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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빌 게이츠, SW 봇이 수 많은 직업을 대체한다.. 인간 노동력의 위기

  “많은 사람들과 정부는 조만간 얼마나 많은 직업이 SW봇에 의해 대체될지 모르고 있다. 20년 안에 수많은 직업들이 ‘SW Bot’에 의해 사라질 것이다.”   빌 게이츠는 지난 13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아메리칸 엔터프라이즈 인스티튜트 주최의 행사에서 별도의 명령없이도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SW 자동화 봇들이 수많은 직업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3일자로 보도했다.   [원문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bill-gates-bots-are-taking-away-jobs-2014-3]   빌 게이츠는 “SW 대체는 운전기사, 웨이터, 간호사로부터 단순 업무들이 대체될 것이며, 텔레마케터, 계산원, 소매 판매원까지 SW 봇이 대체하게 될 것이다. 결국 20년후에는 변호사까지도 대체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빌 게이츠는 이러한 SW 봇의 성장으로 인간의 노동력 시장에 위기가 닥칠 것이라며, 노동력 시장 유지를 위해 자동화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내놓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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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권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대표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인더스트 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터 클롭쉬(Guenther Klopsch; 62세) 총괄대표가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제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www.siemens.co.kr/industry) 총괄로 선임된 권터 클롭쉬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일에서 범국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제조업의 미래 모습을 보여줬다. 어떠한 제조기업이든 생산과 관리에 이르는 실제 가치사슬이 가상의 가치사슬과 통합될 때 최적화를 구현할 수 있다. 오늘날 산업용 소프트웨어는 이미 생산성에 관한 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목표를 위해서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 만약 정보통신기술(ICT)이 산업자동화와 함께 긴밀히 공조한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경쟁력 있는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것이 인더스트리 4.0이 추구하는 목표다. 귄터 클롭쉬 대표는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보유하고 제조업이 차지하는 경제 비중이 21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가운데 매우 높은 편이지만 현대적인 제조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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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국내 반도체 산업 성장속에 에드워드 코리아가 있다

에드워드 코리아

 에드워드 코리아 이승철 전무 정밀한 진공 제품 및 저소음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 제조사인 에드워드 코리아(대표: 이성민)가 세미콘 코리아 2014 전시회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iXM1200 제품 등 다양한 고성능 진공 펌프를 새롭게 선보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미콘 코리아는 태양광PV, MEMS, LED/반도체 조명, 평판 패널 디스플레이, 인쇄/플렉서블 전자 등 반도체 가공과 마이크로 전자공학 제품 등의 최신 설계와 제조를 위한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는 연례 전시회이다. 이승철 에드워드 코리아 전무는 “에드워드의 건식 펌프와 저소음 시스템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한국의 파운드리 팹뿐 아니라 관련 산업의 여러 부문에서 널리 사용된다.”고 강조하고, “에드워드 코리아는 1984년 한국에 설립된 이후 현재 건식, 습식, 터보 분자 및 일반 진공(GV) 펌프 모델 등 50,000 대 이상의 다양한 제품들을 관련 분야의 제조 라인에 설치했다. 이중 20,000대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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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디바이스, 한국지사 대표이사에 양재훈씨 선임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www.analog.com)는 한국 지사를 이끌어갈 신임 대표이사로 양재훈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재훈 대표이사는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한국 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컨수머, 통신 및 네트워크, 산업, 자동차, 헬스케어 등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핵심 시장 분야에서 전략적 세일즈 역량 제고를 목표로 기존 고객에 대한 지원 활동을 보다 강화하는 한편, 신규 고객 발굴 및 시장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양재훈 대표이사는 20년 이상 첨단 기술 기업에 종사해 오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컨설팅, 경영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 왔다. 아나로그디바이스에 합류하기 전까지 임베디드 모바일 및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윈드리버 한국 디자인센터 총괄 사장으로 재직했으며, 시스코 시스템스 한국의 컨설팅 및 기술 서비스 부문과 IT 컨설팅 전문기업 이바 야콥슨 컨설팅의 임원을 역임했다.   양 대표이사는 미국 UCLA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USC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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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총괄대표에 군터 클롭시 선임

권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대표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인더스트리 부문 총괄에 군터 클롭시(Günther Klopsch; 사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1952년 독일 출신인 신임 쿤터 클롭시 총괄 대표는 2010년부터 독일 함부르크 북부 지역 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부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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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Korea Appoints Mr. Günther Klopsch as Sector Lead of Industry Sector

