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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LS산전, 남기원 대표이사 추가 선임…. 3인 대표이사 체제 전환

LS산전은 지난 20일 주주총회에서 남기원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추가선임,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LS산전은 주주총회를 거쳐 구자균·박용상 대표이사 체제에서 구자균·박용상·남기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기존 체제는 구자균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박용상 부사장이 사업과 관리를 총괄하는 형태였다. 이번 선임으로 박용상 부사장은 사업총괄 대표이사에, 남기원 부사장은 인사·재무·법무 등 관리총괄 대표이사를 맏게됐다. 이번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에 대해, LS산전 측은 권한 분산을 통한 집중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남 대표이사는 1983년 LS전선에 입사해 30년 넘게 LS그룹 계열사에서 일하면서 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LS산전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원창 재단법인 백악장학회 이사, 이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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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핵심은 물류의 디지털화와 디지털전환이다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스마트물류컨퍼런스 기조강연 ”로지스틱스 4.0(Logistics 4.0)의 핵심은 물류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에 있다. 디지털화는 ID4.0과 결합으로 물류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가 됐다.” 스마트물류컨퍼런스 2018의 기조연설을 맡은 박장환 국립한경대학교 교수는 로지스틱스 4.0 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독일의 동향을 예로 들면서 디지털화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주요 이슈라고 설명한다. 디지털화에는 기회와 위험이 함께 한다. 물론 위험에 비해 기회가 매우 높다. 그럼에도 당장 조직화하고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박장환 교수는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에는 IT의 역할이 주도적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물류의 디지털화를 위한 현 물류의 흐름과 전략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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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임원 포함 총 117명 승진 발표

프랭크 짐머만 빌딩자동화 사업본부 전무 등…이사급 이상 6명 승진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가 전무·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117명의 승진자 명단을 2월 7일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프랭크 짐머만 빌딩자동화 사업본부 전무(40)를 비롯하여 총 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김종갑 지멘스㈜ 대표이사·회장은 ”한국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멘스가 가장 먼저 투자를 고려하는 핵심 국가라고 할 수 있다”며, ”지멘스㈜는 올해에도 지속적인 투자 및 고용 확대를 통해 뛰어난 실력을 갖춘 직원들과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전무 승진> 프랭크 짐머만 빌딩자동화 사업본부 전무 < 이사 승진> 김경호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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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일 디지스트 부총장,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취임

제4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취임식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 겸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장(57)이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에 선임됐다. 문전일 신임원장은 1월 24일 대구 소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취임식을 갖고 “대외적으로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시장 지향적인 정책 및 임팩트 있는 보급사업 발굴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노사화합을 통해 전 구성원의 협력을 꾀하고 직원들의 주인의식과 자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전일 신임 원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생산공학 로봇제어전공으로 석사,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기계생산항공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LG산전 선임연구원, LS산전 중앙연구소장, 호서대 로봇공학과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 및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또한, 세계 3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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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IIoT 구현을 쉽게 만든다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 필드컴그룹(FieldComm Group) 아태지역 디렉터

FDI와 OPC UA간 딕셔너리 통일로 프로세스 플랜트 IIoT 구현한다 필드컴그룹(FieldComm Group)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 최대의 글로벌 비영리법인(협회) 조직이다. 필드컴그룹이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 국제 표준으로 야심차게 추진중인 FDI(Field Device Integration)에 제어레벨의 OPC UA와의 유연한 상호연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필드컴그룹의 FDI와 OPC UA간의 딕셔너리 통일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12월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된 ‘필드컴그룹 2017년 세미나’에서 필드컴그룹 아태지역 디렉터인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를 만났다. [편집자 주]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에 대한 도입이 산업 각 분야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쉽게 교체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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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설비 자산 수명 연장, 위험도 평가에 의한 진단기법으로 해결

벤틀리 해양플랜트

OGIQ 서베이는 위험도에 기반한 진단 기법이 제대로 시행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생산사가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제 기법의 채택률을 높이는 일만 남았습니다. 글: 안네마리월터스, Bentley Systems 글로벌 마케팅 이사 저렴한 석유 가격은 주유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위안이 되지만, 해양 석유 생산업체들의 경우는 다릅니다. 그들은 현재의 경제 환경 내 신규 시설을 건축하기보다 현존하는 플랫폼의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해양 환경 내 기존 자산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고 그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의 결정은 소유업체와 이 업체를 지원하는 엔지니어링 회사에게 긴급한 문제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영업체들은 자원을 최적화하고 자산 모니터링에 대한 위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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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Dietmar Bruckner 박사, OPC 파운데이션 기술 자문에 지명

