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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 선임

임용기 씨디네트웍스 공동 대표이사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임용기 부회장과 샤오치엔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2월,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Wangsu science&Technology)의 100% 자회사인 홍콩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Hong Kong Wangsu Science&Technology)로 대주주가 변경됐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 씨디네트웍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조직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한 임용기 부회장은 사업을 총괄하고,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의 재무 조직을 총괄해 온 샤오치엔 부사장은 재무 및 관리 부문을 맡아 공동으로 씨디네트웍스를 이끌어가게 된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현대기술투자, 이브리지컨설팅을 거쳐 2002년 씨디네트웍스에 입사해 경영기획, 재무, 인사 및 영업 총괄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해 왔다.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도 겸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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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MA invites to the event “Innovative Solutions for Industry 4.0” at the EMO Hannover 2017

Markus Heseding, Executive Director of The German Mechanical Engineering Industry Association’s (VDMA)

Industry 4.0 is progressively emerging as the crucial factor in the race for leading-edge technology and market shares in the future. And time is running out for the German machinery and plant manufacturers. On one side of the world is the USA, with its exceptional software competence and not least its digital entrepreneurship when it comes to new business models. On the other side of the globe is China, which with its “Made in China 2025” and “Internet Plus” programmes is channelling substantial resources into digital transformation. So despite the good starting position that German companies have created for themselves, they would be well advised not to rest on their laurels.     The German Mechanical Engineering Industry Association’s (VD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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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에너지와 배선으로 환경 데이터 수집하기

그림 1: 주변광 제어

[TI코리아] 건물 자동화 알고리듬에 의한 환경 요인의 변화를 이해하면서 건물의 보안과 관련된 보다 많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한다면 주변 환경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건물에 센서를 추가할 경우 이들 장치에 전력과 통신을 제공하는 데 방대한 케이블 배선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가 있다. 무선 센서를 탑재한 사물 인터넷(IoT) 기기는 이러한 배선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여전히 배선이 필요하며, 주변광 센서와 도어 앤 윈도우 센서가 여기에 포함된다. 그렇지만 이러한 기존의 유선 애플리케이션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상업용 건물에 사용되는 주변광 센서는 특정 공간의 빛의 세기를 감지하여 일정한 작업 공간에서 전체 주변광의 균형을 맞춘다. 일반적으로 광 센서는 센서로 제어되는 조명에 선으로 연결된다. 무선 솔루션을 구현하려면 조명을 무선 커넥티비티를 통해 스마트 컨트롤러에 연결하고 창문 가까이에 무선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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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 김동은 지사장, 아태지역 총괄 사장 선임

NCH, 김동은 아태지역 총괄 사장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으로 김동은 한국지사장(사진)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김동은 아태 총괄 사장은 한국과 일본, 호주, 태국, 홍콩, 마카오, 타이완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지난 2010년 NCH에 합류한 이후 미국 달러스 본사에서 기업 전략 개발을 담당했으며, 일본에서 아시아 핵심고객 개발 매니저, 싱가포르에서 NCH 아태지역 캠서치(Chemsearch) 비즈니스 매니저를 거쳐, 2014년부터 NCH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김동은 사장은 1973년생(만 44세)로서, NCH에 합류하기 이전에 HP코리아에서 기업고객 영업 담당을 거쳐, 일본 스미토모(Sumitomo) 케미칼에서 글로벌 구매를 담당한바 있다. 그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교의 다든 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NCH 김동은 아태 총괄 사장은 “NCH아태 총괄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제 한국 시장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NCH는 100여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전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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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국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어플라이드 벤처스 회장인 옴 날라마수(Om Nalamasu)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어플라이드 벤처스 회장인 옴 날라마수(Om Nalamasu)이 혁신펀드 출범 발표에 앞서 어플라이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아이씨엔)] (주)한국벤처투자와 어플라이드 벤처스 혁신 펀드 조성해 자금, 기술, 노하우 전수한다 전세계 반도체칩과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의 선두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벤처 캐피털 조직인 어플라이드 벤처스(Applied Ventures)가 한국벤처투자㈜(Korea Venture Investment Corporation)와 국내 기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어플라이드 벤처스 혁신 펀드(Applied Ventures Innovation Fund, 이하 혁신 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혁신 펀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로봇 공학, 헬스케어, 에너지 저장 기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시장에서 유망한 스타트업들에게 집중투자를 진행한다. 이 펀드는 스타트업 기업 및 벤처 캐피탈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3일 오후 열린 워크샵을 통해 출범했다. 워크샵에서는 어플라이드가 기존 투자한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사례도 함께 공유했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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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블루투스 저 에너지 기술에 대한 업계 최저 전력 공급방안

