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eek Jap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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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 방안

이미지. copadata

ICT 기술의 보급 확대로 인한 디지털화의 추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들은 도시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을 전망이다. 이러한 디지털화의 추진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과정을 통해 스마트 시티 구현에 한발 더 디딜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X) 과정에서 강력한 추진이 기대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도시인구 증가, 제한된 천연자원 관리의 필요성,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와 같은 것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그랜드뷰 리서치(Grandview Research)는 세계 스마트시티 솔루션 시장규모가 오는 2025년 2조 5700억 달러에 달할 것이고 전망한다. 이는 매년 18% 이상의 고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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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협동로봇, 중소제조업을 위한 혁신 솔루션

사카리 쿠이카, 유니버설로봇 AP 총괄

스마트팩토리 추진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거액을 들여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데모공장이나 글로벌 기업들이 제시하는 스마트팩토리 콘셉트들은 모두가 아디다스가 독일에 건립한 완전자동화된 ’스피드팩토리’와 같은 현장만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제조업의 대다수를 차자하는 중소기업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중소제조업을 위한 혁신 솔루션으로 협동로봇이 중소제조업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작업자와 로봇이 안전팬스 없이 자유롭게 함께 작업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 비해 도입비용이 비교되지 않을 정도다. 또한 설치와 작업 프로세스 변경, 프로그래밍이 쉽다는 것도 큰 이점이다. 바로 협동로봇이 중소제조업을 위한 혁신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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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ctory 콘셉트로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현 적극 지원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 지난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호황을 맞았다. 국내 산업전반적인 정체기조 속에서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활발한 투자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2017년말에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설비투자의 감소세에 들어서기는 했지만, 성장폭은 유지될 전망이다. 2017년 남다른 호황 구가, 2018년 공장 최적화 지원 확산 일본기업들의 회계연도는 4월부터 시작되어 다음해 3월말에 끝난다. 따라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하, 한국미쓰비시)의 지난해 2017년 회계연도는 3월에 마무리됐다. 한국미쓰비시에 따르면, 최종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 상황에서 지난해 매출이 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은 2017년도의 매출 성장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의 설비투자 확대에서 찾는다. 김형묵 사장은 “FPD 등을 중심으로 2016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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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전체의 가시화 분석과 효율화 제공한다

시미즈 노리유키, 미쓰비시전기 일본 본사 사업부장

시미즈 노리유키, 일본미쓰비시전기 사업부장 “미쓰비시전기는 십수년 전부터 e-F@ctory(e팩토리)에 대해 고객들에게 소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장 전체의 가시화 분석을 통해 공장의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혁신3.0 전략 등의 사업을 스마트공장추진단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F@ctory Alliance는 전세계로는 450사의 회원사가 있으며, 전세계에 7700건의 실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실적을 한국에도 공유하여 한국의 제조업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스마트공장은 환경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중국시장에서는 정부가 지원금을 보조해 주는 정부 사업이 있습니다. 그러한 제도적 뒷받침과 교육, 인재육성도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 등에 데모기를 투자해 인재육성을 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스마트공장의 선두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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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 코리아, 강상호 사장 취임

듀폰 코리아, 강상호 사장

듀폰 코리아는 2018년 4월 1일자로 강상호(姜尙澔, 47) 부사장이 듀폰 코리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다우듀폰 특수제품부문 일렉트로닉스 & 이미징 그룹 산하 디스플레이 글로벌 사업부 총괄직을 맡고 있는 강상호 사장은 듀폰 코리아 사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강상호 사장은 1998년에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그룹에 입사하여 삼성전자를 7년 동안 담당하면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2005년부터는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로 2년간 Si-ARC와 메모리 부문의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2007년에는 미국에서 전략적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하며 마이크론, IM 플래시, 삼성 오스틴 등 북미 지역의 메모리 고객을 담당했다. 2009년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2013년까지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글로벌 영업팀과 마케팅팀을 차례로 이끌었다. 2013년에는 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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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물류시장에 새로운 기술과 협업을 더한다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 성공적인 물류 스타트업 트레드링스(TRADLINX)를 이끌고 있는 박민규 대표는 물류 시장은 개인의 경험과 함께 얼마나 시장의 데이터와 기술을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을 만드는 시대로 바뀌고 있으며, 시장의 범위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한다. “수출입 물류 시장은 IT기술이 주목받기 이전부터 발전해 온 산업이다. 그 과정에서 표준양식이나 규정이 없이 모든 주체는 자신만의 데이터를 만들어 왔다. 이런 시장에서 트레드링스는 모든 데이터의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통해 물류 시장의 수많은 정보를 디지털화시키고 또 일원화시켜 수출입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다.”는 것. 특히 물류 주체들간의 협업을 강조하고 있다. “국제 수출입 물류는 복합 운송이다. 즉, 복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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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물류산업은 디지털 혁명의 끝이 되야 한다”

