchta) 이사, 한국 지멘스 오토메이션 시스템   한국 지멘스는 지난 3월 14일 3D 영상과 함께하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드라이브를 위한 통합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TIA(Total Integrated Automation) 포털 V12′를 출시했다. 새로워진 TIA 포털 V12는 모든 자동화 작업에서 유용한 단일 통합 프레임워크로 통합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해 일관된 시스템 운영을 돕는다. 직관적 구성, 작업 중심의 보기 화면, 강력한 마법사 기능, 통합된 라이브러리, 사용자 중심의 조작성 등은 자동화 도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TIA 포털 V12에 통합된 신제품 ‘SIMATIC S7-1500′ 컨트롤러는 강력한 성능과 획기적인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조합을 보여준다. 특히 SIMATIC S7-1500은 산업용 이더넷을 기반으로 한 프로피넷(PROFINET)을 표준 내장형 인터페이스로 사용하였고 웹 서버 기능을 기본 내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 자체에 하나의 ...

전체 기사 보기 »

“openSAFETY 로 ‘필드버스 전쟁’을 종료시키자”

2012 국제 포장 회의 (International Packaging Conclave 2012) Nestlé 와 B&R, 포장 라인의 개방형 기술표준을 홍보 “Safety 네트워크가 새로운 수준의 통합된 safety 및 진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주요 네트워크의 어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실행 가능한 IEC 컴플라이언트 프로토콜인 openSAFETY가 ‘필드버스 전쟁’에서의 잠재적인 솔루션입니다.” – Dr. Bryan Griffen / OMAC Packaging Workgroup (OPW) 인도 Greater Noida 에서 열린 ‘2012 국제 포장 회의(IPC 2012)’에 식품 및 음료, 그리고 제약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최종 사용자 회사의 최고 관리직들을 포함한 110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큰 성황리에 회의를 진행했다. “포장가치 일련에 걸친 통합과 협력” 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두고, 패널 토론 및 사례 연구에 대한 대화형 플랫폼을 제공했다. 사회자과 함께 참가자들은 향상된 생산성과 유지 가능성, 그리고 포장산업의 설비종합효율(OEE) 및 투자수익(ROI)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더 큰 ...

전체 기사 보기 »

[kicts 2013 리뷰] 대한민국 산업통신망-에너지 세미나

대한민국산업통신망-에너지세미나 2013

산업자동화에서의 통신 네트워크 도입에 대한 전반적인 추세속에서 산업통신망에 대한 기술과 이를 통한 에너지 절감 방안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국과학원 선양자동화연구소에서 필드버스 및 산업용이더넷 개발을 진행했던 중국의 산업통신망 전문개발업체인 마이크로싸이버의 Sue Jin 매니저는 중국시장과 해외시장, 중국의 fieldbus 기술 현황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개발업체들의 국내 및 해외시장에 대한 개발방향에 대한 고민을 논의하기도 했다. 현재 중국은 파워플랜트, 케미컬, 철강 등에서 활발한 필드버스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보일러, 수처리 등에서도 활발한 편이라고 소개했다.   세계적인 자동화 선두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의 윤웅현 차장은 무엇보다도 TCP/IP 이더넷을 변형하지 않고 산업현장의 IT솔루션으로 구성하는 산업용 이더넷 EtherNet/IP를 기반으로 하는 공장 효율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윤웅현 차장은 “EtherNet/IP는 표준 이더넷 상에서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를 구현한 산업용 네트워크로 제어, 안전, 시각 동기화, 모션, 장치설정, 정보 모니터링 ...

전체 기사 보기 »

로크웰 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사장에 탐 오라일리 임명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고 logo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은 자사 아태지역 사장으로 탐 오라일리(Tom O’Reilly)를 임명했다. 최근까지 로크웰 오토메이션 중국 총괄 대표이사였던 오라일리는 아태지역 새로운 사장으로 아태지역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성장 및 성장 전략 수행, 시장 점유율 증가에 주력하게 된다. 탐 오라일리는 오랫동안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 16년 동안 한국을 비롯한 일본과 중국에서 대표이사를 거치며 성공적인 업적을 남겼다. 한편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2012년에 매출액 9억 4천 2백만 달러(약 1조 7백억원)를 기록했으며 3,800여 명을 고용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에서는 중국, 인도, 남태평양(호주, 뉴질랜드), 동남아, 한국, 일본 등에 80여 곳의 세일즈 지사, 6곳의 제조센터, 2곳의 연구개발센터, 2곳의 소프트웨어 개발센터, 7곳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센터, 4곳의 OEM 어플리케이션 개발센터, 7곳의 역량(competency) 센터를 운영 중이다.

