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eek Jap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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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모 기자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입니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미래기술과 적용가능기술을 찾아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감과 재생에너지 사용, 공유경제를 추구합니다.

3월, 2018

  • 16 3월

    아나로그디바이스, 마이크로세미와 SiC 전력 모듈 협력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가 반 브릿지 SiC 전력 모듈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아나로그디바이스는 마이크로세미(Microsemi)와 협력, 200kHz 스위칭 주파수에서 최대 1,200V, 50A를 지원하는 반 브리지(half-bridge) SiC 전력 모듈용 고전력 평가 보드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절연 보드는 설계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제품을 추가로 제작할 필요가 없도록 고안됐다. 이를 사용하면 전력 변환 및 에너지 저장 기업의 경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서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 가능하다. 공동작업으로 출시된 평가 보드는 고객사 솔루션을 완벽히 벤치마크 디버깅할 수 있도록 전브리지(full-bridge)나 다층 컨버터(multi-level converter) 등 더 복잡한 토폴로지의 빌딩 ...

  • 14 3월

    클라우드와 5G로 증가하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위한 광학 기술의 미래

    자일링스, OFC 2018에서 첨단 기술과 제품을 통한 광학 네트워킹의 미래 선보여 올 프로그래머블 제품의 선두 업체인 자일링스는 OFC 2018 (Optical Fiber Communication Conference and Exposition 2018)에서 광학 네트워킹 부문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자일링스는 16나노미터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에 58G PAM4 트랜시버를 추가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와 함께 FPGA 업계 최초로 광학 네트워크를 위한 혁신적인 112G PAM4 전기 신호화 기술을 시연해 참석자에게 네트워킹의 미래에 대한 간략한 통찰을 제공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및 5G의 도입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의 증가는 네트워크 내에서 증가하는 대역폭 요구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라우터 및 스위치에서의 라인 카드 포트 ...

  • 14 3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중국 팹리스 이노그레이션과 LDMOS RF 전력기술 협력

    ST의 서비스 가능 RF 전력 시장 확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중국의 팹리스 반도체 기업인 이노그레이션 테크놀로지(Innogration Technologies, 이하 이노그레이션)와 LDMOS(Laterally Diffused Metal Oxide Semiconductor) RF 전력 기술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노그레이션은 RF 전력 반도체 디바이스 및 모듈, 서브-시스템 어셈블리의 설계 및 제조 전문업체로 중국 쑤저우(Suzhou)에 본사를 두고 있다. LDMOS(Laterally Diffused MOS)는 다수 캐리어 소자로서 빠른 스위칭 응답, 높은 입력 임피던스를 갖는 대표적인 수평형 전력소자로, LDMOS 디바이스는 짧은 길이의 전도 채널과 높은 항복전압을 통합하여, 상업용 및 산업용 시스템을 위한 전력 증폭기뿐만 아니라 무선 통신 시스템용으로 기지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RF ...

  • 14 3월

    슈나이더일렉트릭, 올해의 고객 혁신상 수상

    schneider electric LOGO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SCM 월드 주최 ‘2018 파워 오브 프로페션 어워드(Power of the Profession Awards)’에서 공급망 혁신 부문 ‘올해의 고객 혁신상(Customer 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리서치기업 가트너(Gartner)의 커뮤니티인 SCM 월드(Supply Chain Management World)는 최근 제4회 ‘2018 파워 오브 프로페션 어워드’를 진행했다. 이 시상식은 SCM(Supply Chain Management) 부문 협력사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새로운 프로그램 제공에 기여해온 기업을 시상하는 자리다.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공급망 관리 기업을 치하할 뿐 아니라 모범 사례를 공유하여 공급망의 미래를 구상한다. 수상자는 동종업계 전문가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이번 시상식은 ‘SCM World Live Americans 컨퍼런스’의 ...

  • 13 3월

    한국미쓰비시전기,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협업 시스템 구축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3월 8일 ‘한국 e-F@ctory(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 스마트팩토리 연합체 e-F@ctory 얼라이언스 발족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서는 기존의 현장 자동화 시스템과 최적의 운용기술(OT)에 클라우드,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과 같은 최신의 정보기술(IT)를 광범위하게 통합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Cyber Physical System)을 통해 가상과 현실 제조라인을 통합해 실시간으로 운용하는데 까지 나가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러한 광범위한 제조라인 중심의 운용기술(OT)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최신의 정보기술(IT)를 통합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기존의 통합자동화 솔루션 업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IT기술의 접목이라면, IT 전문업체들이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제조 현장의 다양한 기기들에 대한 정보통합과 운영방안이다. 이에 많은 자동화 전문업체들과 IT 전문업체들이 협업을 통해 솔루션 공동개발이나 공동 프로모션 ...

