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인천시,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P>인천시에서는 2007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2007 Center for Office & Information Technology/CeBIT)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BR><BR>2007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2007 Center for Office & Information Technology/CeBIT)는 2007년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독일 하노버서 IT 장비·시스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첨단카드기술등이 전시된다.<BR><BR>신청자격은 인천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IT 업체 로서 오는 9월 11일까지 신청받아 15개사 내외를 KOTRA 현지 무역관의 현지 시장성 평가 결과와 인천시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내부기준에 따라 선정 개별통보한다.<BR><BR>참가업체 지원사항은 다음과 같다.<BR><BR>-전시부스 임차료 : 업체당 1개 부스(Raw Space, 9㎡)<BR>- 전시부스 장치비 : 인천관 기본장치 및 비품 임차료<BR>-전시품 발송비 : 업체당 1CBM 한도 편도운송비(인천→전시장)<BR>-통역요원 고용비 : 업체별 통역요원 고용경비의 50% 지원<BR><BR>※ 상기 지원사항외 제비용(통역비 50%, 전시품 반송, 항공료, 부스 추가임차, 상담요원 파견비등)은 참가업체서 개별 부담해야 한다.<BR><BR>신청방법은 참가신청서 및 서약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방문, 우편 또는 E-mail를 이용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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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RFID 표준과 특허 워크숍' 개최

<P>특허청(청장 전상우)은 9월8일(금) 14:00시에 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 소재) 국제회의실에서 유비쿼터스 시대의 핵심기술인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 분야의 표준과 특허 전략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BR><BR>RFID는 무선주파수를 이용하여 원격 사물에 부착된 태그를 인식하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술로, IT산업은 물론 국방, 조달, 건설, 교통, 물류 등 공공부분 및 민간부분의 제조, 유통,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기술이며,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 관련 산업이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특허권자들의 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현시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행사라 할 수 있다.<BR><BR>금번 워크숍에서는 ETRI의 표철식 박사와 국제표준화관련 국내분과 전문위원 최명렬교수 및 특허분쟁 전문가인 서천석 국제변호사가 RFID 기술 및 시장전망, 표준화 동향, 그리고 분쟁대비 특허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특허출원동향 및 조기 특허권확보 방안을 담당 심사관들이 직접 발표함으로써, RFID분야의 표준과 특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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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비 측정 기준 마련

<P>산업자원부는 하이브리드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의 본격적인 보급에 대비하여 HEV에 대한 연비측정기준을 마련하고 2007.1.1일 이후 생산되는 신차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하이브리드 자동차(HEV)"는 전기, 휘발유 등 두종류 이상의 동력원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를 의미한다. 특히 기존의 자동차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하여 운전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제어함으로써 엔진만을 사용할 때보다 배출가스 공해를 저감할 수 있고 전기자동차에 비해서 일회충전시의 주행거리가 길다는 장점이 있다.<BR><BR>HEV는 일반자동차보다 연비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오염물질 배출이 적어 환경·에너지·IT기술을 접목한 첨단 환경친화형 자동차로 인식되어 그동안 정부가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해 오고 있었으나, 국제적으로 연비측정을 위한 표준화된 모드조차 없는 실정이다.<BR><BR>이에, 산업자원부는 HEV 기술개발에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일본의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등, 에너지기술연구원의 용역을 거쳐 국내 실정에 맞는 측정기준(안)을 작성하였으며, 국내 5개자동차 제작사 및 일본 토요타 등 수입자동차사의 의견수렴을 거쳐 금번 HEV 연비측정 기준이 포함된 “자동차의에너지소비효율및등급표시에관한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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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의 국제표준화 한국이 주도

