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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디트마 하팅, 50년 전에 시작된 그의 전문적 커리어에 대해 말하다

Dietmar Harting

선견지명을 지닌 과학기술자, 협회장이자 성공적인 전략가! 디트마 하팅 (Dietmar Harting)은 1967년 대학을 졸업한 28세의 나이로 하자마자 가족 소유 경영 기업에 합류했다. 50년 동안 그는 가족기업 하팅을 세계 각지에서 4,000여명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또한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ZVEI)의 명예회장으로 인더스트리 4.0의 선구자로 통한다.[편집자 주] 시작이 쉽지는 않았다: 빌헬름 하팅 (Wilhelm Harting)은 당초 자신의 아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에도 상당한 시간을 보내도록 할 계획이었다. 젊은 시절 사업에 뛰어 들기 전에 경영대학원 학업을 통해 일정한 경험을 쌓도록 하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1962년 창업자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모든 계획이 변경되었다. 1967년 7월 1일, 졸업과 동시에 디트마 하팅 (Dietmar Harting)은 양친이 설립한 회사에 합류했다. 올해로 77세, 그는 지역을 초월하여 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인에 속하는 인물로, 지난 50 년간 회사에 봉사하며 인상적인 삶의 족적을 남긴 세월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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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사이버 보안의 등대

사이버 보안

제조 정보 시대에서는 제조 운영의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가 뿐만 아니라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가도 중요하다. 자동화 기술은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며, 생산에서 관리까지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킨다. 그러나 기회는 항상 위험을 불러 들인다. 유익한 솔루션 15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캘리포니아의 한 석유 생산업체의 예를 들어보자. 이 기업은 6곳의 유전에 분산되어 있는 2,800개의 제어 장치가 생성하는 데이터를 수동으로 모니터링하여 하나의 유전 프로세스 제어 네트워크(PCN)에 활용해왔다. 그러다가 2013년 기업의 SCADA 감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제어 자산 데이터에 대한 기록이 부족하다는 심각한 사이버 보안 위험에 대한 사실을 발견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Allen-Bradley® SoftLogix™ 5800 컨트롤러가 암호화된 전용 코드로 감독하는 새로운 진단 신뢰성(DR) 시스템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이 시스템은 PCN의 모든 장치를 지속적으로 스캐닝 및 태깅하여 자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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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국내 스마트공장 전문가 양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동의과학대학교와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양성 위한 MOU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현장 업무 지식과 기존 교육 과정을 통합시켜 보다 실질적인 교육 컨텐츠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국내 스마트공장 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동의과학대학교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첨단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교육 센터’를 개설하고 자동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에정이다. 이를 통해 재직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동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남부 지역 자동화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구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부산 소재 동의과학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국내 유수의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양성을 도모하는 ’기술 교류 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최신 스마트 공장관련 교육장비를 갖춘 ‘슈나이더 일렉트릭 첨단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교육 센터’에서 자동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교육 센터에 최신 교육 장비를 도입하여, 최대 규모의 교육 센터에서 재직자 및 재학생이 선진화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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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동차 전장 기기에 필수적인 ESD 방지 기능

fig2. SZESD9101 Protection

[글_ 제레미 코레알(Jeremy Correale),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 나는 하루 일과를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메일을 훑어보면서 견적, 샘플, 프로젝트 또는 다른 요청 사항들을 먼저 파악한다. 나에게는 “HELP”나 “ESD”라는 단어가 포함된 요청들이 언제나 다른 것보다 눈에 띈다. 이런 특정한 요청은 대체로 제조업체들의 설계 시도 단계에서 오지만 ESD 방지 솔루션 제공 업체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케이스이므로 웃을 수 밖에 없다. 정전기 방전(ESD)는 사람처럼 전기적으로 단락 된 물체가 접지된 금속 물체와 접촉하면서 마찰로 인해 전기적으로 충전되어 갑자기 방전될 때 발생한다. 정전기 잠재력은 30kV까지 도달하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방전은 보통은 100ns 정도로 매우 짧지만 피크 전류는 100A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사람들은 집에서 걸어 다니거나 문 손잡이를 만지거나 계속해서 충격을 받으면서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형태의 ESD를 경험한다. 이로 인해 아주 짧은 순간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공기를 통해 에너지를 끊는 약간의 푸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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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위성 설계