B&R Dietmar Bruckner 박사

B&R은 OPC 파운데이션의 기술자문위원회(Technical Advisory Council)에 B&R이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자사의 Dietmar Bruckner 박사가 TAC 위원에 지명됐다고 밝혔다. OPC 파운데이션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대표적인 네트워크 통신인 OPC UA를 비롯해, 클라우드상에서의 제조 라인 모니터링과 제어를 위해 가장 중요시하는 TSN(Time Sensitive Networking)에 대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Dietmar Bruckner 박사는 B&R에서 OPC UA와 OPC UA TSN에 대한 모든 개발 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Bruckner 박사는 ”TAC에서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해 크게 기대한다. 우리는 함께 Pub/Sub 및 TSN 개발의 빠른 발전을 달성할 것이다. 특정 어플리케이션 OPC UA 동반 규격과 함께 센서로부터 클라우드까지 끊김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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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의 웨터블 플랭크 UDFN8 자동차용 EEPROM

Onsemi EEPROM

글. 쥴리오 송(Julio Song) 온세미컨덕터 (www.onsemi.com) 자동차용 EEPROM 시장에서 SOIC-8 패키지는 수십년은 아니지만 최근 수년간 많이 애용된 솔루션이었다. 크기 제한을 강조하며 더욱 컴팩트한 패키징 솔루션을 강조하는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달리 자동차용 EEPROM 분야에서는 비교적 크기가 문제되지는 않았었다. 예를 들어 엔진 제어 장치 및 동력 전달장치와 같은 기존의 자동차 애플리케이션들에서 공간 문제는 휴대용 소비자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그리 엄격한 제한 요소가 아니었던 것이다. 한편 SOIC-8패키지는 다양한 곳에 적용되면서 별 무리없이 소싱 및 입증된 실적을 중요시하는 자동차 OEM들에게 매력적으로 여겨져왔다. 더군다나 리드가 없음으로 인해 더 적은 설치 공간을 필요로 하는 DFN (dual flat no-l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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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한 차량을 위한 ‘GMSL SerDes’ 기술

맥심의 GMSL SerDes 기술은 미래 ADAS, 인포테인먼트,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고대역폭을 제공한다.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는 점점 혼잡해지고 있다. 차에서 전화로 회의에 참여할 수도 있지만 차로 이동 중인 시간은 딱히 생산적이지 않다. 그러나 자율주행차가 보편화되면 상황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하는 동안 이메일을 확인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기타 업무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효율적일까! 전세계 여러 도시가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이미 진행 중이다. GM과 크루즈 오토메이션(지난해 GM이 인수)은 최근 대량 생산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GM과 크루즈는 본격 양산 체계를 갖춘 최초의 자율주행차라고 주장하지만 테슬라는 이미 자사의 모든 전기차에 자율주행을 가능케 하는 센서 스위트를 장착하기 시작했다. 크라이슬러는 웨이모(알파벳의 자율주행 사업부)를 위한 자율주행 퍼시피카(Pacif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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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가전제품과 산업용 기기에 더 나은 영상을 가능하게 하는 CMOS 기술

온세미 CMOS

제이슨 웻스톤(Jason Whetstone) 온세미컨덕터 (www.onsemi.com) 고화질의 정확한 이미징은 점점 다양해지며 성장하는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핵심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어두운 조명 조건부터 매우 밝은 조명 조건 모두에서 가능한 동적 화면 캡쳐는 더욱 확대되는 이 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목표이다. 전형적인 최신의 애플리케이션에는 드론, 증강 및 가상 현실 등이 있다. CMOS 이미징 센서에서의 글로벌 셔터 기술은 이미저들이 영상의 번짐이나 구부러짐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의 렌더링을 캡쳐하도록 한다. 기존의 롤링 셔터 센서는 이미지를 라인 단위로 판독했었는데 이로 인해 물체가 프레임에서 움직이는 경우 각 라인이 다른 위치에서 읽혀짐에 따라 이미지가 구부러지거나 번지거나 또는 왜곡되었다. 글로벌 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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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 net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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