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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계철 방통위원장, 스마트 모바일 시대를 위한 웹…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4월 16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인터넷산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인터넷기업 및 유망 인터넷 신생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박주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 회장, 김상헌 NHN 대표,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주식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서정수 KTH 대표, 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 이석우 카카오 대표, 김창환 코튼인터렉티브 대표, 이광민 리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계철 위원장은 올해는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도입된 지 30년이 되는 해로서 지금까지 인터넷이 국가 사회, 산업 전반으로 확산된 시기였다면, 다가오는 미래는 해외로 진출하는 시기가 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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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제 세이프티 표준의 공인 엔지니어 육성이 시급하다

세이프티 안전 이미지

국제 세이프티 표준의 공인 엔지니어 육성이 시급하다   유럽연합표준기구(CEN)는 2011년말 세이프티 관련 표준인 EN 954-1의 폐기와 함께 유럽으로 반입되거나 반출되는 모든 장비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 13849-1)와 국제전기표준위원회(IEC 62061) 표준을 강력하게 준수하는 2가지 장비안전 표준을 반드시 적용 및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의 세이프티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공욱진 과장이 국제안전표준인 ISO 13849-1의 공인 전문가 과정을 통과, 국내 1호 머시너리 세이프티 엔지니어 자격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공욱진 과장은 TUV Rheinland 가 공식 인정한 이번 공인 자격증을 통해 유럽 연합 표준 기구(CEN/CENELEC)가 의결한 유럽 연합의 새로운 기계 지침(Machinery Directive)이자 국제안전표준인 ISO13849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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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제 산업용 이더넷 CC-Link IE가 모션까지 지원합니다

좌로부터 가즈히로 구스노키(楠 和浩) 일본CC-Link협회 테크니컬부 회장, 정덕영 한국CC-Link협회 사무국장, 나오미 나까무라(中村 直美) 일본CC-Link협회 사무국장.

CLPA 1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 CC-Link 협회(CLPA)는 지난 1월 31일 신도림 쉐라톤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회원사 및 관련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C-Link 한국지부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협회는 국내 처음으로 모션을 지원하는 산업용 이더넷 CC-Link IE Field Motion 기술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한국 CC-Link 협회(CLPA; www.cc-link.or.kr)는 지난 1월말 서울 신도림역에 있는 쉐라톤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회원사 및 관련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C-Link 한국지부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CC-Link에 새롭게 추가된 기술들과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CLPA 한국지부는 지난 2001년 5개사의 회원사에서 2011년 12월에는 250개사로 많은 회원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2002년 3기종에 불과했던 CC-Link 접속제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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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정준양 2기 체제 젊어진다

포스코 로고

한준호 삼천리 회장, 비모스키 두산 부회장 사외이사 선임 포스코의 정준양 2기 체제가 한결 젊어질 전망이다. 포스코는 오는 1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의 3년 연임과 함께 50년대생 사내이사들을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이사진 구성과 함께 주주총회 이후 곧바로 임원인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임원인사의 골자는 포스코 조직을 한결 젊고 활력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철강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준양호 2기의 시작이 다소 어려워진 만큼,새로운 포스코적 패기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인재를 발탁한다는 게 정 회장의 구상이다. 이번에 사내이사로 선임된 조뇌하 탄소강사업부문장(부사장), 박기홍 성장투자사업부문장(전무),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전무) 등은 모두 나이가 50년대생으로, 직전의 사내이사들보다 3~5세가량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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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SK텔레콤.. 융합형 헬스케어 합작사 ‘헬스커넥트’ 설립

서울대병원-SK텔레콤.. 융합형 헬스케어 합작사 '헬스커넥트' 설립

[성남벤처넷 지식포털] SK텔레콤(대표 하성민, www.sktelecom.com)과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 www.snuh.org)이 IT/통신과 의료가 접목된 융합형 헬스케어 합작투자회사 ‘헬스커넥트주식회사’를 설립했다. 헬스커넥트 대표이사에는 서울대병원 이철희 교수가 임명됐다. 이철희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의 IT자회사인 이지케어텍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 11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장에 취임해 3년째 보라매병원을 이끌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육태선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이 합작사의 CDO(Chief Development Officer : 최고개발책임자)를 겸임해 SK텔레콤의 ICT 역량과 서울대학교병원의 의료 노하우 및 콘텐츠를 융합한 미래형 혁신 서비스를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 측은 2011년 10월 10일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한데 이어 자본금 200억원 규모로 3개월 여 만에 사업/기술/전략/신규사업 개발 등을 아우르는 조직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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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기업] 프랑스 알프시텍, 반도체 장비에서…

