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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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오리온그룹, 2017년 정기 임원 인사

오리온 로고

오리온그룹이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월 2일 발표했다. 한국 법인에서는 연구소장 이승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글로벌 R&D를 총괄한다. 러시아 법인에서는 안계형 중국 법인 기획관리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상무로 승진시켰다. 승인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리온 그룹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 ◇㈜오리온 ▲연구소장 이승준 [전무 승진] ◇㈜오리온 ▲영업1부문장 최병순 ▲신규사업부문장 김형석 ◇㈜쇼박스 ▲운영본부장 정근욱 [상무 승진] ◇㈜오리온 ▲품질∙안전센터장 노회진 ▲미래상품개발팀장 문영복 ▲영업2부문장 박현식 ▲홍보실장 이영균 ◇중국 법인 ▲광주공장장 이성수 ▲상해공장장 임명준 ▲R&D부문장 박천호 ▲재경부문장 강래현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안계형 ◇㈜쇼박스 ▲영화제작투자본부장 김도수 ▲경영지원본부장 봉희백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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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멘스, 2017년 승진 인사 발표

지멘스 로고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전무·상무·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111명의 승진자 명단을 1월 2일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디이터 슐레터러 공정산업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부사장(54), 김성렬(60) 공정산업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를 비롯하여 총25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승진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부사장 승진] 디이터 슐레터러 공정산업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부사장   [ 전무 승진] 김성렬 공정산업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배태모 공정산업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마티아스 크로페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전무 안드레아스 호펜츠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전무 이광수 발전서비스사업본부 전무   [ 상무 승진] 김준래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상무 이승우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상무 유재헌 에너지매니지먼트사업본부 상무 황정태 에너지매니지먼트사업본부 상무 정인경 경영정보부 상무 김영태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안근평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원승기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이경호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 이사 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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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확고한 성장기조를 유지하다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이사회 멤버들

2016년 5억 8,600만 유로 매출, 전년대비 3.4% 증가 독일 에스펠캄프 소재의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민덴-뤼벡 지역)이 확고한 성장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결산 마감된 2015/16 회계연도(9월 30일 기준) 매출액은 5억 8천 6백만 유로로 (전년: 5억 6천 7백만 유로 대비) 3.4% 상승했다. 부정적 통화요인을 제거하면, 성장률은 3.9%에 도달했을 것이다. 즉,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은 신기록을 수립했다. 따라서, 회사의 성장은 2015년 12월에 개최된 지난 연례 기자회견에서 필립 하르팅 HARTING 이사회 회장이 언급한 조심스런 예측과도 일치한다. ”금년은 도전의 한 해 였습니다. 당사의 성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까닭에, HARTING 이사회 일동은 흑자 달성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난 해 발표한 당사의 공언을 실현한 셈입니다.” 테크놀로지 그룹 필립 하르팅 회장의 말이다. HARTING이 운용하는 세계 각국에서 당사의 사업이 다양하게 전개되었다. 독일과 중동(EMEA)을 제외한 유럽에서는, 월등한 9.8%의 매출 증가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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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자율자동차가 2017년 반도체 업계 화두

프릿 시비아 (Preet Sibia), 온세미컨덕터 마켓팅 수석 디렉터

프릿 시비아 (Preet Sibia), 온세미컨덕터 마켓팅 수석 디렉터 온세미컨덕터의 프릿 시비아 마켓팅 수석 디렉터가 온세미컨덕터의 2016년 반도체 산업 리뷰 및 2017년 반도체 산업 전망에 대해 글을 보내왔다. 이에 질의 응답 형식으로 온세미컨덕터가 바라본 반도체 산업의 2016년 리뷰와 2017년 전망을 정리한다.   Q: 2016년 한 해에 걸쳐 전반적으로 반도체 및 전자 산업이 어땠다고 보는가? 인수합병의 건수도 계속 기록을 깨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다. 이런 인수 작업들이 전체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2016년에 반도체 산업은 또한 글로벌 거시 경제의 역풍을 마주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시장인 중국의 경우 GDP가 6.7% 성장한 것이 좋은 예이다. 미국은 올해 2% 이하의 GDP 성장률을 보였으나 다른 세계 경제는 2016년 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비교적 평탄했다. 4분기에 큰 변화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3년 연속 세계 GDP 성장률은 3%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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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산업자동화, 현대중공업과 자동화 솔루션 공급에서 전략적 제휴

사진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김동기 팀장, 최병한 상무, B&R HQ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유럽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B&R 산업자동화(B&R Industrial Automation Korea)가 자사의 자동화 솔루션을 현대중공업의 각종 자동제어 시스템 (선박자동화 제어시스템, 에너지효율관리시스템(EMS), 스마트배전반 시스템, 고압인버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 솔루션을 필요로하는 모든 분야)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 산업자동화는(지사장 이인용)는 지난 12월 15일에 현대중공업 최병한 상무와 B&R 본사의 피터 구커 사장, B&R Korea 이인용 지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전략적 협업관계 구축 및 B&R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위한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및 제품 공급 계약을 동시에 체결했다. 이로써 B&R과 현대중공업은 Worldwide sales & service 및 technical support, 신제품 개발에 있어서의 기술 협력 및 기존에 유지하던 사업분야에 있어서도 긴밀하게 협조하여 최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김동기 팀장, 최병한 상무, B&R HQ 피터 구커 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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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 코비(KORBI)의 김성진 엔지니어 우승

