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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10년전 오늘] LG노텔, 미국 노베라옵틱스 인수계약

에릭슨LG

[10년전 오늘 – 2008년 8월 5일] LG-노텔(대표 이재령)[현, 에릭슨-LG]은 광가입자망(FTTx) 관련 WDM―PON(파장분할수동형광네트워크)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노베라옵틱스(noveraoptics)와 2천 500만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을 완료했다고 2008년 8월 4일 밝혔다. LG-노텔이 이번에 인수하는 노베라옵틱스는 199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한국계 광통신 기술 벤처로, 현재 IPTV,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등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FTTH 최적기술로 꼽히는 WDM-PON의 원천기술 보유업체다. LG-노텔은 이미 수년 전부터 노베라옵틱스와 함께 차세대 FTTx 기술인 WDM-PON을 지원하는 장비의 개발 및 공급을 준비해 온 바 있다.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WDM-PON 기술은 가입자마다 고유의 파장을 할당해 넓은 대역폭을 보장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 품질(QoS)을 보장하며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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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intrion 인수로 물류 로봇 솔루션 강화나서

ABB logo

ABB가 벨기에 물류 로봇 전문업체 인트리온(intrion)을 인수한다. ABB는 지난 7월 24일 벨기에 브르셀 근처 휴이칭겐(Huizingen)에 본사를 둔 인트리온(intrion)을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트리온은 120여명의 직원과 창고 및 유통, 식음료 및 제약 산업을 위한 물류 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에 대한 10 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물류 로보틱스 전문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인트리온은 ABB의 로보틱스 및 모션 사업부에 소속되며, 유럽 지역의 물류창고 및 소매점, 전자상거래 시장을 대상으로 한 물류 로봇 솔루션 확산에 초점을 맞춘 지역 애플리케이션 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ABB의 로보틱스 및 모션 부문 사미 아티야(Sami Atiya) 사장은 전자상거래 확산으로 늘어나는 물류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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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 모터 생산업체 Wolong, GE 소형 산업용 모터 사업부 인수

월롱전기, GE 소형모터사업부 인수

GE브랜드로 중저가 소형 산업용 모터 글로벌 시장 강화 나서 중국 최대의 전기모터 생산업체인 워롱 전기(Wolong Electric Group)가 GE(General Electric)의 소형 산업용 모터 사업부(SIM; Small Industrial Motor division)를 1억 6천만 달러(약 1,800억 원)에 인수한다. 첸 지앙쳉(Chen Jiancheng) 워롱 전기 회장과 러셀 스톡스(Russell Stokes) GE Power 사장 겸 최고 경영자(CEO)는 지난 6월 2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워롱 전기의 중.저전압 모터 사업 인수에 관한 문서에 상호 서명했다. 이에 따라서 공식적으로 2018 년 6월 30일부로 GE의 소형 산업용 모터 사업부는 워롱 전기의 산하에 들어갔다. 이번 인수에는 1,750 마력 이하의 저전압 및 TEFC 중전압 모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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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 독일 Beck IPC 인수로 IIoT 솔루션 강화

스테판 달스트롬 HMS CEO(왼쪽)과 토마스 슈마허 Beck IPC 매니징 디렉터

스웨덴의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인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가 독일의 M2M 및 산업용 임베디드 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Beck IPC를 인수했다. HMS는 독일 베츨라어에 본사를 둔 Beck IPC의 모든 지분을 인수했다고 지난 7월 17일 공식 발표했다. Beck IPC는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용 솔루션을 비롯해 임베디드 제어 및 산업용 M2M 통신을 위한 선도적인 기술 및 솔루션 공급업체로 2018년 순매출액이 6~700백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판 달스트롬 HMS CEO(왼쪽)과 토마스 슈마허 Beck IPC 매니징 디렉터 기반 기술인 IPCCHIP®은 Beck IPC의 산업용 OEM 제품의 핵심이다. Beck은 IPC@CHIP 기술을 기반으로 칩 형태의 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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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오늘] LS전선, 북미 최대 케이블 업체 수페리어 에식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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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오늘 – 2008년 8월 1일] LS전선(대표 구자열)은 한 달간의 주식공개매수(Tender Offer)를 통해 확보한 86.88%와 잠정청약(Guaranteed Delivery) 주식 7.04% 포함하여 총 주식의 93.92%를 확보함으로써 북미 최대의 전선회사인 수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社 인수에 성공했다고 2008년 7월 31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 6월 11일 수페리어 에식스社의 경영진이 주식공개매수 의사에 대해 동의한 후 나스닥의 수페리어 에식스 주식을 7월 1일부터 30일까지 1주당 45달러에 공개매수를 진행하여 인수에 성공함으로써 주식공개매수를 통해 해외기업을 인수한 국내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 LS전선, 전선업계 세계 3위로 올라서 글로벌 경영 가속 미국 아틀랜타에 본사를 둔 수페리어 에식스社는 미국 외에 멕시코, 독일, 프랑스 등 북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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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NXP 인수 무산…. 중국 승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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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NXP 인수가 결국 무산됐다. 미국의 퀄컴이 네덜란드 NXP반도체를 440억달러(약 50조원)에 인수하는 계획을 포기했다고 2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10월 발표된 퀄컴의 NXP인수는 2년여의 시간이 지난끝에 불발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그동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퀄컴이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했고, 퀄컴이 계약 시한에 대한 연장 재신청을 하지 않아 인수가 사실상 무산됐다. 사상 최대규모 인수합병(M&A)으로 알려졌던 퀄컴의 NXP 인수는 독점관련으로 세계 각국으로부터 승인을 필요로 했다. 한국을 포함한 승인이 필요한 9개국 가운데 중국만 남겨놓은 상태였다. 퀄컴은 지난 4월 갱신한 계약에 따라 계약 해지금으로 20억달러를 NXP에 내야 한다. 또한 퀄컴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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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렉스, 비트웨어 인수로 OEM FPGA 사업 강화

