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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국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어플라이드 벤처스 회장인 옴 날라마수(Om Nalamasu)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어플라이드 벤처스 회장인 옴 날라마수(Om Nalamasu)이 혁신펀드 출범 발표에 앞서 어플라이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아이씨엔)] (주)한국벤처투자와 어플라이드 벤처스 혁신 펀드 조성해 자금, 기술, 노하우 전수한다 전세계 반도체칩과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의 선두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벤처 캐피털 조직인 어플라이드 벤처스(Applied Ventures)가 한국벤처투자㈜(Korea Venture Investment Corporation)와 국내 기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어플라이드 벤처스 혁신 펀드(Applied Ventures Innovation Fund, 이하 혁신 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혁신 펀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로봇 공학, 헬스케어, 에너지 저장 기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시장에서 유망한 스타트업들에게 집중투자를 진행한다. 이 펀드는 스타트업 기업 및 벤처 캐피탈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3일 오후 열린 워크샵을 통해 출범했다. 워크샵에서는 어플라이드가 기존 투자한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사례도 함께 공유했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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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ABB 우산 아래서 생산 능력 및 R&D 인프라 확장한다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

ABB로 인수되어 ABB라는 글로벌 브랜드의 우산아래 들어간 B&R의 계획이 궁금하다. B&R은 연구 개발, 인프라 및 인력 확충에 더욱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4월말 열린 하노버 메세 박람회에서 B&R의 한스 위머(Hans Wimmer) 사장과 피터 구커(Peter Gucher) 부사장이 B&R의 생산 능력 향상 계획을 발표해 주목된다. B&R은 또한 잘츠부르크(Salzburg)에 R&D 지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 B&R의 매출은 수십 억 유로에 근접”한다는 구상이다. 한스 위머 사장은 ABB의 B&R 인수는 에겔스버그(Eggelsberg)에 있는 B&R 본사뿐만 아니라 회사의 직원과 고객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ABB는 B&R의 오랜 성장 역사에서 다음 장을 위한 환상적인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고객에게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B&R은 ABB 그룹 내에서 독립적인 비즈니스 유닛으로 법적으로도 독립된 회사로써 운영될 것이다. 이는 B&R의 경영 구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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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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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협업사업총괄에 김채곤 전무 영입… 보안총괄엔 배민 상무 선임

시스코 코리아, 협업사업총괄에 김채곤 전무 영입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전 폴리콤코리아 김채곤 대표를 ‘협업(Collaboration)’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에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 전무는 LG전자 연구개발(R&D)센터에서 스위칭 개발자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R&D센터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매니저, 로커스 태국 CRM 사업부 총괄 이사, 어바이어 영업 총괄 상무, 오디오코즈 코리아 지사장, 폴리콤 코리아 지사장 등 30여년간 다양한 IT기업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다. 2011년부터 4년 9개월간 시스코 코리아의 협업 솔루션 사업부 상무를 지냈고, 이번에 협업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로 다시 한번 시스코 코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시스코 코리아는 또한 ‘보안’ 솔루션 사업 총괄 상무로 전 안랩 배민 상무를 영입했다. 배 상무는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한국IBM에서 고객 영업과 하드웨어 제품 및 소프트웨어 채널 영업을 담당했으며, 안랩에서 보안사업본부장과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했다. B2B영업 시장 확대, 전략 수립, 채널 육성 등을 진두지휘하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배 상무는 시스코 코리아가 역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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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스파크, “향상된 기능으로 혁신적 업무 환경 제공한다”

데럴 메키넌(Darryl MacKinnon) 시스코 협업 솔루션 사업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

클라우드 기반 일체형 회의실 솔루션 통해 회의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점 해결 스마트 업무 및 협업 프로젝트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협업 솔루션이 각종 신기술을 갖춘 새로운 혁신의 옷을 입고 돌아왔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25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인 ‘시스코 스파크 보드(Cisco Spark Board)’, ‘스파크 미팅(Spark Meetings)’ 및 ‘스파크 룸킷(Spark Room Kit)’을 발표했다. 기업은 시스코의 혁신적 클라우드 기반 일체형(All-in-One) 회의실 솔루션을 통해 기존 회의방식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데럴 메키넌(Darryl MacKinnon) 시스코 협업 솔루션 사업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은 “시스코 스파크는 회의 준비부터 진행까지 스마트한 워크 플로우로 업무 전반의 효율을 높여준다. 전세계 어디든 사용자가 서로 연결돼 빠르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업무와 회의 방식이 놀랄 만큼 편하고 간소화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 스파크는 즉각적인 대응과 실시간 소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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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에머슨에게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는 이미 존재했다”