이용현 이사, 원제로소프트

물류는 창고에서만 이루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이용현 이사, 원제로소프트 “물류는 창고에서만 이루진다고 생각하는 4차산업혁명을 저해하는 마인드부터 버려야 한다. 물류 정보화를 통해 물류산업은 디지털 혁명의 끝이 되어야 한다.” 이용현 원제로소프트 기술이사는 4차산업혁명은 인간의 행복으로 귀결되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 물류 대량화에 따른 정보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가치공유’을 실현할 때 비로소 진정한 4차산업혁명에서의 스마트물류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물류산업은 2000년 이후 온라인 쇼핑 확대을 통해 급격한 양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물류산업은 산업이 변화되는 과정중에 양적으로는 성장 했지만 정보화 과정중에는 정체을 보이고 있다. 이용현 이사는 “정보화의 핵심은 인터넷이며, 이는 전자상거래을 통한 디지털 혁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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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콜드체인(cold chain) 물류는 보편적인 현상이 될 것”

윤의식 박사, 한국물류연구원 부원장

물류 운송 전체 과정을 투명하게 모니터링하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방안, 콜드체인 윤의식 박사, 한국물류연구원(KIL) 부원장 지금까지 바이오 제품이나 의약품의 생명산업과 직결되는 제품의 물류에서 적정 온도 유지는 식약처나 의료업계의 법률적 규제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러한 배경으로 콜드체인 관리는 타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소비자에게 생산은 물론 유통 과정에서의 정보까지를 정확히 공개해야 하며, 필연적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안전한 물류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콜드체인(cold chain)이 주목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윤의식 한국물류연구원 부원장/박사는 “이제는 식품과 음식의 신선도를 향한 소비자의 욕구가 이끌어내는 콜드체인의 당위성이 더욱 더 글로벌한 범위로 확대될 것은 분명하다. 특별한 관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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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4.0] “핵심은 IT와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화”

박현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이사(사진. 아이씨엔)

박현 이사,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박현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이사는 ”4차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한 로지스틱스 4.0의 핵심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Technology)과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화(digitalization) 및 최적화(optimization)다.”라고 강조한다. 4차산업혁명은 모바일 디바이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으로 대표된다. 이미 우리 생활 전반에 거쳐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이는 모든 산업군에서 기존의 독립적인 단일 개념에서 벗어나 최상의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한 서로 다른 산업 부문간의 융복합화에 대한 가능성 또한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나 산업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할 것이다. 박현 이사는 “물류산업에 있어서도 사물인터넷과 결합함으로써 물류 시스템 스스로 관련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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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남기원 대표이사 추가 선임…. 3인 대표이사 체제 전환

LS산전은 지난 20일 주주총회에서 남기원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추가선임,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LS산전은 주주총회를 거쳐 구자균·박용상 대표이사 체제에서 구자균·박용상·남기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기존 체제는 구자균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박용상 부사장이 사업과 관리를 총괄하는 형태였다. 이번 선임으로 박용상 부사장은 사업총괄 대표이사에, 남기원 부사장은 인사·재무·법무 등 관리총괄 대표이사를 맏게됐다. 이번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의 변경에 대해, LS산전 측은 권한 분산을 통한 집중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남 대표이사는 1983년 LS전선에 입사해 30년 넘게 LS그룹 계열사에서 일하면서 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LS산전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원창 재단법인 백악장학회 이사, 이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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