블루투스

글. 제이콥 닐센 (Jakob Nielsen), 온세미컨덕터 (www.onsemi.com) 초 저전력이라는 단어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자주 통용되지만 특히 블루투스(Bluetooth®) 저 에너지로 구동되는 무선 시스템 온 칩(SoC) 을 언급할 때에는 특히 더 중요한 기술이다. 그러나 무선 SoC 기능과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요구 사항에 따라 이 “초 저전력”에 필요한 사항은 항상 명확하지도 않으며 적용 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블루투스 저 에너지 기술 기반 기기를 진정한 저전력으로 구동하기 위해서 시스템 레벨의 설계자들은 어떤 기능을 찾아야 하는가? IoT 엣지 노드 소자 또는 “커넥티드” 헬스 및 웰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블루투스 저 에너지 무선 SoC 간의 시스템 전력 소비 수준을 비교할 때 설계자들은 적어도 다음의 변수들을 고려해야만 한다: 전력 변환. 대부분의 블루투스 저 에너지 무선 SoC는 다른 배터리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넓은 입력 전압 레벨에서 작동한다. 그러나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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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ABB 우산 아래서 생산 능력 및 R&D 인프라 확장한다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

ABB로 인수되어 ABB라는 글로벌 브랜드의 우산아래 들어간 B&R의 계획이 궁금하다. B&R은 연구 개발, 인프라 및 인력 확충에 더욱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4월말 열린 하노버 메세 박람회에서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과 피터 구커(Peter Gucher) 부사장이 B&R의 생산 능력 향상 계획을 발표해 주목된다. B&R은 또한 잘츠부르크(Salzburg)에 R&D 지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 B&R의 매출은 10억 유로에 근접”한다는 구상이다. 한스 위머 사장은 ABB의 B&R 인수는 에겔스버그(Eggelsberg)에 있는 B&R 본사뿐만 아니라 회사의 직원과 고객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ABB는 B&R의 오랜 성장 역사에서 다음 장을 위한 환상적인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고객에게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B&R은 ABB 그룹 내에서 독립적인 비즈니스 유닛으로 법적으로도 독립된 회사로써 운영될 것이다. 이는 B&R의 경영 구조와 고객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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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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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협업사업총괄에 김채곤 전무 영입… 보안총괄엔 배민 상무 선임

시스코 코리아, 협업사업총괄에 김채곤 전무 영입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전 폴리콤코리아 김채곤 대표를 ‘협업(Collaboration)’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에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 전무는 LG전자 연구개발(R&D)센터에서 스위칭 개발자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R&D센터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매니저, 로커스 태국 CRM 사업부 총괄 이사, 어바이어 영업 총괄 상무, 오디오코즈 코리아 지사장, 폴리콤 코리아 지사장 등 30여년간 다양한 IT기업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다. 2011년부터 4년 9개월간 시스코 코리아의 협업 솔루션 사업부 상무를 지냈고, 이번에 협업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로 다시 한번 시스코 코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시스코 코리아는 또한 ‘보안’ 솔루션 사업 총괄 상무로 전 안랩 배민 상무를 영입했다. 배 상무는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한국IBM에서 고객 영업과 하드웨어 제품 및 소프트웨어 채널 영업을 담당했으며, 안랩에서 보안사업본부장과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했다. B2B영업 시장 확대, 전략 수립, 채널 육성 등을 진두지휘하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배 상무는 시스코 코리아가 역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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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스파크, “향상된 기능으로 혁신적 업무 환경 제공한다”

데럴 메키넌(Darryl MacKinnon) 시스코 협업 솔루션 사업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

클라우드 기반 일체형 회의실 솔루션 통해 회의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점 해결 스마트 업무 및 협업 프로젝트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협업 솔루션이 각종 신기술을 갖춘 새로운 혁신의 옷을 입고 돌아왔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25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인 ‘시스코 스파크 보드(Cisco Spark Board)’, ‘스파크 미팅(Spark Meetings)’ 및 ‘스파크 룸킷(Spark Room Kit)’을 발표했다. 기업은 시스코의 혁신적 클라우드 기반 일체형(All-in-One) 회의실 솔루션을 통해 기존 회의방식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데럴 메키넌(Darryl MacKinnon) 시스코 협업 솔루션 사업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은 “시스코 스파크는 회의 준비부터 진행까지 스마트한 워크 플로우로 업무 전반의 효율을 높여준다. 전세계 어디든 사용자가 서로 연결돼 빠르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업무와 회의 방식이 놀랄 만큼 편하고 간소화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 스파크는 즉각적인 대응과 실시간 소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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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