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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글로벌 반도체 전망… 오토모티브, 사물인터넷, 에너지 분야 성장한다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 온세미컨덕터의 데이빗 소모 (David Somo) ON Semiconductor 전략 및 마케팅 부사장이 2016년도 반도체 산업 전망을 밝혔다. 그는 오토모티브 및 사물인터넷(IoT)에서의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존 가전 및 컴퓨팅 관련 소비자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기에 시장 성장을 이끌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향후 5~10년간 수십억개의 새로운 제품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과 배터리 관리에서의 새로운 기술도 주목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도체 업계의 인수합병은 세계 경기에 따른 성장세가 둔화된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생존전략이라는 의견이다. 온세미컨덕터는 특히 중국에서의 인수합병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Q. 2016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나? 업계의 향후 개발 추세에 관한 견해는 무엇이며 어떤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이 향후 몇년 간 더 유망할 것으로 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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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CEO, 산업용 사물인터넷과 기업의 연결성 강조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고 logo

키이스 노스부쉬(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회장 겸 CEO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기술이 고생산성, 지속가능성 및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변화된 비전인 ‘연결된 기업(The Connected Enterprise)’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강조했다. 노스부쉬는 시스코(Cisco) 주관으로 UAE 두바이에서 12월 6~8일 진행된 제3회 연례 ‘사물인터넷 세계포럼 2015(Internet of Things World Forum 2015, http://www.iotwf.com/)’에서 기조 연설을 진행했다. 이 포럼에는 기업, 정부, 학계 등 전세계에서 사물인터넷 도입을 추진 중인 주요 이해당사들과 혁신가들이 참여한다. 그는 “산업 자동화에 있어서 향후 10년 간 ‘연결된 기업’은 우리가 지난 50년 동안 경험한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견인할 것이다”며 “이러한 변화는 이것을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부여하지만 전략적 대응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대단한 위험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노스부쉬는 산업 운영에서 도출된 대용량의 실시간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통찰 자료로 전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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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조직개편 및 보직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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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9일 2016년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보직인사를 통해 공석이던 생활가전사업부장과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새로 선임했다. – 서병삼 부사장 : 생활가전 Global CS팀장 → 생활가전사업부장 – 이인종 부사장 : 무선 B2B개발팀장 → 개발1실장(S/W, 서비스) – 노태문 부사장 : 무선 상품전략팀장 → 개발2실장(H/W, 기구) 부문장은 다양한 전사 조직들을 관장해 보다 폭넓은 경영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 DS부문장(권오현 부회장): 종합기술원, 전장사업팀 관장 – CE부문장(윤부근 사장): DMC연구소, Global CS센터, 글로벌마케팅센터 관장, 디자인경영센터 겸직 – IM부문장(신종균 사장): 소프트웨어센터, 글로벌기술센터 관장 ◇신사업 추진 조직 신설해 미래 대비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하고 단기간 내 전장사업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박종환 부사장 : 생활가전 C&M사업팀장 → 전장사업팀장 또한, 주력 사업인 VD사업부에 ‘AV사업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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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승진 인사 현황

LS 로고

* LS전선 <승진> △상무 정교원 △이사 이재영 △이사 김승환 △이사 이상호 △이사 김종필 <이동> △영업지원본부장 최창희 * LS산전 <승진> △부사장 김원일 △상무 김동현 △이사 신동혁 △이사 손태윤 * LS-Nikko동제련 <승진> △대표이사 CEO 도석구 △상무 이동수 △이사 박성실 △이사 정경수 * 가온전선 <승진> △대표이사 CEO 김연수 <이동> 영업본부장 황남훈 * E1 <승진> △부사장 윤선노 △부사장 최영철 △이사 천정식 * 예스코 <승진> △이사 김환 * LS메탈 <승진> △상무 문명주 * LS네트웍스 <승진> △대표이사 CEO 이경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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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임원 인사, 3개사 CEO 교체로 인적 쇄신 단행

도석구, 김연수, 이경범 부사장 등 대표이사 CEO로 선임 LS그룹(회장 구자열)은 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LS-Nikko동제련을 포함한 3개 회사의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등 인적쇄신에 초점을 맞춘 2016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LS그룹은 3명의 대표이사 신규선임과 함께 올해 경영성과와 내년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부사장 3명, 상무 4명, 신규이사 10명을 등 총 20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단행, 지난해(36명) 보다 규모를 대폭 줄였다고 밝혔다. LS-Nikko동제련은 도석구 ㈜LS 부사장이, 가온전선은 김연수 LS I&D 부사장이, LS네트웍스는 이경범 부사장이 각각 대표이사 CEO로 신규 선임돼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할 전문경영인으로,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고 그룹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를 받아왔다. LS-Nikko동제련 CEO로 선임된 도석구 부사장은 2008년 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은 물론 안정적 정착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특히 지주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며 경영환경 변화 대응을 주도하고 자회사들의 재무건전성 확보와 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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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6년 삼성 정기 임원 인사 발표… 부사장 29명, 전무 68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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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성과에 따른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단행 삼성은 12월 1일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12월 4일 각 사별로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총 294명을 승진시켜 전년 대비 승진자 규모는 줄었으나, 44명의 발탁 인사를 실시하여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자평했다. – 총 294명 승진 (2013년 485명 → 2014년 476명 → 2015년 353명) △ 부사장 29명, 전무 68명, 상무 197명 – 총 44명 발탁 (2013년 74명 → 2014년 86명 → 2015년 56명) △ 부사장 발탁 5명, 전무 15명, 상무 24명 특히, 연령과 연차를 불문하고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둔 인력에 대해서는 2년 이상 대발탁 인사를 실시하여 삼성형 ’Fast Track’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 삼성전자 김학래 상무 (전무 승진) 2년 발탁 · 생산 자동화 전문가로 휴대폰 Glass, Metal Case 공정 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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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스마트 공장을 위한 도전 과제, 디지털화로 풀자

