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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의 미래를 만나다… ‘인사이드 3D프린팅’ 28일 킨텍스 오픈

인사이드 3D프린팅 2016 모습

2017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일산 킨텍스서 28-30일 개최 세계 5대 디지털 제조 분야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2017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간 고양 킨텍스(대표이사 임창열)에서 개최된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뉴욕, 샌디에고, 뒤셀도르프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 중인 세계 5대 3D프린팅 전문 행사로, 서울대회는 올해로 4회차를 맞는다. 세계 14개국 주요 참가업체 73개사 210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3D프린터, 3D스캐너, 프린팅 소재, 바이오/메디컬, CAD/CAM, 샌드몰드(금형), 하이브리드 조형기 등 4차 산업혁명의 선봉에 있는 디지털 제조 관련 기술을 중점 제시한다. 전문 전시회는 6월 28-30일, 킨텍스 2전시장(6홀)에서 개최된다. 미국 3D시스템즈, 메이커봇, 독일 EOS, German RepRap 등 세계 최고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연관 전시회 및 부대 행사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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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 반도체 시장선점을 위한 나노 기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나노코리아 2016년 기조강연 모습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고 있는 시점에, 차세대 메모리 시장선점을 위한 강연이 열린다. 7월에 개최되는 나노코리아 2017 개막일에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이 기조강연에 나선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5세대(5G) 통신네트워크, 인공지능의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도체 산업에서 나노기술의 현재와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갈수록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반도체 시장에서 고밀도, 저전력 등 직면해 있는 과제를 재료적 관점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 반도체 시장은 생산시설 확대가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나노 기술’의 경쟁으로 접어들었다. 나노 기술을 통한 공정혁신,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해 장기적으로 호황이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꾸준히 강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노코리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국내 대표 기반산업인 반도체 분야에서 그간 나노 기술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큰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의 과제를 해결할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나노코리아 2017 기조강연은 산업부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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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2017] 사람 중심의 Industry 4.0을 말하다

hannovermesse 2017

Hannover Messe 2017 지난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70개국 6,500개 업체가 참여해 미래의 공장 및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통한 세계 최대 산업 기술 쇼케이스로 선보인 하노버메쎄 2017((HANNOVER MESSE 2017) 전시회. 하노버메쎄는 올해 제4차 산업혁명과 Industry 4.0의 논의에서 사람을 그 중심에 올려놨다. [편집자 주] 로봇을 만드는 로봇.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우는 기계. 최고 효율로 스스로를 관리하는 에너지 시스템. 그 속에서 사람(Human)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이러한 모든 것에서 사람의 위치는 어디일까? 지난 4월말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메쎄 2017(HANNOVER MESSE 2017)은 이에 대한 해답을 준다. Industry 4.0과 유비쿼터스 디지털 시대일지는 모르지만, 사람은 이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산업 기술 박람회에서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서로 통신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자율적으로 작업하는 지능형 기계. 공상 과학 소설처럼 들리던 것들이 HANNOVER MESSE 2017에서 생생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올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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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스마트 팩토리 전략 모색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팩토리 공정 자동화 컨퍼런스 2017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 팩토리 공정 자동화 컨퍼런스 2017 성료 여수 지사 오픈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여수 지역에서의 비즈니스 성장 도모 프로세스 플랜트의 자동화율은 그 어느 산업분야 보다 높다. 그럼에도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스마트 솔루션의 측면에서 프로세스 플랜트들 대부분은 시대에 뒤쳐져 있다. 한번 구축된 시스템이 20년이상 유지되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어떻게 프로세스 플랜트에 접목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이 중요해졌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8일 전라남도 여수 MVL호텔에서 스마트 팩토리 공정 자동화 컨퍼런스 2017을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여수에 있는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여수 지사 오픈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업계를 선도하는 슈나이더의 최첨단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열렸다. LG화학, GS칼텍스, 롯데케미칼과 포스코ICT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정 자동화 비즈니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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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디지털 제조를 꿈꾸다

2016 인사이트 3D 프린팅 컨퍼런스 전경(사진. 사무국)

2017 인사이드 3D프린팅 국제 컨퍼런스 개최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3D프린팅 분야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2017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오는 6월 28일부터 사흘동안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아이씨엔(아이씨엔 매거진)이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하는 올해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의 주요 키워드는 ‘메탈 프린팅’, ‘디지털 제조’, ‘산업 간 융합’으로 요약된다. 국제적인 3D 프린팅 전문가들과 기업 솔루션들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첫 기조연설은 스트라타시스의 아태 지역 총괄자인 오메르 크리거(Omer Krieger) 회장이 맡는다. ‘3D프린팅 시장 트렌드 및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의 동 세션에서는 세계 3D프린팅 산업 및 시장 규모, 커뮤니티의 잠재력 등 세계 1위 기업의 통찰력과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첫째날 주요 연사로는 세계 1위 업무용 소프트웨어 기업 SAP의 스티븐 킴(Steven Kim) 이사를 꼽을 수 있다. ‘제조업, 물류 운송업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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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이 가미된 환경산업기술전 코엑스 개막