론 마틴 |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론 마틴 |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아이씨엔 매거진 4월호]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분야 선두주자인 에머슨이 국내 조직을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Emerson Automation Solutions)로 사업부 재편을 진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 제시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구현을 위한 운영상의 확실성(Operational Certainty)과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Plantweb digital ecosystem)을 발표했다. [편집자 주] 에머슨은 지난해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의 연결선상에서 프로젝트 확실성에 이어서 운영상의 확실성으로 이어져 발표된 것이다. 여기에 기존의 다양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들을 하나로 묶어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은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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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횡령사건 여파로 최민규 ABB 코리아 대표 해임

ABB logo

[아이씨엔 매거진 4월호] 스위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ABB가 한국 자회사(ABB 코리아)의 최민규 대표를 해임하는 등 한국내 고위 경영진들을 교체했다. ABB 코리아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총 1억 달러(약 1,0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횡령해 해외로 출국함에 따른 피해에 대한 조치로 알려졌다. [관련뉴스: ABB 코리아, 350억원 횡령사고 발생 http://wp.me/p6gACd-5SN ] 이에 오랜동안 현지인 대표 체제를 공고히 추진해 왔던 ABB 코리아는 다시 외국인 대표체제로 돌아서고 말았다. ABB는 스위셍 리 ABB 아시아·중동·아프리카지역(AMEA) 인사 총괄을 ABB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물러난 ABB코리아 최민규 대표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라지브 말호트라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국내에 들어온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ABB는 자금 횡령 사건 이후 ABB 코리아의 재무담당 상무이사를 해고했다. 앞서 지난달 ABB 코리아의 윤리 문제를 신고해야 하는 2명의 옴부즈맨 중 한 명인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제3자와 공모해 서류를 위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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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절연형 DC-DC 컨버터에도 적용되는 멀티 칩 집적

[글. 유 멩 (Yu Meng),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 온세미컨덕터] 그동안 절연형 DC-DC 컨버터는 개별 소자 드라이버 IC나 파워 MOSFET과 같은 부품들과 함께 구현되어 왔다. 이 부품들은 다양한 토폴로지로 사용되는데 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는 ‘하프 브릿지’와 ‘풀 브릿지’를 꼽을 수 있다. 몇몇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들은 무선 기지국 (원격 무선 장치), 파워 모듈 및 각종 형태의 온-보드 절연형 DC-DC 컨버터와 같은 하프 브릿지 및 풀 브릿지 토폴로지를 사용한다. 모터 드라이브, 팬 및 HVAC와 같은 산업용 분야의 애플리케이션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설계 엔지니어들은 전체 솔루션의 크기를 줄이고 출력 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온세미컨덕터의 FDMF8811은 풀 브릿지 및 하프 브릿지 토폴로지에 적용되는 업계 최초의 100V 브릿지 파워 스테이지 모듈이다. FDMF88은 고 효율성, 고 신뢰 수준에서 더 높은 전력 밀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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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스마트 제조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솔루션 공개

로크웰 오토메이션 2017

스마트 제조 솔루션 리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산업 IoT 시대의 스마트 제조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방안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국내 대표 스마트공장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스마트공장엑스포 + 오토메이션월드 2017’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스마트공장+오토메이션월드 2017에서 ‘Bring the Connected Enterprise in Life’라는 주제로 고객들이 스마트 제조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제조현장과 기업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기술을 로크웰 오토메이션 부스 전시를 통해 대거 공개하고,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에 직접 스마트 제조를 구현해 온 경험을 공유해 스마트 제조 혁신 리더십을 입증했다. 특히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운 정보 솔루션을 대거 전시했다. 모듈러 MES(생산실행시스템), 장치 및 장비, 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레벨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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