비트웨어 PCIe FPGA Board

몰렉스가 데이터 센터 컴퓨팅 및 네트워크 패킷 공정분야에 사용되는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s) 전문기업 비트웨어(BittWare)를 인수하고 OEM용 고성능 FPGA 사업을 강화한다. 비트웨어는 보드 레벨의 컴퓨팅 시스템, 집적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FPGA 컴퓨팅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다. 몰렉스 계열사인 인터코넥트 시스템 인터내셔널(Interconnect System International)의 마크 길리암(Mark Gilliam) 사장은 이번 인수를 통해 몰렉스 및 자회사인 나라테크(Nallatech)가 FPGA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 및 네트워크 프로세싱 솔루션 분야의 급증하는 수요에 더욱 경쟁력있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비트웨어는 FPGA의 글로벌 대표기업인 인텔(알테라)과 자일링스의 FPGA 기술을 사용해 플랫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뉴햄프셔주의 콩코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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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센스엘 테크놀로지스 인수로 의료 및 ADAS 강화

온세미컨덕터, 라이다(LiDAR) 센싱 업체 ‘SensL 테크놀로지스’ 인수 온세미컨덕터가 라이다 센싱 전문업체 ’센스엘 테크놀로지스(SensL Technologies, 이하 센스엘)’을 인수하고, 의료 이미징 시스템 및 자율주행자동차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비즈니스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센스엘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하고, 새로운 솔루션을 올해 하반기중에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온세미컨덕터는 이미징, 레이더, 초음파 및 LiDAR 기술을 비롯한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율주행 및 ADAS 애플리케이션용 센싱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센스엘은 SiPM(Silicon Photomultipliers),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 및 자동차, 의료, 산업 및 소비자 시장용 라이다(LiDAR) 센싱 분야 선도기업이다. 이번 인수로 온세미컨덕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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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인, UR 협동로봇에 이어 MiR 자율주행이송로봇 인수

MIR - Thomas Visti

MiR 협동 AMRs를 1억 2천만 유로에 인수… 산업용 협동로봇+자율이송로봇 비즈니스 확장 기대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전문기업 테라다인(Teradyne)이 지난 2015년 협동로봇 선두기업인 덴마크 유니버설로봇(UR)을 인수하고 공격적인 지능형 협동로봇 비즈니스를 전개한데 이어 4월 25일(현지시각) 덴마크 자율주행이송로봇(AMRs; Autonomous Mobile Robots) 전문기업 MiR(Mobile Industrial Robots)을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수가는 1억 2천 1백만 유로(1천580억 원). MiR은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협업자율주행이송로봇(AMRs)의 선도적인 공급 업체로 2017년 1200만 달러의 매출로 전년대비 3배 성장했으며, 올해 1분기에만도 500만 달러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AMRs 시장은 전문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약 11억 달러 규모로 물류 시스템 부문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분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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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지멘스 사내벤처 스타트업 Symeo 인수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이하 ADI)가 최근 독일 뮌헨에 소재한 레이더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인 Symeo를 인수했다. Symeo는 독일 지멘스의 사내벤처로 출범한 스타트업으로 지멘스 테크놀로지 액셀러레이터(STA)의 벤처캐피털 자금을 통해 독립법인으로 분사했다가 이번에 아나로그디바이스로의 인수가 확정됐다. Symeo는 최근 부상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 및 산업용 레이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전문기업이다. ADI는 이의 신호처리 알고리즘을 확보함으로써 각도 정밀도 및 각도 분해능에서 더욱 향상된 레이더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크리스 제이콥스(Chris Jacobs) 자율교통수단 및 안전성 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인수로, ADI는 고객에게 더욱 종합적이고 강력한 레이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ADI의 선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Symeo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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