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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국IBM 셀리 위-추이 대표, "고객이 기업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다"

한국IBM 셜리 위-추이 대표는 지난 27일 부산에서 진행된 ‘글로벌 ICT 프리미어 포럼’에서 “고객이 기업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됐다.”며, “기업은 더욱 긴밀한 고객과의 협업을 해야 하며, 최고경영진은 고객 경험 관리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BM의 글로벌 최고경영진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금보다 향후 3~5년 내에 고객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가 더욱 커짐을 강조하고 기업들의 대비를 촉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고객들이 기업의 사업 전략에 미치는 정도는 55%로 나타났다. 이는 최고위급임원(78%)보다는 약하지만, 회사 이사회(25%), 모기업(23%) 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나타났다. 위-추이 대표는 특히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세 가지 기술 변혁’에서 산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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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전자산업전] ITRI 중심으로 대만 사물인터넷(IoT) 연구실적 과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2014 대만 국제 전자산업전(TAITRONICS 2014)’은 아시아지역 전자부품 소싱 플랫폼으로써 작동한다. 대만 자체의 전자 소비재 대기업이 부재하기 때문에, 한국, 일본, 중국본토에 비해 뒤쳐지는 듯도 하다. 그러나, 대만은 지역적인 특징을 적극 활용하여 중국과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일본에 이르기까지 전자부품 B2B 시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전시회 현지 취재를 통해 ‘2014 대만전자전’에 특별관으로 구성된 사물인터넷(IoT)에 대해 알아본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IOT, Internet of Things)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뜨겁다. 타이완도 비영리 연구 조직인 ‘산업기술 연구소(ITRI: Industrial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를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IoT)에 대해서도 연구 개발의 결과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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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전자산업전] 영림전자, 비철금속 와이어로 대만시장 진출 성공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2014 대만 국제 전자산업전(TAITRONICS 2014)’은 아시아지역 전자부품 소싱 플랫폼으로써 작동한다. 대만 자체의 전자 소비재 대기업이 부재하기 때문에, 한국, 일본, 중국본토에 비해 뒤쳐지는 듯도 하다. 그러나, 대만은 지역적인 특징을 적극 활용하여 중국과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일본에 이르기까지 전자부품 B2B 시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전시회 현지 취재를 통해 주요업체 제품에 대해 알아본다.   업체명: 영림전자 웹사이트: http://www.ylwire.com/   소개: TAITRONICS 2014에 출품한 유일한 한국 회사인 영림전자를 찾았다. 영림전자는 1992년에 영림금속으로 시작하여 2003년에 회사 이름을 영림전자로 바꾸었으며, 2002년에 대만에 진출하여 10여년 이상 꾸준히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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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전자산업전] Universal Microelectronics, 마그네틱 및 파워 서플라이에서 광통신 분야 확장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2014 대만 국제 전자산업전(TAITRONICS 2014)’은 아시아지역 전자부품 소싱 플랫폼으로써 작동한다. 대만 자체의 전자 소비재 대기업이 부재하기 때문에, 한국, 일본, 중국본토에 비해 뒤쳐지는 듯도 하다. 그러나, 대만은 지역적인 특징을 적극 활용하여 중국과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일본에 이르기까지 전자부품 B2B 시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전시회 현지 취재를 통해 주요업체 제품에 대해 알아본다.   업체명: umec, Universal Microelectronics co., LTD   웹사이트: http://www.umec-web.net/en/index.php    소개: Universal Microelectronics는 전통적으로 Magnetic 컴포넌트와 파워 서플라이 제조업체다. 1984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억 3,400만달러에 달하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타이완, 중국, 베트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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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섭 KAIST 연구위원, 한국인 최초 ITU 표준화총국장에 당선

이재섭 KAIST 연구위원, ITU 표준화총국장 당선

이재섭(왼쪽) KAIST 연구위원이 24일 벡스코에서 열린 ITU 표준화 총국장직 선거 결과 발표 직후 최양희(오른쪽)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창조과학부]   이재섭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24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총국장에 당선됐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ITU 고위선출직이기도 하다. 표준화총국장은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총괄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하는 직책으로, 사무총장·차장 등과 함께 투표로 선출되는 ITU 5대 고위직 가운데 하나다. 차기 표준화총국은 미래 ICT 혁명의 진원지로 꼽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표준 수립에 적극 나설 전망이라, 국내 사물인터넷 기술이 국제표준에 반영되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물인터넷은 이번 ITU 전권회의에서 최초로 정식 의제로 채택됐다. 이번 ITU 표준화총국장 선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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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조 케저 지멘스그룹 회장, “인더스트리 4.0의 핵심은 디지털화다”

