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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히사시 사사지마(Hissahi Sasajima),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AP마케팅 회장

히사시 사사지마(Hissahi Sasajima),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AP마케팅 회장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한국 마케팅 위원회(Fieldbus Foundation Korea Marketing Committee FFKMC, 회장 이범식)가 지난 11월 21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Foundation Fieldbus Seminar 2012’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는 EPC 및 계장 관련 업계에서 2백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 파운데이션 필드버스에 대한 공정제어 업계의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장에는 지멘스 및 로크웰 오토메이션을 비롯해서 한국요꼬가와, 바이드뮬러 코리아, 한국 하니웰, 한국 에머슨 등 총 17개의 회원사가 참가하여 필드버스 파운데이션에 대한 공통기술 및 솔루션에 데모장비와 함께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기간 중 개최된 기자간담회에는 사사지마 히사시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회장을 비롯해서 이범식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한국 마케팅 위원회 회장과 김영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FFKMC는 이날 파운데이션 필드버스의 최근 기술동향을 발표했는데, 지난해에 이어 ROM(Remote Operations Management) 및 FDI(Field Device Integration), SIF(Safey Instrumented Functions) 이 세 가지 기술에 집중한 위원회의 기술 개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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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동화에 전문적으로 집중하는 기계설비 안전 자동화 선구자

필츠코리아 김정훈 사장

필츠코리아 김정훈 사장 세계 제조장비에서의 기계 자동화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이제는 기계와 사람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안전자동화 기술이 우선적인 해결 과제로 요구되고 있다. 김정훈 필츠코리아 사장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이미 수십년전에 예견된 기술로 필츠(Pilz)는 이미 안전자동화 분야에서의 선두주자로 60여년을 안전자동화 분야만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츠는 1948년에 창립된 독일 슈츠가르트(Sttutgart)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6개의 지사와 2천 5백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100여개의 서비스센터와 9천여개의 대리점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김정훈 사장은 “지난 2005년에 한국시장에 진출한 필츠는 국내 시장 진출이 좀 늦은감은 있지만, 전세계 기계안전 시장에서의 기술력과 필츠만의 노하우를 통해 (안전 자동화 시장이 성숙하고 있는 전환기를 맞이하여) 향후 10년내에 국내 안전자동화 시장에서도 명실상부한 넘버원 세이프티 업체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러한 국내외 안전 자동화 시장의 성숙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필츠코리아는 지난 3월 사무실을 서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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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혁신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위한 ‘Project Certainty’ 선보여

짐 나이키스트,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 및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은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스케줄 지연과 비용 초과 문제를 해결하고 최고의 프로젝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roject Certainty’ 접근법을 발표했다. 최근 들어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실행 방법에 대한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까다로운 관리를 요구하는 자본재 프로젝트를 위해 비용 효율과 프로젝트 일정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서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접근법이다.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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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랩스, 세일즈 총괄 수석부사장에 프리스케일 브랜든 톨라니 부사장 영입

브랜든 톨라니 실리콘랩스 수석부사장

실리콘랩스가 세일즈 총괄 수석부사장에 프리스케일 세일즈 및 마케팅 수석부사장을 영입했다.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지사장 백운달)는 반도체 및 전자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세일즈 및 마케팅 임원으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브랜든 톨라니(Brandon Tolany)를 실리콘랩스의 전세계 세일즈를 총괄하는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톨라니 수석 부사장은 핵심적인 임원 역할을 부여 받아, 전세계 세일즈 및 유통 채널 개발을 비롯해 OEM 고객사 들과 전략적인 활동을 통해 실리콘랩스의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실리콘랩스에 합류하기 전, 톨라니 부사장은 프리스케일 반도체에서 수석 부사장 직위로 세일즈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 직책을 맡아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면서, 시장 전체를 빠르게 장악할 수 있는 고성과의 조직으로 프리스케일을 탈바꿈시켰다. 톨라니 부사장은 마이크로컨트롤러 분야를 책임지는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직을 비롯해 프리스케일 미 서부 지역을 총괄하는 세일즈 및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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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제 NXP코리아 회장, 세계상의연맹 부회장 재선임

