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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사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사 ◇ 수석연구단장 ▲ 통.방융합부문 수석연구단장 겸 전파방송연구단장 안치득(安致得) ▲ S/W.컴퓨팅부문 수석연구단장 겸 디지털홈연구단장 김채규(金埰奎) ▲ IT융합서비스부문 수석연구단장 겸 정보보호연구단장 손승원(孫承源) ◇ 본부장 ▲ IT기술이전본부장 김대웅(金大雄) ▲ IT융합·부품연구소 IT부품·소재연구본부장 조경익(趙庚翼) ▲ IT융합·부품연구소 IT SoC연구본부장 엄낙웅(嚴洛雄) ◇ 그룹장 ▲ IT융합·부품연구소 시스템통합기술연구그룹장 이유경(李裕景) ▲ 통·방융합부문 미래기술연구그룹장 김대식(金大埴) ▲ 이동통신연구단 이동컨버전스연구그룹장 김진업(金鎭業) ▲ S/W·컴퓨팅부문 미래기술연구그룹장 이영직(李永稷) ▲ 임베디드S/W연구단 음성/언어정보연구센터장 박상규(朴相奎) ▲ IT융합서비스부문 미래기술연구그룹장 조현숙(趙賢淑) ◇ 실장 · 센터장 ▲ 감사실장 배한균(裵漢均) ▲ 홍보실장 한강희(韓康熙) ▲ 업무혁신실장 서규현(徐圭絢) ▲ 기획본부 경영기획실장 정성영(鄭成泳) ▲ 기획본부 연구기획실장 조철호(趙哲鎬) ▲ 행정본부 운영관리실장 임병학(林炳學) ▲ 행정본부 인력관리실장 정영식(鄭英植) ▲ 행정본부 건설사업추진센터장 권오건(權五健) ▲ IT융합·부품연구소 사업지원실장 노풍두(盧豊斗) ▲ 통·방융합부문 사업지원실장 황춘식(黃春植) ▲ S/W·컴퓨팅부문 사업지원실장 황찬수(黃燦洙) ▲ IT융합서비스부문 사업지원실장 주명혁(朱明爀) ◇ 팀장 ▲ 감사실 감사1팀장 손민호(孫敏豪) ▲ 감사실 감사2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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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2007년 정기 임원인사

LS산전(대표 김정만 www.lsis.biz)은 12월 12일 이사회를 열고 2007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S산전은 이번 정기임원인사에서 김정만(金正萬) 사장을 대표이사 CEO 부회장으로, 관리본부장 구자균(具滋均)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업본부장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청주 주재임원 조언우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으며 신규로 이사 2명, 이사급 연구위원 2명을 선임했다. 신임 김정만 부회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화학에서 CFO 전무를 역임했으며 지난 `99년 LG산전(現 LS산전) CFO 부사장, 2001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 부회장은 `99년 순차입금 1조 5천억원, 부채비율 1,370%에 달하던 LS산전을 지난 9월말 기준 순차입금 3천114억원, 부채비율 170%대로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기존 사업역량 강화는 물론 RFID사업 등 신사업을 조기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임 구자균 사업본부장 사장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5년 LS산전 관리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구 사장은 사업부문의 역량 집중을 위해 국내외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본부장을 맡게 된다. LS산전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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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성과주의에 따른 임원인사 단행

LS 로고

LS전선(대표 구자열)은 12월 11일 진로산업 CEO인 손종호 전무와 기계사업본부장인 심재설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 승진하는 등 2007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2007년 1월 1일자) 또 중앙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조준형 상무와 사출시스템사업부장인 구자은 상무를 전무로, 전병진 이사, 김연수 이사, 김종하 이사, 정진희 연구위원, 이건주 연구위원을 상무로 승진시켰으며, 김선국 부장과 조호제 부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손종호 전무는 2005년 인수한 진로산업을 맡아 법정관리 졸업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일궈 낸 공로로, 심재설 전무는 기계사업의 3년 연속 흑자실현과 전주사업장으로의 성공적 이전을 인정받아 발탁 승진하였다. 한편 이번 임원인사는 영업과 R & D 분야의 승진에 무게를 둔 것이 큰 특징으로, 함께 단행된 조직개편에서는 중장기 사업전략인 “Vision 2012” 달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본부 체제의 큰 틀을 유지하고 본부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키로 했다. ◎ 승진 및 신규 임원 ·부사장 승진(2명) 손종호(孫鍾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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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통신 네트워크가 생명입니다