  • 10 3월

    ABB 발도르(Baldor) 사업부문, ABB로 브랜드 통합

    ABB logo

    Baldor Electric, ABB 통합에 따른 상호명 변경 ABB는 차세대 전략(Next Level Strategy)의 일환으로 ABB가 인수한 브랜드, 발도르(Baldor)를 ABB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발도르는 ABB가 지난 2011년 인수한 산업용모터 전문 브랜드로 ABB의 미주지역에서 매출 확산전략에 중심축을 지탱해 왔다. 2011년 인수 당시 42억 달러(약 4조 9천억원)라는 ABB 사상 최대의 인수합병으로 알려진 바 있다. 발도르는 그 동안 독자 브랜드로 ABB의 독립 사업브랜드로 유지돼 왔다. ABB는 발도르 인수를 계기로 T&B, 에너지원 등을 차례로 인수하며 모터 및 태양광 드라이브 분야를 성공적으로 강화한 바 있다. ABB에 따르면, 2011년 미주지역 강화를 위해 인수한 발도르(Baldor Electric Company)의 상호명을 2018년 3월 ...

  • 8 3월

    유니버설로봇(UR) 2017년 72% 매출 급성장

    2017년 매출액 1억7천만달러 달성,전년 대비 72% 급성장 유니버설로봇(UR: Universal Robots)은 2013년 세운 2017년매출 목표인 10억 DDK (덴마크 크로네) 즉, 한화로 약 1,786억원, 미화 1억6천만달러를 초과한 1억 7천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했다. 2017년 4분기에 USD 5400만 달러(한화 약 582억 7,680만)라는 놀라운 실적을 보이며, 이와 같은 놀라운 실적을 이룰 수 있었다. 2017년 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61% 가 늘어난 것이며, 유니버설로봇에서 기록한 최고 분기 실적이기도 하다. 한편 영업 이익은 2016년 9%에서 2017년 19%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요르겐 본 홀렌(Jürgen von Hollen), 유니버설로봇 CEO는 “전년 대비 72% 매출 성장이라는 전례 없는 실적을 달성하게 ...

  • 7 3월

    에머슨, 3D 솔리드 스캐너로 고체레벨 측정 최적화

    에머슨은 로즈마운트 5708 3D 솔리드 스캐너(Rosemount 5708 3D Solids Scanner)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저장된 곡물, 시멘트, 식품, 플라스틱 제품 및 기타 고체 측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장 베슬(vessel) 내 고체 분포는 균등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재료가 무게중심(center of gravity; COG) 밖에 위치하면 베슬(vessel)이 기울거나 침하할 정도의 압력을 유발하게 된다. 사용자는 스캐너의 새로운 무게중심 기능을 통해 용기의 COG를 적용할 수 있다. 재료가 정해진 COG 공간을 벗어나면 소프트웨어는 경보를 발생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자산 및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새로운 가상 섹션 기능은 대형 베슬(vessel)을 최대 99개의 ...

  • 6 3월

    바이코, 파워 온 패키지 시스템으로 1000A 피크 전류 제공

    고성능 XPU 구동이 가능하도록 새로이 강화된 솔루션 바이코(지사장 정기천)가 고성능 GPU, CPU 프로세서와 ASIC 등 XPU에 필요한 전류 다중기 모듈(Modular Current Multipliers: MCM)이 포함된 ’파워 온 패키지'(Power-on-Package: PoP) ChiP 세트를 출시했다. ’파워 온 패키지’ 전류 다중기 모듈은 전류를 증가시키고 48V 소스에서 XPU에 근접하게 전압을 분배해 고급 레벨의 XPU 성능 구동이 가능하다. 파워 분배 효율 및 시스템 밀도는 전류 다중화를 하지 못하는 12V 입력 다중 위상 전압 레귤레이터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파워 온 패키지’는 고전류 인공 지능 프로세서와 48V 자율주행 시스템에 필요한 기술을 가능하게 한다. ’파워 온 패키지’ 모듈은 고성능 컴퓨터와 대규모 ...

  • 6 3월

    SK텔레콤, 하이브리드 IoT망 구축한다

    LTE Cat.M1 전국망 구축 사용화 앞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로라’ 망에 이은 또 하나의 IoT 전국망인 ‘LTE Cat.M1’ 구축 완료 및 4월 상용화 계획을 밝히며 기존의 ‘하이브리드 IoT망’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단체 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저용량 동영상과 HD급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상용화로 SK텔레콤은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한 ‘로라(LoRa)’ 망과 함께 완벽한 IoT 망 커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TE Cat.M1’의 전력 효율은 기존 ‘LTE-M’의 수십 배 수준으로 높으며, 통신 모듈 가격은 기존 대비 30% 이상 저렴하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IoT 기기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고, ...

Hilscher net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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