전체 기사 보기 »

[피플] 제조와 IT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통합화에 주목하자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 수준을 높이고 있다. 제조 플랜트 엔지니어와 엔터프라이즈 IT 엔지니어간의 협업 툴을 마련하고, 제조와 IT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통합화에 적극 나서게 됐다. Q. 최근 주요 자동화 업체들이 PLC와 HMI의 통합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최근 로크웰에서는 Studio 5000을 발표했다. 기존의 RSLogix 5000과 Studio 5000은 무엇이 다른가? 결론부터 말하면 Studio 5000은 RSLogix 5000 V21의 리브랜드다. RSLogix5000은 설계 시점에서뿐만 아니라 설계, 개발, 구현, 유지보수를 포함한 자동화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의 통합을 지원하는 엔지니어링 개발 툴이라고 정의한다. RSLogix5000은 자동화 영역뿐만 아니라, FactoryTalk 기반의 HMI 및 상위 MES와 ERP 솔루션까지를 포함한 공장 전체의 통합 솔루션과 빈틈없이 연계된다. 현재 Studio 5000은 ‘RSLogix 5000 V21 with Logic Designer’이며, 향후 로직스와 HMI의 통합을 구현하여 V22 버전에서는 Studio View 5000 HMI를 통해 그래픽 인터페이스 개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Studio 5000은 ...

전체 기사 보기 »

통신과 네트워킹, 미래 제조 기술을 위한 혁신을 보자

클라우스-페터 쿤뮌히(Klaus-Peter Kuhnmuch), 독일공작기계협회(VDW) 이사   생산 제조 설비에서의 통신과 네트워크를 통한 지능화라는 “생산현장의 인텔리전스 (Intelligence in Production)”를 주제로 하는 EMO 하노버 2013은 기술적 혁신과 함께 기계, 부품소재, 공정, 서비스가 갖는 중요 역할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전시회 주최측인 독일공작기계협회(VDW) 클라우스-페터 쿤뮌히(Klaus-Peter Kuhnmuch) 이사는 12월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술적 진보는 그 자체로 끝나는 게 아니라 글로벌 사회 경제 문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견인된다”고 말했다. 도시화, 인프라 확장, 이동수단, 에너지, 보건, 영양 등의 분야에서 일어나는 글로벌 메가트렌드가 기술적 진보를 촉발시키는 요소들이다. 이들 요소는 제조 분야가 직면해 있는 더욱 현실적인 이슈다. 메가트렌드, 제조기술의 방향을 바꾼다 쿤뮌히 이사는 “어떤 기업이든 현재의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는 생존할 수 없다. 이들 기업은 혁신 전략과 제품과 관련해 미리부터 발전 계획을 세우고 올바른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EMO 하노버 2013에 참여하는 ...

전체 기사 보기 »

[피플] 공고한 아날로그 리더쉽을 기반으로, 이제 오토모티브로 간다

켄트 전, TI코리아 사장 2012

켄트 전, TI코리아 사장 공고한 아날로그 리더쉽을 기반으로, 이제 오토모티브로 간다   TI 코리아는 아날로그 분야에서의 확고한 리더쉽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오토모티브 분야로 시야를 돌려 전력질주할 전망이다. TI 코리아의 켄트 전 사장은 11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년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간담회 시간 내내 오토모티브 시장에 대한 접근 방식과 시장의 성격, 그리고 TI의 솔루션들에 대해 소개하는 등 오토모티브를 향한 열정을 피력했다. 이로써 이번 간담회에서는 TI 코리아가 연초 켄트 전의 사장 취임과 함께 목표했던 아날로그, 마이크로컨트롤러부문 마케팅 강화와 오토모티브 솔루션 집중 등에 대한 올 한해 성과와 더불어 다가오는 2013년 TI가 가고자 하는 지향점에 대하여 발표하는 자리가 되었다. 아나로그에서의 확고한 리더쉽 유지 2012년 TI 코리아는 아날로그 사업부문의 확고한 리더십 유지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아날로그 개요와 ...

전체 기사 보기 »
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