다중 스펙트럼 이미징 카메라 시스템 (MICS) 오버뷰

미국의 철학자 존 듀이(John Dewey)는 ’해봐야 알게 된다’는 신념을 지지했던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었다. 즉, 뭔가를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해보는 것이다. 무언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래도 그건 스포츠를 하거나 언어를 배울 때 또는 차를 고칠 때처럼 소매를 걷어 올리고 손을 더럽히면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일이다. 또는 우주에서 사용할 위성을 구축하거나. 이 명제는 (독일) 스투드가르트 대학교 우주 시스템 연구소(IRS)가 택한 접근법이다. 이곳의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 학생들은 우주 궤도 위성의 설계, 개발 및 구축에 직접 참여한다. 우주에서 한 번 작동하는 위성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의 모든 것에 관여를 한다. 이미 아주 최근에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완성될 첫 번째 위성인 ’Flying Laptop’이 발사되었다. 궤도에 진입한 Flying Laptop은 지구 관측과 우주 날씨 모니터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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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보쉬 글로벌 협력사 상 수상

라인하드 플로스(Reinhard Ploss)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CEO

라인하드 플로스(Reinhard Ploss)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CEO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로버트 보쉬(Robert Bosch)로부터 “보쉬 글로벌 협력사 상 (Bosch Global Supplie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업체인 보쉬는 수천 공급사 중 인피니언에게 6회째 이 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보쉬 그룹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제조 및 공급에 있어서 품질, 혁신, 납기 등에서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인피니언은 보쉬에 ADAS용 레이더 칩, 엔진 매니지먼트 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차체 및 편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칩 등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의 주제는 “성공을 위한 파트너”였다. 보쉬에게 협력사는 단순히 부품을 공급하는 존재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협력사들은 개발과 혁신을 위한 파트너로서 보쉬가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다. 보쉬의 회장인 폴크마 덴너 (Volkmar Denner) 박사는 “갈수록 연결되는 세상에서 파트너쉽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계층적 가치 사슬이 부가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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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랩 스마트공장 플랫폼,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 Top10에 선정

울랄라랩 김승현 이사가 자체 개발한 IoT 디바이스 위콘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울랄라랩 김승현 이사가 자체 개발한 IoT 디바이스 위콘을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대표 강학주)이 7월 3~4일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헬로우 투모로우 코리아(Hello Tomorrow Korea)’에서 스타트업 챌린지 Top 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 파사드알사드 왕자 NA3AM CEO 등 세계 정·관계, 재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글로벌 행사로 IoT(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HI(인간지능), 로보틱스, 나노-헬스테크, 4차산업혁명 등의 ‘테크놀로지 컨버전스(Convergence of Technologies)’를 주제로 개최됐다. 울랄라랩은 4차산업혁명 분야 IIoT(산업IoT)와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윔팩토리(WimFactory)’로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 Top 10에 선정돼 GE와 지멘스 등 대기업 중심의 공장자동화가 아닌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을 선보였다.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는 “과학자, 사업가, 투자자 그리고 영향력 있는 산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Top10에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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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emiconductor and Toshiba Materials Taking LEDs Back to Nature

Chung Hoon Lee, Founder and CEO of Seoul Semiconductor

  Combining Seoul Semiconductor’s patented LED chip technology & Toshiba Materials’ TRI-R phosphor technology, SunLike Series LEDs deliver the world’s best light quality in a next-generation LED that enables human-centric lighting optimized for circadian rhythms Seoul Semiconductor, a global innovator of LED products and technology, has developed a new LED technology that produces light that closely matches the spectrum of natural sunlight. Announced at a press conference in Frankfurt, Germany on June 26, 2017, the new SunLike Series natural spectrum LED technology was co-developed by Seoul Semiconductor and Toshiba Materials.   Back to natural light Human beings have lived under natural sunlight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and only began using lanterns in the third century BCE. The 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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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 선임

임용기 씨디네트웍스 공동 대표이사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임용기 부회장과 샤오치엔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2월,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Wangsu science&Technology)의 100% 자회사인 홍콩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Hong Kong Wangsu Science&Technology)로 대주주가 변경됐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 씨디네트웍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조직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한 임용기 부회장은 사업을 총괄하고,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의 재무 조직을 총괄해 온 샤오치엔 부사장은 재무 및 관리 부문을 맡아 공동으로 씨디네트웍스를 이끌어가게 된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현대기술투자, 이브리지컨설팅을 거쳐 2002년 씨디네트웍스에 입사해 경영기획, 재무, 인사 및 영업 총괄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해 왔다.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도 겸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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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MA invites to the event “Innovative Solutions for Industry 4.0” at the EMO Hannover 2017

Markus Heseding, Executive Director of The German Mechanical Engineering Industry Association’s (VDMA)

Industry 4.0 is progressively emerging as the crucial factor in the race for leading-edge technology and market shares in the future. And time is running out for the German machinery and plant manufacturers. On one side of the world is the USA, with its exceptional software competence and not least its digital entrepreneurship when it comes to new business models. On the other side of the globe is China, which with its “Made in China 2025” and “Internet Plus” programmes is channelling substantial resources into digital transformation. So despite the good starting position that German companies have created for themselves, they would be well advised not to rest on their laurels.     The German Mechanical Engineering Industry Association’s (VD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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