전통적인 굴뚝산업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정보통신 기술을 기존의 자동화 시스템에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제조 설비 및 플랜트에서 시스템 성능과 기능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통 산업 IT화의 중심에 생명수로 흐르는 기술이 바로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입니다.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Industrial Communication Network) 기술은 제조 산업, 프로세스 산업, 빌딩 자동화 산업, 스마트 홈 산업, 자동차 산업 및 인프라 부문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속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또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사무용 시스템에 적용하기 시작한 통신 네트워크는 점차적으로 안정성과 신뢰성, 그리고 현장 시스템에 적합한 실시간성(Real-Time)을 확보하면서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산업 설비 분야에서 그 진정한 가치를 찾게 되었습니다.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는 그 동안 현장의 제어기기들간에 국제적으로 통일된 신호로써 4~20mA의 아날로그 신호를 사용하다가 필드버스(Fieldbus)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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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호, 한양대학교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지난 3년간 필드버스 표준 포럼을 추진해 왔던 한양대 홍승호 교수는 국내시장에서 산업 통신망 관련 벤더들의 협력과 해외시장에 대한 대응이 절박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산업 통신망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확대와 도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승호 교수는 필드버스 표준 포럼에 대한 지난 성과에 대해 산업통신망 기반 확충과 국내 시장에서의 방향 제시, 그리고 철강분야에서의 필드버스 표준안 마련 노력 등을 꼽았다. 특히 유저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시작된 철강분야 표준안 프로젝트가 완벽하게 완료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철강분야 세부과제 추진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3~5년의 시간이 더 필요한 시점에서 자체적인 NP(New Product)까지를 도출해야 하는 압력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시간만 충분히 주어진다면 이 과제를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현재 필드버스는 ISO 15745 국제 규격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현장 설비에서 필드버스 도입할 때에 많은 솔루션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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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커트 로젠버그 사장

커트 로젠버그(Kurt Rosenberg)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가 국내외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OEM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브랜드 출시, 대대적인 영업력 보강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오는 2010년 현재 매출의 2배 성장을 공언하고 나서 그 향방이 주목된다.   지난 2월 한국 지사장으로 부임한 커트 로젠버그(Kurt A. Rosenberg) 사장은 오는 2010년 매출 2배 신장을 목표로 국내 영업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전문가 그룹 구성을 완료하고, 기존 삼성 브랜드를 OEMax로 새롭게 런칭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자동화 전문업체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성장 전략은 로크웰 오토메이션 본사 차원에서 전세계적으로도 추진되고 있는 것이며, 국내 산업 환경과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력을 감안한다면 당연한 목표로 여겨진다. 이번에 발표된 중장기 경영전략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꾸준한 매출 상승세, 전략적 장기 계획 실천, 튼튼한 경영 환경과 세계 경기전망 등에 기초해 작성되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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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와 네트워크 공통 인터페이스가 세상을 덮는다” 클라우스 클라인펠트, 지멘스 회장(CEO)

Klaus Kleinfeld 독일 지멘스 CEO

디지털화와 네트워크 공통 인터페이스 강조 독일 지멘스의 클라우스 클라인펠트(Klaus Kleinfeld) 회장은 지난 5월말 서울에서 개최된 ’서울 디지털 포럼 2006’ 행사에서 병원, 공항, 제조, 교통, 빌딩에 이르기까지의 전산업 분야에서의 디지털화와 네트워크 공통 인터페이스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 클라인펠트 회장은 고령화 사회로의 진전이 급속하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의료분야에서의  IT 기술 도입이 시급하며, 정보 및 제어가 통합되는 디지털 병원의 출현이 필연적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PAT와 MRI의 통합과 같은 통합 IT 의료 플랫폼의 개발이 한국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고 밝히고, 의료기기, 진료 및 투약정보 뿐만 아니라 병원 건물 자체에서의 적절한 환기 시스템 및 통제시스템을 갖춘 디지털 병원이라는 개념을 소개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RFID 시스템이 설치되고, 초당 7m를 움직이는 컨베이어 시스템이 구축된 인천공항을 예로들어 향후 디지털 공항의 모습도 제시했다. 디지털 공항은 탑승객의 입출도착과 모든 정보를 연동하여 국제선 노선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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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제는 오픈 네트워크와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미래의 생산 공장은 무엇보다도 개방화된 네트워크와 세이프티 시스템을 통한 생산성과 안전성이 최고의 테마로 대두될 전망이다.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이러한 생산 공장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박람회인 ‘2006 하노버 산업 박람회’가 지난 4월말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됐다.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IT, 측정기기, 전기전자장비, 자동화 기계 및 설비, 신소재, 에너지 관련 설비 등 전 산업 분야의 기술과 장비를 총 망라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로 올해에는 ‘Get New Technology First’를 주제로 세계 66개국, 총 5,175개사가 참가했다. 전체 참가 기업중 외국기업이 총 2,322개사로 전체 45%를 차지했는데 이중 이번 하노버 박람회의 주빈국인 인도가 343개사, 중국 250개사, 이탈리아 210개사, 한국 28개사가 참가하였다. 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러시아가 주빈국에 선정된데 이어서 올해에는 인도가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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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