[성남벤처넷 지식포털] 알프시텍(Alpsitec: www.alpsitec.com)은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제조 장비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CMP (화학기계적 연마작업; 웨이퍼 평탄화) 분야의 전문 회사인 알프시텍은 Steag Electronic System의 CMP 부서를 인수하여 2001년에 설립되었다. 2010년도의 매출액은 2백만 유로로 반도체 경기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대비 4십만 유로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CMP 분야의 전문 회사로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고객 기반이 더 넓은 비전 시스템 분야의 영업을 더 강화하고 있다. 알프시텍의 CMP 장비는 300밀리 웨이퍼용이 주력 제품이며 R&D 센터 및 대학에 주로 공급된다.이 회사 장비의 모든 모델들은 프로세스와 웨이퍼 사이즈를 10분 이내로 변경, 처리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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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2012)

전 산업부문에서의 고른 성장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힘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지난 1월 2011년도 평가와 2012년도 계획을 발표했다.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최선남 대표를 만나 이를 들어 본다.   Q. 지난해 로크웰 오토메이션 본사차원의 성과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글로벌적으로 60억 달러(약 7조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로크웰의 사업분야는 지멘스나 ABB와 같은 경쟁업체들과는 조금 다르다. 인프라 부분 즉, 운송과 같은 대규모 SOC 관련된 부분이나 솔루션 분야가 포함되지 않는다. 자동제어부분에 집중되어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전통적인 제어와 관련된 집중된 분야로써 7조원을 달성한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또한 이는 2010년 대비로 22% 성장한 것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22% 성장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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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지향한다

라비 가피나(Ravi Gopinath) 인벤시스 APAC 회장

라비 가피나(Ravi Gopinath) 인벤시스 APAC 회장 프로세스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인벤시스(Invensys Operations Management, www.invensys.co.kr)가 자체 보유하고 있는 9개 브랜드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보여주는 OpsManage11을 지난 11월 24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제발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라비 가피나(Ravi Gopinath) 인벤시스 APAC 회장으로부터 최근의 프로세스 시장변화와 기술적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이번 OpsManage’11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인벤시스의 기본적인 주제는 “현대적인 기업은 사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지향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번 데모 엑스포에서는 현대적인 실시간 기업으로 완벽하게 전환하기 위해 InFusion 컴포넌트를 어떻게 통합시키는지 보여줄 것이다. 또한 더욱 강력하고 InFusion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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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멘스, 2012년 승진 인사 발표

지멘스 로고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 지멘스(대표 김종갑, www.siemens.co.kr)는 2일 전무, 상무 및 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233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발전사업본부의 최병대(50) 전무를 비롯하여 28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 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훌륭한 인재를 최고의 자산으로 여기는 지멘스는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특화된 자사의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에서의 연구, 개발 및 제조 활동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과 함께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는 등 진정한 한국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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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한상호 대표이사 선임

현대엘리베이터 한상호 대표이사

현정은 – 한상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 가동, 엘리베이터 전문성 강화 나설 듯 현대엘리베이터가 한상호 전 LG오티스 전무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이로써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정은 회장 단독 대표이사체제에서 현정은, 한상호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5일 이천 본사에서 열린 2011년 임시 주주총회에서 한상호 씨를 신임 등기이사(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부사장)로 선출했다. 신임 한상호 대표이사는 춘천제일고와 연세대 중국어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LG상사에 입사해 LG산전, 오티스 엘리베이터 국내 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엘리베이터 분야의 전문가다. 한상호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류로 인정받는 한국의 대표적인 토종기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윤리, 안전, 품질, 인재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아이씨엔 www.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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