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sights ad
Home » 이벤트뉴스 » 이벤트 (page 30)

이벤트

CeMAT RUSSIA: a wealth of opportunities for the intralogistics industry

At the upcoming CeMAT RUSSIA intralogistics show, which runs in Moscow from 22 to 25 September, more than 170 exhibitors will showcase their products and solutions for the interconnected, efficient control and management of logistics processes. “Admittedly, that’s about 30 fewer companies than last year, but it’s still a very pleasing achievement, given the current economic sanctions,” commented Wolfgang Pech, the Senior Vice President responsible for CeMAT events worldwide at Deutsche Messe. “The Russian logistics market is a very challenging environment at the moment, especially as goods volumes are down 8.2 percent on last year. And yet this same weakness offers exciting opportunities for foreign companies seeking to enter the Russian market. For one thing, the costs of logistics real ...

전체 기사 보기 »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수도권예선 부천로보파크서 개최 중

마이로봇의 바이올로리드 로봇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제전인 ‘201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의 수도권예선이 부천로보파크에서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015년 부천에서 열리는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는 기존의 수학, 물리 올림피아드와 같이 로봇을 통해 과학기술 영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최초 개최, 현재 총 26개국의 나라별 예선을 거쳐 국제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자웅을 겨루는 방식의 대회로 이번에 17번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대회다. 부천 로보파크에서 열리는 2015 국제올림피아드 한국대회 수도권예선은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와 부천산업진흥재단이 공동주최하며, 한국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 부천로보파크, 대한로봇축구협회가 공동주관으로 운영하고 배틀규브, 트랜스포터, 로봇 인 무비, 응급구조, 미션형 창작 등 총 10종목을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초·중·고등부를 통틀어 1,500여팀 3,000명 정도의 참가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매일매일 종목별 경기결과는 아래 한국대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개되고 있다. 전시장 관람과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천로보파크 홈페이지(www.robopark.org)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홈페이지(http://www.iro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전체 기사 보기 »

스마트공장 국가 표준 마련된다.. 표준화 로드맵 개발로 국제 표준 주도

스마트공장 표준화 추진 전략 심포지엄

국가기술표준원이 스마트공장 관련 국가 표준을 마련한다. 국표원은 22일 서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움을 열고 스마트공장 표준화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국표원은 스마트공장의 개념과 핵심가치를 구체화하는 국가 표준을 개발하고, 표준 용어와 스마트공장 구축 참고 모델을 제공해 수요자와 공급자 간 부조화를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또 기기-시스템-공장 간 호환성을 확보하는 표준을 제조 현장에 제시하고 표준화 로드맵도 개발해 국제 표준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민간 표준 전문가를 ‘스마트공장 국가표준 코디네이터’로 선정해 이슈에 종합 대응토록 하고, 표준화 역량 결집을 위해 스마트공장 표준화 포럼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국표원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조업체를 중점 대상으로 하는 표준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할 정책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전체 기사 보기 »

세계일주 나선 태양광 비행선 솔라임펄스2, 하와이에서 멈춰서다

태평양 횡단 중 배터리 과열에 의한 손상 발생… 새로운 배터리 개발 들어가 솔라임펄스2 과열에 의한 배터리 손상으로 태양광만으로 하는 나머지 세계 일주는 내년 4월에 재개된다. 배터리를 수리하려는 솔라임펄스팀 엔지니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배터리에 대한 장기적인 수리에 들어갔다. 일본 나고야로부터 하와이에 이르는 태양광 만으로 비행하는 대양 횡단 기록의 경신에도 불구하고. 결국 Bertrand Piccard와 André Borschberg 조종사들은 내년 봄까지 하와이에 머물게됐다. 이번 여정은 전체 세계 일주에서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구간이었음에도 117시간이라는 5일낮 5일밤의 기록을 남겼다. 당분간 솔라임펄스2는 과열로 인해 손상을 입은 배터리에 대한 정밀한 연구 및 수리에 들어갔다. 나고야에서 하와이로 가는 비행에서 첫번째 도전은 첫날에 닥쳤다. 배터리 온도의 상승으로 곤돌라의 절연 이상이 발생했다. 미션팀은 비행중에 매우 주의깊게 관찰했다. 그러나 험난한 비행환경에서 배터리 과열을 잡을 수 있는 방안을 찾지 못했다. 그럼에도 비행기는 ...

전체 기사 보기 »

시스코, 기업 및 통신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출시 [아이씨엔 매거진]

시스코는 6월 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5(Cisco Live 2015)’ 행사에서 데이터센터, 엔드포인트, 지점,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확장된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스코가 기업용과 통신사업자용으로 전문화하여 선보인 보안 솔루션은 위협 요소 중심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안전한 환경에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과 디지털 경제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2013년 시스코 컨설팅 서비스 부문에 따르면, 만물인터넷 시장은 향후 10년간 기업에 약 19조 달러, 통신사업자에 1조 700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5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는 2014년 140억 개였던 IP 네트워크와 연결된 개인 디바이스 및 M2M 연결기기들이 2019년에는 24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사이버범죄 역시 점차 정교하게 발달하고 산업화되어 ...