우리나라의 나노기술은 세계 4위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나노기술 산업화를 위한 표준분야에 있어서는 주도권을 쥐고 국제표준의 신규 제안, 기술위원회 설립 및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미국 UPI통신은 뉴욕에 본사를 둔 나노기술 조사 분석 기관인 ‘룩스 리서치’의 조사 결과 한국의 나노기술 수준은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4위이라고 보도 우리나라는 2003년 반도체용 나노박막의 불순물 분석방법을 국제규격화 한데 이어 2004년 원자현미경 분야 ISO 국제간사 및 의장수임과 초고집적 반도체 박막의 성분분석법을 국제규격으로 채택과 더불어 2006년에는 IEC(국제전기위원회)내에 나노분야 기술위원회(TC 113) 설립(‘06. 5)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탄소나노튜브의 평가방법도 세계최초로 제안(‘06.3.15)하는 등 현재 3개의 규격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어 진행 중이다. 아울러 올해 12월에는 ISO 나노기술 표준화 총회도 우리나라에서 개최함에 따라 나노기술표준화의 세계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 ISO에서는 나노기술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술위원회(TC 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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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MOU 체결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장무 서울대총장은 8월 31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연구원’)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기본방향을 담은 협약식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서울대학교는 교수인력의 상주체제를 구축하며 우선 연구원 개원(2008년 예정) 1차년도의 상주인력은 교수정원(겸직, 기금교수 90명)의 20%이상으로 하되,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이 융합기술 관련대학원으로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추진하되, 연구원 개원 이전에 서울대가 출연하는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한다. ·경기도는 연구원이 2008학년도 개원이 될 수 있도록 건립을 하고 2004.5.3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의거 개원 후 7년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을 통하여 경기도 지역사회 및 경제에기여할수있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의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2006년 12월말까지 본 협약서상의 구체적 실천계획이 포함된 운영협약 체결. 이번 협약식 체결의 의의는 연구원의 궁극적인 목표를 ‘세계 일류를 지향하는 융합기술 교육·연구 중심 대학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서울대는 연구원 개원(‘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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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포스코,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 착공

전남도와 포스코는 31일 순천 해룡산업단지 내에서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연간생산 3000톤 규모의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POSCO 윤석만 사장, 노관규 순천시장, 서갑원 국회의원, 이재훈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내년 7월 준공예정인 이 공장은 덩어리 형태의 마그네슘 ‘인고트(Ingot)’를 가열, 용해시켜 중간소재인 슬라브 제조공정 없이 곧바로 얇은 판재로 만드는 ‘스트립캐스트(Strip-cast)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마그네슘 판재는 강도와 연성이 일정하고 성형성이 우수해 휴대폰, PDA, 노트북 등 휴대형 전자부품 케이스나 단조부품에 활용된다. 특히, 이 곳 공장부지는 2만여평 규모로 조성하게 되는데, 전력, 용수 등 유틸리티 시설을 갖추게 될 부속동 등도 들어서게 된다. 도는 포스코 판재공장을 기반으로 신소재산업 육성 및 관련 제품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전남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와 협조, 해룡산업단지를 산학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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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차량속도 빨라진다

<P>서울시에서는 자동차전용도로인 올림픽대로의 교통현황을 정밀 조사·분석하고 상습적인 정체구간에 대한 개선방안을 수립하여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시행계획을 수립, 도시고속도로의 이동 기능을 확보하고 교통정체로 인한 시간 손실 및 공해발생을 감소시켜 사회적 손실비용을 저감하고 도시고속도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여 시민의 편의를 제고하고자 한다.<BR><BR>올림픽대로는 행주대교와 강동대교를 잇는 동서간 도시고속도로로서 총연장 41.8km, 편도 3~5차로로 운영되고 있으며 외곽순환도로 김포 IC와 강일 IC와 연결되어 서울시는 물론 수도권의 주요 이동경로이다.<BR><BR>올림픽대로는 평일기준으로 일평균 교통량 22만대, 평균통행속도 51.5km/h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퇴근시간대에 상습적인 정체구간을 살펴보면 출근시간대(07~09시) 여의상류→한강대교 구간, 퇴근시간대(18~20시) 한남대교→영동대교 구간, 동호대교→반포대교 구간이다. 또한 주5일제 시행 이후의 특성으로 금요일 오후시간대(15~19시) 동작대교→성수대교 구간, 토요일 오후시간대(16~19시) 청담대교→반포대교 구간에서 상습적인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BR><BR>올림픽대로는 2005.10월부터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첨단검지기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교통량, 통행속도, 점유율)를 수집·가공하여 교통상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BR><BR>올림픽대로 교통관리시스템 구축 후 1년간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9월부터 집중적으로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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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신고리 원전 3,4호기 수주