‘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 2016’ 우승자들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com/korea, 이하 NI)는 지난 11월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NIDays 2016에서 첫 번째 NI 랩뷰 인터내셔널 콘테스트(LabVIEW International Contest)의 우승자를 발표했다. 6개월 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한국 코비(KORBI)의 김성진 엔지니어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만의 쉬 지아췬(Xu Jiaqun)과 중국의 카이 준하오(Cai Junhao)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코비의 김성진 엔지니어는 결승전에서 VR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모델하우스 시뮬레이션 데모를 선보였다. VR 디바이스에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부착하고 시야 및 공간 이동 모션을 구현하여 실제처럼 집을 살펴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진 엔지니어는 본 콘테스트가 랩뷰에 대한 실력 증진뿐만 아니라 랩뷰 유저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LG전자의 박성준 책임연구원도 결승전에 진출해 VR 디바이스를 활용한 3차원 의료 영상 이미지 시각화 프로그램을 시연하여 관심을 모았다. 우승자는 내년 5월 미국 텍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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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한국은 이렇다”

죠니 창(Jonney Chang), 어드밴텍(Advantech) 기술이사

죠니 창(Jonney Chang), 어드밴텍(Advantech) 기술이사 스마트 팩토리는 우선적으로 유럽이 먼저다. 전 세계 타 지역에 비해 유달리 휴가가 많은 유럽은 Industry 4.0 의 도입이 시급할 뿐 더러 아주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중국의 경우는 어떠한가. 여전히 대부분의 제조업이 Industry 2.0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이젠 3.0과 4.0 단계로 신속하게 이동 중이다. Industry 4.0의 실현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운영에는 일단 여기에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모으고 통합해야 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에 유럽은 이미 완벽하고도 정교한 데이터들이 준비되어 있다. 그만큼 Industry 4.0의 전방위적 가동이 효율적이고 빨리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한국은? 우리는 제조공장 개념으로 보면 원천적으로 대기업과 소기업으로 나뉘어 공존하므로 균형이 맞질 않는다. 대기업은 당연히 프로세스 비주얼라이제이션으로 가고 있지만 작은 공장은 그렇지 않다. 그래도 한국의 소규모 공장라인은 하이테크쪽이다. ”그래서 한국의 Industry 4.0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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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Open Robotics, 한국형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개방형 표준 기술 제안

한국 파워링크협회 사재훈 차장

글_ 사재훈 사무국장, 한국 파워링크 협회 Robot의 도입은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B&R Automation은 표준기술을 사용하여, 효과적이고 확장성 높은 Robot integration이 가능한 표준기술을 Open Robotics라는 이름으로 소개한다. Robot 제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갈 한국형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개방형 표준 기술,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를 제안한다.   Open Robotics – Robot 제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Robot의 도입은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B&R Automation은 표준기술을 사용하여, 효과적이고 확장성 높은 Robot integration이 가능한 표준기술을 Open Robotics라는 이름으로 소개한다. 제품의 품질향상, 생산성 향상의 목적이외에 다양한 이유로 로봇의 사용의 요구 사항이 증가하고 있다. Industry 4.0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 산업은 전통적인 로봇의 기능을 뛰어넘어, 사람과의 협업, IoT(사물인터넷), 자동화 계층의 통합, 안전기능의 강화, 에너지 효율의 증가, 사물 인터넷 및 인공지능의 탑재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술의 통합을 요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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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에스엔유 프리시젼 475억에 인수한다

에스에프에이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에스에프에이(SFA; 대표 김영민)이 에스엔유 프리시젼(대표 박희재)를 475억원에 인수한다고 12월 5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간 대규모 인수합병이 성사될 전망이다. SFA는 1998년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의 자동화사업부가 분사해 설립된 설비 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이다. 현재 디스플레이, 물류, 태양광 분야 장비시장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SFA는 지난해 5,260억원에서 올해는 1조 1,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SFA는 SNU의 최대주주인 박희재 대표이사의 보유지분 3,443,200주 및 신주 6,250,000주(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인수하는 계약을 통해 총 31.02%의 지분을 인수해 SNU의 경영지배력을 보유하는 최대주주가 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SNU가 신규로 발행하는 전환사채(전환주식수 2,433,371주) 인수 계약도 체결했다. 이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되는 경우 지분율은 총 36.00%가 된다. SNU는 서울대학교 공대 박희재 교수가 1998년 설립한 서울대학교 1호 벤처기업. 현재 세계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PSIS(Photo Spacer Inspection system) 및 CDHT(Critical Dimen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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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4.0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SRP로 완성된다”

린다 차이 (Linda Tsai) 어드밴텍 IIoT 그룹 부사장

린다 차이(Linda Tsai) 어드밴텍 IIoT 그룹 부사장 인터뷰 ”Industry 4.0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SRP로 완성된다” ”Industry 4.0 시대에는 모든 고객이 파트너다. 과거에는 단순히 제품만 팔면 됐지만, 이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를 아우르는 전체 솔루션으로 비즈니스가 더욱 복잡해지고 더욱 지능화되고 있다.” 기자와 인터뷰한 린다 차이(Linda Tsai) 어드밴텍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그룹 부사장의 단호한 일성이다. 바이어, 셀러 가릴 것 없이 이제는 양 측 모두가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위해서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화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모두를 스스로 소유, 관리하는게 불가능해지고 있으므로 향후의 비즈니스 포맷은 당연히 SRP (Solution Ready Package)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한국의 경우는 IAT가 어드밴텍의 최대 채널 파트너다. IAT는 어드밴텍의 SRP를 최종 소비자 고객사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데, 이 분야에서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향후 70 퍼센트의 매출을 이러한 파트너쉽으로 일궈내겠다는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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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