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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위기 해법을 도시에서 찾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 제안했다. 현재 지구 전체에서 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단 2%에 불과하지만 세계 인구의 절반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세계 에너지소비의 7%, 탄소배출의 80%를 도시에서 발생시키고 있다. 향후 2050년에는 세계 인구의 70%가 도시에 밀집되어 기반시설 노후화, 공중보건, 치안, 환경오염, 범죄, 교통체증과 같은 문제도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전력난으로 국내에서도 에너지 효율화와 전력 수요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러한 에너지 위기의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 구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스마트그린시티란 도시지역에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인프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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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니모션(MagneMotion), 신임 아시아 세일즈 디렉터 선임

모터 컨트롤 솔루션 전문업체인 마그니모션(MagneMotion)이 클리브 라이트(Clive Wright)씨를 아시아 세일즈 디렉터로 새롭게 임명했다. 마그니모션 세일즈 및 마케팅 부사장인 피터 매틸라(Peter Mattila)는 “아시아에서 어셈블리 자동화, 공정자동화 및 패키징 기회 증가는 마그니모션이 이 지역에서 직접적인 활동을 구축할 필요성을 촉발시켰다.”고 설명하고, “신임 라이트 디렉터는 아시아 전역의 마켓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해 온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어 이 역할에 가장 이상적인 적임자”라고 말했다. 클리브 라이트 신임 디렉터는 “아시아에서 마그니모션을 대표하여 이 지역에서 기존 관계를 공고히 하고, LSM(Linear Synchronous Motor) 제품 및 운송 시스템에 대한 마그니모션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고객 기반을 증대시키는 일”을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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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web] ABB names Ulrich Spiesshofer as CEO

The Board of ABB has unanimously appointed Ulrich Spiesshofer, the head of its Discrete Automation and Motion (DM) division, as Chief Executive Officer. He will succeed Joe Hogan in this role in an orderly transition on September 15, 2013. Hogan will continue with ABB for some months as Senior Advisor to the Board.   Spiesshofer joined ABB’s Executive Committee in 2005 and was named responsible for DM in 2009. He has led a doubling of the division’s revenues by organic and inorganic means, and the integration of Baldor – ABB’s largest ever acquisition. He has increased profit margins through a turnaround in Robotics, as well as the profitable growth and relentless execution of the motors and drives activities. “ABB h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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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ABB, 새로운 성장 전략을 찾는가?

abb ceo joe hogan (2013)

CEO, CTO의 동반 사임으로 기업인수를 통한 성장 전략은 폐기될 듯 [아이씨엔 2013년 6월호] 세계적인 전기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스위스 ABB는 지난 5월 10일 조 호건(Joe Hogan) 최고경영자(CEO)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호건은 5년전 CEO로 ABB에 합류한 이후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통해 업무를 수행해 왔다. 회사는 그가 개인적인 사유(Private reasoms)로 사임했다고 밝혔으며, 후임 인사가 결정될 때까지 업무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했다. 호건의 재임기간 동안 ABB는 회사를 강화하기 위해 약 200억 달러를 투자했다. 주요 투자는 기업 인수부문에 집중되었으며, 전력과 자동화 기술 리더쉽을 확고히 하고자 R&D에도 투자가 진행됐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요 인수부문으로는 산업용 모터 부문의 발도르(Baldor Electric), 저전력 제품 분야의 토마스&베티(Thomas&Betts), 솔라 전력 설비분야의 파워-원(Power-One) 등이 지난 2년 반 기간 동안에 이루어졌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경제 전문가들은 그의 사임 이유를 이러한 인수를 통한 성장 전략에서 찾았다. 호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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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기술 리더십과 지속적 투자로 한국 시장 공략 강화한다 [icnweb]

데이빗 유즈 프리스케일

데이빗 유즈(David M. Uze), 프리스케일 반도체 코리아 대표이사 “스마트카, 스마트가전, 네트워킹,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활성화 통해 지속적인 성장 목표”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디지털 네트워킹 프로세서 분야의 선두업체 프리스케일 반도체가 한국 시장 총괄을 맡은 데이빗 유즈(David M. Uze) 본사 부사장 및 한국/일본법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다양한 분야로의 임베디드 반도체 사업 확대와 함께 한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프리스케일(www.freescale.com)은 지난 4월 3일 유즈 대표 주재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 시장에서의 위상 강화를 위한 사업전략 및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선도를 위한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프리스케일의 한국 시장 공략 강화 움직임은 본사 부사장인 데이빗 유즈를 한국법인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이미 본격화되었다.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존에 아태지역 법인에 속해 있던 프리스케일 코리아가 한국/일본법인으로 독립,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유기적인 경영구조를 구축한 것. 유즈 대표는 “국내 시장의 자동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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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단에서의 안전 및 네트워크 디자인을 진단한다 [아이씨엔]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오토메이션 글로벌 부사장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인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은 지난 4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 기조연설에서 어떻게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를 수행하도록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제안했다. 게리 피어슨 부사장은 ”우선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서 수행한다. EtherNet/IP라고 하는 산업용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는 이 통합 아키텍처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어와 모션컨트롤, 그리고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MES SW를 강조했다. ”MES는 기업에 상위에서의 정보시스템에 적용된다. 디바이스 레벨에서의 데이터를 캡춰해서 상위 서버와 상호 연동해서 직접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디바이스 레벨로부터 소프트웨어 레벨까지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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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컨택트, “국내 고객이 필요로하는 제품과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겠다”