NXP코리아 신박제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코리아 회장이 세계상의연맹(WCF) 부회장으로 재선임됐다.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12년 9월부터 WCF 부회장으로 활동해 온 신박제 회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WCF집행위원회에서 부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새 임기는 2016년 1월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WCF는 전세계 상공회의소의 협력 네트워크로서 현재 140여개국 2000여 상공회의소가 원산지증명 발급을 통해 기업의 국제무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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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임원 포함 총 120명 승진 발표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이 총 120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송창현(49), 자산관리부 전무 김춘구(58)를 비롯하여 총1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는 ‘지멘스 비전 2020’을 통해 전력화·자동화·디지털화의 가치사슬에 맞춰 지멘스의 내적 통합과 경영시스템 혁신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한국지멘스는 지멘스의 노하우와 독창성을 활용하여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사회 변혁과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름 사업본부 직급(이전직급) 송창현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상무) 김춘구 자산관리부 전무(상무) 손희철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상무(이사) 토마스 링만 (Thomas Ringmann)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박상진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아티크 쇼드리 (Atique Chaudhry)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김영욱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이사(부장) 문형권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이사(부장) 강동우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이사(부장) 정석진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이사(부장) 정선영 수출입통제부 이사(부장) 노정호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이사(부장) 이광무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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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dustry 4.0 requires intelligent integration

bosch Rexroth LOGO

Dr. Steffen Haack,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responsible for the Industrial Applications business unit and coordinating the sales organization of Bosch Rexroth AG Industry 4.0 will not only trigger innovations in production technologies – the automation industry itself will also undergo fundamental changes. But at the same time, it will be difficult for many players in the automation industry to part with approaches to which they have become accustomed. Again and again, I encounter the wishful thinking from those with whom I speak, proposing to “go it alone” in Industry 4.0, being the first, staying ahead. On the other hand, there are areas into which news about the exciting potential of Industry 4.0 has not yet reached. Here, Bos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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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팅, 스마트공장과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폴커 프랑케 박사

어플리케이션으로 트렌드 전환, HARTING IIC MICA 및 Infrastructure Box에 역점 하팅(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지난 하노버 산업박람회 이후 자사의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다. 또한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SPS IPC Drives 2016’ 박람회에서 그 결과를 선보였다. ”인더스트리 4.0은 이곳 박람회장에서 논의되는 주된 토픽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4월 이후 우리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HAII4YOU Factory(하팅의 인더스트리 4.0 구현 방안 슬로건) 개발 진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사회 의장이자 책임 파트너인 필립 하르팅 회장이 힘주어 말했다.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컴포넌트, 어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공급업체로서 당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HAII4YOU Factory 솔루션에 주력하였다. HAII4YOU Factory는 하팅의 인더스트리 4.0 구현 방안을 위한 슬로건이자 하팅이 개발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으로 HARTING Integrated Industry 4 You라는 의미를 가진다. 우베 그래프 HARTING 전자 및 전자 사업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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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제조업의 모습을 바꾼다”.. 키스 노스부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CEO

키스 노스부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오토메이션 페어’ 기조강연에서 “지난 50년 보다 향후 다가올 10년이 산업 자동화에서 더욱 큰 변혁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조업 혁신의 미래 모습인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기술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제시하면서, 당장 제조업 담당자들이 스마트 팩토리의 실현 방법과 이를 위한 도입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된 정보와 고성능 아키텍처의 구현 키스 노스부시 CEO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우리 고객의 빠른 가치 창출을 위해 포커스한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제품 디자인으로부터 서플라이 체인, 제조 데이터와 함께하는 고객의 요구와 같은 기업 구조들에 대한 통합 데이터를 통해서 오늘의 비즈니스 가치를 현실화하고 있다. 빠른 기술과 로크웰의 혁신은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오늘날의 핵심 이슈로 제시된다. 이는 통합된 제어 정보와 고성능 아키텍처의 구현을 통해 가능하다. “오늘날 우리는 3가지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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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글로벌 반도체 전망… 오토모티브, 사물인터넷, 에너지 분야 성장한다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 온세미컨덕터의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이 2016년도 반도체 산업 전망을 밝혔다. 그는 오토모티브 및 사물인터넷(IoT)에서의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존 가전 및 컴퓨팅 관련 소비자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기에 시장 성장을 이끌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향후 5~10년간 수십억개의 새로운 제품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과 배터리 관리에서의 새로운 기술도 주목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도체 업계의 인수합병은 세계 경기에 따른 성장세가 둔화된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생존전략이라는 의견이다. 온세미컨덕터는 특히 중국에서의 인수합병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Q. 2016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나? 업계의 향후 개발 추세에 관한 견해는 무엇이며 어떤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이 향후 몇년 간 더 유망할 것으로 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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