“인더스트리 4.0의 핵심은 디지털화를 통한 공정단계 축소와 생산성 제고에 있다. 디지털화는 도전이자 기회다.”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밝힌 말이다. 케저 회장은 “2000년까지 전세계에 누적된 데이터량은 20억기가바이트(GB)에 불과했지만, 현재 이정도 규모의 정보량은 불과 하루만에 생산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방대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얻고 올바른 분석을 내리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이는 제조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도 수 기가 도입되어 있는 복합화력발전소 가스터빈을 예로 들었다. 지멘스 주력 제품인 복합화력 가스터빈에는 1500개의 센서가 들어있다. 터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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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리프킨, "가장 비싼 원자력을 아직도 움켜쥐고 있을 건가?"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레미 리프킨 (Jeremy Rifkin)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는 1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너지코리아) 포럼’ 기조강연에서 전력 제조단가면에서도 가장 비싼 원자력에 아직도 미련을 가져선 미래전망이 없다며, 신재생에너지와 IoT(사물인터넷)의 결합을 통한 공유에너지의 새로운 제3의 산업혁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레미 리프킨 교수는 “에너지 생산 한계비용이 제로가 되는 에너지 공유시대가 다가오는데, 현재도 가장 큰 전력생산 단가를 가진 원자력에 한국정부가 집중하는 것은 큰 실수다. 원자력이 이제 종말을 고했으며, 미국에선 최근 이슈가 됐던 세일가스에 대해서도 거품일뿐이었다고 결론지었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에너지 공유시대를 한국의 선진 IT기술로 빨리 접근해야만 제3의 산업혁명에서 한국이 앞선자리에 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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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전자산업전] 청화텔레컴, e이노베이션 솔루션 공개

[청화텔레컴 e-이노베이션 데모부스 설명] 대만 국제 전자산업전(TAITRONICS 2014)에서 대만최대의 브로드밴트 기업인 청화 텔레컴은 “혁신적인 스마트 기술과 그린 에너지 생활의 학습”을 주제로, 스마트 도시 생활, 혁신적인 스마트 기술 산업, 그리고 지속 가능한 그린 에너지 및 안전 환경의 세 가지 주요 영역을 결합하여 청화 텔레컴 제품의 여러 측면을 포괄적으로 보여 주었다. 혁신적인 기술로 녹색 생활(green life)를 선도하고, 기업들을 사업의 정점에 이르도록 돕는 12가지 맞춤형 통합 프로젝트를 선 보였는데 각 영역별로, 스마트 도시 생활에 (1) Diversified e-invoicing solutions for client stores, (2) Smart communication, (3) SaaS ERP, (4) e-Fleet management services, cloud-based Mob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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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일본에 지사 설립

자동화 기술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B&R이 일본에 24번째 지사를 설립했다. B&R Japan은 요코하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사장으로 마사시 오노(Masashi Ono) 씨가 선임됐다.   마사시 오노 신임 지사장은 “일본은 세계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장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라고 밝히고, “우리는 일본 고객들이 우리와의 협력을 즐거워할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해 B&R의 혁신적인 제품군 및 자동화 전문 지식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B&R의 강점 중 하나는 각 지역마다 강력한 지사들이 있다는 점이며, B&R Japan은 일본에서 구성된 세일즈 팀,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그리고 지원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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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필리핀 최민규 사장, ABB코리아 신임대표에 선임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글로벌 기업인 ABB(www.abb.com)는 ABB코리아 대표에 ABB필리핀 사장을 맡고 있는 최민규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최민규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이면서 전력 및 자동화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ABB필리핀 사장 부임후 2년만에 다시 ABB코리아의 대표자리로 돌아오게 됐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을 거쳐 1989년 ABB에 입사해 드라이브, 계장, 공정자동화,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사업부를 맡아 ABB코리아의 성장을 주도해왔다. 여기에 2010년 산업자동화 사업본부 수석부사장을 역임하면서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 냈다. 2013년 1월 ABB 필리핀 사장으로 부임하면서, ‘비영어권이면서도 ABB코리아가 배출한 첫 타국가 사장’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필리핀 대표 재임 첫 해에 전년 대비 45% 수주 성장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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