피닉스컨택트 로고

피닉스컨택트 코리아는 지난 3월말 판교테크노밸리 신사옥에서 본사 이전식을 갖고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마케팅 및 고객 밀착 지원 확대를 선언했다. 특히 파트너사와 고객들과의 요구되는 상호 정보교류를 체계화하고 단품판매에서 벗어나 솔루션 엔지니어링을 통해 오는 2020년 1천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판교테크노밸리의 엠텍IT타워로 확장 이전한 피닉스컨택트 코리아가 그동안 고객 지원 방안 및 조직체계를 재정비하고 지난 3월말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이전식 행사를 가졌다. 피닉스컨텍트는 90년전인 1923년 독일에서 트램용 배선 터미널을 처음 만들면서 출발했다. 독일 블룸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피닉스컨택트는 인터버스(Interbus)와 같은 필드버스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등 네트워크 단자대 및 커넥터, 이더넷 스위치, 미디어 컨버터, 컨트롤 박스와 같은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 선두업체이다. 또한 서지보호기, 세이프티 및 무선 솔루션, 그리고 전기자동차,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솔루션까지를 광범위하게 공급하고 있다. 전세계 70여개국에 1만 2천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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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국내에 에너지 솔루션(ES) 아시아 지역본부 설립

지멘스 Sinamics G120

세계적인 전기 전자 전문기업 지멘스가 아시아 지역 에너지 솔루션(Energy Solution) 사업을 위한 광대역 지역본부를 국내에 설립한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지역을 총괄하게 되는 아시아 지역본부는 이 지역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500여명의 고급인력 직접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멘스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 아시아 지역본부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공식출범하고 고급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100여명이 한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멘스(www.siemens.co.kr) 에너지 솔루션 사업은 가스발전, 복합화력발전, 석탄화력발전 공급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턴키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는 통합적인 공급 라인을 갖추고 있다. 한국에 자리잡을 아시아 지역본부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을 총괄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이 시장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도 키우게 된다. 이에 따라 약 500명 정도의 고급인력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독일 등 해외에서 파견된 전문가들로부터 환경 친화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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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단일 프레임워크하에서 HW와 SW의 완벽한 통합을 구현한다"

토허스텐 부흐터(Thorsten Buchta) 이사, 한국 지멘스 오토메이션 시스템   한국 지멘스는 지난 3월 14일 3D 영상과 함께하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드라이브를 위한 통합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TIA(Total Integrated Automation) 포털 V12′를 출시했다. 새로워진 TIA 포털 V12는 모든 자동화 작업에서 유용한 단일 통합 프레임워크로 통합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해 일관된 시스템 운영을 돕는다. 직관적 구성, 작업 중심의 보기 화면, 강력한 마법사 기능, 통합된 라이브러리, 사용자 중심의 조작성 등은 자동화 도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TIA 포털 V12에 통합된 신제품 ‘SIMATIC S7-1500′ 컨트롤러는 강력한 성능과 획기적인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조합을 보여준다. 특히 SIMATIC S7-1500은 산업용 이더넷을 기반으로 한 프로피넷(PROFINET)을 표준 내장형 인터페이스로 사용하였고 웹 서버 기능을 기본 내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 자체에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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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AFETY 로 ‘필드버스 전쟁’을 종료시키자”

2012 국제 포장 회의 (International Packaging Conclave 2012) Nestlé 와 B&R, 포장 라인의 개방형 기술표준을 홍보 “Safety 네트워크가 새로운 수준의 통합된 safety 및 진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주요 네트워크의 어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실행 가능한 IEC 컴플라이언트 프로토콜인 openSAFETY가 ‘필드버스 전쟁’에서의 잠재적인 솔루션입니다.” – Dr. Bryan Griffen / OMAC Packaging Workgroup (OPW) 인도 Greater Noida 에서 열린 ‘2012 국제 포장 회의(IPC 2012)’에 식품 및 음료, 그리고 제약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최종 사용자 회사의 최고 관리직들을 포함한 110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큰 성황리에 회의를 진행했다. “포장가치 일련에 걸친 통합과 협력” 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두고, 패널 토론 및 사례 연구에 대한 대화형 플랫폼을 제공했다. 사회자과 함께 참가자들은 향상된 생산성과 유지 가능성, 그리고 포장산업의 설비종합효율(OEE) 및 투자수익(ROI)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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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