<P>두산중공업은 지난 28일 한국수력원자력 사옥에서 이남두 사장과 한국수력원자력 이중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고리 3,4호기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가는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가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핵증기 공급계통(NSSS, Nuclear Steam Supply System)과 터빈발전기 주기기를 자체 기술로 설계, 제작해 공급하게 된다.<BR><BR>신고리 3,4호기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소재 기존 신고리 1,2 원자력발전소 인접부지에 위치하게 되며 오는 2013년 9월과 2014년 9월에 각각 준공 예정이다. 신고리 3,4호기는 국내 기술진에 의해 독자적으로 개발된 신형 원자로 설비 모델인 APR1400(Advanced Power Reactor 1400)이 처음 적용되는 차세대 원전으로서, 기존 1000MW급 한국표준형원전보다 발전용량이 향상된 1400MW급이며, 안전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BR><BR>두산중공업이 이번에 공급하게 될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고온, 고압, 방사능에 견딜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설계, 제작기술을 요하는 원자력발전소의 핵심설비로서, 제작기간만 약 4년이 소요된다. 터빈발전기 역시 고도의 소재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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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위성 5호의 발사 성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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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우리나라 최초로 무궁화위성 1호을 쏘아올려 위성시대를 개화한지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네번째 위성인 5호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세계 10위권의 위성 보유국가로 진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위성 발사는 무궁화 1,2,3호에 이어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됨으로써 그 동안 정보이용의 사각지대인 농어촌 및 산간 오지에서도 간단한 수신장비와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고속, 고품질의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초고속 정보통신 이용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무궁화위성 5호는 한반도지역에 국한된 1, 2, 3호위성과는 달리 지역빔 안테나를 이용하여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등 동남아지역까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해외 거주 교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되었다. 무궁화 5호의 이같은 기능은 우리의 문화를 인근 국가의 안방까지 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5호 위성의 설계수명은 15년이지만 북위 0도, 서경154도의 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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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하이텍, ‘국방부 화생방 이동로봇’ 공급계약 체결

로봇회사로 탈바꿈한 디유하이텍의 지능형 경비로봇의 우수성을 국방부가 인정했다. 지난 5월부터 지능형 경비로봇 회사로 전격 탈바꿈한 디유하이텍(대표 이경훈 ; 066430)은 지난달 21일 국방부가 주관한 ‘화생방 이동로봇 입찰’ 에서 자사의 국방분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사 ㈜동양정공이 최종업체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디유하이텍은 10월 말까지 대테러 및 군사용으로 개발된 ‘어센드로(ASENDRO)’ 모델 2대의 공급계약을 동양정공과 체결하였다. 이에 대해 디유하이텍 관계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국방부 최종 낙찰의 의미는 디유하이텍 로봇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제품 우수성을 입증시켜준 쾌거” 라며 “ 이번 국방부 수주를 기점으로 보안로봇 분야국내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결정적 단초가 되었다” 고 평가했다. 현재 디유하이텍은 생산기지 구축을 위해 생산 전담 회사인 자회사 ㈜디유에이엔아이를 통해 전주과학산업단지에서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일정상 이번 공급은 독일에서 부품을 CKD (반제품 현지조립생산) 혹은 SKD(반제품 조립 생산)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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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