Siemens Ltd. Seoul (SLS) has announced that it has appointed Mr. Günther Klopsch as Sector Lead of Industry Sector at Siemens Korea(Siemens Ltd. Seoul). He joined Siemens AG, Industry Sector as a trainer in Automation Products & Systems in 1985 and most recently he worked as Vice President and Sector Lead of Industry Sector in Hamburg, Germany. He previously worked in Korea as Vice President and head of Automation & Drives Division, SLS from 2004 to 2008. 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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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CDMA로부터 LTE-A, 무선 연결성까지 한번에 빠르게 테스트하자"

마이클 그리핀(Michael Griffin) 애질런트

마이클 그리핀(Michael Griffin),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하나의 측정기 세트로 복잡한 광대역 LTE 스마트폰 32개를 동시에 병렬로 테스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애질런트는 지난 12월 멀티 포맷 무선 통신 단말기 및 디바이스의 대량 생산을 위한 빠른 측정 속도, 정확도, 멀티-포트를 제공하는 E6640A EXM 무선 테스트 세트를 출시했다. 애질런트 EXM는 진화하는 테스트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요구 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계됐다. 빠르게 변하는 테스트 환경에서 차세대 디바이스와 표준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테스트 할 수 있도록 EXM은 모듈형 확장성을 채용했다. 이는 경쟁사 제품에 비해 가장 큰 특징으로 확장성과 다양성, 그리고 미래 표준에 대한 수용성과 고객의 개별 요구를 수용하는 최적화를 제공하는 구성들이 가능하다. 모듈형 플랫폼으로 확장성과 최적화에 유리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EXM는 고성능 벡터 신호 발생기와 벡터 신호 분석기로 구성 된 4개의 독립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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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및 플랜트에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 RAOTM 2013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지난 12월 11일부터 사흘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업자동화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글로벌 트레이닝 이벤트 ‘RSTechED Kore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 및 플랜트 자동화 마켓에서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라는 미래 전망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현 솔루션들을 제시했다. RSTechED는 2013년 1월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고객 대상 무료 교육 이벤트로서 진보하는 통합 아키텍처, 정보 솔루션 및 산업별 솔루션을 총망라하는 55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RSTechED의 세션들은 실제 실습과 프리젠테이션 두 가지 방식을 통해 실제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특히 이번 RSTechED에서는 2013년의 주요 신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솔루션 별, 산업별 고객들을 위해 특화된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자동화 도전 과제 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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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 “벡터네트워크분석기(VNA) 시장 이끈다”

안리쓰 로고 logo

안리쓰(Anritsu)는 기존의 VNA(Vector Network Analyzer) 제품군에 새로운 MS4640B 시리즈 VectorStar 제품군을 출시한다. PulseView™ 및 DifferentialView™를 갖춘 MS4640B 신제품은 레이더 및 고속 시리얼 설계의 테스트 및 특성화 관련 문제 해결에 최적이다. 안리쓰는 9월 12일 범용사업부 마케팅매니저인 밥 벅스톤(Bob Buxton)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MS4640B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를 출시했다. MS4640A에 이은 이번 MS4640B 신제품에는 펄스 프로파일, 포인트인펄스(point-in-pulse), S파라미터의 펄스투펄스 측정(pulse-to-pulse measurements), 트루 모드 입력 신호 S-파라미터 측정을 위한 DifferentialView를 제공하는 PulseView 등 새로운 첨단 측정 성능들이 제공된다. VNA 시장은 현재 안리쓰를 비롯하여, 미국의 애질런트와 독일의 로데 슈바르즈(R&S)가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안리쓰가 이번에 새로운 성능으로 발표한 PulseView는 항공 및 방위 산업에 종사하는 설계 엔지니어와 부품 제조업체들이 펄스 조건하에서 정확하게 테스트를 하고 설계를 특성화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100dB동적 범위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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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위기 해법을 도시에서 찾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사장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 제안했다. 현재 지구 전체에서 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단 2%에 불과하지만 세계 인구의 절반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세계 에너지소비의 7%, 탄소배출의 80%를 도시에서 발생시키고 있다. 향후 2050년에는 세계 인구의 70%가 도시에 밀집되어 기반시설 노후화, 공중보건, 치안, 환경오염, 범죄, 교통체증과 같은 문제도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전력난으로 국내에서도 에너지 효율화와 전력 수요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러한 에너지 위기의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 구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스마트그린시티란 도시지역에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인프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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