전체 기사 보기 »

SK텔레콤-ARM, 국내 최대 규모 IoT 해카톤(Hack-A-Thon) 개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국내 Io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대 모바일 칩 설계업체인 영국 ARM과 함께 오는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해카톤(Hack-A-Thon)’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카톤(Hackathon)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해킹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사이에서는 흔히 ‘난이도 높은 프로그래밍’이란 뜻으로 쓰인다. 불법적인 해킹은 ‘크래킹(cracking)’이라고 부른다. 8월 15일부터 무박 2일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K 팹랩서울’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는, 국제 표준 IoT 플랫폼인 SK텔레콤의 ‘ThingPlug(씽플러그)’와 ARM 社의 IoT 개발보드인 ‘ARM® mbed™(엠베드)’를 활용해 IoT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SK텔레콤 ‘T오픈랩’ 홈페이지(http://topenlab.sktelecom.com)를 통해 오는 7월 23일 까지 받으며, 신청자 중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에 대해서 ‘ThingPlug’, ‘mbed’ 등 대회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IoT 기술에 대한 사전 학습 기회를 ...

전체 기사 보기 »

2015년 산업창의융합포럼 컨퍼런스 개최… 7월 9일 팔래스호텔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포함한 산업분야 창의융합 기술을 논의하는 산업창의융합포럼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윤상직 장관)와 산업창의융합포럼(오영교 운영위원장)은 7월 9일(목)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2015년 산업창의융합포럼 컨퍼런스를 ‘창의적 융합을 통한 미래산업의 발굴’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창의적 융합을 기반으로 한 미래 유망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민관의 역할과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장이다. 기조강연을 맡은 박종구 단장(나노융합2020사업단)은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와 관련하여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라는 주제로 지식을 창출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부를 창출하는 기술사업화에 대해 양자간의 차이와 어려움을 설명한다. 특히 국내의 R&D 예산이 50조원을 넘어가며, 세계6위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나 낮은 사업화의 상황에서 기술사업화를 통한 부의 창출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미래 유망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한 분과별 강연에서 첫 번째 분과강연을 맡은 홍성수 교수(서울대학교)는 ‘IoT기반 스마트 홈 및 빌딩을 위한 新산업 발굴’이라는 주제로 IoT기반 기술을 ...

전체 기사 보기 »

현재와 미래의 로봇기술을 직접 보자… ‘로보유니버스’ 24일 킨텍스서 오픈

로봇과 드론을 비롯한 무인시스템을 아우르는 국제 컨퍼런스인 ‘로보유니버스’가 24일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 총 사흘간 진행되는 ‘로보유니버스’는 로봇분야 500만명 이상의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국의 멕클러미디어(Meckler Media)가 행사를 주최한다. 최근들어 국내외적으로 드론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최측은 “취미용이나 완구용 드론 소개에 그쳤던 기존 드론 전시회와는 달리 농업 방제 및 방역용·감시용·군사용·구조용 등 산업 분야별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개발된 최신 드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한국 전시회는 지난 5월 뉴욕에 이은 두 번째 순회 전시회 일정으로 15개국에서 60개업체가 참가한다. 멕클러미디어는 도쿄(10월)와 미국 샌디에이고(12월)에서도 로보유니버스를 개최해 세계적인 드론 및 로봇 전시회로 성장시킨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세계 최대 드론전문기업인 중국의 DJI와 한국 최대 드론 생산업체인 유콘시스템, 프랑스 드론전문기업 패롯 등이 있다. 신생 벤처기업인 3D애비에이션은 ...

전체 기사 보기 »

Siemens enhances controller portfolio for process industry

Simatic S7-410 controller further developed Siemens continues to develop its controller portfolio to handle sophisticated tasks in the process industry. Users of the flexibly configurable controllers, which offer a high level of security and availability, will therefore benefit from long-term investment protection. The first step was to give the Simatic S7-410 the standard coating for operation in toxic atmospheres and to further increase the fault tolerance of the redundant system. Siemens has also extended the ambient temperature range up to 70 degrees Celsius, which allows users to deploy the powerful Simatic PCS 7 controller in harsh environments, such as in oil and gas applications. The next steps will be, for example, to further expand the Profinet functionality in order to ...

전체 기사 보기 »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혁신 서비스 구축 가속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가 증가하고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기업이 늘어감에 따라 클라우드 관리, 보안, 규제 등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스코는 10일(현지시간 기준), 시스코 라이브에서 인터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5개의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ndependent Software Vendors, ISV)와 파트너십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이번 파트너십은 엄선된 파트너들과 함께 인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들이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이하 IoE)으로 생성되는 기회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시스코는 보안능력을 개선하고, 고객들이 사용하는 다수의 클라우드의 관리 및 지원 능력을 향상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워크로드 설치를 유연하게 하고,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일관된 네트워크과 보안정책 적용이 가능한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패브릭(Cisco Intercloud Fabric)’을 소개했다.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패브릭은 다수의 클라우드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

전체 기사 보기 »
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