수중청소로봇 - ㈜제타크리젠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ENVEX2017 개막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함께 국내 최대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2017)’을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ENVEX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4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5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ENVEX2017은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총 1,000여 종의 새롭고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환경기술, 국내에서 개발된 수처리설비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출품되어 환경산업기술의 새로운 경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기술이 탑재되어 스스로 분리막을 진단하고 세정하는 MBR수처리시스템, 인공지능(AI)로봇에 의한 폐기물 선별 시스템, 드론을 이용한 대기·악취 측정과 샘플 포집장치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가 처음으로 ENVEX2017에서 개최되어 3국의 환경산업기술 정보 공유와 환경기술 거래가 촉진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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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 Hannover 2017 builds bridges between academia and the business community

EMO Hannover

A window on the production operations of tomorrow The EMO Hannover 2017 is exploring new approaches for strengthening mutual feedback between the academic and business communities. In line with the EMO’s motto of “Connecting systems for intelligent production”, the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VDW) is therefore organising the Industry 4.0. Special Show area, on which Fraunhofer and university-affiliated research institutes of the German Academic Society for Production Engineering (WGP) will be showcasing the latest advances in networked production technology. Besides the WGP (a grouping of leading German mechanical engineering professors), representatives of the industrial sector will be showing what solutions they have already implemented in practical form. In an accompanying presentation forum, eminent academics will be elucidating their la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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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월드IT쇼에서 통합 전원 보호 솔루션 전시

슈나이더일렉트릭, 고효율 전원 보호용 UPS인 시메트라 PX 160kW

파트너사 케이엠파워와 공동으로 참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서울 코엑스에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IT쇼에 데이터센터 솔루션 파트너사인 케이엠파워(대표 나미숙)와 공동으로 참가해 통합 전원 보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정, 오피스, 소규모 사업장에서부터 데이터센터까지 각각의 규모와 특성에 적합한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를 선보이며, 네트워크 및 서버룸을 위한 인프라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정 통신 장치와 PC등 가정용 전자 제품을 정전이나 불안정한 전력 공급으로부터 보호하는 홈 솔루션부터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비즈니스의 핵심 장비와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비즈니스 솔루션까지 다양한 전원 보호 포트폴리오가 공개된다. 대표적인 전원 보호 솔루션으로 스마트 UPS(Smart-UPS) 제품군, 시메트라 PX(Symmetra PX)와 백-UPS(Back-UPS) 를 전시하여 중소규모 IT 환경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마트 UPS VT(Smart-UPS VT)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런타임(Run time, 실행시간) 확장이 주요 특징인 고성능 전원 보호 3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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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IoT World 2017 참가해 사물인터넷 구현 기술 선보여

ON SEMI logo

성장하는 IoT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유연하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향상된 연결성, 제어 및 전력 관리 분야의 업계 솔루션들을 전시 온세미컨덕터가 IoT World 2017 전시회에서 사물인터넷(IoT) 구현과 관련된 획기적인 기술 진보를 다양하게 시연할 예정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이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장의 빠른 발전에 따라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결성, 시스템 개발 및 다양한 감지 분야의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온 강력하고도 장기적인 노력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AR0237 RGB-IR CMOS 이미지 센서 및 AR0238 RGB-IR CMOS 이미지 센서 신제품들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제품은 기계식 IR-차단 필터를 이미징 어셈블리에 장착함으로써 비용이 절감되며 복잡하지 않게 (예, 리포커싱, 추가적인 유지 보수 등)이 없이 동일 센서에서 주간 컬러 및 야간 근적외선(nIR) 이미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다. 4×4 커널이 일부 적색 및 청색 픽셀을 nIR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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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택재단, 미국보스턴에서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 개최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 2017

원격 관리 프라이빗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및 구성 가능한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사용자, 새로운 성장 제시 오픈스택재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미국 보스턴에서 오픈스택 서밋을 진행하고 있다. 이 오픈스택 서밋 보스턴은 전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참석하여 속도와 민첩성, 비용 절감을 위한 프로그래머블 인프라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container orchestration framework)를 비롯한 오픈소스 기술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에 관해 논의가 이어졌다.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한 오픈스택 서밋은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속도와 민첩성, 비용 절감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블 인프라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container orchestration framework)를 비롯한 오픈소스 기술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에 관해 논의한다. 이번 서밋 개막 연설에서 오픈스택재단의 이사(Executive Director)인 조나단 브라이스(Jonathan Bryce)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3C ‘Capabilities(능력)’, ‘Compliance(컴플라이언스)’, ‘Cost(비용)’를 기반으로 한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작업량 배치를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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