권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대표

권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대표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방안으로 제조에 ICT를 접목해 스마트 공장이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 공장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조건과 환경에 따라 접근방식과 구체적인 접목 기술이 달라져야하기 때문이다. 권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 사업본부 대표는 ’한국기계전 2015’에서 스마트 공장을 추구하는 한국 제조업의 미래 방향을 제안했다. 증가하고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사회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이다. 권터 클롭쉬는 “이러한 도전 과제들에 대한 답은 디지털화(Digitalization)”라고 밝혔다. “디지털화는 제조 산업들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들을 많이 창조해 낼 것이고, 제품과 기계, 솔루션들을 빠르고 유연하며 효율적으로 생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수평적 통합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를 결합하는 디지털화는 기술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는 제조업의 미래에 있어 핵심 개념이 될 것이다. 더 나은 효율성과 짧은 시장 출하 기간을 가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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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전기차에서 태양광+ESS가 화석연료를 이길 것… 테슬라모터스 CTO

스트라우벨(Jeffrey B. Straubel) 테슬라 모터스 공동창업자 겸 CTO

JB 스트라우벨 테슬라 CTO, 에너지코리아포럼 2015 기조연설 스트라우벨(Jeffrey B. Straubel) 테슬라 모터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향후 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발전이 급속히 이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로인해 태양광+ESS가 화석연료+변속기보다 가격이 저렴해져 전기자동차가 가솔린 자동차의 시장을 빼앗아 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슬라는 2003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IT기반의 전기자동차 회사다. 테슬라는 현재 세계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트라우벨 테슬라 CTO는 11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에너지코리아포럼 2015’ 기조연설에서 전기자동차의 핵심인 ”배터리 기술의 발전과 ESS의 발전을 통해, 가솔린 자동차와의 실질적인 경쟁에 들어섰다.”고 밝히고, 전기자동차로 인해 탄소 제로를 구현하는 다양한 에너지 관련 산업의 발전도 가능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전기차 기술이 빠르게 진전되면서 에너지 산업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화두를 던졌다. 테슬라는 이미 전기자동차에 이어 ESS 및 에너지파워팩 등을 출시하면서 에너지 산업 전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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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각종 방산/통신/산업용 전원 분야의 솔루션은 단연 바이코가 최고”

바이코 코리아 정기천 지사장

정기천 지사장, 바이코(Vicor) 코리아 미국 메사추세츠주 앤도버에 본사를 둔 바이코는 1981년에 설립되어 전원 소스에서부터 point of load에 이르는 제품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글로벌 회사이다. 바이코(Vicor; vicorpower.com)는 전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변환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전원 관련 소자에서부터 반도체 위주의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고성능의 모듈식 전력 부품을 설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바이코는 제품의 신뢰성 및 성능이 중요한 방위, 군사, 철도를 비롯해 각종 기간 산업 분야에서 지난 10년 이상 동안 국내 주요 고객에게 탄탄한 입지를 다져 왔으며 세계적인 품질, 고밀도, 유연성을 갖춘 새로운 제품으로 현재 통신, 네트워크, 전기차 등의 다양한 시장에서 고객층을 넓혀나가고 있다. 바이코 한국 지사는 2013년 9월에 설립되어 현재 영업, 기술 지원, 및 고객 지원 등의 업무를 직접 지원하는 인원을 지속적으로 증대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대고객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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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에서 구매하면, 소유권은 지멘스에 있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

지멘스 의료기기 불공정행위로 공정위 조사 착수 지멘스의 갑질에 대한 나쁜 뉴스가 또다시 도마에 오르기 시작했다. 지멘스로부터 의료기기를 구매했는데, 구매자에게 소유권이 없다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지멘스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장비를 중소병원에 판매하면서, 소유권을 제공하지 않고 자신들이 가지고 갑질 횡포를 저지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지멘스(SIEMENS)가 중소형병원에 불공정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11월 3일 한국지멘스(대표이사 회장 김종갑) 본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멘스는 국내에서 CT(컴퓨터단층촬영)와 MRI(자기공명영상) 장비 시장 1위 업체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GE헬스케어와 각각 25~30%씩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멘스가 CT, MRI를 판매하면서 병원 측에는 장비 구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사용권만 주고, ’소유권’을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판매후에도 소유권을 지멘스에 두는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정거래상 문제가 있어왔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구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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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